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짝남 이상형 (1)
3.얘들아 쌤이 (4)
4.엄마가 준 귀걸이 잃어버렸는데 (3)
5.원래 고등으로 넘어갈때 학원에서 수업을 제대로 안하니? (9)
6.죽겠어 (1)
7.이상한손님때문에 고민이야 (1)
8.나 학교에서 혼자다니거든... 그래서 고민이 많아ㅜㅜ (14)
9.진로? 적성? 찾기 하는데 결과가 애매해... (5)
10.읽씹당하기는 싫어하면서 본인은 읽씹하는 친구 (5)
11.나한테 죽는다고 협박한 친구 진짜 죽은거 같아 (4)
12.자꾸 나한테 아빠회사관두면어쩔거냐고함 (2)
13.방금 있었던 일인데... (58)
14.작년 여름에 여자친구가 임신했었는데 (4)
15.나 청소기 소리가 너무 싫어.. (15)
16.버려진 것 같아 (3)
17.고민이었는데. 고마워. (6)
18.이제 성인인데 (3)
19.진짜 생리 때문에 눈물난다 (15)
20.엄마가 자꾸 대학 무시해 ㅜㅜ (12)
1
이름없음
2022/01/06 11:01:16
ID : WlxA41viqpd
0
하.. 나도 잘한건 없지만 진짜 무서워서..
일단 길게 알고지낸 친구는 아니고 트위터에서 만난 친구거든?
근데 그 친구가 진짜 정상이 아니야.
내가 학원가서 폰을 반납하고 있는동안 전화하고 불안하다고 하고,
계속 날 감정쓰레기통 취급해.
자꾸만 나 무섭다, 나 버릴꺼냐, 나 너무너무 불안하다, 조금 연락이 안통하면 나 진짜 버린거냐.. 하..
그랬으면서 어제 나한테 약먹고 피 뽑았데 불안해서.
또 무섭다고 하고..
다들 나 버렸는데 너도 날 버릴것만 같다 해서
아니야, 너 안버려 이런식으로 말 했더니
처음에는 다들 그런식으로 말한다고 해.
그럼 내가 뭐라고 해야해.. 순간 너무 화가나는거야.
그래서 나도 지금 너무힘들어.
나도 여러가지로 최근 많이 힘들다고.. 라고 했어.
그랬더니 자기때문에 힘드냐, 어쩌냐 하더니 트위터에
다른사람 스트레스 주지말고 빨리 죽자 이런식으로 글을 쓰더라.
그러고 나한테 새벽에 잘지내라고 페메를 보냈어.
어제일인데 오늘까지 연락이 안와.
설마 진짜로 죽은거 아니겠지?
2
이름없음
2022/01/06 11:50:04
ID : K59dvjwK3Rx
0
음... 트위터에 그런 사람 많던데 나중에 보면 저런식으로 얘기하고 부계파서 다시 활동하더라구.... 글고 인터넷에서 만난 사람한테 너무 신경쓰지마 ㅎㅎ 내가 봤을땐 저사람땜에 오히려 레주 정신이 망가질수도 있었거든 그냥 손절 잘됐다고 생각해 저런부류는 남 가스라이팅하면서 끊임없이 자기 애정을 갈구해 신경쓰시말고 힘내!!
3
이름없음
2022/01/06 12:02:45
ID : WlxA41viqpd
0
고마워. 솔직히 무섭긴하지만.. 내가 가장 중요하니까!
4
이름없음
2022/01/06 14:42:32
ID : hwFa7e5807b
0
넌 잘한 건 없지만은 무슨 너무 대처 잘함
그 사람이 레주한테 있어서 소중한 사람이었으면 모를까 만난지 얼마 되지도 않았으면서 감정 쓰레기통 취급하는 건 그냥 샹노무새기고 2레스 말대로 관종일 가능성도 높아
그런 이상한 애들 보이면 도망치고 정상적인 애들이랑 놀아.. 트위터에 정상인이 있을까 의문이지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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