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검사 (2)
2.내 얘기좀 들어주라 (1)
3.우리엄마 성고정관념(?)이 너무 심해 (10)
4.엄마랑 엄청 싸움 (6)
5.에바야 (2)
6.내가 너무 내향적이고 찐따라 현타와 (1)
7.ㅇ (1)
8.다들 연락만으로 친구 어떻게 사겨? (5)
9.엄마랑 맨날 싸우는데 차라리 그냥 다른지역 갈까? (3)
10.부자되자 (1)
11.졸업식때 안친한애가 사진찍자한거 (28)
12.우리아빠 말 진짜 돌려서 하거든? (10)
13.손목이 너무 흉해 (21)
14.친구가 그냥 환생했으면 좋겠다 (1)
15.지쳐 (1)
16.아 개빡친다 (12)
17.고민 좀 들어줘 (1)
18.하루하루 버티면 그래도 언젠간 행복해지겠지? (4)
19.난 너무 못났어 날 어떻게 하면 예뻐할 수 있을까 (2)
20.이제 여기에 하소연할 기력도 없다 (3)
1
이름없음
2022/02/23 22:40:07
ID : GpU0rcLalg4
0
찐친 한명도없고 가끔 연락하는 친구 조금 있어
여태 집구석에 있다가 성인됐는데 방에만 있는 내가 너무 한심해서 처음으로 알바지원해서 면접봤어 다른 알바생은 누가봐도 인싸지 면접때도 편한 분위기에서 대충했는데도 말을 잘 못하고 긴장하고 내 자신이 너무 찐따같아서 막 현타오고 그러더라..
면접끝나고 집에 왔는데 진짜 너무 현타왔어 이런 간단한 면접이랑 다른 알바생이랑했던 간단한 대화조차 잘 안되고 내가 약간 대답을 말을 이어나갈 수 없게 대답해서 더 어색해하는게 눈에 보이니까 내 자신이 너무 미워지더라
용기내서 오랜만에 집밖으로 나왔는데 오히려 더 현타오고 이게맞나싶어.. ㅠ내자신이 밉다 ..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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