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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 볼 사람??? 상황이랑 고민을 구체적으로 적어주면 좋아!!!!
복채는 나중에 피드백...??? 해주면 좋겠어!!!!
나!!
요즘에 학원에서 친해지고싶은 남자애가 있는데, 지역은 바로 옆동네이긴 한데 학교도 다르고 이번년도에 원서 쓰면 같은 고등학교 갈 수 있을지도 모른단말야...ㅜㅜ성격상 말 걸기도 힘들구
이 남자애랑 친해지고 싶은데 혹시 나 어떻게 생각하는지 볼 수도 있으려나..?
앞으로 나름대로 이 상황을 이어가야만 하는데, 내가 잘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어.
일단 나는 내가 다니는 학교, 그 학과에서 입지는 좋아 성적이 나쁘지 않아. 근데 내가 이일에 대한 흥미가 크게 높은 편은 아니야. 그저 이론적인 공부가 좋아서 잘나오는거지. (실습은 ㅎㅌㅊ임. )
근데 이 과가 실무적인(그러니까, 실용적 학문의 성격이 강한.)과라서 사회에서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랄까.
결론= 사회에서 학과와 관련된 일을 계속 영위할 수 있을까?
한... 1년 조금 넘도록 매일같이 놀게 된 친구가 하나 있어. 내가 원래
이래저래 바쁘기도 하고 사람에게 잘 질려서 한 친구와 매일같이 연락하는 사람은 아닌데 생각보다 성향이 잘 맞아서 매일같이 연락하고 다른 지역에서 지내는데도 내가 만나러 간 적도 몇 번 되고. 이 친구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예상하고 있는 건 있어서 리딩해주면 알려줄 수 있는 만큼 알려줄게!
남자분이 약간 지금 힘든점이 있어서 지금은 딱히 아무생각 없이 그냥 학원다니는 애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아..
공부나 학업에는 확실히 뛰어날 수 있겠어.. 나중에 나갔을때 좀 솔직히 미숙한 모습 때문에 좀 힘들수도 있거든....??? 근데 어차피 실습과 관련된 일이면 결국에 어느정도 지나면 손에 익기 마련이잖아?? 레스는 성실한게 무기니까 상실하게 차근차근 해나가면 나중에가면 능력있는 사람으로 직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을꺼야
음 레스가 좀 연애를 좀 리드하는 타입일까...??? 좀 여유로워 보이고 그런 면에서 매력을 많이 느끼고 있는것 같고 남자가 되게 이 연애를 소중히 생각해서 집중하고 또 고민하는거 같아 앞으로의 너와의 연애의 방향? 에 대해서도 좀 생각하는것 같구!!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해줘도 좋을것 같아!!
약간 레스랑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해야하나?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는것 같아!! 그런점이 이연애가 좀 만족스럽다고 생각하게 해주는것 같아 근데 레스를 좀 더 알아가고 싶어하는 부분도 아직 있어서 레스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이야기를 해주면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아!
안좋게 이야기하면 좀 자기중심적..?? 좋게 이야기하면 자신감이 넘치고 약간 남의 말에 잘 휘둘리지 않는 소신이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외골수적이다???.. 근데 이친구한테는 또 소신있는 사람이 잘 맞아서 계속 성격대로 잘 지내면되지 않을까??
요즘 알게된 친구에게 그림을 가르쳐주기로 했었는데. 자세한건 말하기 어렵지만 아버지의 개입으로(오히려 아버지쪽이 그림 배우라고 닥달인쪽.본인도 좋아하지만 아버지가 유독 닥달을 해)인해서 친구가 반발심?을 일으켜서 안해 때려 쳐 가 되버린거야. 가르쳐주던 내 앞에서 공부하는걸 엎어버린 셈이지. 원래대로라면 돈을 받고 가르쳐야하는 수업이야. 그것도 내 애인도 같은 전공이라 둘이서 알려주려고 했었어. 근데 그 이후에 친구가 대뜸 그림얘기를 언급하면서 도구를 치워야겠다는 둥 은근슬쩍 이야기를 꺼내고 있어. 내 생각엔 이 친구가 그림 그리는거 배우는걸 나더러 먼저 꺼내라는 걸까? 만약 그런 속마음이면 나는 어찌해야할까
장거리연애중인데 상대가 요즘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특별한 일이 있는 건 아니고 연애한지는 1년 되어가.
