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타로인이야! 이런저런 카드를 이용해서 연습 겸 점을 봐 주려고 하는데 관심 있는 사람 있어? 질문 말해주고 가면 카드 뽑고 대답해줄게! 질문에 따라 카드를 지정해서 뽑을 것 같은데, 카드 종류와 공지사항은 아래 확인해줘. 《※공지》 질문해도 돼? -> NO. 바로 질문을 달아줘! 사연이나 정황은 구체적일수록 리딩에 도움이 돼. 그리고 리딩 후에 피드백 차원에서 추가 정황을 이야기해주거나 맞으면 맞다, 아니면 이런 부분은 아니다라고 해 주는 게 공부에 도움이 되니 부탁할게! 복채는 기본적으로 피드백. 피드백을 주기 어려운 질문이라면 노래, 간식 등의 추천, 풍경사진 등으로 받을게. 만약 카드 리더라면 내 분위기? 외모? 타로나 이번달 운세 같은 거 뽑아봐줘도 좋아. (맞리딩... 리딩교환도 환영! 이 경우에는 질문할 때 요청해줘.) 다른 곳에서 본 질문은 최소 2주가 지났거나 무언가 행동, 상황이 변화한 게 아니면 다시 하지 말아줘. 너희에게 좋지 않으니까. 카드는 기본적으로 보여주지 않아. 번거롭기도 하고 초보인데 다른 곳으로 가져가서 이 점이 맞냐 틀리냐 다른 리더에게 묻는 건 싫어서... ㅠㅠ 그리고 타로는 타로일 뿐 너무 맹신하지 않기! 그리고 기본적으로 1회 1질문을 원칙으로 받을 텐데 질문이 여러개면 늦어질 수 있다는 점! 버거울 정도로 많이 몰리면 잠시 닫을게. 👼엔젤앤서 오라클 카드 간단한 조언을 원카드로 빠르게 뽑아볼 수 있는 카드야. ~~해라! 돼! 안돼! 등 명확하게 대답하는 성향이 강하지만 카드 특성상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도 있어 ㅠㅠ (ex: 이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같은 구체적 답변이 필요한 거는 어렵다는 뜻이야!!!) yes/no 가 필요한 질문이면 따로 말해주면 고려해서 뽑을게! 🃏 타로카드 (유니, 트레디셔널망가, 스타스피너, 로맨틱) 일반적인 구체적 조언 및 상담 (자기성찰, 상대의 속마음 포함) 을 받고 싶을 때에 사용할게. 스프레드는 쓰리카드나 양자택일, 복잡한 질문의 경우 켈틱을 써. 켈틱은 리딩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점! 현실 문제 뿐만 아니라 오타쿠(자캐) 질문도 받아~ 나도 자캐 오타쿠거든. ❣ 로맨스엔젤 오라클 카드 연애 관련 질문을 확인해볼 수 있는 카드야. 쓰리카드로 뽑아. 상대의 속마음을 제외한 연애운은 대부분 이걸로 볼 것 같아. ♣️ 레노먼드 (르노르망) 카드 심리를 주로 꼬집어주는 타로카드보다 조금 더 간단하면서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쓰리카드로 뽑고, 일부의 경우에는 시기까지 유추해볼 수 있는 카드야. 시기가 궁금한 경우에 타로보다는 더 추천해! 🌔 문올로지 오라클 카드 보통 질문에 추가적인 조언이 필요할 때 보조 카드로 뽑지만, 미래예지나 속마음 등을 듣기보다는 정말 고민상담... 현재 상황에 대한 따스한 조언이 필요할 때에 요청하면 읽어줄게. 이곳은 상담판이 아니지만 카드를 리딩하는 것도 하나의 상담에 가까우니까.

내가 전에 만났던 사람이랑 상황적인 이유로 조금 떨어져있게됐어. 거의 헤어진 상태인데 그 사람과 내가 다시 만나서 더 좋은 관계로 발전 할 수 있을지 궁금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에 대해 이성적으로 호감이 있을까???

>>15 음 피드백? 이라고 해도 되려나 쨌든 다시 잡진 않았고… 친구로 지내기로 해서 졸업 축하한다고 연락했었어! 아직 서로 마음 남아있는게 보이고 솔직히 둘 중 하나가 잡으면 다시 잡힐 것 같았는데 이 결정이 최선인 것 같아서 그냥 잘 마무리했어ㅎㅎ 봐쥐서 고마워!

>>102 No / Compromise 상황이 있어서인지 타협이 필요하다고 나오네... 상황과 사람 두 가지 다 얻기에는 힘들어 보여서 재회하고 싶다면 사이의 균형이 중요할 것 같아!

>>103 yes. 이성적 호감이 아예 없는 상태는 아니지만 현재는 뭔가 정체되어있는 상태인 것 같아. 상대가 요즘 피곤하거나 바쁜 상태일까? 확실히 더 친해지려면 레스주가 더 다가가보는 게 좋겠다!

>>104 피드백 고마워! 레스주가 고민한 만큼 지금의 결정이 레스주에게 최선의 결정이었을 거라고 생각해. 앞으로 상황이 잘 해결되고 행복한 날이 이어지기를 바랄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사람도 나에게 관심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고 헷갈리거든 내가 이 사람과 잘 될 수 있을까?

>>108 상대방이 이전에 헤어지고 나서 연애를 조금 쉬거나 했었던 사람일까? 뭔가 행동을 취하고 싶어하는 것 같으면서도 잘 안 되나 봐. 관심을 보이려다 머뭇거리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레스주 성향에 따라 상대가 먼저 다가오기를 바란다면 곧 관계 자체를 재고하게 될 것 같고, 먼저 다가가볼 수 있다면 다가가보는 게 좋겠다!

>>105 그러면 그 사람은 아예 나한테 마음이 다 떠버린걸까,,?

