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로 퀴즈 내달라는 스레의 스레주였어! 질문과 함께 1~78 사이서 생각나는 번호 순서대로 6개 골라서 적어주면 초보 수준에서 리딩해 줄게. 1. 피드백 불가능한 질문은 안받을게 /아니면 내가 쓴 내용에 대해 크게라도 맞다 틀리다 라고 피드백을 받았으면 좋겠어 2. 초보가 실력 기르려고 만든거라 보고 아무말없이 사라지진 말아줬음 좋겠어 3. 상황설명도 없고 간단한 질문이면 나도 간단하고 짧게 읽겠음

>>197 성질 급하고 욱하는면 있는거 마자영 ㅋㅋㅋㅋ 자기주장도 강하고.. 근데 남 시선 좀 신경쓰는편이야 요즘은 별로 안그러긴한뎅 스레주 잘봐줬네 나처럼 나왔엉

나도 위 레스주랑 비슷한거 보구싶당 복붙할게 레스주야 양해부탁행! 내가 어떤 타입의 이성(남자)에게 인기가 있을까? 어려우면 다음에 나를 좋아하는 남자가 어떤 타입일까? 외적이든 내적 성격 취미 같은거든 궁금해! 3 10 14 37 54 68

>>202 응.. 카드가 너무 일관되게 나왔어서 ㅋㅋㅋ 딱 보자마자 성격 되게 확실하구나... 했다 ㅋㅋㅋ 피드백고마워!

>>201 앗 헐 그렇구나 타로 고마워!! 센스 없는거 빼곤 다 마음에 든다(?)ㅋㅋㅋㅋㅋ 내맘 잘 알아주면 되고 쑥맥만 아니면 돼....아니 최근 며칠전까지만해도 썸남이 있었는데 계속 웃어줬더니 가르치려 들고 좀 그래서... 그런애들의 취향인거려나 하고있었는데 다행이구나!!(썸남이랑은 관계 정리했어 가부장 냄새가 좀 났거든) 혹시 언제 만날지나 어떻게 해야 만날지도 볼 수 있을까...?

>>204 ㅋㅋㅋㅋㅋ아 이게 저은건지 안조은건지 참...

안녕안녕. 나도 타로 리더인데, 요즘 자꾸 현타랑 슬럼프가 와서 질문 남겨본당... 지금 나 타로를 정상적으로 하고 있는걸까? 아니 그것보다, 내가 치는 점이 정상적으로 맞고 있는걸까...? 왠지 자꾸 나오는 카드 자체가 어긋나간다는 느낌이 들어. 그냥 내 리딩실력이 후져서 이렇게 느끼는건지, 실제로 뭔가 문제가 있는건지를 좀 알고 싶어ㅠ 숫자는 1, 28, 36, 17, 32, 48. 피드백은 꼭 할게!!

안뇽! 16살이지만 아직 모솔인 한 인간이야... 내가 언젠가는 송중기닮은 존잘 남친을 만나서 행복하고 달달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피드백은 꼭 할게! 2 5 14 78 77 11

>>208 언젠가 는 너무 모호해서.. 기간을 정확하게 정해줄수잇을까 ?

