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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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인생노잼시기 겪는사람 있니 (7)
4.너무 우울해 (1)
5.엄마 집착어리광 미쳐버릴거같아 (4)
6.소음순 수술할건데 남친한테 뭐라고해야되지 (12)
7.노래 공부 (3)
8.카톡할때 느낌표같은 것들 안 쓰면 안 친해보이고 딱딱해보여? (4)
9.말싸움 하다가 상대한테 완전 말릴거같은데 (21)
10.. (1)
11.이것도 습관일까? (1)
12.내가 겪은일을 비유해서 설명. TXT (1)
13.너넨 진짜 친구 있어?? (18)
14.생일축하 아무한테도 못받았는데 (10)
15.무기력하게 살아 (2)
16.. (1)
17.고등학교 1지망 떨어질것 같아ㅠㅠㅠㅠ (2)
18.. (17)
19.착한아이 증후군 어떻게 고쳐 (1)
20.답답해서 주절주절 털어놓는 스레 (49)
1
이름없음
2022/01/10 11:27:30
ID : 1hdRDwLhs7h
0
식당에서 난 A 메뉴를 시킴
직원이 B 메뉴를 가져옴
난 A 메뉴 시켰다고 얘기함
직원이 적반하장으로 그거나 이거나 그게그거니 그냥 먹으면 되는거고
그걸 따지는 니가 이상한거다 시전
식당 주인이 이 모습을 다 보고 들어놓고 아무조치 안하고 그냥 웃기만 함
식당 주인에게 이에 대해 항의하고 시정요구 했으나 씹고
'니가 별거 아닌걸로 괜히 그런다' '난 별 잘못 없다' 이럼
식당 주인의 아내가 '그게 잘못된 메뉴서빙이란건 니 생각이고' 시전.
//
실제 있었던 일 내용
내가 학대라고 말한걸 통역하는 사람이 가정학대로 바꿔 통역 함.
내가 가정이란 말 안했다 하자 운영자 가리키며 '그럼 이런데서 저런 사람이 갑자기 학대를 하나요?' 이럼.
재통역은 안하고.
운영자가 뻔히 봐놓고 아무조치 안함.
그후 내가 이에 대해 항의하고 저 사람 쓰지말라 요구했으나
계속 저 사람 쓰고 정황상 저 사람에게 이에 대해 제대로 경고도 안했음
(저 사람이 나중에 자긴 잘못한게 없다고 나한테 쳐씨부렸는데 만약 운영자가 제대로 경고 했다면 이럴리가 없으니)
저곳 운영위원인 여자가 나한테 '그게 잘못된 통역이란건 니 생각이고'
운영자는 운영 이딴식으로 해놓고선 나한테 '난 별 잘못없다' 이러고 '별거 아닌걸로 괜히 그런다' 는 식으로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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