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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간관계에서 상처 안받는법 (9)
3.애들아 진짜 너무 힘든데 (9)
4.밤에 몰폰하는 버릇 못 고치겠어ㅠㅠ (2)
5.아빠가 새엄마를 모셔?오실거같아 (3)
6.행사 참여 하고 싶은데 무서워 (4)
7.중고거래 했는데 사기 아니겠지? (1)
8.. (2)
9.원래 이래? (1)
10.펑 (135)
11.정상 비정상 (1)
12.아진짜짜증난다 (21)
13.나랑 친해지고 싶은거야??? (3)
14.16살, 인생 좆같고 망한거 같아 (7)
15.재택 소일거리에는 뭐가 있을까? (3)
16.그냥... 어쩔 수 없는 건데 속상함 (8)
17.. (9)
18.. (2)
19.무기력해 (4)
20.쌍수 고민 (5)
1
이름없음
2021/12/01 01:45:39
ID : 02qY2tBwJVa
0
누구한테 말해야할지 몰라서 여기에 풀어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네..
우리집은 한부모가정으로 아빠,언니,나 세명이서 살고 이혼은 중학생때
즉, 내가 14살 15살쯤에 했어 이혼하고 나서 셋이서 잘 지냈지
그렇게 생활하면서 지내오다가 이번년도 10월 후반? 11월 초반쯤부터 어쩌면 그 전부터였을지도 모르겠네
아빠가 한번씩 새엄마 오는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을때마다 나는 괜찮다고 했지
나는 우리끼리 생활해도 전혀 불편함 그런거 없었고 행복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빠는... 아니었나봐.. 이전에도 돈쪽?으로 여유가 없어서 미안하다고도 했었고..
아빠가 선 보신거같긴 한데 이상한 분이시면 어쩌지?
물론 아빠가 사람보는 눈이 나쁜건 아닌데 아빠가 집에 없을때 본모습? 보일수도 있잖아
나 아무래도 새엄ㅁ마에 대한 편견이 심한가봐..
2
이름없음
2021/12/01 02:04:06
ID : nxDvCrteLcE
0
음 나도 새아빠가잇는 입장에서 전혀… 막 그ㅓ렇지않아 설상 정말 레주를 때리거나 그런짓을 한다면 아버지께서 해결해주실거야 새어머니께서 좋으신분일수도잇자나? 일단 편히 맘 가져
3
이름없음
2021/12/01 02:13:04
ID : fPdvdxwk9s1
0
내 친구 어머님이 새ㅇㅓ머니 신데 오히려 더 친절하시고 친구인 나랑도 친하게 지내셔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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