>>200 레스주가 평소 끌리고 호감을 느끼는 유형의 사람 비록 성급한 도전으로 인해 실패하고 낙담하더라도 그러한 갈등상황 속에서 늘 한단계 더 발전하고자 하는... 그런 성향의 사람? 밝고 행복하기보단 고뇌하고 낙담해있는 조금 어두운 성향의 (혹은 그런 상황에처한) 사람일 수도 있을 거 같아. 기본적으로 냉정하고 언제나 올바른 판단을 하려하며 자기만의 신념이 있는 사람이야. 겉으로 보기엔 답답해보일지라도 그 신념을 지키기 위해 냉정하게 사고하고 그 결과로 남들이 쉽게 하지못할 그런 선택과 도전을 내놓기도 해. 조용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내서 깊게 사고하는 그런 부분도 있어. 좀 더 내 언어로 바꿔보면, 실망하고 낙담해있지만 내면엔 항상 더 발전하기 위한 도전정신이 있고, 무엇이 옳은지 항상 고민하고 자기 내면의 가치에 대해 상당히 탐구할 거 같아. 신념에 따라 행동하고 지키고, 자신만의 어떤 가치관이든 물질적이것이든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마음을 항상 지키고 있어. 내면이 혼란스럽기 때문에 마냥 즐겁고 따듯한 에너지는 아니지만 너무 멋있는 사람인데? 약간 쓰면서 흔히 말하는 상업예술, 무조건 돈 되는거 이런 거 따라가지 않고 자기 신념대로 꿋꿋이 내 음악 하겠다 이런 언더래펴들 떠올랐슴.. 이건 예시고 ㅋㅋㅋ 내 나름대로 인물상을 만들어봤는데 어떠니?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한달내로 이어질 수 있을까? 자꾸 헷갈려서 접을까말까 고민이야.! 숫자는 4 17 21 56 71 74 !!

>>203 레스주는 어떤 타입의 이성에게 인기가 있을까 특정하는건 아니지만 살짝 이공계,기술자 같은 직업을 가졌을 거 같아. 같이 협동하고 어울리기보단 혼자 다니거나 일하는걸 선호함 장점이라면 진취적이고 자기 일에 있어선 욕심도 많고 열정적임. 단점은 아무래도 머리회전은 빠르고 말도 논리적으로 잘 하지만 소통에 있어선 좀 서툴고 ㅜ 자기중심적인 면도 있고 약간 고집이 셀수도 있어. 카드만 봐선 막 말 이쁘게 하고 이런 사람은 절대 아니고 자기 일.. 공부는 잘 하지만 대인관계는 살짝 서툴거 같은 사람임 ㅠ 아 다같이 잘 지낼땐 잘 지내는데 자기 의견이나 뜻이 안맞으면 언제든 누구든 치고박고 논쟁할 거 같다.. 뭔가 일적인 부분에선 머린 좋고 똑똑해서 좋게 평가할거같은데 연애상대론 별로... 그래도 한번 사귀게 되면 나름 자상한 면은 있을 거 같아 막 섬세하고 따듯한 스타일은 아니지만... 좀 까칠하고 말도 이쁘게 할줄 모르지만... 은근 해줄건 다 해줄거 같은 느낌? 좀 부정적인 리딩이었다면 미안스...

>>205 엉 내가 뽑은 카드로는 절대 가부장적이거나 가르치려드는 그런 인물은 아니야 ㅋㅋㅋ 기간은 잘 못보고 어떻게 해야 만날 수 있을지 조언 비슷하게 뽑을게

>>213 오~~ 좋아 번호 다시한번 적을까? 노래 추천 해줄까?

>>212 오오 봐줘서 구마웡

>>205 이미 주변에 남자들은 많이 있는데 너가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대.. 그냥 그남자가 그남자? 다 알던 사람들 느낌.. 근데 조언이 환상,패닉 이런 걸 뜻하는게 나와가지고... 너무 처음부터 큰 걸 기대하고 완벽한 이상형을 찾기보단 지금 관계를 맺고있는 (전혀 기대가 없는 뻔한 사람들일지라도..) 사람들이라도 잘 챙기고 유지하는게 좋을거 같다.. 이게맞나? ㅋㅋㅋ

>>216 어..어잉...?ㅋㅋㅋ현실 남사친은 영 아니고(타로 결과로나 이성으로나) 인친 중에 그나마 남자로 보는 둘중에 한명은 여친있고 한명은 5살연상+초면인데....??? ㅋㅋㅋ에..에바야... 차라리 현실남사친의 친구라고해줘.... ㅠㅠㅠ 띠용이다진짜ㅋㅋㅋ 대충 연애에 목매지 말고 마음을 비우면 찾아온다 머 이런건가봐