>>110 떨어지자고 한 게 레스주야? 그 당시에 그 사람이 좀 충격을 받았나봐. 자신이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라고도 생각했던 것 같아 붙잡지도 못했을 것 같은데... 일단 헤어진지 시간이 좀 지난 걸까? 지금은 꽤 회복이 된 것으로 보여. 마음에 여유가 생겨서 새로 (마음가짐 느낌이야) 잘 살아보자 하는 것 같아. 연락하지 않고 내버려둔다면 이후에는 새 사람을 만나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지는 X 연락하고 싶다면 빨리 해 보는 게 좋겠다

>>106 정체되어정체는 상태는 마자!! 이성적 호감이 있다니 너무 좋은데??? 고마워ㅎㅎ 복채는 화장품추천되면 립블룸ㅡ테스로 할게 ❤

>>98 오늘 연락 와서 당첨됐어! 스레주가 알려준 결과물대로 다음도 꼭 당첨됐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조금이라도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ㅜㅜㅜ

난 대학원생인데 지난 8월에 수료를 마치고 논문만 내면 졸업이야 근데 문제는 논문 심사라는게 정해진 시기와 절차가 있어서 잘쓰고 못쓰고를 떠나 어느 정도 시간은 걸려 가장 빠르게 계획서를 제출한다는 가정 하에 내가 다음 학기까지 논문을 통과할 수 있을까?

>>111 교도소 들어갔는데 점점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어져서 딱 선 긋고 연락 그만 하겠다고 했었는데 너무 깊게 좋아했고 애매하게 끊어진 사이라 자꾸 생각나서ㅜㅜ 굳이 마음 다잡은 사람한테 연락하는건 그 사람한테 너무 힘든 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너무 크다ㅜㅜㅜㅜ

안녕 나 질문해도 될까? 크게는 2가지인데 추가 질문이 많아서 찔린다...ㅠㅠ 미안해 봐줄 수 있으면 봐줘. 1. 임티 제안 했는데 이번에 바로 승인 날까? (o.x) 1-2 만약 안 됐을 때, 수정해서 2차 보내면 승인 될까? (o.x도 ㄱㅊ) 2. 이번에 만들고 싶은게 생겨서 만드는 중인데 내가 이걸 끝까지 잘 마칠 수 있을까 (o.x ㄱㅊ) 2-2. 만약 마칠 수 있다면 성과는 어떨까? (좋다 나쁘다로 ox ㄱㅊ)

>>117 1번 결과는 담주에 나와서 피드백 해줄게!!

>>114 Romance! 가능성있다!

>>115 Yes! 대학원생이구나ㅠㅠ 나는 논문 말고 졸업보고서만 내고 졸업했는데 진짜 고생이다... 알지알지 심사 엄청 기다려야 하는 거 ㅠ 타로도 뽑아봤어! 지금대로 한다면 결국 승리(논문 내고 졸업) 할 것으로 보이네. 그런데 현재 좀 위축된 상태인 것 같아. 걱정이 많다고 해야하나? 신중하게 잘 검토하면서 논문 작성하면 문제는 없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조금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만 노력한만큼 해낼 수 있을 거야 파이팅!

>>116 타워가 그래서 나왔었구나 ㅠ.ㅠ 그러니까 카드 상황이 확 이해된다... 양자택일로 만난다 / 만나지 않는다로 뽑아봤어. 현재 상황은 레스주 말대로 자꾸 생각나도 전체적으로 마음이 빈곤한(여유가 없는, 허한) 상태로 보여. 결론만 말하자면 둘다 그리 레스주의 마음이 좋지는 않겠지만 지금처럼 만나지 않기로 결정한다면 마음대로 쭉 만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어. 다만 가끔 우울할 수 있을 것 같아. 당연하겠지만 ㅠ 만나는 쪽은 처음에는 괜찮을지 몰라도 불화가 생길 것 같다고 하네... 물론 카드는 카드일 뿐이니까 너무 맹신하지 말고 스스로의 마음대로 고민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힘내 레스주

>>117 Reconsider / 바로 승인 나기는 어려울 것 같다... 이미 제출한 상태지? 어딘가 아쉬운 부분이 보이나봐. 읽기로는 뭔가 이런저런 것을 많이 담으려다보니 비교적 통일성이 떨어지는 느낌... (확실한 건 아냐!) 그래서 결국 한 번 더 정비하게 되고, 결국은 조금 아쉽게... 레스주가 무언가를 수정하거나 해서, 결국은 처음에서 양보해서 승인이 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2번 질문... NO! 딱히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개인적인 불만족이나 질림 등으로 그만두게 될 것 같아. 중간에 포기하지 않도록 열심히 해 보자!

>>120 위축된거는 맞아;; 내 행동이 1차적 원인이긴 하지만 지금 상황이 그리 좋지 않거든 (교수님은 오히려 괜찮은데 부모님이 화나셔서......) 그래도 노력한만큼 할 수 있고 성공할거다...... 그 노력부터 쉽진 않지만 열심히 해야겠다 ㅎㅈㅎ

>>123 레스주는 꼭 성공할 수 있을 거야. 나도 응원할게! 나중에 졸업하고 나서 알려주면 더 고맙고 ㅎㅎ

모든 질문 답변 완료! 공지 수정했어.

이번에 4월6월 시험이 있는데. 이 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지 궁금해!! 작년에도 시험봤는데 안되서 공부하고있었거든! 불안해서 남겨봐ㅠㅠ

>>126 혹시 작년 시험을 볼 때에는 붙을 것이라고 예상을 했었을까?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이 정도면 됐다! 하고 생각했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그래서 그런 결과가 나왔던 것 같아. 그것 때문인지 이번에는 저번보다는 공부가 잘 안 되는 상황임에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보여. 시간은 남았지만 조금 초조해 보이기도 하고... 상황이 술술 풀리지는 않겠지만 4월 6일까지 더 힘내서 공부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아! 조언으로는 심호흡도 조금 하고, 조금 더 안정된 마음으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 가장 집중이 잘 되는 요일은 월요일! 한 주의 시작이니만큼 월요일을 기준으로 계획을 잡고 공부하는 것도 괜찮겠어. 힘내 레스주!

나 부탁해도 될까?? 지금 21살이구 재수 끝나고 친구들이랑 한창 만나고 있는 중이야! 내 친구 중 한명이 발이 좀 넓은 편이라 그 친구 통해서 처음보는 사람들도 만나고 같이 놀기도 해! 새로운 친구들이랑은 그냥 한번 얼굴보고 이후에는 안만나는 그런 관계야..ㅎㅎ 요즘 막 외롭다는 느낌은 안드는데 주위에서 연애 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나도 연애를 하고 싶더라구ㅜ 아직 좋아하거나 호감가는 사람은 없는 상태야! 혹시 조만간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혹시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알려주자면 전남친이랑은 작년 5월에 헤어졌어! 부탁해!!