맞아맞아 저번에 내가 배려를 많이 해줘서 편한 게 좋다고 했었어!! 내 얘기라...다음에 만나게 되면 내 얘기 왕창 해야겠다ㅎㅎㅎ 타로 봐줘서 고마워!!
안녕! 새해 복 많이 받아^^
남사친을 좋아하고 좋아한지는 1년 되었어!
이제는 그 마음이 너무 커져서 얘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고
관심은 있나 궁금해 .. 혹시 알 수 있을까?
오... 완전신기해.. 내가 리드하는 타입인것도 많고 진짜 좋아한다고도 많이 느꼈는데 내가 요새 짜증 낸 일이 잦아서 물어봤었어ㅜㅜ 표현은 지금도 엄청 많이하고있어서 연애의 방향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 고미오!!!
둘 사이에 문제? 혹은 불만이 있었지만 상황을 좀 외면하면서 불만이 좀 쌓여있었던거 같아... 레스는 다시 가까워지고 싶어하지만 친구는 이 상황이 서로에게 이상적인 관계라고 생각해서 그냥 관계가 끝났다고 보는게 서로한테 좋을것 같어
난 그 불만이 있는지 전혀 몰랐었어... 아마 나의 바쁨에서 비롯된 것일듯
이미 나한테 정이 떨어졌니?
봐줘서 고마워 나중에라도 기회된다면 연락하고 싶은데 받아줄꺼?
처음에 확실히 레스한테 도움을 받아서 그림을 배우려고한 느낌이 나는데 이제 최근에 아버지랑 다퉈서 그 일이 좀 안 좋게 끝났지만 주위한테 도움을 받아서 새로운 출발을 해야하는 카드가 나온걸로 봐선 아마 또 다시 레스의 도움을 받아서 그림을 베우는걸 다시 시작하게 될 것같아서 난 한번더 이야기를 나눠보는걸 추천할께!!!
전남친이 찼는데 걔가 나 안좋아하면서 사겼대 뒷담도 까여서 너무 짜증나는데 걔가 나 그리워할까??
봐줘서 고마워! 설날인데 새해복 많이받구 이번년도 잘보내~
오우.. 관계가 진짜 완벽하거든??? 옛날부터 되게 행복하고 이상적인 연애를 시작한거 같고 지금도 되게 이 관계가 만족스럽고 행복하고 너무 잘맞는거 같은데... 나중에 장거리라서 좀...계속 더 알고 싶어하고 그런 면이 생길수도 있거든 그때는 이제 레스가 좀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냉철하게 생각을해서 대처를 할 필요성이 있다... 이것도 너무 좋아해서 그런거니까 반응을 좀 잘해주면 됭 것같아
일단 봐줘서 고마워! 생각보다 피드를 빨리 달아주게 된 거 같아. 안그래도 타로 올려놓고 마침 친구랑 연락하면서 얘기가 나와서 다시금 하게되서 다시 그림 공부 시작 할 거 같아. 아무래도 상대도 언제 얘기를 해야 할 지 고민을 하고있었던 거 같고 마침 타이밍이 좋아서 다시금 권유로 시작하게됐어! 스레주 잘 보네.🙏너무 너무 고맙고 복 많이 받아!
