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술집 교복 (6)
2.우리 누나가 너무 자존감이 높아 (11)
3.골라봐라 (5)
4.앵 이게 가능한가 (2)
5.학교 남자 선배한테 졸업 선물 뭐 줘야 해? (3)
6.혹시 지금 백신2차 안맞으면 못들어가는 곳이 있나? (1)
7.스레딕 각 판별 국룰 (169)
8.우리 언니랑 남동생 서로 극딜 넣는거 줠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 (4)
9.인터넷에 흔히 있는 中국인 퇴치법(?)이 진짜 먹히나? (4)
10.얘들아 나 새내기인데.. (6)
11.살면서 이건 도저히 못먹겠다 싶은 음식 (34)
12.ㄹㅇ 유교보인데 질문받음 (2)
13.커뮤니티에서 자살하겠다는 사람들 많이 보다보니까 (43)
14.9천원 모자라서 떡볶이 못시키고있음 (6)
15.Infp 특징이 머야? (4)
16.살면서 처음으로 전자담배핌 (2)
17.알람 목록 자동 삭제 (2)
18.샤워 빨리하는 법 좀 알려줘 ㅜㅜ (2)
19.얘들아 신고할까 말까 (15)
20.너네는 스레닥에 글 쓸때 전부 사실대로 써? (27)
이젠 더 할 위로가 없어서 그냥 명복이나 빌어주려고
정말 죽을 사람이면 알지도 못하는 커뮤 유저가 하는 말같은 거 들리지도 않을 거 같고 어그로성으로 하는 말이면 더더욱 할 말이 없어
근데 진짜로 죽을지도 모르니까… 괜히 가는 사람 욕하지 않고 짧게 명복만 빌고 더이상 레스 안달려고
곧 자살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봐서 이젠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도 잘 모르겠고 기분도 찝찝하고 사실 많이 신경쓰여 내가 그런 쪽으로 취약한 사람인가봐
게다가 그런 말 하고 대부분 돌아오지 않으니까 더 그런 것 같아
돌아와서 잘 지내는 모습 보여주면 정말 고마울 것 같은데 버티지 못하는 사람도 있으니까 그건 어쩔 수 없겠지
자살하는 사람들 죽은 뒤에는 모두 아무 고통없이 행복하기를 바래
그게 맞는듯...규정까지 어겨가면서 죽겠다고 광고하는 애들이 고작 익명이들 한두마디에 맘이 바뀌겠어??ㅠㅜ 그냥 자기 목숨을 던질 권리를 온전히 존중하고 명복이나 빌어줘야겠다
맞아.. 진심으로 자살을 결심한 사람은 가까운 사람들도 설득하는 게 쉽지 않은데 익명의 유저들이 하는 말은 별 도움이 되진 않을 거 같아
그건 그래
그래도 예외는 있으니까 난 깊이 생각 안하려고
자살하려는 사람 입장이 되어본 적 없으니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자기 자살할거란 사실을 굳이 전시하는건 레주같은 사람들에겐 상당한 민폐일걸
이해도 안되고 납득도 안되고.. 그걸 보는 사람들은 무슨 죄야
넘어가는 사람이 있는만큼 신경쓰는 사람도 있는건데
음 난 그래도 내 나름대로 위령기도 올리면서 어느정도 가라앉히는 편이라 괜찮아 계속 생각은 나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고 근데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그렇지는 않으니까 그건 좀 걱정되네
혹시라도 너무 힘들어서 자살을 고민 중인 사람이 있다면 자살부터 언급하기보다는 자기 상황을 말하고 위로가 필요하다고 그렇게 말해줬으면 해
괜히 규칙을 어겨서 힘든 상황에서 욕까지 먹지 않아도 되고 자살을 하던 안하던 아주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 싶어
나는 신고버튼 누르거나 어퇴스에 올리면 되는데 굳이 가서 욕하고 난리치는 사람이 이해가 안감... 근데 자살 관련 내용 금지 명시되어있는 룰이야?
