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타로인이야! 이런저런 카드를 이용해서 연습 겸 점을 봐 주려고 하는데 관심 있는 사람 있어? 질문 말해주고 가면 카드 뽑고 대답해줄게! 질문에 따라 카드를 지정해서 뽑을 것 같은데, 카드 종류와 공지사항은 아래 확인해줘. 《※공지》 질문해도 돼? -> NO. 바로 질문을 달아줘! 사연이나 정황은 구체적일수록 리딩에 도움이 돼. 그리고 리딩 후에 피드백 차원에서 추가 정황을 이야기해주거나 맞으면 맞다, 아니면 이런 부분은 아니다라고 해 주는 게 공부에 도움이 되니 부탁할게! 달아준 답변과 레스는 전부 확인하지만, 지나친 갱신을 막기 위해 대답하지 않는 경우가 많으니 양해 부탁할게. 복채는 기본적으로 피드백. 피드백을 주기 어려운 질문이라면 노래, 간식 등의 추천, 풍경사진 등으로 받을게. 만약 카드 리더라면 내 분위기? 외모? 타로나 이번달 운세 같은 거 뽑아봐줘도 좋아. (맞리딩... 리딩교환도 환영! 이 경우에는 질문할 때 요청해줘.) 다른 곳에서 본 질문은 최소 2주가 지났거나 무언가 행동, 상황이 변화한 게 아니면 다시 하지 말아줘. 너희에게 좋지 않으니까. 카드는 기본적으로 보여주지 않아. 번거롭기도 하고 초보인데 다른 곳으로 가져가서 이 점이 맞냐 틀리냐 다른 리더에게 묻는 건 싫어서... ㅠㅠ 그리고 타로는 타로일 뿐 너무 맹신하지 않기! 그리고 기본적으로 1회 1질문을 원칙으로 받을 텐데 질문이 여러개면 늦어질 수 있다는 점! 버거울 정도로 많이 몰리면 잠시 닫을게. 👼엔젤앤서 오라클 카드 간단한 조언을 원카드로 빠르게 뽑아볼 수 있는 카드야. ~~해라! 돼! 안돼! 등 명확하게 대답하는 성향이 강하지만 카드 특성상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있어 ㅠㅠ (ex: 이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같은 구체적 답변이 필요한 거는 어렵다는 뜻이야!!!) yes/no 가 필요한 질문이면 따로 말해주면 고려해서 뽑을게! 🃏 타로카드 (유니, 트레디셔널망가, 스타스피너, 로맨틱) 일반적인 구체적 조언 및 상담 (자기성찰, 상대의 속마음 포함) 을 받고 싶을 때에 사용할게. 스프레드는 쓰리카드나 양자택일, 복잡한 질문의 경우 켈틱을 써. 켈틱은 리딩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점! 현실 문제 뿐만 아니라 오타쿠(자캐) 질문도 받아~ 나도 자캐 오타쿠거든. ❣ 로맨스엔젤 오라클 카드 연애 관련 질문을 확인해볼 수 있는 카드야. 쓰리카드로 뽑아. 상대의 속마음을 제외한 연애운은 대부분 이걸로 볼 것 같아. ♣️ 레노먼드 (르노르망) 카드 심리를 주로 꼬집어주는 타로카드보다 조금 더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쓰리카드로 뽑고, 일부의 경우에는 시기까지 유추해볼 수 있는 카드야. 시기가 궁금한 경우에 타로보다는 더 추천해! 🌔 문올로지 오라클 카드 보통 질문에 추가적인 조언이 필요할 때 보조 카드로 뽑지만, 미래예지나 속마음 등을 듣기보다는 정말 고민상담... 현재 상황에 대한 따스한 조언이 필요할 때에 요청하면 읽어줄게. 이곳은 상담판이 아니지만 카드를 리딩하는 것도 하나의 상담에 가까우니까.

레주야 오랜만에 왔는데 이제 타로 안보려나?? 아직까지 결과가 나오거나 그런건없지만 많이 위로가되서 와봤어ㅎ 또 보게되면 좋겠다 많이고마워><

두달만인가? 일이 너무 바빠서 스레딕은커녕 인터넷도 제대로 못했어😢🥲🥲 멘탈수급도 필요했고... 앞으로 며칠간은 조금 한가한데 여유롭게 몇명 질문 받아볼게 늘 찾아와줘서 고마워

좋아하는 오빠(알게된지 얼마 안됨 3주? 만난횟수는 4번정도)있는데 오빠가 묻는말엔 다 답해주고 서로 농담이나 티키타카는 좀 되는 사이 정도 됐어 근데 반말해도 된다는데 오빠가 말을 안놓더라고..거기에 서운했는데 또 내 부탁같은거 들어주고 그래..! 일단 만날때마다 더더 관계가 친해지는건 같은데 오빠가 다른 사람(성별안가리고) 다 나처럼 대하는 것도 같아서... 1. 혹시 오빠랑 잘될 수 있을까? 2.학교가기전 남은 8월 한달 매주 1번씩은 보게 될텐데 8월에 연애운이 어떨까? 오빠랑 관계가 진전될 수 있을까? 복채는 제미나이의 UFO 추천해!

스레주 안녕! 헤어진 연인과의 관계 때문에 조언을 좀 얻고 싶어서 찾아왔어 나랑 그 친구는 조금 오래 만난 사이야 거리가 멀다보니 좋은 이야기만 많이 하고 싶어서 속 이야기를 못했고 그것 때문에 힘듦이 쌓여서 틀어지게 됐어 지금은 sns 팔로우는 하지만 소통은 하지 않는 상태야 응어리가 졌는데 그걸 풀지 못해서 서로 편하지 못해 그걸 풀고 다시 관계를 시작하고 싶은 게 솔직한 내 마음이야 늘 내가 먼저 다가가서 그런 것들을 풀었는데 이렇게 오래 소통을 안한 게 처음이라 어쩌면 좋을지 잘 모르겠어 바로 다가가면 부담스러워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말을 트면 좋을까? 관계를 풀기 위한 조언을 듣고 싶어 복채는 DPR IAN의 Welcome to the show로 할게