>>127 헐 근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상황이랑 다 맞아!!! 진짜 이정도면 됐다 하고 시험봤었어!! 근데 처참한 점수였고 지금까지 준비하는데 안하던 공부 하려고 하다보니까 집중도 안되고 계속 초조하고 주변에선 다 취직해서 싱숭생숭한 마음이 있었었거든...ㅠㅠ 그래서 억지로 막 공부하고 했었어 이것도 맞아서 신기해!!! 고마워 덕분에 조금 불안한 마음이 사라졌어!!! 저렇게 간단하게만 말했는데도 상황이랑 다 맞춰서 놀랐구 너무 신기해 ㅎㅎ 갑자기 달았는데도 답변 해줘서 고맙규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

>>128 1. 레스주의 연애흐름 Trust / Reconciliation / Release your ex 지난 연애에서 상대가 레스주를 걱정시키는... 신경쓰게 만드는 타입이었을까? 좀 연락 잘 안 된다거나... 인싸라거나 그런. 만약 그렇다면 다음 연애에서는 더욱 신뢰가 가는 사람을 만나고 싶을 것 같아. 전남친과 완전히 인연을 끊은 게 아니라면 전남친 혹은 기존에 알던 사람(친구나 동창 등등)을 만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만약 전남친에게 연락이 오거나 한다면 대체로 만나지 않는게 좋다고 그러는데... 혹시 SNS는 아직 연결되어 있거나 전남친이 연락온 적이 있어? 왜 이렇게 자꾸 나오지ㅠ 2. 레스주에게 관심있는 사람이 있는지 SNS 염탐? 같은 거 종종 하고 레스주에게 관심이 아예 없는 건 아닌 것 같은데 레스주가 관심을 안 주고 있는 것 같아 ㅋㅋㅋㅋ ㅠㅠ 레스주가 흥미를 느끼는 사람은 아닌듯... 혹시 그래도 궁금하다면 주변에 관심을 더 가져봐도 될 것 같아. 레스주가 말한 것처럼 레스주 스스로 호감가는 사람은 없어 보여. 나는 이렇게 읽히는데 실제와 다른 부분 있으면 다르게 해석해볼 수도 있으니까 편히 알려줘!

올해 선생님 수업을 들을 수 있을까? 그리고 혹시 2학년 담당을 하신다면 담임선생님이 그 쌤이 될 수 있을까? 피드백은 2월에 바로 줄 수 있어!! 선생님 배정 나오면 바로 알려줄게! 그리구 사연이 너무 디테일해서 무슨 질문이었는지만 남기고 지워도 될까 혹시..??? 부탁할게 고마워 :)

안녕! 내가 4월에 중요한 시험을 보게 되는데 남들보다 기초가 없어… 8월부터 준비할 수 있었지만 무기력하고 우울하기도 했고 일들이 많이 생겼을 때라 조금 밖에 공부 못했고… 누구는 노베여도 2-3개월이면 충분하다 하는데 합격을 기준으로만 한다면 합격이야… 근데 거기 성적이 중요하거든… 질문 내가 그때까지 열심히 준비하면 내가 원하는 성적 받을 수 있을까? 복채는 후기로 할게 5월에 결과가 나오거든 만약 너무 늦는 거 같아서 다른 복채 원한다면 그걸로 할게!

>>131 확인! 질문 내가 기억 안날까봐 캡해뒀으니까 지워두대 ㅎㅎ 1. 올해 선생님 수업을 들을 수 있을지 레스주가 엄청... 엄청 그 선생님 수업을 듣고 싶어하는 마음이 보여. 1학년 때에는 그러지 못해서 꽤 실망도 한 것 같아 ㅠㅠ 일단 카드는 전체적으로 긍정이야. 올해 만날 것 같긴 한데... 학교 커리큘럼에 따라 2학기에만 듣거나 할 수도 있으니까 너무 기대하지는 말구. +) 다른 해석으로는 마지막 카드가 완드 4인데 긍정적 의미도 있지만 레스주가 선생님과 3학년들이 수업하는 것을 보고 부러워하는? 느낌으로도 보여서 결과가 궁금해진다... 2. 레스주의 담임선생님이 되실지 이건 기대에 못 미친다는 것이 나오는 것 보니까 확률이 낮다...ㅠ.ㅠ

>>132 레스주... 확실히 우울했었구나. 있었던 일들 때문에 상처를 받았던 것이 카드로도 보여 ㅠ.ㅠ 그래서 남들보다 조금 늦었고, 현재 치열하게 경쟁하는(공부하는) 모습도 보이네. 본인이 원하는 성적만 맞으면 된다고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합격후기 등에 신경도 꽤 쓰고 있는 것 같아. 또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겠지만, 공부를 하는 도중에도 걱정하는 게 많은 것처럼 보이기도 해. 결과적으로는 이런 걱정을 조금 내려놓고, 걱정할 시간에 앞으로 나아가는 데에 집중한다면 성공할 수 있다고 하네. 부정적인 생각을 최대한 떨구고 현재 상황에서 페이스가 떨어지지 않도록 유지할 것!

>>134 맞아… 원래 걱정이 좀 많은 성격이기도 해서 그런가 봐ㅠ 레주가 말한 게 다 맞아 합격해야 하고 성적도 좋아야 하고 누군가에게 또 합격했는지 성적은 어떤지 다 말해야 하니까 그래서 혹시라도 못할까 봐 하는 부담감이 큰 것 같아 그래서 계획 짜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무리하다 지치고 멘탈 깨졌다 다시 시작을 반복했던 것 같다 레주가 해준 말처럼 걱정할 시산에 앞으로 나아가는데 집중해 볼게 걱정을 내려놓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최대한 떨구는 거는 마음처럼 잘 안될 것 같아서 그래도 그것도 노력해 볼게 봐줘서 고마워🤍 5월에 후기 남기로 올게 레주 오늘 좋은하루 보내기를 바라🤍

나를 현제 짝사랑하고 있는 사람이 있을지 궁금해 있다면 특징도… 조금이라도… 알려줄 수 있을까?ㅅ? 없다면… ㅎㅎ 복채 태비 (taeb2) “파란색”이라는 노래 추천!0!

저 이번에 숏컷을 새로 도전해보려하는데 사람들 반응과 저의 만족도는 어떠할까요 복채는 원하는주제로 카드 간단하게 리딩해줄게! 단 나도 초보니까 가벼운 질문만...

>>133 와 진짜 너무 궁금하다 ㅠㅠ 기대된다 엄청!! 고마워 일단 침착하고 결과 나오면 바로 알려줄게!!

