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타로 연습중인 사람이야. 타로 배우고있고 연습때문에 이렇게 왔어. 간단한 사연 질문 받을께! 사연은 자세 할 수록 좋고 최대한 자세히 부탁해! 대신 질문당 복채를 받으려고 해. 복채는 신기한 이야기(경험담 도 좋고) 아니면 실 생활이나 요리 꿀팁 이런 것도 좋아. 그리고 정확한 답을 위해서 일단 다른곳에서 질문을 했던 문제라면 일주일이 지난 뒤가 좋을 거 같아. 가까운 시일내에 다른곳에서 질문했으면 대답이 잘 안나올 확률이 높아. 그리고 너무 어린 친구들은 어렵고 17살 이상부터 받을게. 질문이랑 복채랑 같이 받을게 복채가 안 달리면 스루 할게. 아,그리고 꿈풀이,오컬트(무의식 류) 질문은 받지않을게.이것도 역시 스루 할게. 추가 질문은 복채랑 같이 질문 하면 될 거 같아. + 타로는 질문이 명확 할 수록 답도 명확해져.신령님 받아서 부채방울 드는 사람 아냐. 적어도 연애면 언제쯤 만난는지 마지막 연애는 언제인지 썸이 있는지 얼마정도 되었는지 이정도는 얘기해줘야 좀 더 정확한 결과를 얘기 해 줄 수 있을 거 같아. 질문도 그렇지만 부가적인 상황 설명이 있을 수록 정확하게 나온다는 소리야. 그래서 막연하게 연애 언제 할까? 이런 앞뒤 없는 질문은 스루 하도록 할게. 추가 설명 요청도 시간이 걸리고 레스주도 번거로우니 원큐에 올려줭! 질문 당 복채 하나 라고 얘기했는데 질문 기준이 ?로 끝나는게 한 질문이라고 보면 될 거 같아. Ex. 오늘 뭐먹을까? 면 류가 좋을까 아니면 밥이 좋을까? (무엇을) (양자택일) 복채 하나 달린 예시 중에 엄연히 다른 질문인건 앞 질문만 받고 뒷 질문은 추가 복채 받을 게 대신 만약 밀리는 경우 놓칠 수 있다는 점 알아줬으면 좋겠어! 다른곳에서 질문 한 질문은 적어도 일주일 후에 가져 올 것.아니면 그 질문 한 후에 상황이 바뀌었다던지. 질문 자체가 냉장고 라고 보면 될듯 해. 이미 다른 곳에서 쓰고 왔으면 남은 재료가 적어진다고 봐야해서 그럼 더 좋은(정확한) 답변을 줄 수가 없어. 최대한 마음 비우고 질문 해 줄 것. 난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는데 타로카드는 양날의 검이라 질문자가 엄청 염원하는 일(이런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다)은 현재 상황만 두고 보는게 아니라 니가 보고싶은대로 보여줄게 가 되기도 해서 나이는 17살 이상부터 받아! 현역을 뛰기 위해서 공부하는 중이고 이왕이면 바른 정보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어서 얘길 올렸어. 그러니 레스주들 좋은 답 받아 갔으면 해서 공지를 올렸어. 열림 닫힘 표시 해두려고 무작정 받으면 밀릴 수도 있으니까. 잘 부탁해!

복채 : 파기름은 기름이 차가울 때부터 내야 파의 향을 제대로 낼 수 있다 우선 나는 삼수째 대학입시를 하고 있어 예체능이고 실기시험이 22일인데 내가 학교에 합겨갈 수 있을까? 내가 이 길로 가면 좋은 길을 갈 수 있을지 궁금해

짝남이 있는데 이 사람이 날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있거나 관계의 발전 가능성이 있을까?? 그냥 지인 정도의 사이인 것 같아 난 조금 친해졌다는 생각이 드는데 짝남도 그럴지는 모르겠어 이성적인 호감은 아니지만 인간적인 호감이 있는 건 확실한 상태야! 복채는 신기한 경험담으로 할게 그날은 학교에서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무서운 이야기를 잔뜩 하고 학원에 가던 날이었어. 그날따라 되게 졸리기도 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시간이 멈춘 듯 ?? 다른 세계인듯 싶게 30초 간 되게 정지되어 있는 느낌이었어. 이렇게 느꼈던 이유가 뭐나면 뒤에서 떠들고 있던 사람들의 목소리가 갑자기 차단된 듯 조용해졌거든 그리고 그 30초간 어떤 목소리가 들렸어 오래전이라 정확히 어떤 말이었는지 기억은 안 나는데 "얘야, 드디어 눈을 떴구나"같은 뉘앙스였어 나중에서야 할머니?? 신?? 같은 존재라는 느낌이 들었어! 그때 되게 신기했던 경험이라고 느껴서 이렇게 복채로 내!!!