>>218 ㅋㅋㅋㅋㅋㅋ그렇구나.. 좀 직설적으로 말하먼 난 저 조언카드를 꿈 깨고 현실성 가지고 너무 생각많이하지 말라고 보거든.. 왠지 이성으론 전혀 안보이는 찐친 남사친들 많을거라 생각했는데 너가 만족못하는게 아니라 진짜 없었구나..? 피드백 고맙다.. ㅜㅜ ㅋㅋㅋㅋㅋㅋㅋ

>>210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쭉 읽어보는데 하.... 맞아... 맞는데 실제 호감을 느끼는 사람보다는 오타쿠적으로 매력을 느끼는 등장인물이나 캐릭터라서 리딩해준 거 보자마자 한숨을 푹......... 쉬었지뭐야 ㅠㅠㅠㅠㅠㅠ 아 요즘 ㅋㄹㄴ때문에 현실 사람 잘 못 만나고 오타쿠질하는 거 들킨 기분이다...... 다크히어로나 좀 우중충한데 앞에 어린아이가 곤경에 처하면 못 지나치는 그런 캐릭터를 좋아해..... 🥲🥲🥲🥲

>>220 아.. 가상인물이었구나 어쩐지 첨에 카드 펼쳤을때 카드가 너무 우중충해서 당황했엌ㅋㅋ 너가 연애에 있어 낙담한 심정이 나어ㅏㅆ나 하다가 곰곰히 뜯어보니까 엄청 멋있는 사람 같더라고... 불쌍한 어린애 못지나친다라.. 마음의 순수함, 다크히어로 이런 거구나. 피드백 고마워..!!

>>209 어엄... 진짜 언젠가인뎅... 그럼 질문을 바꿔도 될까? 내가 객관적으로 예쁜 편인지 궁금해! 숫자는 1 29 31 77 78 9 피드백은 꼭 남길게!

>>207 타로 리더니까 나온 카드도 적어줄게 현상황 방해 내면 외면 과거 미래 펜10 컵4 펜9 교황 완6 펜퀸 그냥 진짜 레스주 말대로 슬럼프 온 거 같은데.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의구심, 권태감, 이로인해 타로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생각이 계속 들어오는 거 같아 능력이 부족한 거 같진 않고... 정말 진짜 슬럼프 온 거 같아. 계속 뽑다보니까 그게 그거같고 물린 느낌? 리딩방식이나 이런 게 너무 비슷하게 고착화 된 거 같기도하고. 많이 보다보니 초보일땐 한장한장 고심했어야 됐는데 이젠 익숙한 조합도 보이고 이건 이거지 하면서 기계적으로 리딩하고.. 혹시 이런 게 있니? 과거에도 그렇고 잘 해왔었고 그에 부응하려고 더더 리딩실력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 같아.(아님 확 안주해버린 거 같기도하다) 하던대로 계속 하니까 이게 실력이 느는건지 잘 되고 있는건지.. 그런 심리적인 권태감때문에 카드가 실제로도 정말 안뽑힌다면 집중을 제대로 못한 게 아닐까? 확실히 아직까지 막 그렇게 실력을 갖춘거같진 않은데, 흠.. 리딩 스타일이 엄청 팩폭때리고 그런거보단 좀 위로해주고 부드럽게 조언해주는 그런 스타일인가봐? 음... 앞서 내가 리딩한게 맞다면 드러나는 리딩도 약간.. 똑같은 말 반복하고 이런 느낌...이니??ㅜ 미래에 펜퀸 뜬 거 보면 어쨌든 이 슬럼프 지나면 확실히 실력까지 갖춘 리더가 될 거 같은데. 화이팅이야.. 카드상으론 내가 봤을땐 틀렸다...이런건 딱히 안보이네ㅜㅜ 개인적으로 난 카뽑이 안될땐 나 스스로가 심란해서 안정이 안돼서 그렇더라고 ㅋㅋㅋ 그냥 뽑은대로 뽑고 나온거 안에서 정확하게 리딩하는게 최선 아닐까

관심있는 사람한테 연락 언제 올까? 일 잘하는 방법이 뭘까?? 사람들이랑 어떻게 친해질까?