올해 4월 공무원 시험 합격할 수 있는지 궁금해 요즘 마음 싱숭생숭한데 조언도 듣고싶구ㅜㅜ

>>136 대놓고 레스주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은데, 남몰래 신경쓰는 사람은 있을수도 있어. 혹시 인스타 같은 거 한다면 염탐하는 사람 있는지도 찾아봐봐. 대답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아서 연애 조언도 하나 뽑아봤어! 연애해야지!! 이런 마음을 가지기보다는 자연스럽게 기다리다보면 인연이 온다고 해.

내가 좋아했던 애가 있는데 지금은 접었거든, 접은지는 얼마 안됐고.. 내가 걔 좋아했던거 알고 있을까? 나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알고싶어.. 혹여나 싫어했던건 아닌지? 그리고 올해 연애 할 수 있을까 추천곡은 Conor maynard의 Hate How Much I Love You 이야 짝사랑 할때 들었던 노래 ㅎㅎ..

>>137 교환인 만큼 어떤 카드 나왔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해줄게! 1. 사람들이 보는 레스주 숏컷 보조-메인-보조 배열로 절제 / 컵퀸 / 교황 전부 정방향. 잘 어울릴 것 같아! 카드들 이미지 보면 전체적으로 지적+단정함 같은 이미지로 보일 듯? 지금보다 더 반응 좋을 것 같기도 함 혹시 지금 머리스타일이 조금 정리가 안 되어있니?! 예를들어 뿌염 시급하다던지 머리끝이 탔다던지 그런 2. 레스주 만족도 시간 흐름으로 달 / 완드퀸 / 월드 전부 정방향. 처음에는 좀 마음에 안 들거나 괜찮은건지 아닌지 애매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결국 이래저래 만족할 것 같아! 내 질문은 그냥 주변사람이 보는 내 이미지? 함 읽어봐주라

별거아닌 문제로 손절한지 좀 된 지인이 있는데 같은 무리에서 놀던 지인이라 건너건너 소식도 들리고 그 무리에서 나만 빠져서 쓸쓸하기도 하고 내가 좀 참았으면 좋았을까 하는생각도 들더라구ㅠ 화해를 하고싶은 마음까지는 아닌데 그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랑, 그 지인과의 앞으로의 발전 혹은 이 마음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 그런 것들이 궁금해...!! 음습하지ㅠㅜ미안..

>>139 레스주 공무원시험 처음이 아니니? 주변에 비슷한 시험 준비했다 붙었거나 취뽀한 사람 있어? 그래서 더 자극받고 그런 느낌인데... 마음이 싱숭생숭하다고는 하지만 시험 난이도랑 경쟁률이 있어서인지 빡세게 준비하고 있는 느낌이네... 그런데 멘탈적으로 조금 더 힘내야 할 것 같아. 이러다 잘못하면 우울증 올 수도 있다고 조심하라고 하고, 멘탈 꺾이면 당연히 합격도 불투명해진대. 현재 마음 힘든 거 좀 케어하고 페이스 유지하면 붙을 수 있대. 우울해 보여서 문올로지로 조언카드 하나 뽑아봤어. 현재 조금 세세한 일들 하나하나에 스트레스 받고 얽매이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지 않다고 해. 뭐 오답풀이를 한다고 치면 그 문제 하나하나에 너무 힘들어하는 건 비추천. 나도 고시공부를 한 번 했었던 만큼 얼마나 범위가 많고 스트레스받는지 알고 있어 ㅠ.ㅠ 뭘 틀렸는지 맞았는지도 안 알려주고... 하지만 최대한 스트레스받지 않게 힘내자. 종종 힐링거리도 찾아보고!

>>144 헐 대박 안그래도 티오 뜬 거 보고 경쟁률 장난 아니어서 멘탈 갈린 중에 생리 때문에 완전 바닥치고 있었는데 소름... 처음이기도 하고!! 앗 그리고 또 생각해보니까 같은 공시는 아니지만 주변 친구들 다 취뽀하고 자기 할 일 하고 있거든! 알게 모르게 거기에서 스트레스 받고 있었나봐 뭐야 스레주 타로 초보 맞아...?!ㅋㅋㅋㅠㅠ 조언도 스레주 경험담도 다 고마워 멘탈 관리 잘 해서 잘 하고 올게!! 藤井風-きらり 후지이 카제가 부른 키라리 라는 노랜데 요즘 자주 듣는 노래야 일본 노래지만 괜찮다면...!

>>141 음... 그래도 친한 사이였어? 좀 이성적인 호감이 될락말락... 하는 상태였던 것 같은데. 많이 망설였던 느낌이야.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관계가 틀어질까봐. 그리고 결국 발전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것 같아. 이게 레스주의 마음이 강하게 반영되어서 이렇게 나온 건지 정말 그애 마음인지는 모르겠어. 어쨌든 이렇게 나왔다는 건 레스주를 싫어하지는 않는다는 것 같아! 싫어하는 카드는 없어 보이거든. 연애 조언도 뽑아봤어. .....^^ㅠ 짝남 정리가 완전히 안 된 게 그대로 반영됐어. Reconciliation / Release your ex / Calling in your soul mate. 짝남부터 잊고 완전히 벗어난 다음 새 사람을 찾게 노력하되, 원하는 사람상이 있다면 (뭐 어른스러운 사람이라던지) 레스주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보려고 한다면 자연스럽게 좋은 사람이 따라올 거라고 해.

막연한 것도 괜찮아? 연애운인데 어느정도 내 이상형인 사람을 만날수 있을 지 궁금해서.. 아니면 성격가치관 잘 맞고 속궁합^^..도 잘맞는 사람과 만날수있는지 ...^^.... 어따물어볼데가 없어서 민망하당ㅎ...

>>143 손절한 것을 잘됐다!! 라고 생각하는 건 확실히 아닌 것 같아. 올게 왔다? (쿠궁 하는 느낌...) 싶기도 하고 어느정도 신경쓰고 있었다는 것으로 보여. 하지만 지금은 레스주에 대해 크게 신경쓰고 있는 건 아니고 알아서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원래도 독립이고 예민한... 남들이 보기에는 이기적으로도 볼 수 있는 성향인가? 그 사람과 잘 풀기 위해서는... 일단 레스주가 먼저 연락해야 할 것 같은데 대화하면서 말을 조금 골라야 할 것 같아. 자칫하다가는 또 다투거나 서로에게 안 좋은 감정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거든. 싸웠던 전적이 있는 만큼 뜻이 잘 맞지는 않을 거야. 그렇지만 그런 것을 감수하고 해당 무리와 다시 잘 지내고 싶다면 이런 점들을 적절하게 감수할 건 감수하고 레스주가 표현할 것은 표현하면서 균형을 맞춰야 해. 하지만 카드는 전체적으로 불화가 일어날 수 있을 것을 알려주고 있어서, 무조건 잘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기대하기보단 무리에 들어가더라도 다시 나올 수 있을 것을 생각하고 있는 게 마음이 편해 보여.