안녕 일단 난 여자고 22살이야 작년 5월쯤 의사라는 꿈을 갖게 됐어…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초졸 / 중졸 검정고시를 작년에 봤고 이제 곧 고졸 검정고시 보고 수능 봐서 대학 갈 생각이야 의대 갈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까는 사실 이미 많이 봐서 다른 질문을 하려고 해 질문 :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그리고 조언을 듣고 싶어… 요즘 들어 내가 불가능한 꿈을 붙잡고 있는 것만 갔고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우울해서… 복채 : 신기한 경험? (자세하게 적으면 너무 길거 같아서 최대한 요약했어 그래도 너무 길어서 미안해ㅠ 만약 이해 안 가거나 궁금한 거 있으면 다 답해줄게…) 일단 난 13년 동안 태국에서 살았어 초6때 한동안 태국분들이랑 살았었는데 어떤 인형을 모셔두신거야 매일 과자랑 주스도 새로 드리고 궁금해서 여쭤보니까 인형에 연혼을 봉인 해두신거라고 들었어 그리고 소원을 빌면 가끔 이루어주신다고 대신 과자를 들이던 보답은 항상해야한다고 말해주셨었어 (인형 이름이 따로 있는데 그냥 인형이라고 할게) 그러던 어느날 내가 배가 너무 아파서 이걸 나아지게 해달라고 빌었어 대가로 태국어로 하는 불교 기도가 있는데 매일 그 기도하고 놔눠드리겠다고 했었어 (한국도 그러는지 몰라서 설명할게 : 외워서 기도해도 되고 못 외웠으면 책 따라 읽으면서 기도하는거였고 기도를 하면 음… 착한 일을 하면 복이 쌓인다고 하잖아? 그 복을 놔눠준다?랑 비슷하다고 보면 돼) 마법처럼 배 아픈게 사라지지는 않았고 5-10분 있다가 아픈게 천천히 사라졌어 그래서 난 그냥 나아졌다고 생각했고 하루 이틀 정도만 기도하고 놔눠드렸어 그러다 잊고 귀찮아서 안하고 지내다가 어느날 평소에 나는 나보다 4살 어린 동생이랑 같이 잤는데 갑자기 그날 따라 애가 할머니랑 자고 싶다고 해서 어쩌다 혼자 자게 됐어 자기전 스피커로 노래 틀어두고 눈 감고 친구들이랑 재밌었던 일들 상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숨소리랑 다른 숨소리가 겹친다고 느꼈어 기분탓인가해서 숨을 참아 봤는데 그순간 숨소리가 더 선명하게 들이는거야 일어나도 바로 내 귀 옆에 아니 귓구멍에다가 숨 쉬는 듯이 손으로 막아도 들이더라고 그때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어른들한테 말하고 어른들이랑 같이 자게 됐는데 그 다음날 3일 연속으로 혼자 자려고 할때마다 숨소리가 들리는거야 그때마다 난 엄청 울면서 어른들께 말하니까 그중 태국 언니가 혹시 우리 식구에 대해 나쁜 생각하거나 계획한거 있냐고 그러면 인형이 우리 식구를 지키기 위해서 그런걸 수도 있다고 그러고 할머니는 네가 우리한테 잘못하거나 인형한테 잘못한 거 없냐고 물어보셔서 그때 내가 매일 기도해서 놔눠 드리겠다고 한게 떠올라서 4일째 되는 날에 혼자 자기전에 기도하고 놔눠드린 후부터 숨소리는 안 들렸어 그리고 내가 빌때 “매일”하겠다고 했는데 못 지킬 것 같아서 과자 올려드리면서 죄송하다고 하고 끝났어

>>2 늦었지! 일단 학교에 합격 할 수 있을까. 양자택일로 뽑아봤어.뭔가 레스주는 엄청 원했던 학교인가봐. 일단 합격 할 걸로 보여져. 공부 엄청 열심히 했나봐! 좋은 결과 나왔음 좋겠다. 될까가 한 질문이었고 뒤에 질문은 추가로 복채 달아주면 볼게!

>>3 카드로 보았을땐 상대가 마음은 있는데 멀직이서 지켜보고 있다고 얘기가 나왔어. 아마 레스주도 마땅한 표현도 없고 상대도 그린라이트를 켤만한 제스처가 없다고 보여져. 관계 발전을 위해서는 먼저 움직이는게 좋을듯 해. 상대도 살펴보는 느낌이야.

사진 꿀팁 사진에서 rule of third라는 게 있는데 사진을 찍을 때 피사체를 정중앙이 아니라 삼분할선 위/사이에 배치하는 게 더 재밌고 잘 나와 N수생인데 이번에 수능 준비할지가 고민이야 준비한다면 단지 학교 이름이 마음에 안 들어서인지 아니면 내가 진짜 가지고 싶은 꿈을 이루기 위해서인지도 긴가민가해 결과가 어느 쪽에 가까울지 궁금해

안녕 나는 19살이야 학교 선배 짝사랑 중이야 그것도 한 7년인가 벌써 그렇게 되어버렸네 처음 만났을 때 되게 무서웠는데 나한테 되게 무심하게 한번 잘해줬어서 그때부터 반했고 그 뒤로도 내가 여러 문제로 힘들어할때 기억하고 도와줬거든 큰 도움은 아니고 얘기 듣가다 뭐 탈주하기도 했지만 나름 신경쓰고 있었나봐 학교 배정될 때 제일 먼저 연락오기도 하고 그랬어 둘다 학생일때는 간간이 연락 했는데 이제 그쪽은 성인이고 나는 학생이니까 내가 이제 연락 끊기겠구나 싶어서 그냥 마지막으로 연락할겸 해서 연락 해봤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고 지금까지 쭉 연락해오는 중이거든 내 연락도 잘 받아주고 있고 뭐 답장도 잘 해주는 편이고 가끔 내가 뭐 도와달라고 하면 바로 도와주기도 하고 약속도 기억했고(만나진 못했지ㅏㅁㄴ)난 예의상 한번 봐 이런건데 그쪽이 약속 잡은 줄 알더라고 근데 둘다 바빠서 무ㅏㄴ돼써 주변 이성관계는 정말 내가 모르는 거겠지만 남자밖에는 없는걸로 알고 환경도 그렇고 본인이 그런 쪽에 워낙 관심 없어보여서 1. 그쪽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2. 1년 두ㅣ에 수능 끝나고 들이댄디면 어떨까 3. 그쪽은 내가 자기 좋아하는거 알까