지금 생각보다 남사친은 친구로서의 관계가 좀 견고한거 같아 좀 리더쉽이나 객관적이다라고 생각하는거 같고 그러면서도 이제 좀 외적으로 레스가 매력적으로 생겨서 욕심이 좀 나는거 같긴 하지만... 워낙에 좀 둘사이에 친구관계가 좀 견고한느낌이랄까??? 그래도 뭐 레스가 원하면 연인이 될 수도 있을것같아 그치만 그러기 전에 한번 더 너가 어떤 선택을하면 행복할 지 잘 생각해보고 행동했으면 좋겠다
회사 동기랑 동갑이라 많이 친한데 요새 관계가 친구 보다는 좀 더 가까워진것 같은 느낌이라 고민이야.. 혹시 상대방이 나에 대해 어떤 감정인지, 앞으로 어떤 관계가 될 지 알 수 있을까??
정이 떨어졌다기 보다는 그냥 지금 이 관계가 서로한테 좋다고 생각하는거 같고... 사실 사람 마음이라는게 갈대같은거라 너무 미래에 대해서는 안 보는게 좋아서 나중에 연락이 하고 싶을때 다시보는걸 추천을 하는데 지금 보기에는 연락을해도 되게 계산적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연락으로 인해서 그 친구가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어서 나는 뭐든 다시 나중에 연락을 하고 싶을때 다시 한번 보는게 좋지 않을까? 지금 마음으론 이렇지만 나중가면 달라질수도 있어...
맞아....계산적일 것 같아 그리고 지금 이 관계가 맞다고 생각하는 걸수도 있지 내가 바빠서 걔가 갈구하는 애정을 잘 주질 못했거든 걔는 일보단 친구 난 친구보단 일이었으니
봐줘서 고마워 바쁜거 끝나고 한번 연락해보려구
인연이 된다면 또 만날 사람이겠지
그럼 내 연락을 지금은 바라고 있진 않다는 소리지?
고마워고마워
나중에 내가 걔한테 온전히 시간을 쏟을 수 있는 때에 한번 술먹자고 연락을 해봐야겠다 봐줘서 고마웡 근데 걸리는건 애가 냉정한 애여서 그때 되면 늦었을 것 같아서 걱정이야
근데 이것과는 별개의 좀 뜬금없는 질문이긴 한데..혹시 주변에 나 좋아하는 사람 있니..ㅠㅠ
난 좋아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는 것 같아서...근데 주변에는 좀 가벼운 애들만 넘쳐나구
안녕! 나 연애운 좀 봐줘ㅜㅜ 전남친이랑 작년 5월에 헤어지고 그 이후에 다른 사람이랑 접점이 아예 없었어ㅜ
좋은 사람이 언제쯤 들어올까??
+추가로 내가 지금 21살이고 학원에서 알바를 하는데, 고1 학생 중에 남학생 한 명이 뭔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 것 같아.. 그냥 오해일 수도 있지만! 그 애가 계속 쳐다보고 옆에 딱 붙어있으려하고 손 왤케 작냐고 말하면서 티 안나게 티를 좀 내는..? 난 당연히 귀엽기만하고 아무 감정도 없거든.. 그냥 내가 오해하는게 맞겠지ㅜㅜ 제발 김칫국 마시는거라고 해줘...
일단 레스가 좀 성공을 했거나 좀 유복하거나 그런 사람인거 같아 그 상대방을 레스가 보기엔 좋게 말하면 순수하고 긍정적인거구.. 나쁘게 말하면 철이 없는거 같이 느껴질 수 있어 그 상대방이 레스를 볼때도 좀 유복하고 좀 부유한 느낌이 강한데 레스가 황제야 좀... 레스가 관계에서 좀 우위랄까. .??? 나보다 레스가 성공한거 같구... 무슨 말만하면 가르치는거 같아 좀... 걱정되서 잔소리를 했겠지...??? 그러니까 말을 안하게 되버려서 좀 레스 입장에선 숨기는게 좀 있다고 생각했을꺼 같구..... 헤어진다 안헤진다를 나한테 물어본다고 대답하는것도 웃긴데.... 나는 헤어진다가 좀 더 맞지 않을까...,,,???