그 애는 날 좋아했을까…? 그애랑 나중에 다시 친해질 기회가 올까? 3.8.52.64.72.9 사실 다시친해질지는 모르겠지만 친해진다면 피드백하러올게..! ㅜ

>>223 단어 그대로 슬럼프구나...... 문제는 이놈의 슬럼프가 정말 툭하면 온다는 거지만ㅠ 계속 뽑다보니까 그게 그거같고 물린 느낌? 리딩방식이나 이런 게 너무 비슷하게 고착화 된 거 같기도하고. 많이 보다보니 초보일땐 한장한장 고심했어야 됐는데 이젠 익숙한 조합도 보이고 이건 이거지 하면서 기계적으로 리딩하고.. 혹시 이런 게 있니? - 익숙한 조합으로 기계적 리딩 빼고는 다 맞는 거 같아. 기계적 리딩보다는 그냥 딱 펼쳤을 때 머리에 의미가 전혀 와닿지가 않는다든지, 그 상태로 한장한장 억지로 리딩해보려고 해도 잘못된 퍼즐조각을 끼우려는 것처럼 전혀 안 된다든지 하는 식이야. 그거랑 별개로 좀 고착화된 느낌이 있긴 한데 이거는 말로 설명할 수가 없네..... 내가 타로를 리딩하는 방식 자체가? 좀 고착화된게 있는 거 같고, 그게 그거같다는것도 맞는 말이고. 내가 잘 하고 있는지 의구심, 권태감, 이로인해 타로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고 다른 생각이 계속 들어오는 거 같아 - ㅋㅋㅋㅋㅠㅠㅠㅠ 스레주 용하구나... 집중하려고 애를 써도 정말 잘 안되더라고ㅠ 과거에도 그렇고 잘 해왔었고 그에 부응하려고 더더 리딩실력을 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는거 같아.(아님 확 안주해버린 거 같기도하다) 하던대로 계속 하니까 이게 실력이 느는건지 잘 되고 있는건지.. 그런 심리적인 권태감때문에 카드가 실제로도 정말 안뽑힌다면 집중을 제대로 못한 게 아닐까? - 나름대로 괜찮게 맞추는 시기도 분명 있긴 있는데, 그러다가 어느순간에 그게 확 고꾸라질때가 있어. 사실 괜찮게 맞추는 시기가 오히려 더 짧아. 비율로 치자면 30일중 10일쯤 잘 되다가 갑자기 고꾸라져서 한 17일동안 제대로 못 하고 나머지 3일정도는 그냥저냥이랄까. 제대로 재 본 건 아니라서 내 느낌상 그런거긴 하지만. 좀 안정성을 갖추고 싶다는 생각이랑... 더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항상 하지. 실력이 느는건지 마는건지 잘 되고 있는건지 스스로 모르겠다는것도 맞고. 그리고 후 그놈의... 집중... 안그래도 집중력 엄청 안좋은 편이라 셔플하면서 딴생각이랑 항상 엄청 싸우고있어. 그게 그런 지진부진한 느낌에 더 심해진거같기도 하고. 그치만 가끔 빡집중하고 뽑은 카드가 전혀 안 읽힐 땐 우울하더라ㅠ 이건 그냥 내 실력 문제겠지? 리딩 스타일이 엄청 팩폭때리고 그런거보단 좀 위로해주고 부드럽게 조언해주는 그런 스타일인가봐? 음... 앞서 내가 리딩한게 맞다면 드러나는 리딩도 약간.. 똑같은 말 반복하고 이런 느낌...이니??ㅜ - 스레주 무지하게 용하다; 맞아 어지간해선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리딩하려고 하고 방도를 찾아보는 쪽으로 리딩하는 편이야. 교황 카드에서 읽어낸 거야? 한 말을 또 하는 건 그렇게 한번 가닥을 잡고 정제한 리딩이 있으면 거기서 그 이상의 말을 끄집어내기가 쉽지 않아서... 이건 걍 내 실력 문제... 그래서 더이상 읽지 못하겠으면 아예 카드를 다시 뽑는 경우도 심심치않게 있어. 부끄럽다ㅋㅋ;; 미래에 펜퀸 뜬 거 보면 어쨌든 이 슬럼프 지나면 확실히 실력까지 갖춘 리더가 될 거 같은데. 화이팅이야.. 카드상으론 내가 봤을땐 틀렸다...이런건 딱히 안보이네ㅜㅜ - ㅠㅠㅠㅠㅠㅠㅠ 다행이다 그래도 틀린건 아닌가부다..... 슬럼프 이겨내도록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실력을 갖춘 리더가 되고 싶다ㅠ 개인적으로 난 카뽑이 안될땐 나 스스로가 심란해서 안정이 안돼서 그렇더라고 ㅋㅋㅋ 그냥 뽑은대로 뽑고 나온거 안에서 정확하게 리딩하는게 최선 아닐까 - 나도 심란해서 그런 걸까? 좀 마음을 가라앉히는 방법을 연구해 볼 필요도 있겠다... 그치 뽑은대로 뽑고 그안에서 정확히 리딩하는게 최선이겠지? 나도 그런 마음가짐으로 해야겠어 힘내봐야지 장문의 리딩 정말 고마워. 용기 얻고 간다!

