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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엄마때문에 짜증나 죽겠어 (5)
3.과외하는 사람들 나 좀 도와조ㅜㅜ (3)
4.재수하는 친구가 내 대학 무시해 (8)
5.아아아아아악 친언니 죽여버리고 싶어 (2)
6.가정폭력 (6)
7.눈치없는새끼 시발 (3)
8.얘기좀 들어줘 (22)
9.. (1)
10.나홀로 타로봤는데 (5)
11.운전면허 독학 (9)
12.나 취향이 너무 하드코어한듯? (30)
13.. (3)
14.이유없이 심장 두근거리는 사람 있어?? (4)
15.병원을 어떻게 다녀야 할까? (5)
16.몸에 자꾸 핏줄이 터지는 건 왜 그런거야? (6)
17.너무 땜빵 느낌이야 (4)
18.정신과 진료 갈까말까 (2)
19.잠복기를 가지고 싶어 (2)
20.졸업한 선배들이 꼽주는데 (6)
1
이름없음
2022/02/09 17:15:24
ID : jvDxU3U0q3Q
0
모든 친구들과 연락을 끊고 오로지 나하고만 지내고 싶어. 이게 너무 안일하고 자만하는 생각인가 걱정돼. 잠복기는 1년정도로 하고싶어. 1년동안 하고 싶었던 공부만 하고, 운동도 하고... 등등 사람이 좀 달라지고 싶은데 주변 인간관계를 이어가다보면 과거의 나에게 계속 매여있는 것 같더라고. 그런데 나와 친구들의 관계가 좀 깊어. 그래서 괜히 깊은 관계를 무너뜨리고 후회할까 걱정도 돼. 어떡하면 좋을까? 외로움은 별로 안 타 태생이.
2
이름없음
2022/02/09 17:28:07
ID : lfSIK0so3O7
0
정말 깊은 관계라면 휴식기(잠복기)를 가지겠다는 네 말을 이해해줄 수도 있지 않을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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