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검사 (2)
2.내 얘기좀 들어주라 (1)
3.우리엄마 성고정관념(?)이 너무 심해 (10)
4.엄마랑 엄청 싸움 (6)
5.에바야 (2)
6.내가 너무 내향적이고 찐따라 현타와 (1)
7.ㅇ (1)
8.다들 연락만으로 친구 어떻게 사겨? (5)
9.엄마랑 맨날 싸우는데 차라리 그냥 다른지역 갈까? (3)
10.부자되자 (1)
11.졸업식때 안친한애가 사진찍자한거 (28)
12.우리아빠 말 진짜 돌려서 하거든? (10)
13.손목이 너무 흉해 (21)
14.친구가 그냥 환생했으면 좋겠다 (1)
15.지쳐 (1)
16.아 개빡친다 (12)
17.고민 좀 들어줘 (1)
18.하루하루 버티면 그래도 언젠간 행복해지겠지? (4)
19.난 너무 못났어 날 어떻게 하면 예뻐할 수 있을까 (2)
20.이제 여기에 하소연할 기력도 없다 (3)
1
이름없음
2022/02/22 12:40:51
ID : IGoHwsi1g7y
0
ㅈㄱㄴ 나 이제 대학 입학하는 새내기야. 주변 친구들은 막 대학 간다고 용돈 몇십만원씩 받고 새뱃돈도 많이 받은데 우리집은 명절때 딱히 어디 안가고 그래서 새뱃돈 많이 안 받았거든? 근데 오늘 대학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할아버지, 고모랑 점심을 먹게 됐는데 할아버지랑 고모가 새뱃돈 못 줘서 미안하다고, 이제 성인이니까 용돈 주는거 마지막이라고 하시면서 돈 주셨는데 그게 백만원이 좀 넘어
2
이름없음
2022/02/22 12:43:07
ID : IGoHwsi1g7y
0
난 그거 내 통장에 모아뒀다가 필요할 때 쓸 생각이었어. 부모님이 매달 용돈 30~40만원선에서 주신다는데 남들이 볼 땐 많이 받는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내가 가는 지역이 물가가 비싸다고 하고 기숙사 생활 해야돼서 필요한게 진짜 많거든,,, 그리고 당장 필요한 기숙사 준비물도 내 돈으로 하고있는 그런 상황이야
3
이름없음
2022/02/22 12:43:44
ID : IGoHwsi1g7y
0
그래서 오늘 용돈 받은거 저금해둘 생각이었는데 엄마아빠가 다 내놓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2/02/22 12:44:32
ID : IGoHwsi1g7y
0
내가 윗 레스에서 쓴 거 차분히 부모님께 설명드렸는데 내 말은 듣는둥 마는둥 하더니 그럴거면 기숙사비는 다 내 돈으로 내라, 그러면 대학 갈 때 용돈 한푼도 없다고 이러는데 이거 맞음???
5
이름없음
2022/02/22 12:44:50
ID : IGoHwsi1g7y
0
이런식으로 할거면 등록금도 다 내 돈으로 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22/02/22 12:45:34
ID : IGoHwsi1g7y
0
그래서 나도 좀 빡쳐서 그럼 대학가서 알바나 하면서 등록금 내야지~ 했는데 알바한다니까 또 발작버튼 누름ㅋㅋㅋㅋㅋㅋㅋ 대학가서 공부 하면서 장학금 받을 생각은 안한다곸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
7
이름없음
2022/02/22 12:46:00
ID : IGoHwsi1g7y
0
존나 생각할수록 빡치는데 내가 한두살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용돈받은거 일일이 부모한테 줘야 맞는거야!??!!?
8
이름없음
2022/02/22 12:46:29
ID : IGoHwsi1g7y
0
레더들도 용돈 많이 받으면 다 부모님한테 드려??????
9
이름없음
2022/02/22 14:15:16
ID : wJO5O3wtz87
0
아니 울 부모님은 통장에 넣을꺼랑 지갑에 넣을꺼랑 나눠서 주라고 하심 통장에는 자기가 입금해놓은다고.. 몇백은 좀 너무한데 도둑급..
10
이름없음
2022/02/22 23:59:47
ID : IGoHwsi1g7y
0
그렇구나ㅠㅠㅠ 나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걸 부모님께 다 드리는건 진짜 아닌거 같은거야. 난 등록금은 국가장학금이랑 학교에서 주는 장학금 있어서 거의 안내다시피 했고, 기숙사비는 1학년은 밥값만 내면 돼서 백만원 이상까지는 필요 없거든. 그리고 아까 말했지만 당장 필요한 옷 이런것도 내 돈으로 사는 상황이거든. 그래서 내가 오늘 받은거 전부 다는 못주겠다고 하니까 반 정도만 주면 그거 기숙사비에 보태겠다고, 반만 달라고 해서 정확히 반 드리는걸로 타협했엉,,,
11
이름없음
2022/02/23 01:14:14
ID : 1js7asnO3xu
0
에구ㅠㅠ알바라도 하지
12
이름없음
2022/02/23 18:53:25
ID : IGoHwsi1g7y
0
수능 끝나고부터 계속 알바자리 구했었는데 아무래도 2월 말에 대학 간다고 하니까 안 써주더라고ㅠㅠ 나였어도 오래 일 할 사람 뽑을 거 같긴 해ㅋㅋ큐ㅠ
레스 작성
2레스위 검사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4
0
1레스내 얘기좀 들어주라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4
0
10레스우리엄마 성고정관념(?)이 너무 심해
1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6레스엄마랑 엄청 싸움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2레스에바야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1레스내가 너무 내향적이고 찐따라 현타와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1레스ㅇ
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5레스다들 연락만으로 친구 어떻게 사겨?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3레스엄마랑 맨날 싸우는데 차라리 그냥 다른지역 갈까?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1레스부자되자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28레스졸업식때 안친한애가 사진찍자한거
7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10레스우리아빠 말 진짜 돌려서 하거든?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21레스손목이 너무 흉해
2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1레스친구가 그냥 환생했으면 좋겠다
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1레스지쳐
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12레스» 아 개빡친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1레스고민 좀 들어줘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4레스하루하루 버티면 그래도 언젠간 행복해지겠지?
8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2레스난 너무 못났어 날 어떻게 하면 예뻐할 수 있을까
4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3레스이제 여기에 하소연할 기력도 없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2.2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