>>217 담에 먼가 일 생기면 피드백 달러 올겜!!!

>>211 그.. 아냐 호감이 없다기보단 이유가 좀 헷갈리긴 하는데 그사람이 과거 연에에 있어서 약간 트라우마가 있어서 이번 연애는 좀 수동적이라던지 아니면 호감은 있는데.. 순수하게 먼저 막 뭘 해주고 기다리고 이러기보단 약간 사리고 있는 거 같거든? 자신감이 없는건지 뭔가 해보겠다는 마음은 있는데 수동적이야. 아니면.. 초반엔 그사람도 나름 관계의 진전을 위해 노력을 했고.. 이제는 은근히 본인이 받고싶어하는거 같기도?(너가 먼저 다가와주길 원한다던지..) 답답은 하겠지만 어찌어찌해서 잘 되긴 한대.. ㅋㅋㅋ

>>228 먼가 상대보다는 내 설명같기도 하다.! 상대는 모솔이고 나는 과거 연애에 트라우마가 아직 남아있어. 그래도 얼마전까지는 내가 이것저것 하자고 했는데 지금은 걔가 와주면 좋겠다 생각하면서 멈춰있어.! 그래도 상대도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편은 맞아. 타로봐줘서 고마워! 답답해도 결과적으로 잘된다면 다행이네ㅠ

3 22 44 48 56 78 안녕 레주야 내가 지금 연락하는 동갑 남자애가 있는데 같은 동네는 아니고 1시간 거리 정도에 살아서 아직 직접 만나본 적은 없어..! 그 얘가 나에게 어느정도의 호감이 있고 나를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해

>>229 두사람 사이의 관계 흐름으로 봤는데 레스주 상황이 좀 더 반양돼서 나왔구나 이럴 땐 상대방 시점으로 보는게 더 나은건가..ㅜㅜ 그렇구나.. 피드백고마워! >>226 펜10이 컵4의 방해를 받아서 오히려 안정적인 리딩이 깨지는... 그런 거였구나 레스주도 상세한 피드백 너무 고마워 나도 초보지만 타로가 어쩔 땐 참 재밌다가도 막힐 땐 정말 한없이 막히고 어려운 거 같아. 그래도 하다보면 도토리 키재기 같아도 계속 늘지 않을까? 카드를 펼치면서 임상이라는게 계속 쌓이니까... 화이팅이야..!!

>>231 아...... 그러네 펜10이 컵4의 방해를 받아서......ㅠ 응 열심히 계속 해볼게. 고마워!! 이 문제로 누군가한테 리딩받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했었거든... 레스주덕에 용기 얻구 가!!!

