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아니 ㅋㅋ 이게 맞냐 좀 도와조라 ㅠㅠㅠ (6)
3.현재진행형 (19)
4.혹시 아이디어스 작가님께 메세지 어떻게 보내는지 아는 사람..? (4)
5.귀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 (32)
6.이시국 놀이공원 괜찮아? (8)
7.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법 좀 알려줘ㅠㅠ (7)
8.펑 (2)
9.어릴때 엄마가 내 수중에 돈 한푼도 없게 햇거든. TXT (1)
10.엄마랑 대판 싸웠어 (13)
11.그냥 지나가던 초딩 하소연 (4)
12.독서실와서 폰만해... (6)
13.. (3)
14.. (1)
15.예체능 정시 (1)
16.내가 예민충인건갸 (4)
17.졸업식날 편지 (2)
18.얘들아 문과는 물리 무조건 틀리는 거냐? 귀에 필터 쓰고 문과 무시함 (3)
19.친구가 날 스토킹하는 것 같아.. (14)
20.내년 대학가는 새내기인데 시간표 같은건 (3)
2
이름없음
2021/12/30 16:22:57
ID : xPimMrBumq4
0
아닠ㅋㅋㅋㅋㅋ 걍 가
3
이름없음
2021/12/30 16:23:30
ID : 0txQleK3XAr
0
상황상 못나가
4
이름없음
2021/12/30 16:23:59
ID : 0txQleK3XAr
0
오빠 친구들중 한명이 이 스레를보고 다같이 방으로 가줬으면..
5
이름없음
2021/12/30 16:24:05
ID : 0txQleK3XAr
0
간절하다
6
이름없음
2021/12/30 16:24:17
ID : xPimMrBumq4
0
왴ㅋㅋ? 혹시 오빠 친구 중에 짝남 있어?
7
이름없음
2021/12/30 16:24:46
ID : 0txQleK3XAr
0
미친거아냐?ㅋㅋㅋㅋ그럴리가 그런게 아님
8
이름없음
2021/12/30 16:25:00
ID : 0txQleK3XAr
0
지금 내 옷 상태가..응..
9
이름없음
2021/12/30 16:25:17
ID : xPimMrBumq4
0
ㅋㅋ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1/12/30 16:25:36
ID : xPimMrBumq4
0
갈아 입어…^^
11
이름없음
2021/12/30 16:25:38
ID : 0txQleK3XAr
0
아니 생각해보니깐 억울하네 아까 밥도 자기들끼리 시켜먹던것 같은데 나 밥시간인데 오빠들와서 방안에 갇혀있었다고
12
이름없음
2021/12/30 16:25:55
ID : 0txQleK3XAr
0
아니 좀 나눠주던가 아니 화장실가고싶어
13
이름없음
2021/12/30 16:26:39
ID : 0txQleK3XAr
0
마침 몇주전에 내방에서 옷장을 거실로 옮김..ㅋㅋ
14
이름없음
2021/12/30 16:28:06
ID : xPimMrBumq4
0
어머…
혹시 레주가 너무 조용히 있어서 집에 없다고 생각하는 게 아닐까…? ㅎㅎ…
15
이름없음
2021/12/30 16:28:08
ID : tuq5e1wty2L
0
오빠한테 옷 가져달라고 해
16
이름없음
2021/12/30 16:28:46
ID : 0txQleK3XAr
0
노노 알고있음 아까 우리집 강아지 내방에서 내보내라고 데려감
17
이름없음
2021/12/30 16:28:53
ID : 0txQleK3XAr
0
톡해볼게
18
이름없음
2021/12/30 16:30:21
ID : 0txQleK3XAr
0
개열받음 영화보느라 내 톡 확인안함
19
이름없음
2021/12/30 23:40:17
ID : Xs7apQoLe7x
0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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