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31)
2.[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3.🔮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규칙]
'언제쯤이면 ~~될수 있을까?' (X)
'나 ~~하려고 하는데 잘 될까?' (O)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 (O)
그리고 '올해는 나에게 어떤 해가 될까?' (O)
'~~하고싶은데 이거 할까 말까?' (O)
→ 상황이 구체적인 질문일수록 대답이 더 명확해져!
→ 나이도 말해주면 좀 더 도움이 될거같아
→ 중심적으로 봐줬으면 하는 것(시험,연애,우정,직업 등등) 언급해주면 더 좋고
🙌질문할거 적어놓으면 그날 저녁이나 다음날 저녁에 답해줄게!
안녕 얘들아~
나는 너희들의 타로를 봐주기 위해 여기에 왔어!
(사실 초보여서 연습삼아? 라고나 할까)
난 초보이고 이 스레는 연습삼아 해보는 거야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너희들의 타로를 가볍게 여기겠다는건 아니야
나는 누누이 말했듯이 !초보!이기 때문에
복채는 너희들의 조언이나 내가 타로 봐준 이후의 후기 정도? l
면 충분할것 같아!
아니면 책, 노래 추천도 좋아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볼게!
천천히 굴러가겠지만 쉽게 끝내지는 않을려구~
그러니까 많이들 참여해줘!
타로 카드는 너희들의 질문을 보고 내가 임의로 골라서 점 쳐볼게
*공지는 계속해서 변할테니까 참고해줘!*
*타로 볼때 같은/비슷한 질문으로 너무 자주보면 본인한테 가장 안좋아ㅜㅜ*
우선 연애! 연애를 물어봤다는건 아직 옆자리가 비어있다는 거겠지? 우선 그렇게 생각하고 리딩해줄게. 새로운 연애를 할 수 있는 기운이 있는데 신중해야 돼. 상대방에 의해 관계가 결정되게 있으면 안된대 너의 눈에 띄는 이성이 아마 나타날건데 네가 그 사람이 마음에 들면 다가가려는 노력을 해야 관계가 발전할 수 있어.
다음으로 시험운! 진짜 좋다 완전.. 네 노력이랑 네가 할 수 있다는 너에대한 믿음?신뢰? 그런게 딱 잡혀있으면 너에게 원래 와야할 결과가 더 크고 좋게 올거야
마지막 직장. 직장도 아직 없어서 물어본다 생각하고 리딩할게. 이것도 괜찮다. 새롭게 시작할 일이 있다면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12일에 시험 있는데 그날 한 번 보는걸로 합격 가능할까?
13일 결과 나와서 피드백 해줄게!!
컴퓨터활용 필기 자격증이야! 공부를 질질 끌다가 더이상 접수를 미룰 순 없다! 고 생각해서 12일로 접수해놨고
지금 공부는 얼추 했는데 모의시험 치면 반은 붙고 반은 탈락하는 상황이야....
엏 나도 질문할게
1. 나 올해 안에 합격해야 하는 시험이 있는데 합격할 수 있을까?
2. 내가 고딩 때부터 쭉 의료계 쪽 전공으로 잡고 와서 의료계 쪽으로 직업을 잡아야 하는데 사실 의료계 말고 배우가 하고 싶다고 생각이 들거든... 배우라는 직업이 나랑 잘 맞을까?
너무 부담스러운 질문이 아닐지 모르겠네ㅠㅠ
복채는 노래
Regard- Ride it
Aaron Smith- Dancin 이야!
과정의 일부분이었으니까 최종적으로 원하는 결말로 가려고할 때 꼭 그 부분이 필요한 것만은 아니지 않을까? 꼭 그걸 해야만 네가 원하는 걸 이룰 수 있는건 아닌거같은데.. 묵묵히 할거하면 목표가 이뤄진다는건 맞아 근데 가까운 미래부터 차근차근해야지 먼 곳만 바라보다가는 현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해서 좌절을 자주 맛볼거야
이룰수 있어. 지금은 좀 힘든 상황이어도 포기하지 않고 쭉 해내보자 라는 마음을 지니고, 혹시라도 무언가 조급하게 지나갔던 일이 있다면 꼭 다시 점검 해봐야해 적성에도 잘 맞는거같네
16살.. 귀엽다...
지금 당장 친해지고 싶은 맘이 없더라도 네가 한발짝 다가가면 그 친구도 너랑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할거야 다가가는건 뭐 말걸어보는거지. 접점이 없더라도 말 걸면 너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니까!
맞아..... 그걸 한다고 해서 내 목표가 이뤄지는건 아니긴 해 근데 그냥 꼭 이루고 싶었던 목표였어서 막상 내 진정한 목적은 그게 아닌데도 주객전도가 된 것 같아 그래서 요즘 마음 다잡는 중
봐줘서 고마워 꼭 묵묵히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뤄낼게 내가 좌절은 잘 맛봐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는게 장점이거든 요즘 너무 기대에 들뜬건가 싶고
내가 잘 할 수 있겠지? 걱정이 된다
안녕안녕~ 난 취뽀에 성공한 직장인이야. 월요일부터 첫 출근해~
아무튼,,, 나는 지금까지 외롭다고 생각해본 적이 없어... 근데 오늘은 갑자기 문득 외로워지더라. 강아지가 옆에 있음에도 말이야...