>>8 복채는 1. 떡이 딱딱해 졌을떄 물 살짝 뿌리고 전자렌지에 30초 돌리면 말랑말랑하니 좋대 2.초콜릿 중탕할때 체에다가 보울 받치고 끓는 물에 체를 넣으면 잘 녹아 편하구 3. 흰 옷에 얼룩졌을때 그부분 락스 살짝 바르고 담가놓으면 지워져 대신에 하얀데만 해야해... 안그러면 색소있는 부분은 빠지거든

>>4 레스주가 이때까지 힘겨운 시간을 보내온 거 같아. 지금까지 잘 해왔으니까 열심히 하는 만큼 길이 보일 거라고 생각해. 카드도 그렇게 나오고 다만 나는 개인적으로 궂이 의사가 아니더라도 좋아하는 일이나 다른게 생긴다면 그것도 외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시야가 좁아진다는게 제일 무서운거니까. 힘내자

>>7 레스주가 현재 합격해둔 곳이 있어?보기엔 있는데 그 학교 명패가 마음에 썩 들지 않아보여서. 꿈도 꿈이지만 이왕이면 이름난 학교에 내가 원하는 꿈. 두개를 다 잡고 싶어 하는걸로 보여.

>>6 헐 마음이 이성적인 호감이 있다는 거야??? 맞아ㅠㅠ 난 나름대로 티 낸다 생각했는데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티 하나도 안 난다고 하더라구,,, ㅠㅜㅠ 짝남쪽에서는 다가올 생각 단 1도 없어보이긴 해... 내가 먼저 다가가면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을까..??? 복채는 다이소 싹스틱!! 의류에 얼룩 묻었을 때 쉽게 지워져서 꿀템이라고 유명하더라구 & 떡볶이 양념ㅡ 고추장3 고춧가루2 설탕2.5 카레가루(넣어도 안 넣어도 맛있어!!) 2 후추많이 넣으면 완전 내 스타일이야 내 기준으로는 4인분 기준 양념이야!!

>>8 1. 어릴적부터 알고지내던 사이.귀여운 동생 보듯이 하는 느낌이야. 2.지금 현재 상황에서 가정했을 때 마냥 어린동생으로 보는 느낌이야. 3.애초에 그런생각을 안해본거 같아.꿈에도 생각을 못한다 라고 떴어.

>>11 오 맞아 ㅋㅋㅋ 고마워

>>12 의사표현을 레스주가 먼저 해야 할 거 같아. 상대 쪽에선 혹시 내 느낌이 틀린게 아닐까 🤔 긴가민가 하는 듯 해. 카드가 얘기하길 표현도 확실한 표현이 필요하다고 얘길 하네. 서로 마음이 없는게 아니라서 표현을 하고 나면 진도?는 시간문제 일 거 같아! 잘 되면 좋겠다,

>>5 앗 질문 두번이 되는 거였구나! 이번에는 내가 겪었던 일을 복채로 낼게 :) 고등학생때의 일인데 그때 유행했던 드라마가 '도깨비'였어. 도깨비를 봤다면 알겠지만 도깨비에 삼신할머니라는 캐릭터로 되게 매력적인 젊은 여성이 나와. 검색하면 빨간색 정장을 입은 배우분이 나올거야. 입술도 붉게 칠하셨어. 아무튼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 나는 당시에 학교다니는게 심리적/체력적으로 굉장히 힘들었어서 늘 축 처진 채로 다녔어. 그날도 친구랑 하교하려고 신발을 갈아신는데 내가 신발을 다 갈아신고 나서 상체를 일으켰더니 누가 뒤에서 내 어깨에 손을 툭 하고 얹는거야. 나는 너무 놀라서 앞에있던 친구랑 눈을 맞춘 다음에 뒤를 돌아봤어. 근데 검은 정장을 입으신 딱 봐도 도도하고 시크해보이시는 여성분, 흔한 말로 '도시여자'처럼 보이는 분이 나한테 "기운 내고 힘 있게 다니자" 한 마디 하시고 뒷쪽으로 걸어가셨어(그쪽이 주차장이었음). 당시에 도깨비를 되게 인상깊게 봤었고 순간 찰나로 남았던 이미지 때문에 그분은 나에게 드라마 도깨비 속 '삼신할머니'로 기억하고 있어. 물론 우리 학교 선생님이셨겠지만 말이야 :)

>>5 아, 그리고 결과가 좋아서 기분 좋다 고마워! :)

>>17 보기엔 레스주가 좋아해서 길을 선택한 걸로 보여. 좋아서 시작하는 일에도 한번씩 엎어질 때가있는데. 누구나 그렇잖아? 내가 좋아 하는 일을 일로 하게되면 어느순간 슬럼프라던가 내가 정말 이 길이 맞나 하는 의심이라던가 다운되는 시기가 한번쯤은 있잖아. 그런 시기만 잘 넘긴다면 좋을 거 라고 카드가 얘길해주네! 그럴때는 잠시 멈춰서 처음 이 길을 갈때 들었던 생각을 떠올리면서 한숨 돌리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 힘내자!