>>605 다른 사람과의 연애운은 의미 없을 것 같아서 상대와의 8월 관계운으로 한번에 1,2 확인했어 확실히 초반에는 레스주가 여성적으로 매력을 보이거나 했던 느낌은 아니야. 그냥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상대는 생각하고 레스주와의 관계를 이어간 것 같은데, 8월 중에 뭔가 둘 사이의 전환점이 될 법한 시기가 있어. 상대나 레스주가 직진할 건지 상황 자체가 그럴지는 잘 모르겠지만 둘 중 한 사람이 깜짝 놀랄 만한 분기점이 있을 거고, 이 시기에 따라 확 잘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여. 8월 중에 레스주의 매력을 보여주는 게 관건이 될 것 같으니 연락 중이라면 연락 끊지 말고 재미있게 대화 잘 이어가보자. 다만 칼답만 하는 것보다는 레스주가 할 일도 열심히 하고 좀 레스주의 분야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A825C97F-8138-4832-842A-1501CF8D30D2.jpeg.jpg스레주 안녕! 나는 직장인이고 현직장 다닌 지는1년 반쯤 됬어.원래는3년만 하고 이직할 생각 이었는데 작년은 초반이라 힘들 수 있다쳐도 올해는 삼재라 그런 지 직장 내에서 다치고 구설 돌고 하는 일이 너무너무 많아서 힘이 들어. 꾸역꾸역 참고 다니고 있긴한데 내 인생 통틀어 제일 쓸모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느껴져. 혹시 직장이나 이직 운을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퇴근 길 우리동네..구름이 너무 예뻐

>>606 음... 지금으로서는 긍정적인 흐름이 보이지 않아. 그렇다고 서로 잊거나 한 게 아니니까 아예 재회 가능성이 없다 말할 수는 없지만(장거리인데도 이상하게 마주칠 수 있는 건수가 보이네. 겹지인이 있어?) 지금은 레스주가 말한대로 응어리도 쌓여있고 상대도 텐션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 것 같아. 카드는 먼저 연락하기보단 회피하는 모습이 조금 강하게 보이는데 레스주는 상대에게 연락하고 싶다고 했으니까... 아마 상대 쪽이 이러는 것 같구 따라서 갑자기 연락한다면 레스주의 연락을 상대가 피하지 않을까 싶어. 연락을 안 한 지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서는 더 기다려라(ㅠㅠ) 가 가장 강렬하게 나타나.

스레주 안녕! 그동안 잘 지냈어?종종 보러왔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ㅎㅎ 일단 나는 고등학생 여자고, 최근에 오랫동안 좋아해왔던 사람과 만나서 밥먹기로 약속했는데, 내가 마스크 벗은 얼굴을 보여준 적이 없어서...마스크 벗은 내 얼굴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할까?? 조금 걱정되기도 하고... 그리고..그 사람은 나한테 관심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없는것 같기도 하고..자꾸만 선을 그어... 나와의 관계가 가능성 없다고 생각하는걸까? 복채는 빠른 피드백으로 줄게:)

>>608 하반기 직장운으로 확인해봤는데 ... 이미 마음이 많이 떴니? 지금 이직하려고 준비하는 회사가 있다면 이직은 가능해! 근데 이직을 하더라도 우울은 보여서 레스주가 스트레스를 받는 부분이 해당 직장이라서인지 혹은 전반적인 직종 혹은 직장문화(ㅠㅠ) 인지를 확실하게 생각해볼 필요는 있는 것 같아. 구설도 어떤 부분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람들이 엄청나게 상처를 주거나 치명적인 부분보다는 레스주가 느끼기에 아......이런 인기는 싫다... 나한테 신경 꺼...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 현재 멘탈도 많이 갈린 시기고 그동안 불쾌감을 느끼는 일에서도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둥글게 넘기고 그랬다면 그래서도 더욱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받았을 거라고 생각해 ㅠㅠ...... 그치만 흐름으로는 곧 레스주에 대한 이런 흥미가 떨어질 것 같아서 연봉 등 외적 조건이 나쁘지 않은 회사라면 조금 더 견뎌보는 것도 좋겠지만... 위에서 말했던대로 이직운도 나쁘지 않으니 가장 중요한 건 레스주의 선택이 될 것 같아!

>>609 마주칠 수 있는 건수..? 오프라인으로는 전혀 없어 학교도 다르고 생활반경도 완전 다르거든 겹지인도 없는데... 내가 직접 가지 않는 한 보는 게 불가하다 봐도 괜찮을 정도..? 마주칠 건수가 오프라인을 의미한다면 그래 음 아예 행동을 취하지 않는 게 좋을까..? 공백이 길어지면 말을 걸기가 애매할 것 같아서 조금 겁나거든...

>>610 이전에 와 줬던 레스주구나 반가워 ㅎㅎㅎ 일단 상대는 충분히 레스주를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마스크 부분은 보여준 적 없으니 지금은 당연히 여러 상상을 하고 있겠지만 딱 보는 순간 선택지 중에서 하나로 정해진 거니까 아! 이렇구나 하는 느낌이야 이미 매력있다 생각하니 마스크 벗은 모습을 본다고 크게 호감이 올라가거나 떨어지는 느낌은 없어. 선 긋는 건 아직 확신을 가지지 못해서 그런 것 같은데 흐름도 지금 상대가 소극적이라면 조금 그런 게 풀리는 국면이라 만나서 대화랑 케미가 잘 맞는다면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아. 외적인 부분보다는 내가 상대에게 잘 맞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리액션 잘 해 줄 것!

>>612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말을 걸어보는 쪽으로 가야겠네. 뜬금없는 자니? 이런 것보다는 안부로 시작하면서 상대와 관련된 질문을 한다던가 하는 게 조금 더 효과가 좋을 것 같아. 연락 했을 때와 안 했을 때를 양자택일로 추가로 뽑아봤는데 연락을 한다면 당장의 답답함은 풀리지만 바로 재회하고 응어리가 풀리기보다는 조금의 말싸움 후에 휴식기를 가지게 될 확률이 높고, 연락을 하지 않으면 불만족스럽지만 더이상의 상처는 받지 않는 상태가 이어져서 레스주의 성향에 따라 결정하는 게 옳은 것 같아. 물론 난 더 시간이 지나서 어떠한 말도 할 수 없게 되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늦기 전에 할 말은 해야 한다는 주의라 언행을 주의하면서 연락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봐.

>>611 맞아 ㅠ 대학교 전공때부터 직장문화 엄청 싫어하고 그런것들때문에 휴식겸 회피용으로 휴학도 했었어 . 완전히 다른직종으로 전향이라도 해야될 지..ㅎㅎ 어쩌면 안 맞는 건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었는 것 같아 그래도 좀 더 견뎌볼게 ㅠㅠ 혹시 연애운도 봐줄 수 있어? 연애 안 한 지는4-5년 정도 되었고 중간에 소개는 몇 번 받았는데 다 마음에 안 들었어서..ㅋㅋ 남은 올해 연애운 부탁해! 모브닝-그 날의 우리는 오늘과 같을 수 있을까

>>614 스토리 답장 같은 가벼운 걸로 시도해봐야겠다... 통화하고 편하게 지내자 그런 게 3일 전이라 갑자기 또 장문이나 진지한 연락을 하면 놀랄 것 같긴 해ㅠㅠ 나도 오래 답답한 게 힘든 성격이라... 뭐라도 시도해보도록 할게 시간 내서 더 봐줘서 고마워 도움이 됐어..!!

