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짝남 이상형 (1)
3.얘들아 쌤이 (4)
4.엄마가 준 귀걸이 잃어버렸는데 (3)
5.원래 고등으로 넘어갈때 학원에서 수업을 제대로 안하니? (9)
6.죽겠어 (1)
7.이상한손님때문에 고민이야 (1)
8.나 학교에서 혼자다니거든... 그래서 고민이 많아ㅜㅜ (14)
9.진로? 적성? 찾기 하는데 결과가 애매해... (5)
10.읽씹당하기는 싫어하면서 본인은 읽씹하는 친구 (5)
11.나한테 죽는다고 협박한 친구 진짜 죽은거 같아 (4)
12.자꾸 나한테 아빠회사관두면어쩔거냐고함 (2)
13.방금 있었던 일인데... (58)
14.작년 여름에 여자친구가 임신했었는데 (4)
15.나 청소기 소리가 너무 싫어.. (15)
16.버려진 것 같아 (3)
17.고민이었는데. 고마워. (6)
18.이제 성인인데 (3)
19.진짜 생리 때문에 눈물난다 (15)
20.엄마가 자꾸 대학 무시해 ㅜㅜ (12)
1
이름없음
2022/01/05 03:14:40
ID : ZdBcL85O9s8
0
제곧내.. 나 엄마가 대학 무시가 심해
스카이 밑으론 대학으로도 안봄.. 진짜로.. 스카이 밑으로..후하게 쳐서..서성한 밑으로는 대학이라 할수있냐며...
나 일반고 수시로 광명상가 쪽 붙었는데 진짜 날 개무시해서 재수한다고했어... 근데 재수도 욕함.... 재수는 우리집안의 흠이라면서...하...
1년 재수생활 어떻게 버티냐... 재수비용 엄마가 지불해주는데 눈치보이고..
2
이름없음
2022/01/05 03:16:56
ID : nCjhdSGsi9v
0
너네 엄마 무슨 대학 나왔는데?
3
이름없음
2022/01/05 03:18:11
ID : ZdBcL85O9s8
0
.
4
이름없음
2022/01/05 03:18:53
ID : nCjhdSGsi9v
0
쉽지 않네... 야 그건 어쩔수 없다 머리 깨져도 너네 엄마 말이 맞아
5
이름없음
2022/01/05 03:19:35
ID : ZdBcL85O9s8
0
.
6
이름없음
2022/01/05 03:21:30
ID : nCjhdSGsi9v
0
차라리 엄마 빼고 아빠한테 어케 공부 했는지 물어보는 게 방법 일지도 몰라
그 나이 또래에 그 대학 나왔으면 진짜 선민 의식의 결정체 같은 사람일텐데 너네 집안 학벌보니까 니가 기회가 없을 거 같지도 않아 보여.
뭘 하든 간에 지는 판이다. 니네 엄마 아빠가 돈을 못벌고 어디 사기라도 당한 사람이고 삶에서 실패했다는 구석이 있는 사람이면 모르겠는데
그렇지 않고서야 풍파없이 니 교육에 잘 지원해준 사람이면 니가 무슨 말을 해도 씨알도 안먹히긴 할거 같음
근데 아직 재수 안한거니까 니가 실질적으로 진짜 재수를 해야 되는 상황이면 니네 엄마 툴툴대면서 지원해 주긴 할거야.
그럼 스카이 안가고 진짜 흠집 한번 내줘 재수 하게 해줘! 라고 당당하게 말해라. 본인이 말할게 있어서 재수가지고 쉽게 왈가 왈부 못할거야
7
이름없음
2022/01/05 03:24:04
ID : nCjhdSGsi9v
0
애초에 대학보다 당장 먹고 살게 급한 사람들이 훨씬 많고 사교육은 커녕 기본적인 교육 자체도 지원 못해주는 막장가정들도 많다.
엄마 입장에선 니가 출발선이 다르다는것 정도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거야. 누군가한테는 출발선이 누군가한테는 도착지점인게 되는거라서
어찌보면 불공평한 인생에서 넌 굉장히 유리한 위치에 출발했다고 볼 수도 있지.