아니야 분명 레스한테 관심이 있어서 연애를 시작한거 같구 여자가 좀 더 배려를 많이 해준거 같아... 이 남자 체면이 중요한 사람이라 자기가 찼지만 자기 체면 지키려고 뒷담하구 레스를 깎아 내리고 있지만 분명 자기가 그리워하게 될 꺼 같아
관계에서 우위라고 내가 그렇게 느끼진 않지만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렇게 보인다고들 하더라구 ㅠㅠ 그리구 숨기는게 있다고 최근들어서 느끼기 시작했거든..ㅜㅜㅠ 내가 물어봤던 이유는 우리 둘에게 있어서 좀 서로가 성장하길 바랬는데 그게 안되고 더뎌지는 것 같아서 어느 쪽이 좋을지 물어본거였어! 대답해줘서 고마워.. 네 의견 쪽으로 생각해볼게 고마워!
관계에서 레스가 우위라고 생각하는건 남자분도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어... 여자가 훨씬 위에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이 관계에서 이런 느낌을 벗어나고 싶어하는게 남자가 여자한테 원하는 부분인거 같아.. 둘의 연애 속도를 맞출 필요도 있어보여 지금은 약간 한 사람이 너무 자기만 보고 다른 상대방을 못 본거 같아서...이야기를 해보고 이제 너무 받기만 한 쪽에서 이제 좀 관계의 균형을 밎추려고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아.. 서로 더 성숙해지는것도.... 균형을 맞추고 서로 속도를 맞춘 후에 할 수 았는 일이야.... 내가 생각하기에는 남들이 여자가 우위에 있다고 느꼈으면 아마 균형을 맞추려고 노력해야하는 사람은 여자의 역할인거 같아.. 이제 상황을 변화시키고 싶으면 이런 방법이있어
음 일단 그냥 이 관계를 벗어날 생각은 없어 그냥 레스랑 교류하는것도 그냥 회사 친구로서 하는 느낌이라 딱히 걱정은 안해도 괜찮을꺼 같아
그 짝사랑 하는 사람은 아직 없구... 짝남은 좀 협력적인 관계에 있는 사람인가봐..?? 짝남은 뭐 누군가한테 상처를 받아서 혹은 일에 너무 치여서 그건 내가 좀 정확한 정보를 듣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아무튼 피치못할 사정으로 마음을 돌 볼 여유가 없어서 연애를 안 하고 또 눈에 들어오는 사람도 없을꺼 같아... 그냥 최대한 이제 이분을 좀 도와줄수 있는 선에서 최대한 도와주면서 마음의 짐이 덜어질때까지 기다려야해.. 그리고 이렇게 너가 막 자기를 좀 도와준다던지 아니면 자기 이야기를 잘 들어준다던지 이런 부분에서 호감을 느낄꺼야!!! 근데 또 너무 적극적이거나 또는 이기적이거나 또는 좋아하는 티가나면... 이제 자기가 힘드니까 마음을 닫아버릴 확률이 높거든?? 그러니까 짝남이랑 잘 해보려면... 최대한 마음을 숨겨야하는....그리고 도와줄수 았을땐 또 도와줘야하고... 그래도 너무 상황이 안 좋아서... 난 다른사람 추천이긴해... 그런김에 시기나 봐줄껨...
일단 연애운은4,6,7월이 좋아!!!
와 근데 방해요소가 뭔지 봤거든...?? 이때 안 이어지는 운명은 그냥.... 레스의 인연이 아닌거래... 조언도.. 그냥 인연이면 연락이 올 것이다..
그냥 이때 연애운이 좋은 시기에 이어지지 않아도 이건 레스탓이 아니라 그냥 둘의 인연이 아니었으니 집착하지 말래.... 상처받지 말구...
(본문 지움)
어쨌든 중요한 질문!
예전에 안 좋게 끝났던 덕질들과 달리 이 최애와의 덕질은 지금부터 최애 생일 지나고도 계속 행복하게 덕질할 수 있을까...?