안녕 레주야 현재 남자친구과 크게 싸우고 화해한 뒤로 관계 진전이 잘안되고 있어..ㅜㅜ 두달전에 싸웠는데 화해는 했지만 아직도 조금씩 서로 눈치보고 사리는 것 같아 그래서 앞으로 남자친구와 나의 관계운이 궁금해..!! 복채는 피드백으로 할게

>>615 그랭 ㅠㅠ 잘 생각해써 그치만 월급 입금된 거 보고도 뭐 살 생각 안 들고 기분 나쁘다면 진짜니까 너무 참기만 하지는 말구! 연애운... 봤는데 왜 이러니?? 일단 사내연애 극혐하는 쪽이거나 회사에 진짜 인물 없는 느낌이야... 8월은 회사 내에서 집적거린다거나 호감을 보이는 사람이 있을 확률이 있는데 레스주 마음에 안 들 것 같고, 괜찮은 달은 9월. 10월은 연애 생각 못 할 정도로 바쁘거나 할 것 같아. 11, 12월도 없진 않은데 레스주 마음에 들 만한 호기심가는 상대는 딱히... ㅠㅠ 전체적으로 반찬 여러개 차려진 밥상에서 손 가는 반찬이 없어 숟가락 내려놓는 느낌..........

>>617 다툰 거 확실히 보인다... 의견차이가 심했어? 감정적으로는 상대가 더 꽁기한 상태고 레스주는 아 이걸 어쩌지... 하면서 하늘 보고 있는 느낌으로 읽혀졌어. 싸운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현재 온도차가 조금 있는 것 같구, 서로 약간 자존심 싸움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서로의 입장이 더 옳다고 스스로 느끼기 쉬운 시기라 상대방의 말을 편견 없이 듣는 게 중요한 것 같아. 친구들과의 적절한 상담도 도움이 되지만 소위말해 남자친구를 까는 자리가 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혹 상대가 좀 냉랭하더라도 지나치게 요구하거나 하지 않는 게 좋은 시기라고 생각해. 서로 행동을 바꾸지 않는다면 현재 사이가 지속될 확률이 높아.

>>613 오 그렇구나... 그래도 매력 있게 봐준다고 하니 좋다ㅎㅎ 가끔씩 귀엽다고 그러긴 했었어 나도 표현을 하면서도 관심 없는 척 하기도 해서 아직 확신을 못 가진것도 맞는 것 같아. 최근들어 서로 관계에 대한 부담도 덜어졌고 그리고 리액션 해주는게 좋을거라는점 진짜 공감이야ㅋㅋㅋㅋ예전에 힘들어서 다운된 적이 있었는데 반응 안 한다고 뭐라 했던 적이 있거든...ㅋㅋㅋ 타로 봐줘서 고마워 기회되면 또 찾아올게 !

안녕! 호감 가는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계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를 알고 싶어. 과 선후밴데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였다가 내가 계속 연락하고 들이대서 친해진 지 진짜 한 달도 안 됐어. 관심사 겹치는 부분도 있고 유머코드도 적당히 통해서 그냥 이대로 유지하면 아마 평범하게 편하고 친한 선후배 관계는 이어질 것 같은데, 난 인간적 호감만 있는 게 아니라 이성적 호감도 좀 있어서 가능하면 더 발전하고 싶은 상황..! 복채는 현상황까지의 정보로도 줄 수 있는 피드백은 바로 주고 바로 줄 수 있는 게 없으면 예쁜 사진 노래 뽑아올게!

>>618 ㅋㅋㅋㅋㅋㅋㅋㅋ5년 간 그렇게 숟가락을 내려놓앜ㅅ다고 한ㄷ ㅏ….. 연애사업도 그냥 사업도 망삘이고만!!! 마지막으로 금전운 부탁해도 될까??? 우효-민들레

>>621 일단 상대분이 레스주를 되게 적극적이고 밝고 요런 이미지로 보고 있는 건 맞는 것 같아. 여성적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지도 않지만 상대 성격이 좀 미지근하니? 확 얘는 내가 연애적으로 본다 안본다 결단을 내리지는 않고 있는 모습이야...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가봐도 나쁘진 않을 것 같아. 서로 미지근해지면 레스주 말대로 흐지부지 친한 선후배로 남을 것 같거든. 다만 관계를 이어가는 데에 있어서 과 사람들이나 친구들에게 지나치게 조언을 구하는 건 비추. 알음알음 상대가 다 알게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대외적으로 티내지 않고 연락 이어가는 게 좋아보여. 상대가 이런 성향인가 싶기도 하구...

>>623 고마워! 피드백 내가 알겠는 건 바로 할게!! 적극적이고 밝은 이미지→비슷한 말 들어서 맞고 성격 미지근하다→진짜 맞아 리딩 점수 372819점 주고 싶다.. 엄청 미지근해... 그럴 수 있지~ 어쩔 수 없지~ 이런 말 1분에 1번씩 뱉어 대외적으로 티 안 내는 성향→맞아;; 인스타 비계+유령계정+자기과시 같아서 좋은 일 티 내고 그런 거 싫어한다는 말 몇 번 했다 더 적극적으로 해보기는.. 이미 너무 적극적이라 뭘 어떻게 할지 모르겠긴 하다ㅠㅠ 과 얘기는 소문날까 무서워서 일부러 상담 1도 안 했는데도 둘 다 좀 아싸라 서로 말 깐 거만 봐도 어떻게 친해졌냐는 소리 나오던데; 또 술자리서 그런 소리 나오면 확실하게 잡아떼고 그래야겠다.. 다시 한번 봐줘서 고마워!

안녕!!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오빠의 속마음이나 앞으로의 관계에 발전이 있을지도ㅠㅠ!! 내가 먼저 연락했고 한달정도 됐어 근데 초반이랑 좀 다르게 특히 요즘은 대답이 느려서 나한테 관심이 없나 싶어 근데 질문이나 말투같은걸 보면 또 모르겠고.. 아니면 다른 연락하는 사람이나 호감있는 사람이 있는걸까? 어떻게 하면 이 사람과 잘될 수 있을까 오늘 좋아하는 사람있냐고 물어볼랬는데 오빠 답장이 오늘따라 유독 더 느려서 못 물어보고있어 후 🥺 복채는 피드백으로 줄게-!!