>>147 전반적인 성향이랑 연애운 뽑아볼게! 혹시 부모님 같은 성향의 사람은 안 만나겠다거나 그런 게 있어? 이런 성격은 절대 싫어~~ 하는 유형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리고 신뢰하지 못하는 상대를 특히 싫어하는 것 같아. 물론 뒤 구린 사람은 누구나 싫어하겠지만 레스주에게 특히 솔직한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아. 그리고 주변인 중에서 만나는 건 비추! 가까운 미래에 레스주에게 올 것 같은 사람은... 말 잘하는 사람! 그냥 단순하게 화술이 좋은 사람일수도 있지만 소위 말하는 나쁜 남자 스타일 + 욕망에 충실한 사람으로 보이기도 해서 충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아. 좀 마초 기질? 있어서 레스주 말을 잘 듣는다기보다는 독단적인 성향도 있을 것 같다. 그런데 레스주 촉 잘 맞는다는 소리도 혹시 들어? 촉 느껴지면 그 촉 대부분 맞으니까 이상한 촉 느껴지면 그냥 지나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149 우왕 부모님 성향보다는 절대싫어~~~의 타입은 있다! 자기말만 맞다고하는 사람 가스라이팅 하는 사람 싫더라고^^... 솔직한 사람... 이상형이 솔직한 사람이다! 라고는 생각 안해봤지만 자기 얘기 다 해주는 사람이 좋더라궁ㅎ 주변인은 비추..메모메모... 헤에엑 전남친 만났을 때 전남친 꼬시던 여자애 촉으로 잡아내긴 했는데ㅋㅋㅌㅋㅌ 어케 이렇게 잘맞춰?! 타로카페 차려줭 맨날 갈게ㅠㅠ!!! 연애하게되면 촉 열심히 가동해봐야겠다 독단적인 성향....^^.......의 미래의 남자친구분.... 만나게 된다면 휘둘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네 아님 당분간 연애를 조심해야겠어 ㅋㅌㅋㅋ 나중에 명동에 간다면 르빵 딸기케이크 먹어봐 내 복채는 케이크 추천이야❤️ 시간내줘서 고마워~~!~!~!

>>142 주변인들이 보는 스레주의 이미지 그냥 통으로 완5-펜10-소드4-완10 음.,,,ㅋㅋㅋㅋ 요즘 일이 좀 힘드니 체력적으로도 지쳐보이고 휴식이 필요해 보이나..봐 음.. 아무리봐도 느낌이 지금 뭔가 고단할 정도로 열심히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완드5때매 더 엄청 경쟁적으로 고군분투 하고 있는 걸로 보여. 그래도 저 경쟁적인게 막 불같이 일어나는 느낌은 아니고 여유있고 차분한데 조용히 열심히하는, 나설땐 나서는 그런 느낌..?? 약간 주변에 폐끼치는 거 싫어할 거 같아. 내가 쓰는 덱의 펜10에 할아버지가 있어서 저 할아버지처럼 고군분투해서 열심히 일군 뒤 여유롭게 쉬고싶어하는 그런 이미지같기도 하다 ㅋㅋㅋ 와 머리는 ㅜ 지금 내 이미지가 딱 그래. 성격도 살짝 절제 교황가틈..ㅋㅋㅋ 머리가 반곱슬이라 주기적으로 정리가 필요하긴 해. 머리 짧게 치면 남성적으로 보일 줄 알았는데 퀸이면 은근히 더 귀여워지는 것인가..? 근데 카드가 셋다 ㅋㅋㅋ 엄청 차분하고 조용조용해보이네. 달이 좀 무섭긴한데 컵퀸믿고...지를..까?

나나나나나 오타쿠 질문! 헤테로 자컾이야 여자애가 남자애한테 속옷 이벤트 해줬을 때 남자애는 어떤 마음인지 궁금한데 수위까지 안가고 그냥 당황했다 좋았다 민망했다 그런 간단한 키워드로 보고싶어 그치만 아무래도 좀 야시꾸리하니까 민망하면 그냥 넘겨줘!!

레주야 좋은밤! 이친구가 나랑 결혼하는걸 원하고 있는데 (나도 의향은 있어) 근데 아직 서로 어리기도 해서 조금 더 오래 사귀고 할 것 같거든? 그때까지 우리가 잘 만나고 있을까? 가 궁금해!

>>148 다른 레스들이 잘 맞춘다고 하는게 진짜네ㅇ0ㅇ!!! 맞아 손절전에 그 사람한테서 혼자서도 잘하는, 예민한, 이기적인 그런느낌을 받았었어ㅠ 사실 다시 그 무리에 끼어봤자 또 혼자 지쳐서 나올것같았는데 잘지내는 모습을 보니까 욕심이생겨서 진전이 있을까 하는 마음이었거든 근데 타로에서도 불화가 생길것같다고 그사람은 신경 안 쓰고있다고 말해주다닝.. 욕심 접고 내생활에 충실해야겠다ㅎ 자세하게 읽어줘서 고마워 복채는 뎁트-winter 노래 추천하고갈께 좋은 밤 보내 :)

복채 : 헤이즈 Daum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노래 추천해 이런 질문해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세운 목표들을 1년 안에 다 이룰 수 있을까? 목표들은 많지만 그중 제일 이루고 싶은 3개만이라도 이룰 수 있을까

복채는 피드백으로 할겡 난 여자구 궁금한건 지금 날 좋아하거나 호감을 가지고 있는 상대가 있을까? 있다면 그사람의 성격이나 외모는 어떨까? 그리고 나랑 잘맞을까? 성격이나 외모가 내 이상향 같은거에 부합할까..? 그냥 연애운 관련해서 자세히 잘 봐주면 좋을것 같앙! 잘부탁할게 ㅎㅎ 더 자세히 얘기할 내용이 살짝 있긴한데 음 일단 이대로 봐주고나서 더 달겡! 그래도 될까??