>>15 고마워!! 잘됐으면 좋겠다🥺🥺🙏🙏

난 여자구 평소 여자애들이랑 어울려다니는 편이긴 한데 약간 소외되는 편? 음.. 내가 눈물이 좀 많기도 하고, 쟤네 나 소외하나? 싶으면 눈시울이 붉어지는 편이야. 그래서 그런가?? 가끔 이런 장난으로 울지말라고 하더라고.. 솔직히 걔가 이상한거같긴 하지만; 암튼, 그래서 나는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하는 편이거든? 그래서 남자애들이랑 놀때도 좀 있어. 물론 걔네들이 날 받아줘 고맙게 생각하고 있구. 근데 사실 내가 어떤 특정한 남자애 3명? 정도가 성격이 진짜 좋기도 하고 같이 게임하고 그러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친해지고싶은거야. 내가 게임을 좋아하거든! 그래서 친해지려고 내선에서는 최대한 다가가려고 노력하기도 했어. 그래서 내 입장에서는 좀 친해진 느낌이 들다가도 한편으로는 '쟤네는 날 친하다고 생각할까?' 라는 생각 때문에 내가 좀 작아지는 느낌이 들어ㅜ 그래서 질문은, 내가 친하다고 생각하는 애들도 날 어떻게 생각할까? 야. 복채로는 불닭에 식물성 생크림(휘핑 안된거) 넣어서 먹으면 꾸덕꾸덕 해지고 전에 과학쌤한테 들은 꿀팁인데 밥먹고나서 바로 누우면 역류한다잖아? 그걸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정자세 말고 옆으로 새우잠 자세로 누우면 그게 더 안전하대. 김치볶음밥에 스팸 넣을 때 스팸을 조금 크게 깍둑썰기로 썰어서 볶아넣으면 식감이 더 풍부해질 수 있어. 이건 내가 김볶밥 만들면서 항상 느끼는거야ㅋㅋㅋ 헐 뭐야 17살부터 받는거였네 ㅠㅠ 16살이라 스루해도 돼..😭

20대 여자. 복채는 맛있게 먹다 남은 피자 데우는 법! 프라이팬을 미리 약불로 예열해둔 뒤 전자렌지에 피자를 1분 정도 돌려서 말랑말랑하게 만들어줘. 이때 도우도 말랑말랑해져서 식감이 떨어지는데, 예열해둔 프라이팬에 도우 부분만 열을 가해주면 도우는 바삭하고 치즈는 부드럽게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현재 코로나+졸업 이후 공백으로 일을 잠시 쉬고 있어. 집 근처의 모교에서 내 담당과목 교사를 뽑을 수도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2월말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야. !! 3개월 내에 내가 해당 학교에서 일을 하게 될까! 로 부탁할게. !!

>>20 안녕! 일단 복채를 달아줬지만 나이에 걸려서 아쉽게 사연은 스루하도록 할게 ㅠㅠ 다른 타로집은 모르겠는데 17살 이전에는 자아 형성중에 자기 주관을 세우는 시기라 타로 결과도 뚜렷하게 나오질 않는다고 들었어서 이왕 보는 거 좀 더 자세한 결과를 보여주고 싶어서 나이제한을 걸었어. 이 스레를 내년까지 운영 할 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내년에도 보인다면 그때 다시 와서 물어보면 봐주도록 할게! 그리고 질문은 스루하는데 개인적으로 관계에있어서 카드로 조언을 좀 뽑아 봤어. 레스주가 아마 사람들이 건네는 말이나 보이는 행동에 예민한 기질이 보이는듯해. 조금 더 넓은 시야를 가지라고 카드가 조언 해 주네. 상대방 의도는 전혀 그런게 아닌데 레스주가 틀어서 보는 면도 있다고 보여. 그런걸 좀 내려놓고 두루 살필줄 안다면 관계가 좀 더 편안해 지지 않을까 싶어.

>>21 3개월 내로 기준삼아서 갈수 있을까 없을까 양자택일을 해봤어.카드에 나오기로는 레스주가 막연하게 될꺼다 하는 생각을 한거 아닐까 싶어. 카드로 보기엔 해당하는 곳에 들어가려면 좀 더 준비가 필요하다 라고 얘길 해.

>>23 이전에 인력부족으로 나에게 부탁해서 내가 시간강사를 했던 곳이고, 거기에서 반응도 좋았어서 (모교니까 아는 선생님들이 있다는 버프도 있었어.) 뽑는다면 되겠지... 일단 뽑기나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어. 그래서 그런지 좀 찔리네ㅠ 이래서 자점을 안 보려고 하기도 했었고 ㅠ.ㅠ 준비라면 내 스스로의 능력 + 시간적으로도 전부 준비가 필요한거겠지? 올해 쉴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야겠다. 고마워 스레주!

>>18 답변 고마워! 좋아하는 일 맞아 :) 입시가 자꾸만 잘 안 돼서 힘들었는데 잘 해볼게!

>>24 피드백 고마워! 인맥 얘기가 나왔었는데 막연히 모교라 그런가 하는생각은 했었는데 그런일이 있었구나! 능력치 쌓는 시간이랑 좀 성급하다는 얘기도 나와 조금 더 주변을 살펴보라는 얘기를 하네! 좋은 일 생겼으면 좋겠다 힘내쟈!

>>25 응응! 조금만 더 힘내보자!

복채: 비밀번호쓰는 도어락에 허수 기능이란게 있더라. 예를들어서 도어락 허수 비번이 1234 면 아무번호 막 누르다가 허수 번호(1234) 누르고 * 눌러도 열린대. 혹시나 누가 비밀번호 염탐할수도있으니까 아무번호 막 누르다가 저런식으로 활용하면 좋을거같아. 질문: 오랫동안 좋아한 짝녀가있어. 올해부터 서로 연락은 하고있는데 상대쪽에서 연락이 갈수록 뜸해져.. 이사람이 나에게 호감이 있을까? 만날수는 있을까..?