그러면서 햄스터를 너무 키우고 싶어져서 카페를 뒤지고 충동적으로 당근에서 모든 용품을 구입해버렸어... 정말로 햄스터만 데려오면 끝나
난 키워본 적이 있는 사람이고, 카페에서 충분히 공부를 했다고 생각해! 기본 지식도 있구. 수의사 쪽을 공부했었거든.
지금 내가 햄찌를 데려오는 게 맞는 판단일까?... 용품이야 이미 샀으니 뭐 그냥 어디 창고에 미뤄두면 되는 거고... 생명을 책임지는 게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건 지금 강아지를 키우면서 배웠고 나 또한 사람보다 동물을 좋아해서 만약 햄찌를 데려온다고 해도 유기하거나 파양할 생각은 일단 전혀 없어!!!!... 책임감?도... 강아지를 내가 고등학생 때부터 전적으로 책임지게 되면서 알바를 했고 지금까지 쉼없이 일을 했거든... ㅎ 작은 강아지도 아니라서 돈이 어마무시하게 들더라. 암튼, 내가 지금 꽤 오랜 백수 시절 (약 3달) 을 거치면서 좀 심심한 것이 외롭다고 착각을 하게 되었다거나... 나도 내 마음을 잘 모르겠어서 타로로 엿봐줬으면 좋겠어...
복채는 피드백 줄게,,,❣
전남친은 이제 날 다 잊고 잘 살고 있을까? 날 걱정하고 있긴 한건가 궁금해... 복채는 '릴러말즈-GONE' 노래야!
후회된다 라는 생각? 물론 후회가 여러 의미로 사용될 수는 있겠지만 여기선 먼저 고백할걸.. 하고 후회하는 느낌. 너한테는 이미 다른 짝남이있으니까
안녕!! 나는 고2야ㅎㅎ 나는 같은학교 같동아리 고3선배를 짝사랑 하는중이야 솔직히 말하면 따로연락해본적도없고 학교안에서만 만나봤어 그냥 서로 얼굴,이름 아는정도야 또 내짝남은 축구하는걸좋아해서 나도 점심도안먹고 구경나감ㅋㅋ 짝남은 내가 본인을 좋아한다는걸 알까??
요즘 사주, 타로 같은 거에 너무 관심이 생겨서 생각만 하고 있다가 내가 제일 애정 하는 사이트에 이런 스레가 있었다니 ㅎㅎ 이건 운명인가? 푸념처럼 긴 글이 되겠지만 부탁할게♡
난 지금 백화점(아울렛 등)에서 의류 판매만 전문으로 한지 거의 8년 차가 되었어. 올해 나이는 27살이야. 고등학교 졸업하고 부모님 영향으로 백화점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어찌어찌하다가 20대 중반부터 내 이름으로 사업자를 내고 일을 하기 시작했어.
어머니와 가족 장사를 하고 있는데 요즘 시기가 시기인 만큼 돈벌이가 쉽질 않네... 근데 원래 가족끼리 일하면 더 많이 싸운다고들 하잖아. 그래서 어머니와의 사이가 많이 곪아있는 상태야. 내가 학창 시절 때부터 부모님 속을 좀 많이 썩였었거든. 매번 다투면 나는 내 바닥이 어디인지 시험하는 것 마냥 부정적인 모습이 점점 더 심해져. 서비스직인 만큼 사람이 점점 더 싫어지기도 하고. 몸도 많이 안 좋아졌어.
다만 그렇다고 해서 나는 이 일을 그만두고 싶지는 않아. 안되는 건 빨리 버려야 현명한 것일 테고, 누구에겐 미련스러워 보일 수 있겠지만 연차가 생기니 자부심도 생기고 애정도 있거든. 어머니와의 관계도 착실히 회복하고 싶고.
대신 문제는 현재 계약한 본사가 문제야. 예전에는 꽤 날렸던 브랜드인데 요즘 의류매장이 많이 휘청하다 보니 본사에서도 매니저들에게 조금 야박해지기 시작했고, 중간관리자인 내가 보기에도 본사는 지금 많이 힘든 시기인듯하거든. 근데 3년이나 밑에서 일한 본사이다 보니 브랜드를 옮기자니 더 망설여지기만 해. 나는 내가 해온 일들, 업적들, 공을 들인 시간들이 중요한 사람인지라.
그래서 결론은 내가 저 중요하게 여기는 것들을 저어버리고 새로운 브랜드를 올해 안에 찾아야 할 것 같은데(이직), 잘 될까? 아니면 계속 지금 일하는 곳에서 버티는 것이 좋을까?
복채는 내가 날씨 좋을 때 듣기 좋아하는 노래야 ㅋㅋ 술탄 오브 더 디스코 - Shining Road 추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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