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3/20 02:36:28 ID : xCoZg5cFg0r 13
생년 월일 시 + 성별 기왕이면 12자리 숫자로 주면 더 좋고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2202031423 이런식으로 성별은 꼭 적어줘 이게 나름 중요해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ㅋ 궁합은 안봐요 사주 말고도 다른 이야기도 괜찮아요 ㅋㅋ
902 이름없음 2022/04/10 11:02:03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 내가 막 무슨일이 일어난다고 하는건 무리고요 그냥 뭐 잘 대비를 하는거지
903 이름없음 2022/04/10 13:40:37 ID : vyE5RveNwKY 0
. 저 나중에 뭘 먹고 살아야 될 지 모르겠어요ㅠㅠ 중3때 공부는 완전 안했고... 그래서 지금 공부는 좀 못하고... 자퇴할 생각도 하고 있어요. 고1 되니까 너무 막막하고ㅠㅠ 뭘 잘하는지도 모르겠구요. 고등학교 자퇴하는 게 좋은 선택일까요? 제가 잘할 수 있는 게 뭔가요? 전 그냥 공부가 답일까요?
904 이름없음 2022/04/10 16:12:15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 을묘에 기축이라... 일단 뭘 해도 먹고는 산다는 을묘일주니까 너무 걱정은 마세요 생활력도 강하고 그러니까. 그리고 기축월이면 겨울땅에 자란 풀인데 질기다 끈질기다 그런 이미지가 있으니 일단 뭘 해도 꾹 잡고 놓치않고 가는게 정말 중요하고요. 공부는 소질이 아니더라도 자퇴는 어지간하면... 물론 그거밖에 선택지가 없다면 그걸 하는건데 그게 아니라면 어지간해서는 다니라고 하고 싶어요 일단은 뭐 몸도 좀 잘 쓰고... 끈질기게 무언가를 잘 한다 그런 의미도 있으니 뭐든지 간에 끈덕지게 하는걸 추천하고 싶고요. 인테리어나 이런쪽도 잘 할거고... 창고관리 이런것도 좀 할테니 그런쪽으로 재고관리?? 그런걸 해보는것도 좋아요 ㅋ
905 이름없음 2022/04/10 17:53:53 ID : i65e6lwmmq1 0
ㅋㅋㅋㅋㅋ에흋 나쁜노옴들 밖에 벚꽃 이제 다 없어져간당
906 이름없음 2022/04/10 18:17:34 ID : js1g7Bvwmmk 0
여자입니다 같은 학교 입학해서 알게 된 남자가 있는데 정말 애매한 관계예요.. 사귀는 건 고민된다하면서 연락을 너무 잘보는;; 그래서 제가 더 안보는 중인 그런 이상한 상황인데, 지인들은 정말 너 호구냐면서 왜 그걸 못 끊어내는지 이해를 못 하는데 저는 항상 제 촉을 믿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정말 절 믿는 게 맞는지 혼란스러워서 고민 남깁니다 ㅠㅠ 그냥 스쳐지나갈 연인데 괜히 마음약해져서 저 혼자 이러는 건지 ..
907 이름없음 2022/04/10 18:26:35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 안된다 좀 더 버텨라 버텨 ㅋㅋㅋㅋㅋㅋ 음... 아마 그 촉이 맞을거고요 일단 본인 기운이 엄청 강한편이고 호구하고는 거리가 먼... 그런 느낌이라... ㅋㅋㅋㅋㅋㅋ 일단 올해는 좀 흔들리는게 맞는거 같은데 중요한건 내년인거 같아요 내년에 어떻게 될지 내년에 연이 강한데 그 연이 그 사람인지 아닌지는 또 다른 이야기거든요. 그거 부터 봐야 할 거 같은데
908 이름없음 2022/04/10 18:32:33 ID : js1g7Bvwmmk 0
그 촉이 제가 생각하는 거 말하는 거죠? 하하 주변 반응은 정말 최악이라고 할 정도로 너무 안좋아서 되려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느낌이어서요 ..ㅎ 그 사람은 내년에 군대 갈텐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계속 연락을 이어나가도 되는 걸지.. 그리고 올해 흔들린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요?