있었던거 같은데 곧 금방 포기할꺼 같은데.... 가능성 없는걸 좀 깨우치게 해주면...???
2,4,6월에 좋아 연애운은....근데 일단 좀... 집순이인가...??? 좀 사람을 만나러 돌아다니진 않는느낌...??? 아니면 나가서 사람을 만나도 좀 먼저 교류를 하려고 하지는 않는거 같아 사람들이랑 감정적인 교류가 있어야 인연도 생기는 거니까 그런걸 좀 참고하면 좋을꺼같아
좋은곳은... 만약에 만난다면 서점이나 도서관이나 좀 조용한곳이거나 밤시간대에 만나거나 할 것 같아!
올해에 이직 할수 있는지!
그리고 그 회사가 목표하는 직장으로 될수있는지
궁금합니다…
아그리고 지금 남자친구랑 결혼까지 가는지도 궁금해요
너무 잘맞긴한데 서로 빨라도 7년뒤엔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처지라..
연애운 부탁해 스레주!!! 내가 나이 18먹고선 썸만 주구장창 타봤지 제대로 된 연애는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 2022년에는 남친 또는 썸남이 생길 수 있는지랑 시기가 궁금해
음.... 사실 좀 힘들어 보이는데 마음의 절제가 필요할꺼 같아 덕질이 직진이라 부담스러우면 말하라고는 했지만 사실 이런거를 대놓고 말하기가 참 어렵잖아 그래서 덕질을 행복하게 오래하고 싶으면 그냥 감정의 절제가 필요할것 같어... 덕질도 직진해야 하는 성향도 알겠지만 음... 덕질의 조절을 그 분한테 맡겼잖아? 사실 그게 좀 미스지 않나... 그게 레스의 덕질을 막을꺼야... 왜냐면 대놓고 말하기가 어려운 부분이니까???... 말할때는 좀 늦은감이 있을꺼야... 레스가 ㅡ좋아하는 감정을 자기도 주체하지 못해서 좀... 남들보다 직선적잉 성향을 보이는데 자기 감정을 조절을 잘 하던지... 아니면 하고싶은게 한 10되면 거기서 어느정도는 좀 덜어내야 하지 않을까...
헉 어떻게 알았지 여기 타로맛집이네
짝남 지금 엄청 힘든건 맞는 것 같아...협력적인 관계인건 그쪽이 아마 나랑 사적인걸로는 교류 잘 안하고 내가 부탁한거 위주로 교류해서 그런걸거야 좋아한건 진짜로 오래되가지고 더 기다리는건 상관 없긴 한데 흠...많이 힘들어하는 중이야?근데 전에 물어봤을땐 괜찮다고 하던데 무슨 일이 있었던거지..걱정되네.. 근데 내가 물어보기는 좀 망설여지는게 그쪽이 나한테 이성으로 관심 없는 편인것 같기도 하고 속마음을 나한테는 별로 말할 만한 명분이 없다고 생각해서 내가 어떻게 그 사람의 말과 마음을 알아야할지 잘 모르겠달까...... 들어주고 싶어도 그쪽이 말을 안하니 알수가 없고 그렇다고 해서 내가 적극적으로 나가는것도 추천하지 않는 것 같은데...ㅠㅠ 내가 물어본다고 해서 답을 줄 것 같지도 않고 지금 나도 좀 이상한 낌새를 느껴서 연락 안하는 중인데....난 일단 임기 끝날때까지 기다릴 생각이었거든 혹시 나한테 하소연하는 날이 오긴 오니..?ㅜㅜ 난 그럼 언제든지 들어줄 수 있지...