>>619 ㅠㅠㅠ 그렇구나.. 음 싸운이유는 내가 남자친구가 바람 피는 줄 오해했어..ㅜㅜ 남친 친구의 sns 보고 내가 오해한거라 사실 어느쪽이 명백한 잘못이 있는 것도 아니고 나는 미안하다고 몇번이나 사과했거든.. 그래도 내가 너무 좋아해서 현재 남친 자존심 받아주고 내가 먼저 다가가는 중이야 근데 그래도 나이질 기미가 안보여서 지금 조금 지쳤어..ㅜ 장거리 연애라 서로 아는 지인이 없어서 더 힘든 거 같아 그럼 혹시 이따가 11시쯤에 오랜만에 전화하기로 했는데 전화한 후 상황이 어떻게 될지 리딩 부탁해도 될까 꼬리질문 미안ㅠㅠㅜ

안녕 스레주!! 어엄청 옛날에 스레주한테 타로받았던적이 있는데 거의 2년만에 다시 왔어!ㅋㅋㅋㅋ 재회운을 보고싶어. 전남친이랑은 600일정도 만났고 전남친이 이번 여름방학동안 미국에 일을 하러 가게돼서 3주정도 장거리가 됐었어. 미국 가기 하루전날 데이트를 했는데 크게 싸웠었거든. 그래서 그날 전남친이 헤어지자 했었는데 내가 잡았었어. 그리고 미국에 있을동안도 시차문제, 전남친은 일때문에 힘들고 난 몸이 아프고 외로워서 서로 싸우기도 많이 싸웠었어. 그러다 미국에 있을때 크게 싸운날 걔가 싸워서 힘든것도 있고 지금 3주 떨어져있는것도 힘든데 군대에 있을때는 서로 훨씬 힘들것같다고 못만나겠다고 헤어지자고 했고 내가 며칠 잡다가 지금은 헤어진걸로 되어버린 상태야. 8월1일에 그친구가 입대를 하거든. 난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있고 걔랑 헤어졌다는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오는 상태야. 연락은 가끔씩 하는 상태였다가 걔가 한국에 입국하고나서는 연락 잘 안했어. 그게 일주일정도 된것같아. 엊그제 연락을 내가 해서 조금 이야기를 나누다가 군대 들어가기전에 하루전날 밥을 먹기로 했어. 걔가 나를 싫어해서 헤어지자 한건지 아니면 정말 군대문제때문에 헤어지자한건지 잘 모르겠어. 나한테 마음이 남아있을지 그친구가 군대에 있을 때 연락하고 편지 가끔쓰고 이래도 안 부담스러워할지 궁금해. 군대에 있을동안은 친구 정도로도 만족하는데 그 친구가 제대하고 나와서 나한테 연락을 하거나 날 찾아올까?

>>625 대화 패턴이 늘 비슷했다거나 무언가 상대방에게 이 사람이다! 라고 할 만한 임팩트가 부족했던 건 아닌가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흥미가 조금 떨어졌다거나 지루해 보인다거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상대가 좋아할 만한 주제로 대화해 보는 건 어때? 지금대로 유지하면 좀 루즈해지다 흐지부지해질 수 있는 흐름이야ㅠㅠ

>>626 내가 넷접을 일찍 해...^.ㅠ 대화했는데 응어리 좀 풀었니? 적어도 겉으로는 상황 좀 나아진 것 같긴 한데...

>>627 지금은 새로운 시작(입대) 을 앞두고 훌훌 털어버리려 하는 시기인 것 같은데 그런데도 장거리 느낌도 계속 나거든... 잡으면 잡힐 것 같지만 서로 외로울 것 같다... 레스주에 대한 마음은 남아있는 것 같고 연락해도 받아줄 텐데 관계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재회다 아니다를 명시해둬야 한다고 봐) 감정소모는 있는데 연인도 아니고 그런 애매한 사이로 남다 자연스레 연락 끊길 것 같아. 밥 먹기로 했으니 이때 확실히 정하면 좋겠어. 잘 이야기되길 ㅠㅠ

>>629 어.. 음..ㅜㅜ 어제 전화는 파토났어 남자친구가 갑자기 어딜가야될 것 같다그래서.. ㅜㅜ 결국 전화못하고 2시쯤에 집에 도착했다길래 너무 늦어서 그냥 안했어..ㅎㅎ

24살 고졸인데 아무 경력도 자격증도 없어 예술에 관심이 많아 아트디렉터나 소설가 디자이너 작곡분야 이런 게 관심이 많이 가는데 재능도 없고 기본기도 없어 지금 가장 해보고 싶은 건 아트 디렉터야 이 분야에서 일하기 시작하면 쓰나미오듯 계속 일해야 하고 소통도 신경 써야 하고 소속사나 아티스트가 원하는 작업물을 만들기만 할텐데 그런데도 하고 싶거든 이미 다른 리더에게 작업환경이 나랑 안맞을 거라는 조언을 들어서 이 직업을 가지기 위해 나에게 필요한 조언이 뭔지 듣고 싶어 나도 타로리더야 타로 질문 주라

>>631 아 ㅠㅠ 당연히 전화 했을 줄 알고 해석했더니 그랬는데 아예 전화를 못 했었구나... 연락은 계속 하고 있고? 상황 바뀌면 다시 와주면 읽어볼게!

레쥬 안녕안녕 내가 좋아하는 오빠 속마음을 좀 봐 줄 수 있을까? 김칫국 마신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그 오빠가 나한테 조금이나마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한동안 좋아했다가 바쁜 일이 있어서 포기한 사람이야 그동안 힘들고 바빠서 잠수 탔었거든 그 오빠 말고 모두한테 근데 이제 조금(아주 조금..그리고 곧 더 바빠져...) 여유로워져서 연락 먼저 해봤는데 그냥...나한테 진짜 관심이 없구나 하고 느껴져서.... 혹시 이 오빠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내가 좋아했던 것과 생각했던건 모두 착각이었을까? 복채는 피드백!오늘 바로 줄 수 있어