>>222 내가 외모 타로는 자신이없어섴ㅋㅋ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줘 객관적으로 예쁘냐.. 그냥.. 못생긴건 아니고 평범할 거 같은데 딱 보기에 오 이쁘다, 확 끌린다.. 이런 건 아니고 친구, 동료로 그런저런 지내면서 계속 보다보니 은근히 괜찮은 부분도 있고 첨엔 잘 몰랐는데 얘도 은근 예쁘구나~ 하면서 호감이 생기는 그런 스타일일 거 같아 성격으로 나온건진 모르겠지만 밝고 화사한... 그런 느낌일 거 같은데 좀 순수해 보여서 챙겨주고 싶은 그런 느낌이 들 수도 있고 밖에 나갈 때는 확 드러나게 꾸밀 거 같은데 집에서 혼자 있을 때 화장 싹 지우면 약간 피곤해 보일 거 같기도 해.. (꾸미기 전후가 다르다 이렇게 볼 수도 있으려나) 이 정도..?? 요약하면 밝고 화사하긴한데 초면에 확 끌리고 이쁜 스타일은 아니지만 보다보면 매력은 있다..!

>>225 가까운 미래 까지는 만나긴 힘들 거 같고.. 레스주 말대로 다시 잘해볼 수 있을까 생각만 하고 실제로 연이 닿을 거 같진않아 무슨 사이였는진 모르겠는데 상대방도 호감이 있었을 거 같은데? 잘 해보려고 하다가 뭔가 틀어져서 실망한 거 같아 상대방도 레스주를 아직 잊진 못한 거 같은데. 마음이 상했지만 완전히 끊어내진 못했고.. 너가 그립긴 한데 일단은 한발 물러서서 뭔가 행동을 할 거 같진 않아 이사람도 딱히 어떻게 해야겠다, 확 마음을 먹은 건 아니야 그래서 당분간은 행동을 취하기보단 이대로 있을 거 같아 근데 왜 리딩하다보니까 이게 상대방이 아니라 레스주의 마음이 나온 거 같지?ㅜ 혹시 간단하게라도 리딩한게 맞는지 틀린지 말해줄수있을까?

>>230 솔직히 상대방이 레스주에 대한 관심이 어느정도인지를 모르겠어서 이 리딩이 얼마나 맞을진 모르겠다만.. 아 일단 상대방이 레스주에 대해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지 위주로 볼게 오히려 과거엔 너가 멀리 살고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어떤 사람인지도 궁금하고.. 호감이 있었던 거 같기도 한데 요즘들어 레스주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음. 연애적인 측면으로 보면 이 사람은 지금 당장 연애가 급하고 막 너에대한 마음이 있어보이진 않아. 좀 본인 아쉬울 거 없이 자기 끌리는대로 할 거 같기도 한데 내 생각엔 이 사람은 너랑 대화를 하다보니 자기 이상형엔 안맞는다던지, 뭔가 연애상대론 자기 기준에 안맞아서 호감이 사라진 거 같아. 앞서 말했듯 초반엔 호기심이 갔을 순 있지만.. 미래 부분에도 그냥 어쩔 수 없이 서로 소원해지거나/연애적인 마음은 접는.. 모습으로 보여 상대방이 레스주를 어떤사람으로 생각하는지 같이 지내기 좋은/편한 친구이긴 한데 조용하고 냉정해보인다는데.. 혹시 대화할때 일이나 공부때매 피곤하다는 얘기 많이 했니...? 너가 평소에 좀 냉정하고 차가운 이미지인가? 의도치 않게 철벽이 있는거같기도 해.. 아니면 좀 눈치보는 거 같다 이런 걸수도 있고

>>235 그렇구나... 나에 대한 감정이 없구나.. 내가 조용하고 냉정한 성격은 맞아 의도치 않게 그랬던거 같아 공부때매 피곤하다는 소리도 자주한거 맞고ㅠㅠ 레주 정말 대단하다..ㅎㅎ 사실 나도 이 애매한 관계를 어떻게 가져가야될지 고민이었어 그냥 친구로 남는게 좋겠지? 레주 덕에 상처안받고 끝낼 수 있을거 같다.. 봐줘서 고마워😊

>>236 레스주도 이 관계가 애매했구나.. 응 카드상으론 딱히 호감이 있어보이진 않았어 내 리딩이 도움이 됐다면 나야 고맙지 피드백 너무 고마워..!!