그건 암묵룰 아니라 사이트 소개에 들어가는 내용이 맞을거야 청소년 유해 게시물, 불쾌감 조성, 사회통념상 문제되는 글로 신고 가능해
그리고 욕하는 그 사람들도 어쩌면 그런 글들을 많이 봐서 좀 한계에 다다른 게 아닐까? 익명이라지만 자살하는 사람들을 계속 보는 게 심적으로 견디기 쉬운 일이 아니기도 하고, 반복되다보니 위로해줘도 바뀌는 게 아무것도 없는 것처럼 느껴졌을 수도 있어 그게 정당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나라면 그런 레스는 바로 신고할거야 자살하려는 사람이 봐서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까) 왜 그랬는지는 정말 조금은 알 것도 같아 근데 앞으로는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레더말대로 차라리 신고를 누르는 게 나아
한계에 다다랐으면 무시하고 신고를 하면 되지ㅋㅋㅋ 그냥 쿨찐들같음
마치 지들이 이렇게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고 냉정하고 동정심같은 감정에 휩쓸리지 않는다는 걸 과시하려는 것 같아ㅋㅋㅋ
그냥 지들 kibun 상하게 했는데 마침 지들보다 약자이거나 불리한 위치에 있는 것 같으니 이때싶 현생에서 쌓인 스트레스 엄한 데 푸는 거지. ㄹㅇ 힘만 통하는 짐승같음.
약점 보이니까 바로 달려들어서 물어뜯는 거. 역겨움.
저런 것들도 평범한 사람이랍시고 현생에서 아무렇지 않게 섞여살 거 생각하니 뭐 소름끼치기도 하고 구역질도 나고...
저것들 병원 가서 테스트 해보면 십중팔구 인격장애 나올듯ㅋㅋㅋ
다시 생각해도 웃음만 나오네ㅋㅋㅋㅋㅋㅋ
법을 어긴 것도 아니고 고작 사이트 규칙 어겼다고 엄한 사람보고 죽으래ㅋㅋㅋㅋㅋㅋ
사이트 규칙 좀 어겼다고 그러니까 왕따나 당하는 거라고 하질 않나ㅋㅋㅋㅋ
단순히 같이 안 노는 은따도 아니고 심한 왕따인데도 정당화하고 물리법칙마냥 다 이유 있는 거라 하고ㅉㅉ
어디 무서워서 살겠냐? 유리한 위치에 있는 분들 kibun 상하게 했다고 죽어야 되고 왕따 당해도 싸고ㅋㅋㅋ 지들이 뭔데?
아주 사이트 규칙 두 번 어겼다간 삼대를 멸하시겠다?
지치는건 사실인거 같아 그리고 예전까지만 해도 자살하지말라고 좋게 말할 수 있었지 그때는 막 지금마냥 뭐로 죽을까 이런 말들을 안했으니까... 힘들면 상담도 있고 약에 조금은 의존도 해보는게 좋기도 해 나도 힘들땐 저런 생각도 해봤지만 내 생각을 굳이 익명사이트에 올리지 않아 뭘 할 힘도 없어서... 그래서 저런 스레 보면 좀 그래 자살이 쉬운것도 아니고 마냥 올리고 관심받는것도 한심하다 생각들고
레더 말이 맞아 근데 순간적으로 잘못 판단하는 일이 종종 있긴 해 욕한 것 때문에 똑같이 욕먹는 건 그 사람이 감수해야 할 문제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예 이해 못할 범주는 아니었어 어떤 사람들한테는 그런 게 정말 무겁게 다가오기도 하니까 물론 그런 상황을 자주 봤다는 가정 하에서 말이야
근데 그게 처음 본 일이고 그냥 기분 내키는대로 말한 거라면… 그건 다 자기 업보가 되겠지 다른 사람이 괴로워할 때 그걸 비웃고 욕하는 것밖에 못하는 그정도밖에 안되는 인간인거야 레더도 너무 화내지마 그럴 가치가 없어
레더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혹시 괜찮으면 내용을 좀 줄이거나 바꿔줄 수 있을까…? 여기서 싸움 안났으면 좋겠어 양해 부탁해
그냥 둘 다 블라나 먹었으면 좋겠음.
자살자는 안타깝지만 다른 데 가야하는 거고.
다른 글은 자살글보다 더 불쾌하고ㅋㅋㅋㅋㅋ
저딴 글에 공감하는 사람이 저렇게 많다니 무슨 일베도 아니고 충격임.
그치 스레딕말고 자살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도움이 될 수 있는 곳도 많을 거야 스레딕은 그런 얘기를 하기에는 그렇게 적절한 곳은 아니니까 선을 넘는 사람들도 반성해야 하는 게 맞고
이상하게 궁지에 몰린 사람 있으면 도와주거나 모른척하면 되는데 꼭 더 몰아붙이는 ㅅㄲ들 있더라?