>>632 리더니까 카드도 공개할게! 과현미 완3/황제/전차 + 보조 펜페이지/컵8 전부 정 확실히 새로운 도전을 한다는 느낌이 난다... 그런데 레스주가 예술계열을 생각하는 건 확고해서 마음적인 면에서는 별로 문제되지 않을 것 같은데 금전이나 노력적으로 부담이 크긴 클 건가봐. 소통 신경 써야 한다고 말하는 것도 그렇고 카드들 전체적으로 메인인물 외에 추가 인물이 전혀 안 보이는 것에서도 원래 레스주가 좀 독립적인 성향 같기도? 게다가 관련 커리어가 없으니 당연히 노력은 많이 해야 할 거구... 그래도 프리랜서 느낌으로 회사에 외주 받는 거 생각하면 적성이 아예 안 맞을 것 같지는 않은데, 직업 준비할 때 성향 파악 잘 해 두는 게 좋겠다. 모든 게 잘 맞는 직업이란 없으니 레스주 나름대로 직업이서의 우선순위를 정해서 균형 맞춰 보는 것도 중요해 보여. 일단 난 기회도 보이고 레스주가 욕심이 없는 편은 결코 아니라서 추진력 잘 얻어서 확 직진하면 가능성 있다고 생각해. 다만 인간관계와 내가 원하지 않는 작품을 만들어도 현타 안 올 수 있는 멘탈관리나 자신감 부분이 선행되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어느정도 성취를 이루고서 그만두게 될 가능성도 있어 보여. 지금으로서 중요한 건 자신감을 가지고 목표하고자 하는 바를 실행할 수 있는 추진력과 이를 장기전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멘탈, 욕심! 으로 해석했어. 나는 최근 신경쓰이는 사람이 있어... 직장동료고 서로 이성적 호감을 느끼는 사이이지만 결코 썸이나 연애 가능성이 있지는 않은 사이거든. 그런데 이 사람이 계속 나를 헷갈리게 해서 도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 건지 궁금해🥲🥲 아예 마음 없는 거면 나도 신경 안 쓰겠지만 행동을 보면 또 그런 것 같지는 않고, 그렇다고 확실하게 신호를 주는 것도 아니라서 내가 내버려 둬야 할 지 끊어내야 할 지 고민중이야. 이에 대한 조언 부탁할게...

레주! 올해초에 하고 오랜만이야😊😊 이상하게 아직도 미련은 아닌거같고 좀 찝찝하게 끝난애가 있어 헤어진지 좀 됐고 걘 몇년만에 새 여친도 사귀고있고 ㅇㅅㅇ 근데 보니까 카톡은 아닌데 인스타만 차단을 해놨더라? 얘 첫사랑겸 이상형이 나였는데 나랑 정반대인 사람을 만나고있기도하고 그냥 여러모로 아직 좀 정리가 덜 된것같은데 얘가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내 생각 나는지, 곧 내 생일인데 연락올지, 올해안에 얘랑 직접 만나서 얘기할 수 있는 기회가 올지 그런것들 봐줄 수 있을까? 복채는 연락같은건 일주일안에 바로 알려줄께! 간식 추천도 하나 해주고갈께! 디저트39 크로칸슈! 매장가서 먹는게 빠삭에 속은 시원한게 쥰맛탱탱이야😍

>>636 레스주를 아예 잊었냐고 하면 그건 아닐 확률이 높아. 꼭 바람을 피우거나 하는 게 아니더라도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있지만 스멀스멀 레스주가 떠오른다거나 할 수도 있는 거고. 그치만 레스주와 재회하기 위해 노력을 한다거나 할 것 같지는 않아. 그냥 옛 인연으로 떠오르는 정도의 생각? 레스주는 전남친과 재회했으면 하는 거야? 아니면 이전 관계의 응어리를 풀고 싶은 건지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전체적으로 상대는 레스주의 생각! 종종 함 가끔 센치해지는 상황도 있음 레스주와 연락! 새벽감성으로 할 확률이 없진 않지만 별로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음 레스주와 재회! 이건 딱히 생각 없음 정도로 보여!

>>635 이거 쎄하다 나 어장 당한 적 있는데 비슷하다.. 일단 볼게 연인 컵6 황제역 운명역 7소드 완드2 펜타클7 관심은 있어 잘 지내고 싶은 마음도 있어 근데 지인정도가 아닐까 싶다 관계발전은 전혀 바라지 않고 이런 썸 같지도 않는 이 정도 거리를 가장 좋아하고 선호하는 거 같어 앞으로 자기일이 많거나 자기방어가 있어 그 자기방어는 스레주가 깨트리기 쉽지 않을거야 스스로가 깨트러야 하는 것도 있고 좋아하는 맘이 생겨도 연인이란 관계와 역할이 부담스러워 썸도 타보지 못하는 상태라고 보면 돼 애매한 모습만 보여주고 딱히 적극적이지 않다면 어장을 하는 거니 스스로를 위해 멈추길 바래

>>634 저 레주...혹시 이거 스루된거야..?

>>635 질문 하나 더 있어? 내가 너무 짧게 봐준 거 같아서

>>634 헐 못봤어 조금만 기다려줘!

>>634 레스주가 말하는대로 이 사람 레스주에게 관심 있었어. 그런데 잠수 타는 동안 좀 상처를 받았었던 것 같아. 사정을 충분히 설명하고 잠수탄 게 아니라 그냥 말 그대로 잠수탄 느낌? 으로 보이고 이거 때문에 레스주를 놓은 것 같아. 하지만 승산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 레스주가 바쁜 상황을 설명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대와 연락이 잘 되는 모습을 보인다면 가능성 있다고 보여. 요약하자면 여성스럽고 매력 있다 생각했고 잘 될 각 쟀는데 갑작 연락 끊겨서 무너진 느낌...

>>640 시작할때 상호 연애감정 없음 + 연애할 여유 없음 + 그러나 서로에게 호감 있음 다 오픈하고 남사친 여사친처럼 지내는 사이라 어장이라 하기는 애매해... 그런데 내가 음? 이러는 건 그냥 친구처럼 필요할 때 연락하고 만나는 사이 치고 나에게 서운해하거나 잘해주는 게 보여서 그랬던 거였어. 뭐 아니라니 별 생각 없이 만나면 되겠다^.^! 그럼 전반적인 연애운이나 내 이성적 매력? 쪽으로 짧게 봐 주면 고마울 것 같아!

>>642 음....근데 스레주...사실 내가 연락이 잘 되던 상태에서 말하고 사라진건 아니고.... 항상 내가 먼저 연락하고 막상 연락하면되게 심드렁하더라고.... 일부러 늦게 보는건가? 싶고 연락해도 길게 가지도 않고... 또 한번도 먼저 연락한 적이 없어...ㅋㅋㅋㅋ 그 사람이....근데 왜 호감이 있냐고 생각했냐면 연락은 그랬어도 항상 내 소식이나 그런건 잘 확인해줬고 부탁 다 들어주고..그랬거든 그래서 그런건데 혹시 그 사람이 연락에 시큰둥한 이유는 뭐였을까? 먼저 연락해볼 생각은 안했을까..

>>633 지금은 그냥 소강상태인 것 같아...ㅜ 또 상황이 바뀌면 다시 보러올게 봐줘서 고마워 레주야..! 주변에 항상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ㅎㅎ

>>644 흐름으로는 처음에는 별 생각 없었다가(.....) 점점 나름 너무 호감 있는 것처럼 안 보이려고? 절제하는 느낌이 보이는데 대놓고 어장 느낌보다는 자기 마음 안 들키려고 하고 밀당하는 느낌이 더 강해... 그리고 일반적으로 느껴지는 남자다운(뭐 대놓고 티 안 낸다던가 조금 꼰대 성향이라던가 그런 긍•부정적으로 가부장적인 느낌) 성향도 있어서 더 그랬던걸로 읽혀. 그리고 둘 사이에 겹지인이 많아? 아니면 같은 학교라던가 동아리라던가... 그래서도 그런 것 같기도 해.

