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Bfalcq5fhx 2022/03/01 22:38:22 ID : koMksi2rhwJ 0
[규칙] '언제쯤이면 ~~될수 있을까?' (X) '나 ~~하려고 하는데 잘 될까?' (O)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O) 그리고 '올해는 나에게 어떤 해가 될까?' (O) '~~하고싶은데 이거 할까 말까?' (O) → 상황이 구체적인 질문일수록 대답이 더 명확해져! → 나이도 말해주면 좀 더 도움이 될거같아 → 중심적으로 봐줬으면 하는 것(시험,연애,우정,직업 등등) 언급해주면 더 좋고 🙌질문할거 적어놓으면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 저녁에 답해줄게! 안녕 얘들아~ 나는 너희들의 타로를 봐주기 위해 여기에 왔어! (사실 초보여서 연습삼아? 라고나 할까) 난 초보이고 이 스레는 연습삼아 해보는 거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희들의 타로를 가볍게 여기겠다는건 아니야 나는 누누이 말했듯이 !초보!이기 때문에 복채는 너희들의 조언이나 내가 타로 봐준 이후의 후기 정도? l 면 충분할것 같아! 아니면 책, 노래 추천도 좋아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볼게! 천천히 굴러가겠지만 쉽게 끝내지는 않을려구~ 그러니까 많이들 참여해줘! 타로 카드는 너희들의 질문을 보고 내가 임의로 골라서 점 쳐볼게 *공지는 계속해서 변할테니까 참고해줘!* *타로 볼때 같은/비슷한 질문으로 너무 자주보면 본인한테 가장 안좋아ㅜㅜ*
102 이름없음 2022/03/05 20:45:22 ID : ulfSNs5SFcm 0
.
103 이름없음 2022/03/05 20:52:21 ID : bA7AmFfSK0l 0
104 이름없음 2022/03/05 22:55:39 ID : WjbeMqi66jc 0
말걸었는데 친해졌어!!같은 무리 됐당ㅎㅎ 타로 고마워!
105 ◆HBfalcq5fhx 2022/03/05 23:16:16 ID : koMksi2rhwJ 0
후.. 급한일 끝내고 이제 왔다! 하나씩 리딩 해줄게 조금만 기다려줘ㅜㅜ
106 ◆HBfalcq5fhx 2022/03/05 23:34:52 ID : koMksi2rhwJ 0
우선 연애! 연애를 물어봤다는건 아직 옆자리가 비어있다는 거겠지? 우선 그렇게 생각하고 리딩해줄게. 새로운 연애를 할 수 있는 기운이 있는데 신중해야 돼. 상대방에 의해 관계가 결정되게 있으면 안된대 너의 눈에 띄는 이성이 아마 나타날건데 네가 그 사람이 마음에 들면 다가가려는 노력을 해야 관계가 발전할 수 있어. 다음으로 시험운! 진짜 좋다 완전.. 네 노력이랑 네가 할 수 있다는 너에대한 믿음?신뢰? 그런게 딱 잡혀있으면 너에게 원래 와야할 결과가 더 크고 좋게 올거야 마지막 직장. 직장도 아직 없어서 물어본다 생각하고 리딩할게. 이것도 괜찮다. 새롭게 시작할 일이 있다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107 이름없음 2022/03/05 23:40:15 ID : nwpU1A7xO00 0
12일에 시험 있는데 그날 한 번 보는걸로 합격 가능할까? 13일 결과 나와서 피드백 해줄게!!
108 ◆HBfalcq5fhx 2022/03/05 23:49:53 ID : koMksi2rhwJ 0
대충 어떤 시험이야? 자격증이라던가 대학이라던가 등등
109 이름없음 2022/03/05 23:52:14 ID : nwpU1A7xO00 0
컴퓨터활용 필기 자격증이야! 공부를 질질 끌다가 더이상 접수를 미룰 순 없다! 고 생각해서 12일로 접수해놨고 지금 공부는 얼추 했는데 모의시험 치면 반은 붙고 반은 탈락하는 상황이야....