재미로 우월감 느끼기 위해서 그러는 거겠지 ㅋㅋㅋㅋ 개자식들ㅋㅋ
피 냄새 맡고 몰려드는 피라냐떼같아.
요즘은 앱같은거도 많이 있으니까 거기라도 가봤음 좋겠다 나도 잘 쓰는건데 고민상담하는곳이라 말투도 괜찮고.. 거기가서 위로 받았음 좋겠다
레더.. 마음은 알겠지만 진짜 더 하면 싸움날 거 같아 이쯤에서 멈춰주거나 아니면 새로 스레를 세워서 거기서 말하는 건 안될까? 부탁할게
고작 작은 규칙하나도 못지키게 될 멘탈이면 진작에 떠났으면 좋았지싶다ㅠㅠ 생명은 소중한데 왜 자꾸 스스로 생명과 규칙을 저울질하는 판을 짜는지 안타깝다 진짜
아 정말? 요즘은 그런 것도 있구나.. 혹시 괜찮으면 앱 이름 말해줄 수 있어? 혹시라도 다음에 또 자살하려는 사람 보게 되면 알려주고 싶어서
마인드카페를 난 주로 애용했는데 이거말고도 요즘은 검색만 하면 뜨니까 기억안나면 검색해보라고 권장해줘! 우리가 노력해보자ㅠ
아무래도 상황이 힘들면 주변이 안보일 수밖에 없나봐 스레딕은 규칙 때문에 안되니까 레더가 말해준 곳이나 도움이 될 수 있는 다른 사이트를 알려주고 거기에서 얘기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거 같아 우린 전문가가 아니니까 도움이 되는 말을 해주기에는 더 어려운 것도 있고 말야
그건그래 특히 익명사이트라 위로보단 심한말도 있을텐데 왜 굳이 여기를 택했나 이해가 안가서...20레스말대로 도움이 될만한 곳에 가보라고 유도해야겠지
알려주지마. 진짜 무관심으로 일관하셈. 자살하는 사람한테 이정도의 관심도 주면 자살집합소로 변하니깐 그냥 레스 달지 말고 위로도 하지말고 조롱도 하지말고 그냥 어퇴스에 올리고 신고하고 끝내. 스렏ㄱ을 위해서라면 어쩔수없어
나 진짜 최근에 자살충동 심했었는데 정말로 검색하다보니 충동이 순식간에 사그라짐
얘들아 자살도 집이 있고 차가 있고 뭐가 있어야 가능해
1. 뛰어내리면 그 건물 집값은? 아래에 행인이 있으면?
2. 동반의 경우 운 나빠서 못죽으면 살인교사인가 방조인가로 경찰서 가야함
3. 다리에서 뛰어내리면 119 대원들은 무슨 죄?
4. 지하철이나 기찻길은 운전수에게 민폐
5. 번개탄도 자기 집이나 차가 있어야
6. 목 매다는 건 무서워서 할 수나?
7. 괜히 타인에게 민폐끼쳤다가는 부모님이 두 번 힘드심
의외로 자살도 할 곳 없고 민폐 안 끼치려면 혼자 목매야하는데 그것도 매달 곳이 있어야함
진짜 민폐 안 끼치는 자살도 할 수가 없어 그냥 버티다보면 어떻게든 되니까 1393 전화해봐
솔직히 이곳에 올려서 뭘 하고자 싶어하는지 모르겠다.. 위로받고 싶으면 위로해달라고 쓰면 되고, 죽고 싶으면 조용히 디데이 쓰면 되지 여기서 나 죽을거야 말리지마 너네들이 어떻게 해도 난 죽을 거니까 그러지 말라고 잘 위로해봐 근데 죽을거야 아무리 위로해도 죽을 거긴 한데 너네 이거 보니 마음 찝찝하고 불쾌하지? 니들이 인간의 도리가 있다면 위로하고 관심주겠지 이런 곳에다 죽으라고 조장하는 성격 파탄난 놈은 없을 거 아니야 나 이리 힘든데 이러는 것 같음 더군다나 여기 주연령대가 중고등학생인데 애들이 이런거 보면 뭘 배우겠냐고
레더 말도 어느정도 맞는 말이라서 더 씁쓸하네…… 사실상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는 거 같아 가까운 사람이 하는 말이어도 들을까말까인데 아무것도 모르는 익명의 타인이 어떤 말을 한다고 해서 그게 좋은 영향을 미칠 거라는 건 기대하기 힘들지 그게 아니라도 이미 이정도로 굳게 마음을 먹은 사람이라면 익명의 위로든 뭐든 의미가 없다고 봐 다들 죄책감 느끼길 바래서 일부러 그런 스레를 세웠다면 위로해주는 것도 아닌 거 같고
다른 미사여구 붙이지 않고 규칙위반인 거 알려주고 에 말한 것처럼 차라리 더 도움이 될만한 곳을 추천하고 끝내는 게 제일 깔끔한 거 같아
난걍 세상 힘들어서 그런가보다 힘내라 정도로 끝인데 진짜로 죽을생각이면 이런곳와서 글 안쓰거든 사업실패로 투신자살한 내친구모냥 본인 노트북 바탕화면에 간단하게 미안하다 정도만 써놓고 바로 죽어버리니까. 어찌 막아볼 틈조차 안준다고 부모님 젆화받고 밤새 찾아다녔는데 다음날 아침에 영안실애 보러오라고 전화오더라. 그러니 정말 그런 상황이면 여기보다 1393같은곳 전화해보는게 낫다고 봐 여기서 얻을수 있는 위로는 한계가 있으니까
그렇구나… 그 말 뭔지 좀 알 것 같아 나도 자살 생각 심하게 했었을 때 그거에 대해서 도저히 말을 못하겠더라 이미 결심까지 한 사람이라면 익명에서 말하는 건 한계가 명확한 것도 사실이고
1393이나 http://suicideprevention.or.kr/04_sub/05_sub.html?ckattempt=1 한국 자살예방협회에 나오는 다른 번호로 전화 걸어서 상담해보는 게 제일 이상적인듯해