복채: 사랑이 아니라 말하지 말아요 - 이소라 (원곡도 좋고 미노이가 커버한 것도 좋아!) 지금 2개월짜 연락하고 있는 짝남이 있는데 내가 얘랑 잘 될 수 있을까,, 얘는 그냥 나 친구로 생각하고 전체적인 연애운도 궁금해!!

>>151 쉰다고 쉬는데도 그렇게 안 보이나보다... 이것저것 하고 있는 것은 맞아ㅠㅠ 좀 거리두고 선 긋고 내 일은 알아서 해결하는 것도 맞구... 리딩교환 고마워 레스주!! 처음엔 달이지만 그 후가 괜찮은데다 주변 시선도 좋으니까 한번... ㄱㄱ?

>>152 자컾 친구들 성격이나 그런 걸 몰라서 나온대로 일단 해석해줄게! 남캐가 좀 뚝딱... < 이런 캐릭터야? 무뚝뚝? 약간 겉으로만 보기에는 감정<<<<일 좀 그런 것 같은데 리딩은 적당히 캐해 생각하면서 읽어준 뒤 알려주라! 1. 보기 전 : 자기 일에 열중하는? 할 일 하고 있다가 여캐의 이벤트를 받게 되는 상황인 것 같아. 사실 열중하고 있지 않더라도 깜짝 이벤트니까 이런 이벤트를 해 줄지 몰랐겠지~! 2. 본 직후 : 감정적인 충동이 생긴해. 막 어떻게 해 보겠다(?) 는 건 아니고, 두둥...! 덜그럭 하는 느낌? 평정심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이 보여. 3. 이벤트를 받으면서 : 충격 그 자체(ㅋㅋㅋ) 라고 나오네. 부정적인 의미는 아니고 긍정적인 충격인 것 같아. 아니 이게 뭐지???? 하는데 또 싫지는 않고 좋은데 어리벙벙한 그런 반응. 요약하자면 당황하지만 좋다! 가 되겠다. 남캐치고는 평소에 하지 않을 (적극적인)반응으로 이어지는 것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네!

>>153 둘 다 진짜 찐사랑중이라는 게 느껴지는 카드야. 서로 감정을 표현하는 데에도 큰 거리낌이 없고, 그것에서 안정이나 사랑을 느끼는 중. 하지만 결혼을 생각하기에는 아직 어리다고 하기도 했고, 금전적인 상황도 부족하다고 해. (당연하겠지!) 금전적 문제와 커리어가 뒷받침이 되어야 행복한 결혼생활로 이어지기 때문에, 당장 결혼 생각보다는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만남을 이어가는 게 좋을 것 같대. 그리고 카드는 근미래에도 계속해서 상대 연인분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어. 서로를 많이 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많이 알겠지만 사람의 전부를 아는 것은 어려운 만큼 조금 더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 직설적 단답을 듣고 싶은 것 같아서 뽑은 엔젤앤서의 대답은 YES. 앞으로도 행복해 레스주!

남은 질문은 자고 일어나서 오후에 해 줄게.

>>160 결혼에 대한 피드백은 어려울 것 같으니 (ㅋㅋ...) 노래 추천해줄게! 스텔라장 - 나의 겨울 여행 추천해!!

>>159 앗ㅋㅋㅋ이런 질문도 해도 될 지 몰라서 넘 두루뭉실하게 얘기했는데 해줘서 고마워! 남캐가 무뚝뚝으로 읽혔구나 원래는 여캐가 좀 더 표현하는 걸 어려워하는 성격이야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은 아닌데 애정표현에 있어서 부끄러워 하고 뚝딱거리는 성격! 반대로 남캐는 엄청 치대는 성격이고ㅎㅎ 흔히 말하는 댕댕남? 여캐가 '이런 거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다는데...' 라는 걸 듣고 생일/크리스마스/할로윈 그런 기념일 때 '얘도 좋아할까? 한 번 해볼까...!' 하면서 하는 상황을 생각했었어 혹시 이런 정보가 들어가면 좀 다르게 읽히려나??

전남친은 헤어진 거 후회 할까..?ㅜㅜ 다시 만나고 싶은데 만날 수 있을지 궁금해 돌아올때까지 기다릴까 아니면 내가 다가가야하나..? ㅜㅜ

>>155 목표를 이루지 못해서 좌절했던 경험이 있을까? 그게 아니라면 모든 것을 이루려고 한다면 그건 어려울 것이라고 말하는 것으로 보여. 하지만 모든 목표를 이룰 수는 없더라도 일부는 이룰 수 있다는 점. 스스로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대. 어떤 목표가 최우선이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아는 것이 중요해. 이러지 못하면 계속 목표를 성취하고자 노력만 하고 정작 성취는 어려울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당장 할 수 있다! 라고 말하기에는 목표가 너무 많아서 레스주에게 버거운 상태인 것 같아. 쳐낼 것은 쳐내고 가장 이루고 싶은 것들에 집중해보자!

>>156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가까이에 있는 사람. 먼 곳에서 연락만 하거나 하는 사람보다는 같은 학교나 직장의 사람일 확률이 높고, 조금 적극적인 연하? 혹은 연하 같은 (에너지가 넘친다거나 좀 서투른 면도 있다거나) 사람일 것 같아. 잘 맞을지는 글쎄... 레스주가 눈이 높나?? 레스주 마음에 딱! 차는 사람은 아닐 듯... 그냥 흠... 하게 되는 사람일 것 같아. 또한 연애운을 보는 것치고는 관심 있는 사람이 없어 보여서, 주변 사람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지라고 카드는 얘기해. 꼭 주변인과 잘 되기보다는 주변에게 소개를 받을 수도 있는 거니까. 하지만 딱히 끌리는 사람이 없는 것과 별개로 레스주는 언제든 타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성향의 사람이라고 해. 충분히 매력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큰 노력을 하기보다는 일상을 즐기는 모습에서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대.

>>157 ㅠㅠ 조금 힘내야 할 것 같아. 당장은 뭔가 둘의 사이가 바뀌지는 않을 듯한... 레스주가 좋아하는 것만 확연하게 보이네. 연애운 봐 줄게! 솔직하게 대화를 가지는 시간 (무조건 고백하라는 게 아니라, 터놓고 사소한 이야기를 하는 그런 거)을 가지는 게 도움이 된다고 하네. 일단 짝남을 계속 좋아하면서 직진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나왔어. 상대가 눈치가 없거나 그럴 수도 있으니까 조금 티를 내 보는 건 어떨까 싶은데... 적어도 내가 너에게 관심이 있다는 것을 드러내보라는 의미 같아. 그렇다고 짝남에게만 올인하기보다는 스스로의 일상도 잘 돌보면서 '나는 이렇게 열심히 지내는 사람이다.' 와 같은 어필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해. 아무래도 본인만 바라보는 사람보다는 스스로를 잘 돌보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보이기 마련이니까.