>>28 사적인 자리는 아닌 거 같고 학교나 그룹활동 하는 곳에서 만난거야?연락을 시작한지 정말 얼마 안된 느낌으로 나오는데 상대방이 호감 갖기엔 시간이 너무 부족하지 않을까 싶어. 뭔가 알아가기도전에 시작하려는건 상대방에게 부담이 될 확률이 높아. 조금 더 천천히 다가 갈 것. 본인은 오래 봤다고 하지만 상대의 경우는 아닐 수도 있으니까.

>>29 와..학교 맞아...대박.. 맞아. 연락 시작한지 한달도 안됐어...대박이다 레주..ㄷㄷ 나도 확실히 부담이 될수도 있겠단 생각은 하고있어. 내쪽에서 너무 성급하고 배려가 없었던건 맞는거같은데.. 상대쪽에서 어제부터 톡 읽지도 않아.. 나 나 정말 간절한데 ㅠㅠㅠ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30 카드가 방법을 제시해주진않아. 그리고 연애의 영역은 흐름을 보여준다 한들 가장 변수가 많은 영역이야. 본인 하기 나름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카드가 확실히 대답해 줄 수 있는 질문이 있다면 복채랑 함께 올려줘. 질문이 명확해야 답도 명확하게 내려줘 카드들이.

>>31 그렇구나..알겠어 고마워 ㅠ

>>22 헐 ㅜㅜ 그래도 조언해줘서 너무 고마워! 내가 너무 예민하게 굴고있나보다 ㅠㅠ

>>31 복채:돼지고기 잡내 콜라에 10분 재워두면 잡내 날아간대..! 질문: 이틀째 계속 읽지도 않고 답장조차 없는데.. 날 싫어하거나 부담스러운걸까..? 맘같아선 전화도 해보고싶은데 진짜 끝날까봐 도저히 못하겠어.. 어떻게 하면 다시 연락도 주고받고 조금이라도 사이가 나아질수 있을까..?

>>34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까지는 리딩 가능 할 거 같아. 솔직한 답이 필요하다면 이런쪽으로는 봐 줄 수 있어. 카드가 어떤 답을 보여줄지는 모르지만 일단. 그리고 사이가 나아지는 것에 대한 조언은 어렵다고 보여져. 그리고 이미 다른곳 가서 혹시 했던 질문이야? 학교 근처 타로방이나. 다른곳에서. 물어보면 답이 잘 안나오기도 하고.. 방향성은 다시 말해주지만 제시를 해주기가 어려워

복채 : 양파같은 매운 음식 자를 때 칼에 올리브유 칠하고 자르면 눈이 덜 매워!! 올해 고3이고 수시로 대학을 가려고 해... 근데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가기엔 성적이 안돼서 이번에 열심히 해서 성적 올려야 원서 넣어볼 수 있을 것 같거든ㅠㅠ 과학기술원 쪽으로 가려 하는데 내가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까?

머리 감을 때 감기 전(물 묻히기 전)에 머리를 한 번 빗고 머리 감으면 머리가 덜 빠진대. 물 묻고 나서 머리 정리하는 것보다 묻기 전에 빗는 게 덜 빠진다는 뜻! 나 이번에 카카오에 이모티콘 제안했거든 ㅠㅠ 담주에 결과나온다는데 도저히 그냥 기다리기가 힘들어... 혹시 승인 될까? 안되다면 수정하고 나서 재도전 할 건데 재도전에서도 탈락할까....? 글구 다른 종류의 질문 또 하고 싶은 게 있는데 다른 복채 내면 또 할 수 있어?

>>36 본인이 성적이 부족하다고 했잖아? 카드에서도 레스주가 그 부분을 자각하고 있다고 나와. 택일로 뽑았는데 확률이 높은건 갈 수 있다 쪽인데 없다 쪽도 확률이 나와서 약간 턱걸이로 된다고 하네. 그러니 지금 하는만큼 열심히 달리면 좋은 결과 볼 수 있을 거 같아. 잘 되면 좋겠다!

지금 남친이랑 롱디 중인데 얘가 워낙 바쁜지라 연락도 잘 안되는 상태야... 그래서 궁금한 거 몇 개 물어볼래!! 1. 지금 남친 마음이 뜬걸까? 2. 지금 남친이랑 오래갈 수 있을까? 복채는 꿀팁!! 머랭빼빼로 만들 때 만약 오븐이 최저온도가 100도 이하로 안 내려간다면 에어프라이기를 사용해도 돼. 근데 대신 바삭하지 않고 쫀득한 머랭빼빼로 완성! 바삭하고 싶다면 머랭을 조금만 묻히면 되더라

>>38 말이라도 엄청 힘이 된다ㅠㅠ 봐줘서 고마워 열심히 해볼게!!

>>37 택일로 뽑아봤는데 심사쪽에서 걸린듯한 느낌이야. 재도전 하려면 창의성이랑 퀄리티 부분을 좀 높이는게 좋다 라고 얘길 해주네. 가능해 질문 당 복채 하나 달아서 올려주면 봐줄게!

>>35 어..음..다른곳에 질문 한번 한적 있긴해. 불편했다면 미안해 ㅠㅠ 솔직한 답으로 어떤지 한번 봐줄수 있을까..?

>>39 혹시 레스주가 남자친구한테 좀 연락적인 부분을 바랬다던지 하는중일까? 카드로 보기엔 남자친구가 일이나,바빠진지 얼마 안된것처럼 보여. 그래서 남자친구 쪽이 마음이 식었다기보단 연락이나 소통부분에서 오는 트러블에대한 고민을 하는 중 인 거 같아.