110 이름없음 2022/03/06 00:19:33 ID : U6qmHvhbu1b 0
엏 나도 질문할게 1. 나 올해 안에 합격해야 하는 시험이 있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2. 내가 고딩 때부터 쭉 의료계 쪽 전공으로 잡고 와서 의료계 쪽으로 직업을 잡아야 하는데 사실 의료계 말고 배우가 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거든... 배우라는 직업이 나랑 잘 맞을까? 너무 부담스러운 질문이 아닐지 모르겠네ㅠㅠ 복채는 노래 Regard- Ride it Aaron Smith- Dancin 이야!
111 ◆HBfalcq5fhx 2022/03/06 01:28:52 ID : koMksi2rhwJ 0
활동적고 순수하다? 고런 느낌..
112 ◆HBfalcq5fhx 2022/03/06 01:29:19 ID : koMksi2rhwJ 0
과정의 일부분이었으니까 최종적으로 원하는 결말로 가려고할 때 꼭 그 부분이 필요한 것만은 아니지 않을까? 꼭 그걸 해야만 네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는건 아닌거같은데.. 묵묵히 할거하면 목표가 이뤄진다는건 맞아 근데 가까운 미래부터 차근차근해야지 먼 곳만 바라보다가는 현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좌절을 자주 맛볼거야
113 ◆HBfalcq5fhx 2022/03/06 01:35:37 ID : koMksi2rhwJ 0
이룰수 있어. 지금은 좀 힘든 상황이어도 포기하지 않고 쭉 해내보자 라는 마음을 지니고, 혹시라도 무언가 조급하게 지나갔던 일이 있다면 꼭 다시 점검 해봐야해 적성에도 잘 맞는거같네
114 ◆HBfalcq5fhx 2022/03/06 01:39:13 ID : koMksi2rhwJ 0
16살.. 귀엽다... 지금 당장 친해지고 싶은 맘이 없더라도 네가 한발짝 다가가면 그 친구도 너랑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할거야 다가가는건 뭐 말걸어보는거지. 접점이 없더라도 말 걸면 너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니까!
115 이름없음 2022/03/06 01:43:19 ID : 2r89Buk8nRu 0
맞아..... 그걸 한다고 해서 내 목표가 이뤄지는건 아니긴 해 근데 그냥 꼭 이루고 싶었던 목표였어서 막상 내 진정한 목적은 그게 아닌데도 주객전도가 된 것 같아 그래서 요즘 마음 다잡는 중 봐줘서 고마워 꼭 묵묵히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뤄낼게 내가 좌절은 잘 맛봐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게 장점이거든 요즘 너무 기대에 들뜬건가 싶고 내가 잘 할 수 있겠지? 걱정이 된다
116 이름없음 2022/03/06 02:20:07 ID : xwso1BdSHzW 0
안녕안녕~ 난 취뽀에 성공한 직장인이야. 월요일부터 첫 출근해~ 아무튼,,, 나는 지금까지 외롭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 근데 오늘은 갑자기 문득 외로워지더라. 강아지가 옆에 있음에도 말이야... 그러면서 햄스터를 너무 키우고 싶어져서 카페를 뒤지고 충동적으로 당근에서 모든 용품을 구입해버렸어... 정말로 햄스터만 데려오면 끝나 난 키워본 적이 있는 사람이고, 카페에서 충분히 공부를 했다고 생각해! 기본 지식도 있구. 수의사 쪽을 공부했었거든. 지금 내가 햄찌를 데려오는 게 맞는 판단일까?... 용품이야 이미 샀으니 뭐 그냥 어디 창고에 미뤄두면 되는 거고... 생명을 책임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건 지금 강아지를 키우면서 배웠고 나 또한 사람보다 동물을 좋아해서 만약 햄찌를 데려온다고 해도 유기하거나 파양할 생각은 일단 전혀 없어!!!!... 책임감?도... 강아지를 내가 고등학생 때부터 전적으로 책임지게 되면서 알바를 했고 지금까지 쉼없이 일을 했거든... ㅎ 작은 강아지도 아니라서 돈이 어마무시하게 들더라. 암튼, 내가 지금 꽤 오랜 백수 시절 (약 3달) 을 거치면서 좀 심심한 것이 외롭다고 착각을 하게 되었다거나...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서 타로로 엿봐줬으면 좋겠어... 복채는 피드백 줄게,,,❣
117 이름없음 2022/03/06 02:37:11 ID : s9tdzU5eZgY 0
이번 년도가 나에게는 어떤 해가 될까? 복채로는 노래 추천할게. 선우정아의 고양이.
