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짜가 너무 좋아 (7)
2.싸웠던 친구 (4)
3.이러는 친구들 너무 싫어 진짜 (5)
4.대학 떨어진 거 어떻게 말해? (10)
5.내가 좋아했던건가 (1)
6.아 진짜 구질구질해 (2)
7.내가 걱정했던 것들에 대하여 (7)
8.얘들아 죽지 마 (1)
9.우울해 (2)
10.이거 벗어나는 방법 좀ㅠㅠ (1)
11.세뇌의 위험성 (8)
12.성격 안 맞는 친구 (5)
13.이거 존경심? 맞겠지.. (38)
14.좆같은 집구석 (3)
15.아니 남친이 자꾸 내친구들이랑 연락함 (12)
16.친구면서도 섹파가 가능할까? (16)
17.내가 정말 잘못한거야? (9)
18.혼자 자는거 무서워하는 사람 있어?? (15)
19.집에서 하고 싶은 말 하면서 살기 시작하고 생긴 좋은 점, 나쁜 점 (15)
20.. (5)
1
이름없음
2021/11/18 00:17:29
ID : O9zcNy1vija
0
울 부모님이 작년에도 오래 아프셨고 예전부터 아팠던 적이 많아서 계속 걱정이 돼 운동을 해야 그나마 밥맛도 있고 피곤해서 잠도 잘 잘 수 있는데 계속 다니시던 한의원을 오늘을 마지막으로 안 갈거래 낫지는 않아서 우울증이 더 심해지는 거 같다고… 계속 어떻게 하면 나가서 운동을 할 수 있을까 지금 계속 생각 중인데 예전부터 항상 나보다 부모님을 1순위로 놨어 지금 그거 빼고는 아무 생각 안 들어 나도 상담다니고 병원 다녀서 맨날 최대한 나가려고 알바 구하고 있는데 부모님한테 알바 하라고하긴 그렇고..하랬는데 힘들다고하고.. 아 모르겠다ㅠㅠ 이거 해결법 아는 사람 있을까? 난 외동도 아니야 위로 언니가 많은데 나만 걱정이 좀 심해 부모님이랑 같은 방도 쓰고 오랜시간 붙어있던 건 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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