세탁기 아래쪽이나 세탁기 두는 바닥면이 평평하지가 않으면 세탁기 실행할 때 덜덜덜덜 거리면서 걸어나온대..... ㅋㅋㅋㅋㅋ 서비스 센터에 전화해주면 수평 맞춰주거나 그래도 안 되면 아예 바닥에 붙여준다고 함! 나 이번에 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내가 이걸 마무리까지 끝낼 수 있다는 가정 하에, 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가 좋을까?

>>43 헐 맞아...!! 고마워...대화를 한번 해봐야겠어

>>43 두번째 질문 지금 남친이랑 오래갈 수 있을까? 복채는 신기한 경험!! 한번은 꿈속에서 어떤 남자를 본 적이 있는데, 분명 처음 본 사람이었고 심지어 사람도 아닌 어떤 미지의 존재인것 같았는데 깨자마자 펑펑 울고 그 사람을 찾아야한다는 강한 느낌을 받은 적이 있어

>>42 일단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질문으로 카드를 열어봤어. 근데 이미 레스주가 상대한테 호감이있다는 사인을 보낸듯 해.레스주는 의도하지않았지만 상대방이 알아 챈 느낌이고. 나름의 거절의 사인도 보냈다고 카드가 얘기해주네. 여기에 월드카드가 나오는데 한번 끊어졌던걸 다시 잇는 다는 의미의 카드인데 이건 레스주의 마음인 거 같아. 그래서 상대가 부담스러워서 연락을 멀리 하는 느낌이야. 상대방의 이상형과 레스주의 모습이 다른걸로 나와.

>>44 마무리까지 끝낼 수 있다는 가정 하에 택일로 뽑아봤어.혼자서 마무리를 한다면 결과가 성에 차지 않을 거 같아. 오히려 카드 측에선 주변의 도움이나, 조언 같은걸 구해보라고 얘길 하네.

>>48 오늘 봐줘서 고마웠어!!

>>46 남자친구랑 오래 갈 수 있을까로 뽑아봤을 때. 오래 간다고는 나와. 다만 레스주가 연락이나 소통문제에 있어선 조금 더 신경을 써 주면 더 잘 지낼듯 해. 물론 서로가 조율해야 하는 문제지만! 요번과 똑같은 문제로 크게 싸울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얘길 해. 잘 지내면 좋겠네.

>>49 응응 레스주 마무리 잘 했으면 좋겠다!

>>47 아...그래..? 하.. 진짜 어떻게 해야 하지.. 진짜 모르겠다.. 연락이라도 다시 하고싶은데..하..

>>52 이 건에 관해선 내가 더 해줄 수 있는게 없는 거 같아.

>>50 헤헷...고마워!! 덕분에 마음이 더 편해졌어ㅎㅎ

>>53 그렇구나..고마워...

내일 쉬는 날이라 오늘 부터 받아서 내일 아침부터 공부하고 연습 할 예정이라 지금 달아두면 한 10시 이후부터 보기 시작 할 거야!

이번에 사귄 남자친구가 나를 엄청 좋아하거든? 얘 마음이 얼마나 오래갈 수 있을까? 이랬던 전남자친구들이 많은데 ,, 이번엔 오래갈까싶어서 ㅠ

나는 17살 여자고!내 친구가 내 성격이랑 정반대야.내 mbti는 INFP고 그애 mbti는 ISTJ 가끔씩 그 아이에 직설적인 말에 상처도 많이 받어ㅠㅠ 장난이 좀 심해서 그래도 착한애야 다쳤을때 많이 도와주는 애야.나는 그애랑 친구 사이를 유지 하고 싶은데 그 아이는 날 어떻게 생각하는 지 궁금해 복채는 영어 공부 할때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된 책 말구 원서로 된 책 읽으면 엄청 도움이 돼!예를 들면 해리포터 같은 유명한 책들!만화책도 좋아 난 책을 읽기 시작할때 만화책 부터 한 단계씩 올라갔거든 그래서 영어도 그렇게 하면 좋을거야!

나는 삼수를 했고,,,아마도 사수를 하지 싶은데 올해까지 해서 나 의대 갈 수 있을까? 22살이야 지금! 할수있는 한 서울권 의대로 가고싶은데 나 수능 한번 더 쳐도 괜찮은걸까ㅠ 유독 이번에 한과목이 발목을 잡아서 와르르 무너졌는데 걱정이 돼ㅠㅠ 복채는 요리로 할게! 육수를 내서 끓이는 국물요리 대부분의 간을 맞출때 소금을 많이 넣는데 멸치 액젓을 넣으면 특유의 2퍼센트 정도 부족한 맛을 채워줄 수 있어! 다시마랑 멸치로 육수를 낼때 특히 좋아

내가 원하는 연락이 그 사람에게 근시일 내에 올까??? 복채는 영어공부할 때 "말해보카" 라는 앱 진짜 좋아!!! 7일인가 무료체험이고 그 후에 유료로 전환되긴 하는데 발음까지 체크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

>>60 어떤관계인지도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사람을 특정하기는 범위가 너무 넓어서 부가적인 설명이 필요 할 거 같은데 설명 부탁해도 될까?