진짜 웬만한 대학이면 모르겠는데 지금이나 옛날이나 서울대는 존나게 어려운 곳이 맞긴 해서..
내 하고 싶은 말은 재수도 당당하게 하라는거야.
8
이름없음
2022/01/05 03:26:27
ID : ZdBcL85O9s8
0
.
9
이름없음
2022/01/05 03:30:14
ID : nCjhdSGsi9v
0
너네집이 너 재수하는데 뭐 못해줄 상황은 아닌거 같은데 부담없이 해.
10
이름없음
2022/01/05 05:29:02
ID : xO8o59h87fg
0
어...집안 학력 보니까 그렇게 생각할거 같다........난 왜 너가 부럽지...재수 하고 싶어도 반대 때매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눈치는 줘도 재수 권유 먼저 하신거 아냐..?ㅠㅠ집안 학력보면 머리 좋은데 안하는거 보여서 답답해서 그런거실수도 있고,,,
그리고 나도 에동감함,,,집안 자체에서 너 출발선 다르다고 느낀 상태인데 너가 안해서 그렇게 대학을 갔다고 생각할 확률이 큼
애초에 재수 지원해주는거 부터가 교육쪽에선 웬만하면 너한테 다 지원해줬는데 왜 이거 밖에 안돼? 라는 말 너한테 했을거 같음
11
이름없음
2022/01/06 02:28:16
ID : f9fSLfhwK1v
0
레주는 하고싶은 일이 있나가 가장 궁금하다. 난 2등급인데 장학금 준다는 이유로 지잡대갔다. 입학할때 80프로 장학금 받음..
꿈도 없고 부모님이 대학은 무조건 가래서 그냥 집 근처 아무곳이나 잡았어.
그뒤로 엄청 후회함. 꿈이 없는데 괜히 대학가서 돈만 쓰고 온거같더라.. 물론 4년 장학생이여서 학자금은 안냈고, 여러가지 대학 장학금 받아서 뜯은게 많지만, 그냥 자취하고 책사고 생활비가 너무 아까웠음.. 너네 어머니가 보면 나도 사람 아닐수도 있는데, 난 내가 한번 후회하니까 그뒤론 대학간다는 애들보면 넌 뭘 가장 좋아하냐고 물어봐..
근데 꿈이 생기면 대학을 좋은데 안간게 약간 후회되긴 해. 성적이나 학력은 내가 꿈이 생겼을째 가장 방해되더라고, 그다음이 돈이고
재수하는거 부모님이 지원해주신다니까 가장 튼튼한 발판을 만들어봐
꿈이나 하고싶은 일로 쉽게 갈수있는 발판이 생기는건 나쁘지 않은거 같아.
12
이름없음
2022/01/06 09:12:35
ID : Xzfe0q1xCnW
0
힘내... 우리 부모님도 서울대 밑으로는 대학으로 안보는 분이라 나도 곧 이럴거야...
레스 작성
1레스.
2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1레스짝남 이상형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4레스얘들아 쌤이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3레스엄마가 준 귀걸이 잃어버렸는데
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9레스원래 고등으로 넘어갈때 학원에서 수업을 제대로 안하니?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1레스죽겠어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1레스이상한손님때문에 고민이야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14레스나 학교에서 혼자다니거든... 그래서 고민이 많아ㅜㅜ
19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5레스진로? 적성? 찾기 하는데 결과가 애매해...
13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5레스읽씹당하기는 싫어하면서 본인은 읽씹하는 친구
1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4레스나한테 죽는다고 협박한 친구 진짜 죽은거 같아
1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2레스자꾸 나한테 아빠회사관두면어쩔거냐고함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58레스방금 있었던 일인데...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4레스작년 여름에 여자친구가 임신했었는데
17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15레스나 청소기 소리가 너무 싫어..
7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3레스버려진 것 같아
16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2
6레스고민이었는데. 고마워.
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3레스이제 성인인데
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15레스진짜 생리 때문에 눈물난다
2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12레스» 엄마가 자꾸 대학 무시해 ㅜㅜ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1.06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