>>163 아아 이해했어! 펜타클 8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일에 열중하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남캐가 여캐에게 치대는(망치질하는) 거로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그거 외에는 비슷하게 읽히는 것 같아. 그러니까... 표현을 어려워하던 여캐가 이런 이벤트를?! 하는 느낌으로 결국 깜짝 놀란다는 것은 맞거든 ㅎㅎ 좋아하는 것두 맞고!

>>164 후회까지는 아니고 종종 생각나는 사이인 것 같아.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 것 같기도 해서, 약간 레스주가 생각나는 것과 새 사람에 대한 호감이 혼재되어 있는 느낌? 먼저 연락을 할 것 같지는 않고, 레스주가 연락하면 받아줄 것 같아. 하지만 카드는 카드일 뿐이니까 무조건 새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기보단 그럴 수도 있겠닥 생각해야 한다는 점...!

>>166 오오 맞아 나 올해 고1이라소 윈터스쿨이라고 평일에 아침부터 밤까지 학원에서 공부하는 그런거 하는데 거기에 어떤 남자애가 나한테 관심 있는것 같아서 ㅋㅋㅋ 내친구의 친군데 나한테 관심있는애를 A 내친구를 B라고 하면 A가 학원에서 나한테 필기 빌려달라고 말걸고 B 아냐고 물어보고 이런식으로 대화 아쥬 쪼끔 했는데 그날 B한테 나에 대해서 물어봤다고 친해지고싶더고 하더라고!! 그리거 인스타는 저번에 내 스토리 읽엇길래 내가 먼저 팔로우 걸어서 맞팔햇는데 어젯밤에 디엠으로 다른과목 필기했냐고 또 물어보는거양... 그래서 일단 했다고 보내놓긴했ㄴㄴ데 그냥 친구의 친구라서 필기 보여달라고 하는건지 아니면 연락할 건덕지를 만들려고 하는건지 잘 모르겠당 내맘에 확 드는건 아니고 스레주 말대로 흠... 하는중 일단 친구로서 친해져보고 생각해봐야겠지만!!! 그리구 얜 나랑 동갑이양 나를 어떻게 보고있는지도 알려줄수있나아?

>>168 그렇구나 망치질로 읽힐 수도 잇구나 ㅋㅋㅋ 깜짝 놀라서 이러쿵 저러쿵 할 거 생각하니 맛있군 ( ͡° ͜ʖ ͡°) 자컾 타로는 처음인데 재밌다 고마워!! 복채는 노래 추천! Lil' Eddie의 statue 잔잔한 팝송이얌 맘에 들면 좋겠다 좋은 하루보내❤️❤️

안녕 레주야! 일단 복채는 빈첸의 필요도로 할게 우울할 때 들으면 힘이 되는 노래야 5년 전에 좋아하던 오빠가 있는데 싸워서 조금 멀어지고 아직까지도 교류가 없어. 1. 그 오빠는 나를 조금이라도 좋아했을까? 2. 지금 연락하면 관계 회복이 괜찮을까? 봐주면 진짜진짜 고마울 것 같아!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레주야 ㅎㅎ

지난 2-3년간 맘고생 몸고생이 많았고 작년부로 그동안 있던 빚을 모두 갚았어. 올해 2022년은 내 사업이 잘 될까? 돈 많이 벌고 싶어. 그리고 조심해야 하는건 뭘까?

E3CC5ECF-8568-43C9-BF03-F398FB57F917.jpeg.jpg이번 수능 때까지 공부 외엔 (4월까지 토/일 알바 제외) 일단 다 미루고 다이어트도 안 하고 공부에만 몰두하면 내가 원하는 대학 그리고 학과에 갈 수 있을까? 복채 간식 추천! 태국 라면 중에 똠얌운센이라는 라면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진짜 맛있어 맛은 시큼하면서 조금 매운맛? 그리고 똠얌의 향??맛나! 그리고 이게 여러 브랜드?라고 하나?에서 나오는데 곳곳마다 맛이 달라 개인적으로 마마에서 나온 걸 추천해!

>>172 1. 상대방 속마음 서로의 의견차와 관련한 싸움이었을까? 스스로도 결단력이 부족했다고 느꼈었나 봐. 차라리 속 터놓고 얘기하면 풀릴 수도 있는 문제였는데 그러기보다는 멀어지기를 택한 게 아쉽게 된 상황 같아. 레스주에 대한 마음을 비워내려고 한다는 점에서는 마음이 아예 없었다고 볼 수는 없겠네. 지금은... 만나는 사람은 없나? 조금 외로워하는 상태! 2. 연락할까 말까 레스주는 그때와는 달리 상황이 괜찮아진 건지 능력면에서도 성숙하고 좀 더 발전한? 상태인 것 같아. 결론만 말하자면 연락하지 않는 거는 상대를 그리워하다 우울해할 것이 보이고, 연락하면 5년 전의 상대와 비교해서 실망할 수는 있지만 (혹은 대화가 원활히 되지 않을 수도 있어.) 끝날 뻔한 인연이 이어지게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부분이 보여. 현재의 레스주에게는 연락해보는 게 더 좋을 것 같네.

>>173 레스주... 혹시 먼 과거에 행복했던 때가 있어? 혹은 행복까지는 몰라도 애틋하게 느껴지는 시기라던지.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느낌의 카드가 나왔어. 혹은 뭔가 막연하게 사업 외의 투자나... 사업 확장 등을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 사업 자체는 ... 음 사업을 잘된다 못된다 말할 수는 없지만 레스주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질 수 있으니 매 순간 판단 잘 하고, 최대한 저축해둘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갑자기 돈을 많이 벌려는 생각보다는 철저한 준비를 기반으로 한 투자(사업)가 훨씬 도움이 되는 한해가 될 것 같고, 하고 있는 일 외의 다른 투자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 편! 전체적으로 돈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 힘든 일을 겨우 끝마쳐서 지친 시기겠지만 올해도 방심하면 안 된다고 전체적으로 카드가 알려줬어 ㅠㅠ

>>174 확실히 더 힘내야 하는 카드가 나왔어. 원하는 대학+학과가 완전 상향이야? 그치만 말한 대로 열심히 하면 어려움(현재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니 힘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야. 이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해! 집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체력과 멘탈관리도 착실히 해 보자.