>>646 헉 어떻게 알았어...? 일단 오늘 연락해서 그동안 잠수탔던거 대수롭지 않게 이유 말은 했어...!! 학교 같이 다닌 적 있는 사람이야...!! 그리고 되게 남성스러운 느낌이 강하고 혹시 나한테 뭐 바라는거 있을까?

>>647 크게 바라는 건 없지만 관계의 변화? 다시 연락왔으니 확실하게 호감을 보이던지 끊던지 하는 게 좋아 보여. 애매한 사이가 지속되면 떠날 것 같네...... 그런데 이 사람 인기가 엄청 많은 건 아니더라도 좀 있어? 본인 인기 있는 거 아는 사람 같음...

>>628 피드백해줄게-!! 근데 진짜 딱 맞아 오빠랑 대화 패턴이 진짜 비슷하거든 내가 느끼기에도 흥미 떨어진게 느껴졌어.. 그래서 최대한 좀 대화를 바꾸려고해도.. 쉽지가 않네 봐줘서 너무 고마워..🥺🥺❤️!!! 혹시 내가 오빠한테 직접적으로 호감 있는 사람 있어? 난 오빠한테 호감있어! 라고 말하는건 너무 부담스럽거나 뜬금일까? 더 역효과나려나.. 아니면 임팩트를 어떻게 줘야할까

레주야 안뇽 몇년동안 짝사랑을 한 적이 없는데, 최근에 단기로 일하는 곳에서 만난 사람을 짝사랑하고 있는 중이야.. 상대를 좋아한지는 나도 별로 안됐어 근데 점점 마음이 커지고 있는 중ㅋㅋ 단기로 일하는 곳이라 곧있으면 이 만남도 끝이고, 나이차이가 5살보다 더 나서 내가 먼저 다가가기 좀 그런 상황이야.. 그래서 맘을 접고 싶어도 스몰 토크할때마다 대화도 잘 통하고 재미있어서 맘 접기도 힘드네 ㅋㅋㅋㅋ 무튼 난 상대방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상대방이랑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 복채는 최근에 내가 잘 듣고 있는 노래 harry styles- as it was 추천할게!! 노래 짱 좋더라😌

>>637 재회보단 응어리를 풀고싶어! 그럼 혹시 걔가 내 sns 보는지 봐줄 수 있으까? 카톡프사나 그런?? 그리구 걔가 앞으로도 연락올 일이나 만날 일은 거의 없다는거징?? 응어리가 있건말건 담달에 다 차단하려구했었거둥 이건 별개지만 현 애인이랑 오래갈까? 갑자기 궁금해졌엏...

안녕 내가 지금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데 혹시 그 오빠들은 언제 다시 돌아올까? 일단 두명인데 둘 다 20살이고 한명은 작년부터 최근까지 썸을 타던 사이인데 중간에 사건사고도 많이 생겨서 멀어졌다 돌아왔다 이거 반복이고 최근에 잠수타다 다시 돌아왔다 무슨일이 있었다고 정신상태가 다시 괜찮아지면 돌아온다고하고 잠수탄 상태고 잠수탄지는 거의 2달 쯤 됐고 다른 한명은 이전부터 자주 홍길동처럼 사라졌다 나타났고 약간 애매한 사이?썸이라고 한다면 썸이고 아니면 아닌 그정도? 사이거든 그 오빠도ㅜ이전부터 내가 아깝다 뭐 하긴 했는데 이렇게 오래동안 안오는건 처음이라서….이 오빠도 좀 있으면 2달..일단 둘 다 전화를 걸어도 다 피하고있어가지고..1 오빠를 A라고 하고 2오빠를 B라고 하고 혹시 둘 다 언제 다시 연락 보고 돌아올지 봐줄수있을까?복채는 피드백으로 줄게! 그리고 그 둘이랑 연애은도 봐줄수있다면 좋겠어

>>649 군인이라고 하니까 상황 때문에 그렇게 카드가 나온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내가 고무신도 해 보고 친구들 군대 보내봤었는데 상황이 극단적이니까 애들이 좀 그런 게 있거든... 귀찮아하고 그런 거 같으면서도 연락 안 오면 서운해하고 그래 ㅠㅠ 자기가 가장 힘드니까 여유 쏟고 사람 대하기도 어려워하고 ... 군인과 입시라면 관계를 정립하는 데에는 확실히 어려움이 있을 것 같고, 정말 잘 해볼 생각이 있다면 여지를 주면서 연락 계속 이어가고 기다려달라고 해도 괜찮을 것 같아.

>>650 양자택일 뽑아봤을 때에는 호감있는 사람 있냐고 직구로 물어보는 게 효과 더 좋다고 나왔어. 처음에는 좀 미지근하고 확실하지 않은? 재는 듯한 반응을 보일 수도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이쪽이 더 낫대.

>>651 가능성 있는데 상대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올 것 같지는 않아. 상대가 엄청 외롭다거나 레스주에게 더 다가가고 싶다거나 하는 상황은 아니고, 지금 관계로도 괜찮지만 좀 더 진전되어도 괜찮을지도? 같은 느낌이라서 레스주가 확 관계발전을 원한다면 필연적으로 노력해야 해. 어차피 만남이 곧 끝이라면 조금은 질러봐도 괜찮지 않을까... 다만 너무 사소한 점에 의미부여를 하거나 집착하는 행동은 금물!

>>652 아까 말했듯 센치해지는 일은 있지만 프로필을 확인하거나 하는 등 행동으로 옮기지는 않는 듯해. 현 애인이랑은 친구같으면서 정서적으로 잘 맞는 사이? 그런데 또 찰떡같이 잘 맞는 건 아닌 것 같아 결혼하고 그럴 느낌은 아님!

>>653 음........ 둘다 애매한데 연락도 연애운도 굳이 따지면 A보다는 B가 더 가능성 높아 보여. A랑은 썸을 탔지만 점점 하락세가 되어서 이제는 거의 쫑난 듯한 느낌으로 나오거든. 딱히 연락이 금방 올 것 같지는 않아. A 혹시 인기 많은 타입이야? B는 연락은 조만간 올 것 같긴 한데 홍길동처럼 구는 거 개인적으로 조금 어장 스멜도 나서 레스주가 훨 아까운 사람이라면 그냥 새 사람 만나는 게 이득 볼 것 같아. 물론 레스주가 이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어쩔 수 없지만... 전체적으로 레스주가 감정소모하고 기다리게 되는 흐름이라 ㅠㅠㅠ

>>657 아 ㅋㅋㅋ큐ㅠㅠ 악수까진 아닌데 기분 안 좋았네... 아마 자기가 사회인이 아니니까 뭘 할 수도 없구 은은히 기분 나빠서 그랬던 것 같아. 레스주한테 악감정 생기거나 그런 건 아냐! 대화 잘 하구 잘 해주면 풀릴 것 같아.

