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짜가 너무 좋아 (7)
2.싸웠던 친구 (4)
3.이러는 친구들 너무 싫어 진짜 (5)
4.대학 떨어진 거 어떻게 말해? (10)
5.내가 좋아했던건가 (1)
6.아 진짜 구질구질해 (2)
7.내가 걱정했던 것들에 대하여 (7)
8.얘들아 죽지 마 (1)
9.우울해 (2)
10.이거 벗어나는 방법 좀ㅠㅠ (1)
11.세뇌의 위험성 (8)
12.성격 안 맞는 친구 (5)
13.이거 존경심? 맞겠지.. (38)
14.좆같은 집구석 (3)
15.아니 남친이 자꾸 내친구들이랑 연락함 (12)
16.친구면서도 섹파가 가능할까? (16)
17.내가 정말 잘못한거야? (9)
18.혼자 자는거 무서워하는 사람 있어?? (15)
19.집에서 하고 싶은 말 하면서 살기 시작하고 생긴 좋은 점, 나쁜 점 (15)
20.. (5)
2
이름없음
2021/11/17 16:19:56
ID : hs62MqkoGts
0
지금 엄마부터 시작해서 이모2명까지 다니게됐어
그 아래 사촌동생들 포함해서 계속 포교되고있는데
막을수도없고 그냥 이상태로 두기엔 쏟아붓는 돈들
시간들 믿음 행복 청춘이 너무 아깝고
거실에서 트는 그 교육영상을 듣기가 너무 버겁고 역겨워
어떡하지.
3
이름없음
2021/11/17 19:28:38
ID : yK3VdQtxRu9
0
유튜브에 김강림전도사 쳐봐
글고 여러 단체들있어 그런거 벗어나게 도와주는
4
이름없음
2021/11/17 19:29:09
ID : yK3VdQtxRu9
0
자기가 못느끼면 별 수없음 사실...
신천지 다니는 자식이 부모를 고소한적도 있고
자살시도한적도 많아서...
5
이름없음
2021/11/17 21:41:29
ID : PcoNxO8mLdW
0
지인중에 몇년동안 거기 속해있던 사람 있는데, 지인의 지인이 몇년동안 빼내려고 별 수를 다 썼는데 빼내오는데 실패했다. 되게 사람 아픈 곳 감싸주면서 막 엄청 달래준다더라. 지인도 "그래도 거기 사람들이 착해..."이러면서 몇 번이나 돌아갔다는데, 개인이 빼낸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만 뼈저리게 느꼈어.
6
이름없음
2021/11/17 23:12:45
ID : hs62MqkoGts
0
고마워 다들 ㅜㅜ 걱정해주고 조언해줘서
7
이름없음
2021/11/17 23:23:14
ID : hs62MqkoGts
0
현실적으로 내가 할수있는 부분이 없는것같아
내가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도 포함해서
혹여나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해서 올렸는데
엄마한테 해줄수있는 부분이 없네,,
만희가 죽지않음 안끝날것같아
8
이름없음
2021/11/17 23:53:23
ID : PcoNxO8mLdW
0
정신이 강한 사람조차 교묘하게 포교 시도하면 긴가민가한데, 보통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더라. 현실적으로 도움 줄 만한 조언이 없어서 더 안타깝다. 이런 케이스가 주변에는 없었지만 건너건너 듣기만 해도 되게 갑갑하더라. 스레주는 가족이 그러니 오죽하겠어. 힘내라는 말밖에 할 수 없어서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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