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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생노잼시긴가 (2)
3.나 울것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 (3)
4.외모 칭찬해주는 (3)
5.그냥 잘했다는 소리 듣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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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탁기 (3)
8.사기만 하고 안 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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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친구가 내가 쎄하대 (8)
11.나 배민 취소 됐는데 돈이 안들어와ㅠ (2)
12.선생님한테 편지 쓸건데.. (3)
13.괜찮다하지만 화나있으면.. (5)
14.엄마 크리스마스 선물 고민...ㅠㅠ (2)
15.악몽 꿀까봐 잠을 못자겠어 (1)
16.공부는 어떻게 해야하는거야...? (6)
17.합격해도 욕 먹는 건 진짜 이해 안 된다 (1)
18.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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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연애 스킨십 고민있는데 (3)
1
이름없음
2021/12/26 18:08:29
ID : fhy0k3Cqrti
0
애들은 보면 다 예쁜 애들이더라
다른 친구들한텐 예쁘단 말 평소에 안 들어 그냥 못생겼네ㅋ이런말 들음
애초에 외모칭찬을 정~말 간혹 가다 옆태 이쁘단 말만 들음
외모를 좋게 봐주는 애들이 알고보니 예쁜건지
그냥 예쁜 애들이 성격이 좋은건지 모르겠는데
뇌피셜 예쁜 애들이 칭찬을 더 많이 해주더라,. 그냥 밝은건지 예뻐서 부럽다(?
2
이름없음
2021/12/26 18:28:50
ID : dCmHwturffc
0
예쁘다고 하는 사람은 예쁜것에 관심가진 경우가 많지. 본인도 듣고싶어하고, 때문에 남들도 듣고싶을거라고 생각해.
공부에 관심많은 아이가 사람을 칭찬할때 "너 똑똑하다", "ㅇㅇ과목 잘한다", "100점 대단하다" 칭찬에 더 관심이 많을것처럼말야.
자기가 듣고싶지 않은걸 다른사람도 들으면 기분나쁠걸 알아. 그래서 예쁜걸 좋아하는 사람들 중 긍정적인 사람은 '어디가 예쁘다, 무엇이 잘어울린다'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칭찬하고, 남을 공격하는 사람은 '여기가 이상하다, 못생겼다' 더 세세하게 비꼬고 공격할수 있지.
3
이름없음
2021/12/26 18:38:45
ID : fhy0k3Cqrti
0
맞는거같아 확실히 꾸미는걸 많이 좋아하고.. 생각해보면 다 세세하게 칭찬해줬던거 같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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