>>58 일단 레스주가 인간관계가 좀 적고 소수를 좀 깊게 알고싶어하는 타입이려나? 내사람 한테 신경을 좀 쏟는 편인 거 같네. 음 내 생각은 🤔 인간관계에 있어서 저울질을 하는 건 나쁜거지만 그래도 사람 관계에 있어서 균형은 중요하다고 생각해. 한 쪽이 기울어지면 쏠리기 마련이니까. 카드에서 봤을 땐 약간 애정을 쏟는 부분에선 레스주가 더 쏟는게 아닐까 싶어. 질문은 속마음이었지만 오히려 유지를 하기위한 방법을 얘기 해 주는듯 해. 잘 지내려면 물질적이나 뭔가 주고받는 거 말고 상대를 좀 더 살피고 마음을 얻으라고 하네. 과하지않게 적당한 선을 지켜야한다고 나와. 위에 말했듯 약도 과하면 독이 되니까. 사람 관계에서 마음 또한 그렇다고 생각을 해! 사람을 살피는 눈을 키우라고 조언을 주는 거 같아.혹시 추가적으로 궁금한게 있으면 복채랑 질문 달아줘!

>>59 양자택일로 뽑아봤어. 일단 갈 수 있다의 확률이 높아. 대신 전제조건이 붙었는데 아마 목표하는 대학보다 목표치를 좀 낮추면 가능하다는 얘기 인 거 같아. 봐 둔 대학 있어?두 세군데? 정도인가 카드로 보이기엔 그런데 올 해는 목표대학은 좀 힘들다고 나와.

>>60 일주일 내를 가정해서 양자택일로 뽑아봤어.음..연락이 오긴 오는데 원하는 연락이라기 보단 모임에 관한 연락이 올 거 같아.

>>64 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메이저 의대들이 목표긴한데,,, 그렇구나! 혹시 올해는 힘들다는게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을까? 복채로는 지퍼백에 음식 보관할때 빨대를 꼽아서 공기를 빨아들인다음 닫으면 진공포장과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어! 과자 보관할때 최고닿ㅎ

>>67 혹시 레스주 다른곳에서 보고 온 곳 있어? 다른 곳 가서 물어본 적이 있다면 나중에 와서 다시 물어봐줘!적어도 일주일은 지나고 물어보면 좋겠어!

>>63 알려줘서 고마워!! 추가 질문이 하나 있는데 그 아이의 마음을 얻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복채는 노래 추천으로 해줄게!위대한 쇼맨에 rewrite the stars라는 남녀 듀엣 곡인데 너무 좋아ㅠㅠ

>>69 카드가 이미지에 관한 얘기를 하네. 일단 그 친구랑 관계에 있어서 느슨 할 필요가 있다고 하네. 약간 연인사이에서도 적당한 밀당이 있잖아 거리감이랑? 그런 거리감이 필요 하다고 해. 멀리 하란게 아니고 사람을 넓게 볼 시선이 필요하다고 얘길 하네. 그래야 레스주도 사람관계에 있어서 조급 하지 않아. 그 친구에 국한된 문제는 아닌 거 같고. 카드가 조언해주기론 모든 인간관계에서 그런게 필요 하다고 해. 마음을 얻기 위한 방법은 알려주지 않아 아마 카드가 가장 가까운 방법을 제시해 준 거 같아. 결과적으론 음 레스주의 성격적인 부분을 얘기해주는듯 하네. 그런데 나는 개인적으로 사람이야 남아있을 사람은 무슨짓을 해도 남아있을 거 라고 보고. 떠날 사람은 발목잡고 매달려도 떠나. 그런부분에서 조급해 하지 않는게 필요하다고 카드도 얘길 해. 본인을 먼저 돌아보라는 얘기도 하는 걸 보니 레스주가 상대에게 쏟다보니 기우는 느낌이 들어서 걱정하는 느낌이네.

난 저번 연애 때문에 많이 힘들었고, 상처도 많이 받아서 재회를 바라지는 않지만...가끔 걔를 떠올리게 되는건 어쩔 수 없더라고. 그래서 궁금해졌어. 나를 향한 그 애의 마음이 어떤지, 나한테 미련이 있는지 말이야. 헤어진지는 이제 3개월쯤 됐어. 복채•Jhonny Stimson-Flower 복채•William Shakespeare-Sonnet 18 (시)

>>71 둘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조금 얘기 해 줄 수 있을까? 대략의 상황정도는 필요해서!

>>72 음...연애 초반에 다투다 헤어진 케이스인데, 항상 선연락을 내가 했었거든. 그래서 연락 문제로 내가 속상하다 그랬더니 내일부터는 내가 먼저 연락 하겠다 하길래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오더라고? 그래서 내가 속상한걸 티냈더니 걔가 지친다면서 헤어지자고 했어. 붙잡았는데 잡히지도 않았고. 지금은 일절의 대화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야. 눈 마주쳐도 모른 척 하는, 그런 사이.

>>73 상대방을 계속 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야? 약간 스터디그룹 같은 거? 상대는 마음이 남았다기 보단 오히려 새로운 상대가 생긴듯 해. 일상생활로 돌아갔다고 봐도 무방 할 거 같아.

이제 대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데 2-3년 후쯤 내가 환경 관련 공기업에 취직할 수 있을까? 내가 환경관련과를 다니고 있고 현재 목표가 공기업이거든 ㅎㅎ.. 복채는 "잼페이스"라는 앱 정말 좋아! 퍼스널 컬러 요즘 돈 주고 많이 받으러 가잖아 근데 정말 정확하게 나오더라구 내 친구랑 해봤는데 혹시 퍼스널 컬러 궁금하다면 이렇게 진단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 ㅎ

>>74 같은반이야. 봐줘서 고마워.

