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엄마가 내가 먹는 것에 간섭해 (2)
2.나 어떻게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 (4)
3.나 정말 가족한테 정이 떨어지고 힘들어 (11)
4.친구가 너무 찐따처럼느껴질땐어떡하냐.. (3)
5.1년 빨리 보내는 법 (8)
6.친구가 돈안보내줄때 뭐라해야되지ㅜㅜ (6)
7.친구와 점점 안맞는듯하면 어떡해 (2)
8.나 염탐 하는 애가 하나 있거든? (5)
9.약속 파토내는거 개빡친다 (5)
10.내가 예민한걸까 ㅠㅠ (3)
11.뭘 해도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안 드는데 나만 이런 거야? (8)
12.어쩔 수 없이 동생이랑 같이 자게 되었는데 (2)
13.헤어져야 할까? (3)
14.유튜브 인스타 사이버 렉카들 진짜 싫다 (3)
15.엄마 아빠 둘이 손잡고 부부 상담사에게 보내는 방법 (4)
16.너네는 절대 남 도와주지마라 (2)
17.얘들아 부케순이 바지입는거 어케 생각해? (5)
18.나 이거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건가 (4)
19.과외 어느 게 더 나을까? (1)
20.괜히 열등감 가짐 (5)
1
이름없
2022/02/14 08:54:33
ID : 6pe3Qk2q2II
0
우리 엄마가 얼마 전에 큰 병에 걸렸다고 진단을 받았어. 가족들도 많이 울고 나도 많이 울고.. 옆에서 엄마 많이 챙겨주고 있어. 근데 엄마가 아픈 시점부터 자꾸 밥 먹은 후에 뭘 못 먹게 해. 엄마가 건강에 신경이 많이 쓰일 수 밖에 없으니까 그 정도는 이해해. 근데 집에 과일, 채소, 밥 밖에 없고 아무것도 없어서 내가 뭐 사러간다고 하면 뭐 사냐고 하고 과자 빵 못 사게 하고
2
이름없음
2022/02/14 08:57:33
ID : 6pe3Qk2q2II
0
나도 이제 고등학생인데… ㅎㅎ 밥 먹고 좀 지나서 출출해져서 집 앞 편의점 좀 다녀온다고 했더니 5분 동안 잔소리 듣고 결국 못 갔어..ㅠㅠ 점심 먹고도 중간에 간식 먹으려고 하면 눈치보이고 애초에 집에 과일 채소 밖에 없어서 어제도 걍 당근이랑 고구마만 먹었어. 엄마한테 뭐라고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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