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내가 먹는 것에 간섭해 (2)
2.나 어떻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4)
3.나 정말 가족한테 정이 떨어지고 힘들어 (11)
4.친구가 너무 찐따처럼느껴질땐어떡하냐.. (3)
5.1년 빨리 보내는 법 (8)
6.친구가 돈안보내줄때 뭐라해야되지ㅜㅜ (6)
7.친구와 점점 안맞는듯하면 어떡해 (2)
8.나 염탐 하는 애가 하나 있거든? (5)
9.약속 파토내는거 개빡친다 (5)
10.내가 예민한걸까 ㅠㅠ (3)
11.뭘 해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안 드는데 나만 이런 거야? (8)
12.어쩔 수 없이 동생이랑 같이 자게 되었는데 (2)
13.헤어져야 할까? (3)
14.유튜브 인스타 사이버 렉카들 진짜 싫다 (3)
15.엄마 아빠 둘이 손잡고 부부 상담사에게 보내는 방법 (4)
16.너네는 절대 남 도와주지마라 (2)
17.얘들아 부케순이 바지입는거 어케 생각해? (5)
18.나 이거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건가 (4)
19.과외 어느 게 더 나을까? (1)
20.괜히 열등감 가짐 (5)
1
이름없음
2022/02/13 19:09:19
ID : QtAqpe3QoJU
0
내가 되게 존경하고 (선생님으로서) 좋아했던 선생님이 한분 계시는데 올해 전근을 가셔서 이제 우리 학교에 안 계시거든.. 난 중3 올라가서 내년이면 졸업하니까 졸업하고 선생님 찾아뵈려고 했었어.. 근데 다른 친구들 다 내가 그 선생님 존경하고 좋아했다는 걸 아무도 모르고 오히려 조금 피하려고 했던.. 뭐 그런 느낌으로 알고있어 우리 담임선생님도 아니셨고 그냥 조금 가까운 교과선생님이었는데 영재원 추천서..그것도 써주시고 도움 많이 주셔서 한번 찾아뵙고 싶었는데 못 찾아뵈려나.. 혼자는 진짜 죽어도 못가서ㅠ 문자로 졸업할 때 한번 찾아뵙는다고 했는데 애들은 다 예의상으로 원래 그런다고해서.. 하.. 어떻게 해..?
2
이름없음
2022/02/13 22:47:59
ID : RyGk8jbhhus
0
네가 정말 좋아하는 선생님이라면 한번 만나러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나는 졸업 후에 종종 선생님 만나러 갔었거든! 그냥 전근 가신 곳에 갈때 간단하게 음료 같은거 사들고 인사하러 가면 선생님도 좋아하실꺼야!:)
3
이름없음
2022/02/14 07:48:05
ID : QtAqpe3QoJU
0
근데 내가 조금 수줍음을 많이 타는 편이고 혼자 가는 거는 조금 아닌 것 같아서…ㅠ
4
이름없음
2022/02/14 08:55:09
ID : RyGk8jbhhus
0
그랬구나! 아니면 친한 친구 중에 누구 꼬셔서 같이가면... 안 될려나...? 친구한테 나 ㅇㅇ쌤이 영재원도 추천서 써주고 너무 감사해서 언제 한번 뵙고 인사드리고 싶은데 혼자가기 좀 그래서 혹시 같이 갈 줄 수 있냐고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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