으음 그리고 시기 물어버ㅏ준거 나와 다른 사람 연애운을 봐준거야 아니면 나와 짝남의 연애운을 봐준거야? 후자 쪽일것 같긴 한데 내가 애초에 4 6 7월에 고백할 생각 아니 올해 고백할 생각 자체가 없는데..? 아무리 잘 되어가는 낌새가 보여도 절대 안 그럴거야 근데 결과가 그렇게 나와서 좀 신기하다... 저때 연락이 한번도 안오면 인연이 아니라는 거야? 흠... 방해 요소가 뭔지가 궁금하네 암튼 난 기다리는건 상관 없어 이미 짝사랑 내공 엄청 쌓여서 웬만한거엔 무뎌지지도 않는다...
궁금한게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한테속마음을 털어내는 날이 오는지, 연애운은 그 사람과 나 사이의 일인지, 방해요인이 뭐길래 스레주가 그렇게 당황했는지갘ㅋㅋㅋ 궁금해.... 그 사람 아무리 봐도 나한테 속마음 털어놓을 사람은 아닌 것 같아서 나한테 친절한것과는 별개로 바운더리가 꽤 높은 사람인 것 같던데...
봐줘서 고마워 ㅎㅎ 그래도 끝까지 포기는 안 할 생각이니까...이번 짝사랑도 사약길이긴 하지만 ㅠ
앗 짝남 말구... 그냥 연애운 본거였어 ㅠㅠㅠ 저사람은 아니니까 연락 안와도 신경쓰지마렴...
고마워 ㅎㅎㅎ 괜차나 연애는 바빠서 할 생각이 읎다....ㅠ 친구 문제로도 심란해서 당분간은 진짜로 인연을 만들진 않을 것 같아 아 그리고 혹시 짝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한테 하소연하는 날이 오긴 올지 ㅠㅠ 봐 줄 수 있어?.... 위에서 말했듯이 진입장벽이 높은 사람이라 .......ㅠㅠ 레주 타로 진짜 잘 본다 내가 본 곳 중에 젤 맛집이야 연애운 봐준것도 고마워융 내가 짝남 있으면 올인하는 성격이라서 눈 돌릴 일은 없겠지만+여고라서 아쉽긴 하닼ㅋ
내가 연애를 할 때도 난 내가 먼저인 스타일인데 상대는 그게 아니라 나를 더 위해주는 스타일이라 그런가봐ㅠㅠ 어떻게해야 균형을 맞출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노력은 해볼게 조언 고마워ㅠㅠ♥
안녕 난 올해 고등학교 들어가는 학생이야! 미술을 하고 싶어서 타지역으로 가는 바람에 친구가 얼마 없거든... 같은 예고가는 친구들을 좀 만들어 뒀는데 우리가 예고라서 미술반이 딱 두 반 있어! 이 친구들이랑 같은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된다면 남자친구는 언제쯤 생기는지도 봐주면 좋겠어!
일단 이직운은 2월이랑 6월이 좋은데 2월은 아마 원하는 직장이 안 될수도 있어서 난 3,4,5월에 준비해서 6월에 이직하는걸 추천해 이직할때 너무 혼자서 모든걸 하려하지말고 남에게 조언을 구해보는거나 아니면 도움을 받을수 있는 부분에선 도움을 받는게 좋고 그러면 분명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올것 같아 어차피 지금 좀 감정기복이 심한 상태라 계속해서 이직과 재직 사이에서 헤맬 가능성이 높거든 근데 나중에 가봐도 결국 우울증이나 이런 부분이 생길수도 있어서 어차피 나중에가면 이직을 준비할꺼 같으니깐 난 5월까지 준비하고 6월부터 이직하려고 시도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싶어
사실 현재 속마음을 보는게.... 7년뒤는 좀 너무 먼 미래라 타로는 6개월 이내의 기간만 보는걸 추천해서 내가 생각했을땐??? 좀 문제가 있는 부분을 보완해서 잘 사귀다보면 도달할수 있지 않을까??...
남자분이 여자분을 철저하고 약간 이성적이다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좀 마음에 걸리는거 같아... 관계가 지속될꺼 같기는 하지만 둘 사이에 좀... 감정적인 교류가 아직은 서툰 느낌도 있고 또 너무 감정의 교류가 없어서 계산적인 느낌이 들수도 있어서 그런 부분을 보안해나가면 좋지 않을까..??