>>660 혹시 좀 신경쓰였을까? 원래 사람이 이미 얘기한 주제는 다시 꺼내진 않는데 오늘 저 얘기하고 다른 얘기 하다가 갑자기 저 얘기 또 꺼내면서 아 근데 어디서 어떻게 따였는데? 이러고 말해주니까 아 구라네~ 이래서... 좀 당황했어

>>660 아 그리고 이건 그냥 개인적으로 궁금한건데 혹시 번호따인걸 뭘 입증해야 하는거야?자꾸 입증하라는데....?? 그냥 진짜 전단지 거절하듯 아 저 학생이에요 죄송합니다 하고 지나가서..내 스타일도 아니어서 재미도 감동도 없어서 그냥 잊은 거였다가 걍 생각나서 이야기한건데 자꾸 입증하래서 뭔지 모르겠어 혹시 번호따이면 무조건 표식이 생겨..? 우쒸 그리고 지도 나한테 여소시켜달라고 했단 말이야...얼마나 마상이었는데 위에서 말한 이제 나 안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던 이유가 이거야....

>>660 그냥 번호 따였다 = 나 인기 많다 정도로 받아들여서 꽁기해서 놀리는 것 같아 인증? 입증하라는 건 그냥 아 증거 있으면 보여주던가~~ 같은 투정이야 ㅋㅋㅋㅋㅋ 야 구라치지마< 이런식으로 대답하는거랑 같아. 여소는 쫌 선 넘긴 했는데 남자들 괜히 그런 소리 하기도 하니까 넘 마음에 안 담아둬도 될 것 같어 ㅠ.ㅠ

>>663 >>663이 오빠가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까? 알고도 여소...ㅡㅡ그런거면 진짜 용서못해 우쒸 그리고 상처는 내가 더 받았다구....어떻게 3년간 좋아했는데 선디엠이 딱 1번 오냐고...그러면서 연락은 뭐 잘 보고 스토리도 다 읽고.... 내가 물어보면 어 니거는 다 보지 몰랐어? 서운하네 이러구.... 대화 뚝뚝 끊기는건 뭐 군대라 힘들다 쳐도 그래놓고 자기가 내가 잠수탔다고 상처받구..... 이게 어장인걸까?...^^...... 여소는...지금까지 알아온 5년 시간 동안 이런 연애 관련 얘기 꺼낸 적이 없는데 갑자기 너 대학가면 여소해줘라~ㅋㅋ 이래서 너무...좀 놀라고 상처받았어 진짜 내 느낌인데 일부러 그러는 것 같은...김칫국이겠지만

안녕 레주!! 일단 나는 고2 여자야 3달쯤 전부터 반에 짝사랑하던 애가 있는데 걔랑 가끔 장난치고 얘기할 정도로 친해지긴 했는데개인적으로 연락은 한번도 안해봤고 나한테 친구 이상으로는 감정이 없는 것 같아서 이번에 여름방학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나도 신경 끄고 잊어볼려고 했거든 근데 며칠 동안은 걔 생각도 안나고 그냥 내 생활하면서 지낼 수 있었는데 요즘 또 자꾸 문득 걔는 뭐하고 있을지 궁금하고 빨리 개학해서 보고 싶기도 하더라고 그래서 요즘 생각 정리가 잘 안되는 것 같아서 걔는 정말 나한테 관심이 없는건지, 걔한테 먼저 연락이 올 수 있을지, 아니면 내가 먼저 연락해도 될지 같은거 알 수 있을까?? 복채는 노래 추천으로 Two Friends- Just A Kid 추천할게! 시원하고 잔잔한 분위기라 요즘같은 여름 날씨에 듣기 좋아:)

>>655 고마워ㅜㅜ! 조언 듣고 고민하다가 그냥 물어봤어! 아직까지 관심 있는 사람이 없대 그래도 난 오빠한테 관심 있다고 얘기하긴 했어 레주 말대로 좀 미지근한 반응이긴한데 그 뒤로 언제 잘거냐 묻기도 하고 말투는 전이랑 같아서 오빠가 어떤 맘인지 잘 모르겠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연락을 끊을까 아니면 계속 할까? 어떤 식으로 해야 더 오빠 마음을 얻어서 관계 발전이 될 것 같아??? 아니면 포기를 해야되는걸까? 그래도 물어보니까 맘이 훨 편해져서 좋아 복채는 노래 추천 해줄게 ariana grande-needy 이 노래 넘 좋아 요즘 다시 푹 빠졌어!!

>>658 아 프로필 확인하지도않는구낭.. 그냥 정리해야겠다ㅎㅎ 이번에도 봐줘서 고맙구 연락여부는 결과적으로 왔는지안왔는지 말해주러 다시올께!

>>659 A랑은 연애가 어려운거지?ㅜㅜ

>>665 딱히 관심이 있어 보이진 않는데 호기심까지 없는 건 아니라서 먼저 연락을 해 보고 반응을 살펴봐야 할 것 같아. 먼저 연락 올 것 같은 느낌은 아냐 ㅠ.ㅠ

레주야 안녕!! 내가 지금 준비하고있는 자격증 시험이 있는데 시험일이 얼마 안남았어 내가 이 시험을 2번째 떨어지고 지금 3번째 시험 준비하고있는데 저번에 떨어졌을땐 남들보다 열심히하고 시험 전날은 학교도 빠져서 연습할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막상 시험장에선 너무 떨려서 실수 투성이로 한게 너무 속상하고 우울해 나보다 훨씬 늦게 배우기 시작한 친구도 이번에 한 번에 붙었는데 나는 왜 계속 떨어지나하고 이 길에 들어선 것 자체에도 후회할때가 있어…. 지금은 방학이라 저번보다 훨씬 많이 연습하고있고 이번에 떨어지면 안된다는 마음으로 연습하는데 또 막상 시험에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들로 떨어질까봐 너무 무섭고 걱정돼…ㅠㅠ 그래서 내 질문은 이번 시험에서 실수하지않고 합격할 수 있을까?? 복채는 이무진의 눈이 오잖아야! 내가 진짜 좋아하는 노래라 지금 여름인데도 계속 듣고있어..ㅋㅋㅋㅋㅋ 추가로 시험 끝나고 피드백 줄게!

