1.판이탈 "멈춰!" 도입 후 판이탈 사례 감소 (83)
2.내가 쓰레긴가 (5)
3.귤구이 (8)
4.갑자기 궁금한거 생김 (5)
5.나 성대 가고 싶은데 (9)
6.누구든 좋으니까 엄마처럼 레스 달아줘. (8)
7.위클래스 상담쌤이랑 상담하기 정말 잘한 것 같음 (9)
8.어...돌아와보니까 내가 이런글을썼었네 (47)
9.강아지를 처음 키워… (27)
10.내 룸메 진짜 이상하고 걱정됨 (15)
11.나나ㅏ 유학가려고해요!! 선배님들 도와주십셔!!! (22)
12.너네는 과거의 자신에게 하고 싶은 말 있어?? (15)
13.나 폰 떨어뜨려서 액정 나감 (21)
14.나 싫어하냐고 물어보는 애 (5)
15.1회성 스레 정말정말 미안한데 (2)
16., (1)
17.Istj있니ㅏ 대답좀 (6)
18.나 드디어 치과가는ㄷ (1)
19.코로나 끝나면 제일 하고싶은것 (23)
20.오늘 로또 봄??? (4)
나쁜 뜻으로 이상하다는 건 아니고 진짜 애가 상태가 너무 안좋아보임
솔직히 무슨 일인지 물어보긴 좀 그렇고 그냥 어때 보이는지 어떤 증상같아 보이는지 이런 쪽 아는 레더들 있으면 얘기 좀 해줘…
1. 같은 학교 재학중&둘이 룸메임
2. 애가 학교에서는 하루 종일 깔깔거리고 장난치고 돌아다니는데 기숙사만 들어오면 씻을때 빼고 침대에서 일어나질 않음
3. 그렇다고 나랑 불편한 사이도 아님… 먼저 밥해주고 간식먹다가 나 들어오면 슬쩍 새로운 봉지 꺼내서 놔주고 그럼
4. 주말에 학교 안가는데 이틀 내내 밥도 안먹고 잠만 잠. 진짜 이틀 내내 잠만 잠…… 좀 무서울 정도로 중간에 잘 깨지고 않고 계속 잠.
5. 집이 좀 엄한 편이라 일부러 집나와서 룸메 구해서 사는거임.
6. 학교 밖에선 안웃음. 어느 정도냐면 무서워서 말 못걸 정도로 혼자 있을 때는 안웃음.
7. 담배 평소에는 안핌. 그런데 가끔 나가서 혼자 한갑이나 두갑씩 다 피고 들어올 때도 있음.
가정사가 힘들거나 우울증있는 것 같은데... 따로 놀러나가거나 많이 놀아줘. 사실 그 애 자기 힘든줄도 모를 수도 있어
근데 원래는 어떤 성격이야? 그니까 밖에서 페르소나를 너무 많이 쓰는건지 아니면 천성이 밝고 활기찬 사람인데 우울해서 그렇게 된건지 궁금해
전자면 룸메가 어떤 사람인지 좀 이해돼.. 우울했을 때 내가 딱 저랬거든 원래도 저런 느낌이긴 했는데 우울할 때는 그런 게 좀더 극단적으로 심해지더라
8. 뭐라고 해야하지 그냥 되게… 모든 부분에서 무감함. 음식 배달시켰는데 머리카락 나와도 그러려니 하고 빼고 먹고 옷 배송왔는데 오염되거나 문제 있어도 그냥 알아서 처리해서 입는 것까지는 그냥 착하네~하고 넘어갔는데 본인 몸상태를 1도 모름. 애가 좀 빨갛길래 뭐야 너 아파? 이러고 이마에 손대봤는데 진짜 불덩이어서 열 쟀는데 38도 나오고… 근데 본인은 잘 몰랐다고 함. 넘어졌는데 좀 불편하다길래 정형외과 가보라고 했더니 통깁스 하고 오지를 않나 하여튼 본인이 아프다는 걸 자각을 잘 못함.
9. 엄청 심한 생리불순임. 달에 2~3번 할 때도 있고 몇달동인 안할 때도 있고…
10. 불면증이 진짜 심한데 잠은 또 많음. 엄청 예민해서 작은 소음만 들려도 바로 깨는 편이고 평균 수면 시간도 얼마 안되는데 가끔 정말 엄청나게 잠. 틈만 나면 낮잠잠.
어디가 문제인지는 모르겠는데 좀 심각해보임.. 아마 정신쪽이지 않을까 한번 상담 받아보라고 얘기해보는건 어때?
그치…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힘들어 보여서 진지하게 병원 권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좋을까ㅠㅠㅠ 정확한 병명도 모르겠으니까 함부로 말하기도 그렇고ㅠㅜㅜㅠㅠㅠ
온 김에 생각나는 것들 몇가지 얘기하고 갈게…
11. 울 때 소리를 절대 안냄. 세상 서럽게 울면서 눈물이 떨어지다 못해 줄줄 흐르는데 숨 남어갈 것 같이 헐떡거리면서 소리는 절대 안내려고 함… 무엇보다 이게 제일 걱정이야 이러다가 진짜 숨넘어갈 것 같아서ㅠㅠㅠ 차라리 울면 티라도 내줬으면 좋겠다
12. 자기 얘기를 일절 안함. 뭔가 공적인 얘기나 학교 얘기는 자주 하는데 그 외에 자기 얘기는 굳이 물어보지 않는다면 절대 먼저 꺼내지 않음…
13. 진짜 자주 아프고 자잘하게 아프다가 가끔씩 크게 아프면 짧으면 2주, 길면 2~3개월씩 아픔.
12.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12년간 가슴큰 여자만 골라만나 잠자리 하던 친구의 결혼.
너네가 생각하는 중성적인 이름은 뭐야?
학원쌤이 맘에 드는데 친해지는법 알려줘
근데 요즘엔 쌤들이 더 찐따들 배척 심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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