>>233 홀ㄹ로롤롤 생각보다 괜찮게 나왔는뎅??ㅋㅋㅋㅋ 아직 학생이라 화장은 안 하고 다니고 화장 하면 더 예뻐보일라낭ㅋㅋㅋ 봐줘서 고마웝!!

이제 고1인데 친구들 3명이랑 점점 멀어지는 느낌이야... 3년 동안 친구들이었고 내가 이정도로 깊은 관계를 맺어본 적이 없어서 이 친구들이랑 꼭 오래 같이 가고 싶어 혹시 그 친구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려줄 수 있어?? 아니면 계속 친하게 지낼 수 있는 조언같은거 알려줄 수 있을까...? ㅠ 6 8 9 29 52 43

>>239 아 더 설명 하자면 친구 3명은 나랑 아예 성격? 자체가 달라서... 걔네 셋이 서로 연락도 좀 하고 인스타 페북같은 것도 자주 해. 난 아니고ㅠ 졸업식하고 연락도 거의 안했어...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가려는 건 이번이 첨인데 어떡해야할까

친구가 평소에는 칼답하는데 한번 안 읽으면 한 이틀씩은 카톡을 안 봐. 고의인지는 모르겠지만 읽었을 때 내 질문도 가끔씩 씹고. 기분이 상해서 저번에 나는 읽씹하는 사람이 싫은데 너도 그런다는 식으로 말했더니 자기는 읽씹한 적이 없대. 그래서 좀 속상한 게 쌓여있고 이번에도 뭐 물어봤는데 이틀째 1이 안 사라졌어. 걔가 다니는 학원에 나도 다니려고 물어본 건데 말로는 나랑 같이 다니면 좋겠다고 해놓고 왜 안 보는 건지 이해가 안 돼. 내 생각에는 얘가 날 별로 안 좋아하는 것 같고 나도 얘랑 연락하고 지낼수록 스트레스만 받는 것 같은데 그냥 얘랑 연락이라도 끊는 게 나을까? 어차피 얘는 나한테 먼저 연락하지도 않아서 내가 안 하면 자연스럽게 끊길 것 같긴 한데. 학원도 그냥 다른 데 알아보는 게 낫겠지? 12 6 23 40 36 77

내 2022년 인간관계를 보고싶어!! 이제 고1이 되는데 아는 애가 하나도 없는 학교로 가거든 그래서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내가 모솔이라 혹시 올해 애인이나 썸남을 만들 수 있을까도 궁금해 만약 친구를 사귀게 된다면 어떤 친구랑 친해질지랑 애인을 사귀게 된다면 어떤 사람일 지 궁금해(혹시 친구나 애인 중 하나만 가능하면 애인으로 봐줘) 19 20 7 3 2 6

>>234 우선 봐줘서 고마워!! 음 피드백을 해보자면.. 싸워서 틀어졌다기 보다는 그냥 썸타다가 갑자기 그친구가 일방적으로 끝낸거라 그 이유를 알 수 없거든 나한테 먼저 연락해서 썸타게 됐고 되게 나한테 관심있어보이고 보고싶다더니 정말 얼마 안지나서 갑자기 아무런 설명없이 빙빙둘러말하다 미안하다고 끝냈거든.. 여자가 생겼다거나 그런 이유는 절대 아니고..타로는 레주말대로 내 마음이 나온거같아.. 그 애 마음이 궁금했는데..이건 앞으로도 알수없으려나..ㅠ