오... 연애운이 정말... 한 6월까지는 가야 괜찮을꺼 같구... 이것도 뭔가 좀 너무 남자쪽에서 다 하기를 바라면.... 안될꺼같아.... 아니면 또 너무 집에만 가만히 있는다던지 뭔가 행동을 해야 연애가 가능하다고 나왔어 ...
오 나도 연애운 궁금해 썸 한 번 타본 적 없는 본투비 모쏠이 여기 있어요 내가 호감 갈 만한 혹은 나에게 먼저 다가올 만한 인연이 있을까 물어보고 싶음~~
어떤식으로 생각하는지는 그냥.. 자기한테 도움을 잘 준다... 이런게 좀 끝이고 아직은... 한..3,4월쯤에 연락올꺼 같아... 그때도 약간 그냥 평소처럼 연락이 올 것 같긴해
내가 도움을 잘 주나..? 도움 준 적이 없는데....대체 왜지..쩝 ......
그래두 봐줘서 고마워
뭐... 나뉘긴하겠지만 같은반 될 수 있을것 같구 3,4,5월이 젤 연애운이 좋지만 이때 좀.. 뭔가 하고싶은것도 많고 그래서 좀 머뭇거릴수도 있어 누군가가 다가왔거나 아니면 기회가 왔을때 그것만 조심하면 괜찮을꺼 같은데...
헉 안그래도 부실장 하고 싶어했거든 ㅋㅋㅋㅋㅋㅜ 바쁘고 그래서 머뭇거리려나? 약간 납득이 가네...ㅋㅋ ㅠㅠㅠ 혹시 내 인기도 인지도 이런 것도 타로 볼 수 있을까?? 미안해 너무 신기해서 이것저것 보게 되네ㅎㅎ...
음 ..5월에는 사실 누굴 만날때 차라리 소개팅을 받아보는게 좋구 7월이 연애운이 좋은데 너무 아직 사귀기도 전에 레스가 약간 자기만의 선이 있나봐 그래서 되게 이것저것 따진다고 해야하나...??? 되게 눈이 높은거지!!! 이것저것 자신만의 기준이 있는게 너무 많아서... 그 기준에 안 맞으면 안 만나는 성격같아... 그래서 마음에 안 들더라도... 좀 대화를 많이 해보면 마음에 들 수도 있거든...??? 그래야하지 않을까...??
나랑 전남친이랑 헤어진 지 곧 1년 돼가
재회되면 좋겠지만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여서… 그냥 개가 나를 완전히 잊었는지 봐줄 수 있을까?
재회나 연락 오는쪽이 아니어서 후기를 못 줄 것 같아서… 혹시 원하는 다른 복채있으면 알려줘…
앟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나 기준 분명하고 까다로운 편이야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오케 무작정 쳐내지 말고 알아가보려는 시도라도 해봐라 이거지 유념해둘게!! 이건 복채로 두고 가는 노래 추천~ https://youtu.be/eRbjUDmzaEs
근데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물론 순서대로!) 작년 여름에 나한테 호감있나 긴가민가했던 사람이 있었는데 어쩌다보니 흐지부지 됐거든 그때 그 사람의 감정이나 현재 나에 대한 생각 같은 게 궁금해
관계에서 좀 더 노력한게 그 남자쪽인거 같아 흐지부지 끝난것도 이제 남자분이 힘들어서 좀지쳐서 흐지부지 끝나게 된것같아 레스가 남자 행동에 보답을 어느정도 해주길 바랬는데 너무 안해줘서 이제 힘들어서 포기한 느낌? 지금도 그냥 똑같아 레스 생각하면 그냥 뭔가 좋아한다는 호감의 감정보단 지쳐있는게 큰 느낌이야
오.....글쿠나 난 시그널이라기엔 제스쳐가 너무 애매해서 계속 헷갈리기만 했었거든 그러다 내가 사정 상 다니던 곳에서 나오면서 더 이상 볼 일이 없어진거고ㅇㅇ 근데 이번 주 안에 다시 얼굴 보게 될 일이 생겨서 물어봤어!