173번에 관한 피드백!! 도움이 되었고 도움이 되었으면 해. 레스주... 혹시 먼 과거에 행복했던 때가 있어? 혹은 행복까지는 몰라도 애틋하게 느껴지는 시기라던지. 그런 것을 생각하고 있는 느낌의 카드가 나왔어. => 맞아. 먼 과거 난 아주 행복했고 세상이 내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했어. 그리고 그때의 삶을 되찾고 싶어해. 혹은 뭔가 막연하게 사업 외의 투자나... 사업 확장 등을 생각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 => 맞아. 여유자금을 확보해서 투자 및 확장하고 싶어해. 사업 자체는 ... 음 사업을 잘된다 못된다 말할 수는 없지만 레스주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질 수 있으니 매 순간 판단 잘 하고, 최대한 저축해둘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갑자기 돈을 많이 벌려는 생각보다는 철저한 준비를 기반으로 한 투자(사업)가 훨씬 도움이 되는 한해가 될 것 같고, 하고 있는 일 외의 다른 투자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 편! 전체적으로 돈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해. 힘든 일을 겨우 끝마쳐서 지친 시기겠지만 올해도 방심하면 안 된다고 전체적으로 카드가 알려줬어 ㅠ => 요즘 게을러져서 일에 신경을 않고 있는데 이렇게 방심하다가 다시 훅 쓰러질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럼에도 기운이 안나.

>>177 웅웅 완전 성향이야;-; 고마워 레주💗💕

>>170 인데 확인했니 혹시??

>>180 누락됐었어!ㅠ 상대애는 레스주가 연애를 엄청 하고 싶어하는 느낌은 못 받는가 봐. 그래서 레스주에게 관심은 있는데 그걸 적극적으로 표현은 못하고 소심하게 나오고 있어. 앞으로도 한동안은 대놓고 엄청 티를 내거나 고백할 생각은 없어 보임. 만약 그 애랑 좀 친해지거나 하면 반응이 달라질 수 있으니 괜찮은 애 같으면 더 친해져봐도 될 것 같당

>>181 옹옹 고마워! 나중에 뭔가 바뀌면 피드백 달러 올겡 그애의 성격 같은것도 알수 있나 혹시?? 너무 질문 마니 한것 같은데 못봐줄것 같으면 말해줘어

>>182 은근 신중한? 고민 많은 성격? 한 번 욕심나는 거 생기면 욕심도 좀 있는 것 같아. 짝사랑 자주 하는 성격이어서인지 레스주한테 마음이 있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아까 카드 나온 거 생각하면 나는 둘 다 가능성 있다고 본다 ㅋㅋ... 좀 금사빠? 같기도 하니까 친해지면서 좀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음

>>183 ㅇㅋㅇㅋ고마유ㅓ

>>183 근데 마스크 벗은거 보고 실망하면 어떡하지ㅠㅠㅠ

>>185 설마ㅠ 만약 맨얼굴 까고오면 반응봐주겟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할까? 복채는 (여자)아이들에 moon이라는 노래로 할게!

>>186 ㅋㅋㅋㅋ ㅇㅋ 근데 학원에서 밥먹는다구 마스크 벗고있었던적은 있는데 얘가 그걸 봤는지 안봤는진 모르겠다 ㅠㅠ 어때보여? 아!!! 그리고 얘가 나한테 디엠으로 필기 빌려달라햇다구 했자나 벌써 두번짼데 내가 학원에서 만나면 주기로 했거든 주면서 자 다음부턴 너가 해 이럴려고 하는데 이말 하지말고 그냥 빌려주고 담에 또 빌려달라카면 말할까??! 어떡하지 너무 고민 ㅠㅠㅠㅠ 근데 아직도 타로 결과는 걔가 나한테 관심 있대? 타로 여러번 보면 결과가 막 바뀌니 혹시..? 내 마음가짐이 바뀌면 결과도 바뀌는건가.... 나를 좋아해준다구 하니까 (관심있어하니까) 신경 쓰이고 마음이 쫌 가는듯 ㅋㅋㅋ 얘랑 그래도 좀 잘해보고싶은 생각은 있는디 도와줘어..

우리 친가 쪽이 좀 풍비박산이야..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동생 앞으로 10억 가까운 돈을 보험? 이라고 해야하나.. 보험?을 들어주고 돌아가셨는데 친가 쪽의 재산싸움?으로 재판도 가고 했었어 근데 우리가 그 보험을 해지할 수 없어서 결국 한 명이 죽어야 받을 수 있다는데 이 일이 빨리 잘 해결되서(일주일 안으로?) 우리 가족이 가고싶은 집으로 이사갈 수 있을까??

>>187 혹시 좋아하는 거 좀 티낸 적 있어? 어쩌면 어느정도 눈치채고 있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요즘 레스주가 일이 많은가?? 바쁘거나 힘들어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188 마음이 크게 변한 것 같지는 않은데 레스주가 일케 슬슬 자기한테 관심가지는 건 모름 그래서 쫌 잘 해 보고 싶은 생각 있으면 레스주가 적극적으로 말 걸거나 해야 하고, 티 안 내고 그냥저냥 대하면 포기할수도 있을 것 같음 그리고 친해지고 싶으면 한두번 더 빌려주고 말하는 게 낫지 않을까?? 너무 빌리기만 하면 별로긴한데 걔 딴에는 딱히 말걸고 친해질 거리가 없어서 그럴수도있어

>>191 학 알겠어! 종종 들러서 상황얘기두 해주고 피드백도 달러올겡 조은 하루 보내 스레주

>>189 일이 그래서 그런가 전체적으로 가족들 마음이 급한 상태 같네... 일주일 까지는 모르겠지만 부동산 문제는 잘 해결될 것 같은데 넘 급하게 마음먹으면 틀어질 수 있으니 힘들어도 차분하게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애

>>190 내가 좋아하는 댄서 닮았다고 한적 있는데 그게 티내는 건가..??요즘 그 사람을 만났을때 좀 다쳤을때 만나서 힘들다고 생각 하는 걸수도 있어!알려줘서 고마워

CC0518FE-5C9C-4AC5-A0F5-E31E06A91136.jpeg.jpg>>193 거마워!! 차분히 기다려볼게!! 피드백은 상황이 진전된 후에 줄 수 인ㅅ을 것 같아서 일단 내가 찍은 달 사진 복채로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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