>>645 레주야.. 상황이 별로 안좋은 거 같아 혹시 남자친구가 나랑 헤어질건지 봐줄 수 있을까.. ㅠㅠ 내가 더 노력하면 안헤어지려나 지금 너무 불안하고 가슴이 아파ㅠㅠ... 장거리라 쉽게 얼굴 보고 만나서 이야기 하지도 못하는데 ㅜㅠ

레주야 안녕 반가워! 나는 직장 상사랑 2년 넘게 몰래 섹파로 만나고있거든 요즘 상대방이 나한테 속마음이 어떨까? 솔직히 서로 어느정도 좋아하는 마음은 있고 같이 일하는 사이니까 매일 보면서 정이 쌓이긴했거든 근데 요즘은 쫌 만나기 싫어졌어 상대방이 거만해진것같아서ㅜ 복채로 내가 좋아하는 노래 추천! Gwen stefani-Rich girl 이라고 y2k 스타일의 팝송인데 들으면 촌스럽기도한데 중독성있고 빠져들어:)

레주 안녕? 내 성격이 좀 소심한 편이라,반에서 친한 친구가 한 명밖에 없어.근데 내가 성격이 많이 무심한 편이라 나름대로 챙긴다고 챙기는데도 다른 애들에 비해서는 많이 부족한데,그 친구는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서운하게 여기지는 않을까 궁금하네 복채는 miia의 dynasty와 투바투의 디어스푸트니크 추천하고 갈께! 둘다 요즘 내가 빠져있는 노랜데 분위기가 장난아니야.

레주 나 다른거물어보러 왔어! 이번에 친한오빠가 날 좋아하고있다는걸 알게됐어ㅇㅅㅇ 지금은 어느정도 주접?같이 칭찬도 엄청해주고있고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표현 조금씩 하드라구 나도 이 오빠가 싫은것도 아니고, 솔직히 꽤 괜찮기도하구! 근데 이 오빠가 날 얼마나 좋아하는지 궁금해! 언제부터인지 어떤 마음인지! 그리고 사귄다면 오래갈 수 있을지 등등! 피드백은 담달에 같이 단기여행 가기로해서 갔다와서 피드백 주러오고 지금은 노래 소개해줄께! Em bihold- Numb little bug

IMG_20220721_181740_323.jpg레주 안녕~~ 애인이랑 서로 짝사랑만 한참 하다 최근에 연애 시작하게 됐어 내가 연애를 하면 애인을 굉장히 중심에 둔단 말야. 그만큼 의지하고 표현하는것도 좋아하고.. 또 좀 이기적이지만 내가 애인을 좋아하는만큼 애인도 나를 좋아해줬으면 좋겠다고 바라기도 해 복채는 직접찍은 풍경사진이야 질문은 내가 애정표현 많이 하는걸 애인이 부담스러워 하지는 않을까, 그리고 얘는 나를 정말 진심으로 내가 얠 좋아하는 만큼 좋아하고 있는지 물어보고싶어.

>>630 스레주안녕!! 피드백?이라해야하나 상황 정리돼서 알려주려왔어! 일단 곰신이 됐어..ㅎㅎ 밥약속은 취소됐고 상대방이 잠수타서 내가 짜증나서 얼굴보고 욕하려고 집 찾아갔는데 만나서 대화 꽤 오래 하다가 결국은 군대 기다리게 됐어. 리딩대로면 외롭고 힘들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일단 저지른거 후회는 안 해보려고!! 좋은리딩 고맙고 오늘 좋은하루 행복한하루 보내~~ 아 참 상대는 나한테 마음 있었대 계속

레주 안녕! 아직도 타로 봐줄지는 의문이지만, 나는 내가 어떤 이미지와 분위기를 가졌는 지가 궁금해. 다들 잘 말을 안 해주더라고.. 항상 자기에 대해서 잘 모르고 남들이 생각하는 나도 잘 모르겠어서 이번 기회에 알고 싶어 :) 복채는 Vicetone - Angels 추천할게! 유ㅌ브에 '지옥에도 차가운 비는 내리고' 라고 쳐도 나와! 노래가 되게 신나서 듣다 보면 춤 추고 있으니까 공공장소에서는 듣지 않길 추천해ㅋㅋㅋㅋㅋ

내가 작년 고1때 3월후반부터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그사람은 그때 고3이고 현재 서울에 있는 낮지않은 대학 들어갔고 20살이야 작년에는 그냥 동아리 선후배 관계였고 올해는 디엠한번 해본정도고 별 그외 만나본적도없어 아직도 서로 얼굴 이름만 아는정도야 같은학교 입학하고싶어서 공부도해서 성적도 올렸고 다이어트도 시작해서 살도 엄청빼고 쨋든 한번이라도 나를 봐줬으면해서 작년부터 진짜 노력하면서 살았어 올해 3월부터 다시 학교다니면서 그사람을 어짜피 못만날껄 알고있었으니까 최대한 잊어올려고 다른애랑 썸도타보고 최대한 생각도안하고 다른사람 좋아해볼려고도 해봤는데 그 사람만큼 좋아하는 그 감정이 없어.....갑자기 든 생각인데 내가 지금이라도 먼저 연락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들었어 언제쯤연락해봐야 하는지랑 그사람이랑 내가 언제라도 한번 만날수 있을지가 궁금해..

스레주 내가 좀 힘든 상황이야... 치료중이지만 난치병도 가지고 있고 요새 제대로 쉬지를 못해서 굉장히 힘들어. 앞으로 건강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 그리고 지금 잡고 있는 꿈에 희망이 있을까? 길을 바꿀 생각도 가지고 있는데 어떤 마음가짐으로 시작해야할지 난감하기도 해. 어떻게 길을 바꾸는게 제일 좋을지도 점으로 볼 수 있을까? 의지하려는 건 아니고 힌트나 아이디어를 얻고 싶어. 복채는 그린 북이라는 영화야. 인종차별을 다룬 유머러스한 영화야.

앱에서 알게 된 혼혈애가 있어. 대게 나랑 맞고. 내 고민들도 잘 들어주고 나보고 너랑 얘기하는거 잼있다고하고 나중에 일본오면 구경시켜주겠다고 그랬어 난 내가 맘에 드는 줄 알았어 카톡으로 넘어가자마자 인사만 하고 읽씹해.... 나랑 한 대화들 다 거짓말인걸까? 대체 거짓말했지?? 자기가 먼저 약속했으면서;;; 이럴꺼면 왜 굳이 거짓말한거지?? 걍 채팅방 나가면 될껄 시간낭비하고. 카톡읽씹할꺼면서 왜 카톡 아이디를 준건지ㅠ 그 애 마음 좀 알아줄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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