몇개월 알고지낸 남사친이 있어 썸타는 관계임 근데 지금은 그냥 친구로 지낼려는 ....
내가 그 애 집에 세번 놀러간적 있어 근데 다행히 얘가 나를 해코지하려고 한적은 없었어
지금까지 나에게 해를 가한적 없고 잘대해주고
내 고민을 팩트로 조언해주는 그런 생각이 깊은 애야
근데 얘가 전부터 그랬지만 지금은 더욱 울 집에 오고 싶어해
내가 톡을 보내도 자꾸 읽씹해 이유가
자기는 나를 자기집에 초대하고 니 고민들어주고
그랬는데 너는 아니라고 특히 내가 자기를 안믿어주고 선을 긋는다고
좀 삐졌나봐
울 집에 잠깐 초대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얘 나에게 무슨 악의적인 마음이나 꿍꿍이 같은거 있을까?
내가 얼마전에 믿었던 사람에게 엄청 크게 데여서
그때부터 사람을 잘 믿지 않을려고 해
이 친구가 내 집주소 알아서 무슨 짓하려는 마음이 있을까?
초대해도 괜찮을까?
안녕! 올해 연애운 좀 봐줄 수 있을까? ㅠㅠ
그리고 짝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앞으로 사귀는 사이가 될 수 있을지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해..
아 그 남사친 나는 초대안하고 그냥 삐지게 두는걸 추천해.... 뭐 생각보다 순수한 사람이 아닌거 같아
아 그니깐 남사친으로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집으로 들이지 말라는 소리였어.... 그 집에 오는게 너를 더 알고싶어하는 마음이 있는거 같아서 집으로 부르고 나중에는 그냥 짝사랑 느낌이 강할꺼같아서 그래
일단 연애운은 5월 6월이 좋은데 내가 찝찝한건 카드가 둘다 약간 바람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카드거든...???그때가서 어떤 남자를 만나는지 보구 확인을 해봐야겠지만 이때 만나는 남자는 너무 마음에 들어도 다른 연락하는 이성이 있지는 않은지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어 방해하는 카드에서도 달카드가 나와서 이것도 좀 바람을 나타내는 카드중에 하나기도 해서 아마 다른 사람이 있는지 조심하라고 하는거 같고 조언카드도 놓치는게 없는지 감정만 믿고 다른걸 안보게 될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고 말하고 있어서 5월6월은 좀 사람을 잘 따져 만나봐야할것 같아
안녕 레주 난 며칠 전 200일 만난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는데 항상 헤어지고 난 후에 전에 만났던 사람이 어땠는지 감이 오더라고 전 애인이랑은 4번 정도 헤어지고 전 애인이 다시 잡아서 만나고 있어 감정소모가 너무 많이 돼서 그런데 나에게도 꼭 맞는 남자가 언제 올까 싶어서 남겨봐! 22년에 만날 리는 없겠지...? 참고로 또 전 애인이 잡아서 친구로라도 못 지내겠냐고 그래서 연락하는 중이고... 어제는 술 취해서 집 데려다 달라고 해서 집 데려다주고 그랬어ㅠ
작년에 같은 반이어서 알게된 남자애가 있는데 11월달부터 내가 좋아하게 됐어 근데 안 친해서 학기말에 걔한테 말도 걸고 몇 번 대화하긴 했어
근데 더 다가갈 용기가 안나서 종업식땐 아무말도 못하다가 그대로 겨울방학... 아 겨울방학 도중에 걔랑 인스타 맞팔했다..ㅎ 디엠 보내 보려고 했는데 학기중에 걔한테 잘 못 다가간 것도 그렇고 너무 진입장벽..?이 느껴져 ㅠ
너무 구구절절인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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