>>75 타로는 현재기준 1년 까지 볼 수 있어. 2~3년 뒤를 보는건 너무 불확실 한 거 같아 ㅠㅠ이건 내가 볼 수 있는 범위 밖의 일이네 미안 ㅠㅠ

안녕! 나는 아이돌이 하고싶은 17살 여자야! 올해안에 대형기획사(이름있는 기획사)에 합격할수 있을까? 나 아이돌을 계속 도전을 할지 포기하고 공부에만 집중을 할지 고민이야 복채: 구글포토 라는 앱 정말 좋아!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을 구글계정(?)에 저장해 주는데 폰 저장공간도 늘어나고 한번써보기를 추천해!! 질문두개니까 복채도 두개! 또 한가지는 내가 좋아하는 웹툰 추천해줄게!! 네이버 한여름밤의 꿈 이라는 웹툰 정말 재미있어! ❤

>>78 일단 올해 오디션 합격을 할 수 있을까 이 문제를 양자택일로 뽑아봤어. 일단 좋은 소식이라고 하면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뜨지만 카드로 보기엔 본인 의지에 따라 다르다고 얘기가 나와. 아무래도 레스주가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기도 하고 이 길이 아니라면 어쩌지 라는 갈등때문에 주저하는게 아닐까 싶어. 도전을 하면 충분히 된다고 나와. 아직 오디션 해보지않고 걱정을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어차피 해도 후회 안해도 후회 하는게 사람이라고 난 개인적으로 도전해보는 거 나쁘지 않다고 봐. 그리고 복채를 두개를 달아줘서 결과는 좋았지만 봐봤어 올해 기준으로 공부를 해야할지 아니면 도전을 해봐야할지.나오기론 가족이나 가까운 주변인의 반대 좀 있어? 공부에 치중하게 된다면 가족이나 주변인은 안심하거나 좋아 할 듯 한데(아무래도 학생이면 부모님이나 윗사람들이 생각하는 안정적인 진로는 아니니까) 본인이 엄청 슬퍼하는 카드가 나와.후회하는. 카드쪽에서도 꿈을 향해서 도전해보라는 얘기가 나오네. 나는 개인적인 생각에너무 늦지않게 도전 해봤으면 좋겠어. 꿈 놓치고 후회하고 체념하는 사람들 많이 봤어서. 제일 많이 나오는 얘기가 이때 이렇게 해 볼걸. 이런 말들이기도 했고.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어 레스주

>>79 너무 고마워 레주 ㅜㅜ 좋은말만 가득 해주네ㅜㅜ 정말 레주가 말한것완전 똑같이 고민하고 있었거든 ㅠㅠㅠ 정말 타로 잘보는것 같아!! 레주말 듣고 정말 후회하는것 보다 도전해보는게 훨씬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중이었는데 레주말 듣고 확실하게 생각이 정리된것 같아 너무 고마워❤❤

>>80 고맙긴 절실하고 진심이면 카드에서도 보여. 그만큼 그 꿈 좋아하고 진심이니까 카드가 더 잘 얘기해주는거지 생각이 정리 된 거 같다면 다행이다. 힘내자!!🍀

나는 26실이고 상대는 28살이야! 내가 지금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할 수 있을까..? 요즘 공부에 일에 바쁜 사람으로 보여져서 만날 약속도 잘 안내주고.. 나한테 호감은 있긴한건지 헷갈려ㅜ 그냥 포기할지 말지 고민이야 ㅜㅜ 복채는 스팸구울때 후라이팬에 기름두르면 의외로 더 안타고 짠맛도 빠져!!

>>82 음 일단 마음이 있을지 없을지 양자택일 해봤을때 레스주한테 마음이 있는 걸로 보여. 상대가 일이 바빠진지 얼마 안된걸까? 그리고 보기엔 여러가지 일이 겹친걸로 보이는데 음..보기엔 말 그대로 시간이 없어 보이는데 레스주가 인내하고 좀 기다려주면 좋아질거라고 카드가 말해주네!

안녕! 나 학업운? 직업운?이 궁금해... 나는 지금 18살이고 오랫동안 보건계열 직업, 특히 간호사를 꿈꾸며 열심히 공부하고있었어. 내가 중2때 쯤에 우울증으로 좀 고생을 했는데 이때부터 공부가 잘 안됐어 이 상태로 고등학교에 올라오니깐 더 힘들다... 우리 학교가 내신 따기 힘들어서 더욱 더 그런 것 같아. 아직까지는 내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달리고 있지만 그래도 내가 원하는 대학의 간호학과는 꿈도 못 꿀 정도의 성적이 나와서 고민이야. 내가 간호학과에 갈 수 있는지, 간호사가 될 수 있는지가 궁금해. 복채로는 꿀팁 하나 알려줄게! 혹시 스타벅스 자몽허니믈랙티 좋아해? 오뚜기에서 나온 벨라티 허니자몽블랙티랑 맛 진짜 똑같애 액상형 스틱이라 오래 보관할 수 있고 탄산수랑 섞어먹어도 맛있엉 이 시리즈 중에 허니체리플럼도 진짜 맛있음 언제 한 번 먹어봐

>>84 일단 타로 기준으로 미래는 최대 1년 까지 볼 수 있어서 학과 대학에 관한건 볼 수 없지만 간호사가 레스주 적성에 맞을지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그렇게 뽑아봤어 레스주가 간호사계열에서 종사하려면 사람들과 부딪히고 어울리게되면서 그런 상황들이 생길텐데 괜찮을지, 공부하면서 잘 고려해보고 그래도 내 길이다 싶으면 여러사람과 어울리면서 부딪히는 연습이 필요 할 거 같아.

>>85 헉 1년까지만 볼 수 있는지는 몰랐어 그래도 적성에 맞는지 봐줘서 너무 고마워 스레주 좋은 밤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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