118 이름없음 2022/03/06 08:48:45 ID : DAo7xQoHveH 0
이성적 호감 그런 부분은 어떻게 느껴져????
119 이름없음 2022/03/06 11:07:19 ID : Pg5hAp82sp9 0
전남친은 이제 날 다 잊고 잘 살고 있을까? 날 걱정하고 있긴 한건가 궁금해... 복채는 '릴러말즈-GONE' 노래야!
120 ◆HBfalcq5fhx 2022/03/06 12:00:36 ID : koMksi2rhwJ 0
후회된다 라는 생각? 물론 후회가 여러 의미로 사용될 수는 있겠지만 여기선 먼저 고백할걸.. 하고 후회하는 느낌. 너한테는 이미 다른 짝남이있으니까
121 이름없음 2022/03/06 21:20:37 ID : bA7AmFfSK0l 0
전남친한테서 연락올까? 온다면 3월안에 올까? 복채로는 피드백할게!!
122 이름없음 2022/03/06 23:04:41 ID : 3Xy3VglB88m 0
안녕!! 나는 고2야ㅎㅎ 나는 같은학교 같동아리 고3선배를 짝사랑 하는중이야 솔직히 말하면 따로연락해본적도없고 학교안에서만 만나봤어 그냥 서로 얼굴,이름 아는정도야 또 내짝남은 축구하는걸좋아해서 나도 점심도안먹고 구경나감ㅋㅋ 짝남은 내가 본인을 좋아한다는걸 알까??
123 이름없음 2022/03/06 23:40:05 ID : CrAqi4NzhwL 0
요즘 사주, 타로 같은 거에 너무 관심이 생겨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내가 제일 애정 하는 사이트에 이런 스레가 있었다니 ㅎㅎ 이건 운명인가? 푸념처럼 긴 글이 되겠지만 부탁할게♡ 난 지금 백화점(아울렛 등)에서 의류 판매만 전문으로 한지 거의 8년 차가 되었어. 올해 나이는 27살이야. 고등학교 졸업하고 부모님 영향으로 백화점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어찌어찌하다가 20대 중반부터 내 이름으로 사업자를 내고 일을 하기 시작했어. 어머니와 가족 장사를 하고 있는데 요즘 시기가 시기인 만큼 돈벌이가 쉽질 않네... 근데 원래 가족끼리 일하면 더 많이 싸운다고들 하잖아. 그래서 어머니와의 사이가 많이 곪아있는 상태야. 내가 학창 시절 때부터 부모님 속을 좀 많이 썩였었거든. 매번 다투면 나는 내 바닥이 어디인지 시험하는 것 마냥 부정적인 모습이 점점 더 심해져. 서비스직인 만큼 사람이 점점 더 싫어지기도 하고. 몸도 많이 안 좋아졌어. 다만 그렇다고 해서 나는 이 일을 그만두고 싶지는 않아. 안되는 건 빨리 버려야 현명한 것일 테고, 누구에겐 미련스러워 보일 수 있겠지만 연차가 생기니 자부심도 생기고 애정도 있거든. 어머니와의 관계도 착실히 회복하고 싶고. 대신 문제는 현재 계약한 본사가 문제야. 예전에는 꽤 날렸던 브랜드인데 요즘 의류매장이 많이 휘청하다 보니 본사에서도 매니저들에게 조금 야박해지기 시작했고, 중간관리자인 내가 보기에도 본사는 지금 많이 힘든 시기인듯하거든. 근데 3년이나 밑에서 일한 본사이다 보니 브랜드를 옮기자니 더 망설여지기만 해. 나는 내가 해온 일들, 업적들, 공을 들인 시간들이 중요한 사람인지라. 그래서 결론은 내가 저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을 저어버리고 새로운 브랜드를 올해 안에 찾아야 할 것 같은데(이직), 잘 될까? 아니면 계속 지금 일하는 곳에서 버티는 것이 좋을까? 복채는 내가 날씨 좋을 때 듣기 좋아하는 노래야 ㅋㅋ 술탄 오브 더 디스코 - Shining Road 추천해!
124 이름없음 2022/03/06 23:41:53 ID : 87dXs1coKY6 0
올해는 나에게 어떤 해가 될까... 우정 중심으로 봐줘 복채는 피드백 남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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