>>243 레스주가 말해준대로 과거자리엔 뭔가 호감을 가지고 꼬셔보려는 듯한 카드가 나오긴 했어... 그래서 호감은 있었나보다 했는데.. 갑자기 연락을 뚝 끊은거면 여기서 오히려 너무 성급하게 판단을 내렸다 이렇게 읽어야하나.. 쨌든 최대한 저 카드상으로 읽자면 뭔가 본인의 마음대로 되지 않아서 마음이 상했고, 거리를 두고싶어 하는 마음이야 ㅇㅇ 첨엔 생각못했는데 듣고보니 다른 썸타는 사람이 나타났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기도하는데.... 아니라면 넘어가고. 첨엔 이걸 사이가 안좋게되긴 했지만 아직 레스주를 만나고싶다는 식으로 생각했거든. 흠 쓰다보니 어쩌면 둘 사이의 관계보다도 자기 개인적인 일에 있어서 뭐가 잘 안풀렸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이전에 어떤일이 정리가 잘 안됐다던지)

>>243 간단하게 원과결로 다시 뽑아봤는데 상대방은 이 관계가 좀 버거웠대. 너때문일수도 있고 개인사정일 수도 있고.. 본인도 어떻게 해야할지 내면에서 갈등이 많았고, 아니면 레스주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과 그 상대방이 외부적인 문제로 의견갈등이 있었을 수도 있고.. 결과적으로는 그 사람은 레스주와의 관계는 정리하는 쪽이 맞다고 여겼고 지금은 그렇게 정리된 상태 조심스럽지만 상대방이 외부적으로 피치못한 사정이 있었거나.. (연애를 병행하기 어려운) 아니면 전에 썸타던 상대방이 있었는데 어찌어찌해서 관계가 깔끔히 정리되지 않았다거나... 이런 생각도 드는데 이건 내 추측이니까 아니면 무시해줘 암튼.. 내 느낌상으론 왠지 너에게 다가가기 이전부터 해결이 안된 어떤 문제가 있었는데 결국 그게 발목잡고 버거워져서 역시 안되겠다 싶어 끊은게 아닐까 해.. 나도 막 정확히는 못읽겠다 ㅜㅜ

짝남이있는데 상대는 나를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찾아왔어 숫자는 2,7,8,20,67,72

그동안 그사람에 대한 생각들이 망상과 착각이었을까? 1 12 39 27 65 77

>>239 음.. 일단 내 리딩이 틀릴 수도 있으니까 너무 상심하진 말고 친구들한테 다가가려고 시도는 해 보고 아닌거같다 싶으면 참고해줬음 좋겠어 내가봤을땐 솔직히 친구들이 너랑 별로 놀고싶어 하진 않는 거 같거든. 그냥 지금은 자기들끼리 놀고싶어하는 거 같고 너가 억지로 노력해도 소외감만 느끼게 될 거 같아서 이 친구들 말고 다른 친구를 사귀는게 어떨지 말해주고 싶어.. 좀 직설적으로 말하면... 이전엔 친구긴 했는데 지금은 그닥.. 3년동안 친구였는데 점점 멀어져서 이렇게 된 거면 그 친구들도 너랑 잘 안맞다고 느껴서 그런 거 같아. 고등학교 올라가는거면 그 셋끼리 놀아도 걔네 입장에선 아쉬울 거 없고... 내 예상이지만 너가 억지로 쫓아다니면 뭐 대놓고 밀치진 않겠지만 전처럼 확 친밀해지긴 힘들 거 같아. 그냥 걔네랑 적당히 어울리다가 다른 친구 만드는걸 추천해! 앞서 말했지만 내 리딩이 틀릴수도 있으니까 일단 친구들한테 친해지고 싶다는 사인은 한번 줘보고 ㅇㅇ 아닌거같으면 너무 그 친구들한테 마음 쏟지 말고 얼른 다른친구 찾는 쪽으로 조언을 주고싶다.. 화이팅..!!

고백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3 16 9 8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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