한가지 사실은 자살고민자 수준으로 상황이 피폐한 인생에는 자살예방센터 번호조차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아. 본적은 있어도 당장 사고회로가 엉망인 상태라 기억도 안나고 상기가 안되거든. 그러니까 자살요망 글같은거 올라오면 신고전에 간단한 위로로 사고를 조금이라두 환기해주구 자살방지 센터를 안내해주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해 내 개인의견이야
그리고 위로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까다로운 것 같아 어떤 말이 가장 위로가 되는지도 모르겠어 예를 들어 난 힘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위로가 안되더라고.. 그 당시에 우울증을 앓고 있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힘을 낼 수가 없는데 힘내라고 하니까 오히려 더 막막하고 무기력해졌거든 나랑 비슷한 경우면 어쩌나 싶어서 정말 힘든 상황에 처한 사람한테 힘내라는 말을 쉽게 못하겠더라 사실 어떤 말을 생각해봐도 빈말처럼 들릴 거 같고… 정말 난감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아자르로 장기매매(추정)당할뻔한썰
사람만나다보니 아싸랑 찐따는 다른거구나하고 확실히 체감하게됨
너희들은 화류계 일하는 사람들 있잖아
빨래 거의? 처음 해보는데 질문 ㅠㅠ
올리브영 알바면접후기
6레스술집 교복
161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11레스우리 누나가 너무 자존감이 높아
435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6
5레스골라봐라
100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2레스앵 이게 가능한가
62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3레스학교 남자 선배한테 졸업 선물 뭐 줘야 해?
132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1레스혹시 지금 백신2차 안맞으면 못들어가는 곳이 있나?
50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169레스스레딕 각 판별 국룰
3093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25
4레스우리 언니랑 남동생 서로 극딜 넣는거 줠라 웃김ㅋㅋㅋㅋㅋㅋㅋ
149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4레스인터넷에 흔히 있는 中국인 퇴치법(?)이 진짜 먹히나?
157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6레스얘들아 나 새내기인데..
165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34레스살면서 이건 도저히 못먹겠다 싶은 음식
351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2레스ㄹㅇ 유교보인데 질문받음
96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43레스» 커뮤니티에서 자살하겠다는 사람들 많이 보다보니까
547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6레스9천원 모자라서 떡볶이 못시키고있음
205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4레스Infp 특징이 머야?
118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2레스살면서 처음으로 전자담배핌
117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2레스알람 목록 자동 삭제
53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2레스샤워 빨리하는 법 좀 알려줘 ㅜㅜ
120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15레스얘들아 신고할까 말까
212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27레스너네는 스레닥에 글 쓸때 전부 사실대로 써?
336 Hit
잡담
이름없음
22.02.0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