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아니 ㅋㅋ 이게 맞냐 좀 도와조라 ㅠㅠㅠ (6)
3.현재진행형 (19)
4.혹시 아이디어스 작가님께 메세지 어떻게 보내는지 아는 사람..? (4)
5.귀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아 (32)
6.이시국 놀이공원 괜찮아? (8)
7.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법 좀 알려줘ㅠㅠ (7)
8.펑 (2)
9.어릴때 엄마가 내 수중에 돈 한푼도 없게 햇거든. TXT (1)
10.엄마랑 대판 싸웠어 (13)
11.그냥 지나가던 초딩 하소연 (4)
12.독서실와서 폰만해... (6)
13.. (3)
14.. (1)
15.예체능 정시 (1)
16.내가 예민충인건갸 (4)
17.졸업식날 편지 (2)
18.얘들아 문과는 물리 무조건 틀리는 거냐? 귀에 필터 쓰고 문과 무시함 (3)
19.친구가 날 스토킹하는 것 같아.. (14)
20.내년 대학가는 새내기인데 시간표 같은건 (3)
1
이름없음
2021/12/29 22:10:23
ID : 2MqnRvhbzUY
0
진짜 확증이 없고.. 그낭 내가 그렇게 느끼는 건가 싶어… 풀어볼게
2
이름없음
2021/12/29 22:10:42
ID : 2MqnRvhbzUY
0
나랑 내 친구 둘 다 15살이고 올해 학교 들어와서 처음 만난 친구야
3
이름없음
2021/12/29 22:11:26
ID : 2MqnRvhbzUY
0
처음 만났을 때는 둘다 책 읽는거 좋아하고 막 엄청 말 많은 성격은 아니라서 와 잘맞는다! 이러고 그냥 조용히 둘이 잘 놀았었어..
4
이름없음
2021/12/29 22:11:42
ID : 2MqnRvhbzUY
0
근데 어느순간부터 얘가 조금씩 이상해지더라고
5
이름없음
2021/12/29 22:12:45
ID : 2MqnRvhbzUY
0
걔랑 나랑 일단 동은 다르지만 같은 아파트에 살아. 같은 평수에 같은 구조인 아파트에 살고..
6
이름없음
2021/12/29 22:13:39
ID : 2MqnRvhbzUY
0
그래서 더 이상한게 걔가 유독 우리집에 관심이 많아졌어. 동생이 뭐 초등학생인데 초딩티가 너무 난다는 둥, 엄마키가 작다는둥, 아빠 이름이 ㅡㅡㅡ아니냐는 둥..
7
이름없음
2021/12/29 22:14:01
ID : 2MqnRvhbzUY
0
뭐 여기까지는 좀 이상했지만 그낭 웃으면서 넘어갔는데 요즘 너무 짜증나고 그래서..
8
이름없음
2021/12/29 22:15:13
ID : 2MqnRvhbzUY
0
내 생일에 걔가 생일선물을 준다하고 주말에 우리 집에 왔다간거야. 근데 우리집 호수를 몰라서 앞에 있는 택배를 보고 내 성 써있는 박스 주인집에다 선물을 두고갔대. 그걸 엄마가 봤었어.
9
이름없음
2021/12/29 22:16:04
ID : 2MqnRvhbzUY
0
선물만 두고가면 될걸 애가 택배 사진을 찍고 그 택배박스 주인집 사진을 진짜 미친듯이 찍고있었다는거야.. 영상이랑 사진 둘 다 찍는 거 같았대
10
이름없음
2021/12/29 22:16:40
ID : 2MqnRvhbzUY
0
나중에 나한테 하는 말로는 자기가 나 마주칠까봐 선물만 두고 엄청 빨리 나왔다고 했어
11
이름없음
2021/12/30 02:29:44
ID : rcMoY4E9Btc
0
미친 거 아냐? 걔랑 당분간 안전하게 거리 유지하고 조심해. 택배 사진 찍는 건 진짜 아닌 듯ㅜㅜ
12
이름없음
2021/12/30 05:11:12
ID : 0twJQoNurf9
0
??? 그걸 왜 찍어? 진짜 거리두기해야 될듯
13
이름없음
2021/12/30 08:01:33
ID : 2MqnRvhbzUY
0
사진 찍는 거는 뭐.. 자기 셀카찍고 있었던 걸로 친다고 해도 그 이후의 행동들이 진짜 너무 기분나빠
14
이름없음
2021/12/30 08:03:22
ID : 2MqnRvhbzUY
0
우리집 위치를 이제 알게됬다면서 자꾸 우리집에 왔다가. 아파트 현관(우리집 현관 말고)에 비번 입력하는게 없는데 그래서 아무나 다 들어올 수 있거든.. 그래서 걔가 전에 우리집 앞에 와서 막 문 만져보고 현관문 손잡이 돌려보는 거 내가 다 봤어 자기말로는 그냥 심심해서 온거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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