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같은 반 애들한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 (8)
3.친구가 알페스에 맛들여버린 거 같아 (3)
4.펑 (5)
5.× (12)
6.학교 진짜 개빡친다 (1)
7.고딩 첫 친구들한테 (1)
8.뚱뚱한 애가 살찔까봐 안먹는다 그러면 뭔생각들어? (8)
9.회사 다니는 또는 다녔던 레더들 도와줘!!!! (3)
10.친구들이 너무 안 놀아.... (6)
11.회사 계속 다녀도 괜츈한가..? (8)
12.4개월 지난 일 지금 사과해도 됨?? (3)
13.. (1)
14.. (3)
15.아무나 내 고민 들어줄 사람 있어? (7)
16.. (3)
17.고3인데 대학욕심이 없어 도와줘 (4)
18.죽고싶다 (1)
19.. (108)
20.집안문제 때문에 너무 힘들어 (4)
1
이름없음
2022/03/09 02:40:23
ID : bxvdBanDAlB
0
정말 너무 힘들고 서럽고 속상한데 혹시 내 고민좀 들어줄 사람 있을까?
2
이름없음
2022/03/09 02:41:17
ID : nVe7y6nO1cl
0
말해봐.
3
이름없음
2022/03/09 02:56:39
ID : bxvdBanDAlB
0
고마워 ㅠㅠ 스레딕에 이런 글 꽤 많길래 고민되긴 했는데 내가 이제 고3이야 친구걱정을 늘 많이 하던 사람인데 고등학교 올라오고나선 진짜 여럿이서 너무 행복하게 보냈어 근데 이제 고3이 됐는데 반배정이 꽤망한거야 그래도 고3이니 괜찮지 하고 고1때 같은반이어서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던 애들중 한명이랑 같은반이 돼서 걔랑 지내는데 애가 좀 차갑고 무섭긴 해고 착하긴 해. 근데 생각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거야 걔가 학교도 늦게 오고 폰도 안내고 해서 하루종일 폰을 하거든 근데 뭐 고3이니까 난 공부하거나 하는데 뭐랄까 집중이 전혀 안돼 내가 친구없어서 괜히 난 공부하느라 그런거야 라며 자기합리화 하는 기분이야 그렇다고 친구랑 나가 놀 수도 없고 친구랑 대화를 하려해도 얜 핸드폰에 집중하고 있어서 몇마디 하다 또 끊기고 하는데 이게 정말 친구가 맞나 싶더라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모르겠지만 그랬어.. 아직 학기 초니까 나랑 그친구 말고도 또 새로운 아이들과 친해져 무리가 생길 수도 있는거고 한데 그냥 다 걱정 돼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건지 공부해도 모자랄 시간에 친구 걱정도 되고 남눈치도 너무 보고 그렇게 지친 상태로 집 오면 엄마 계시는데 보면 왠지 울컥하기도 하고 내가 왜이러고 사는지 잘 모르겠다 어차피 2학기 되면 학교 잘 안나오니까 괜찮겠지?..
4
이름없음
2022/03/09 04:13:19
ID : nVe7y6nO1cl
0
아홉수가 원래 생각이 좀 많아지는 시기라 그런 복잡한 마음이 왔다갔다 할 수도 있어. 다만 친구가 대화중에 핸도폰에 집중하는 건 너에 대한 예의가 없는거고 그게 고민이라면 너가 확실히 해서 관계를 다져야 해. 스스로도 남눈치 본다는 거에 고민이랬으니 너가 상황을 제어하고 만드는 방법을 찾아봐. 불만이라면 그걸 정확히 알고 바꿔나갔으면 좋겠어. 모르겠다고 손놓고 속상해하지 말고 하나씩 해결해봐.
5
이름없음
2022/03/10 09:56:31
ID : TXzf9jy2Fa5
0
음 친한사람이랑 대화중이면 핸드폰은 잠시 놓고 대화상대를 바라보는게 기본예의긴해. 한번 진지하게 너랑 대화할때 나좀 보고있으면 안되냐고 물어보는것도 방법이겠네. 눈치보는게 심하다는건 바꿔말하면 수동적인 성격인거니까 조금 용기내서 친구 만날떄 먼저 만나자고 하기도 해보고 어떤 행동을 할때 조금씩이라도 앞서서 해보는건 어때 ? 그리고 그나이때는 레주뿐만 아니라 다들그래 ;; 그냥 서로 쪽팔리고 어디 말하기는 뭐하니까 아닌척들 하고있는것 뿐이야 [물론 진성 인싸 상위1%는 빼고말이지]
6
이름없음
2022/03/17 22:51:40
ID : bxvdBanDAlB
0
헐 이걸 이제야 봤네ㅠㅠ고마워 되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글이다...이런건 확실히 해서 좋은 관계 유지하도록 해볼게!!! 너무 고마워
7
이름없음
2022/03/17 22:53:23
ID : bxvdBanDAlB
0
그치그치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고 해주는 것 같아서 다행이야ㅠㅠㅠ 한 번 말 해볼게! 용기가 진짜 없는데 노력해야겠다... 너무 고마워ㅠㅠㅠ!
레스 작성
1레스.
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8레스같은 반 애들한테 어떻게 다가가면 좋을까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3레스친구가 알페스에 맛들여버린 거 같아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5레스펑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12레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1레스학교 진짜 개빡친다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1레스고딩 첫 친구들한테
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8레스뚱뚱한 애가 살찔까봐 안먹는다 그러면 뭔생각들어?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3레스회사 다니는 또는 다녔던 레더들 도와줘!!!!
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6레스친구들이 너무 안 놀아....
9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8레스회사 계속 다녀도 괜츈한가..?
6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3레스4개월 지난 일 지금 사과해도 됨??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1레스.
1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3레스.
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8
0
7레스» 아무나 내 고민 들어줄 사람 있어?
12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7
0
3레스.
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7
0
4레스고3인데 대학욕심이 없어 도와줘
21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7
0
1레스죽고싶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7
0
108레스.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7
0
4레스집안문제 때문에 너무 힘들어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3.17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