909 이름없음 2022/04/10 18:34:03 ID : i65e6lwmmq1 0
제대로 본게 오늘 처음이라 넘 아쉽ㅈ흑흑슷ㄱ
910 이름없음 2022/04/10 18:36:26 ID : xCoZg5cFg0r 0
군대가? 그러면 일단 보내고 생각해... ㅋㅋㅋㅋ 군대라는 큰 이벤트는 사람의 근간을 바꿔버리니까. 그 전후로도 괜찮다 믿을만 하다 싶으면 델고 가는거고... 아니면 아 이랬구나 하고 넘기는거고. 특히 내년에 들어오는 연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는 그걸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올해 흔들리는건 너가 뭘 할까... 이런 느낌? 이래저래 가슴 뛰고 흔들리고 그런거지 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래도 잘 보고 왔으면 다행인거죠 ㅋㅋㅋ 잘헀다 애기야 ㅋㅋㅋㅋ
911 이름없음 2022/04/10 18:50:22 ID : js1g7Bvwmmk 0
ㅋㅋㅋㅋ 군대가서 철 좀 들어왔으면 좋겠네요 ㅋㅋ 그냥 제 느낌 믿고 지켜볼게요 ㅋㅋ 맞아요 올해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 건 이미 느꼈죠..ㅎ 항상 이래저래 굴곡이 많은 느낌이라 그냥 즐기는걸로~
912 이름없음 2022/04/10 18:51:14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 그려 군대 보내놓음... 사람이 바뀌니까 어느쪽으로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그 상태를 보고 결정해 ㅋㅋ
913 이름없음 2022/04/10 18:55:24 ID : js1g7Bvwmmk 0
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겠죠 ㅋㅋㅋㅋ 그냥 맘 편히 생각 해야겠네요 올해 뭐 조심할 거라던가 있을까요
914 이름없음 2022/04/10 18:56:36 ID : xCoZg5cFg0r 0
아마 3년정도 힘들었던거가 슬슬 풀리는 시기니까요 그냥 올해 좀 맘 들뜨는거만 조심하면 될겨 ㅋㅋㅋ
915 이름없음 2022/04/10 19:00:50 ID : js1g7Bvwmmk 0
오 ㅋㅋㅋㅋ 맞아요 그러면 제 성격이나 생각에 있어서 바꿔야 될 점 있을까요? 그리고 호구랑 거리 멀다고 하셨는데 왜 주변에선 항상 절 한없이 순수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아이로 보는건지 ㅋㅋㅋ
916 이름없음 2022/04/10 19:01:11 ID : cty3Pjs1g59 0
.
917 이름없음 2022/04/10 19:04:58 ID : xCoZg5cFg0r 0
글쎄요 일단 임술일주니 검은 개고 성격 하나는 확실한데... 잘못 건들였다가 지옥끝까지 보내는 사람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본인 팔자가 그런걸 굳이 바꾸라고는 안해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애가 멘탈이 터졌구만 ㅋㅋㅋㅋㅋㅋㅋ 글쎄요 보자 갑신에 경오라... 일단 뭐 가만히 있고 그렇게 있을 애는 아니니까 많이 돌아다니고 그러는게 좋고요. 언어나 이런거 하나 하는게 좋을거에요. 무언가 표현하고 창의력 있는 일도 좋고... ㅋㅋㅋㅋ 사실 기운이 디게 센 편이라 절대 가만히 있을 애는 아니거든? 그러니까 돌아다니고 많은 견문을 넓히고 그러는게 좋지
918 이름없음 2022/04/10 19:09:25 ID : js1g7Bvwmmk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아시네 지옥끝 ㅋㅋㅋㅋㅋㅋ 경영학과를 왔는데 대학원까지 가는 건 어떨까요 공부를 더 해보고 싶은데.. 그냥 빨리 실무 쌓는 게 나을까요
919 이름없음 2022/04/10 19:10:42 ID : xCoZg5cFg0r 0
음... 글쎄요 뭐 더 공부하는건 좋은거니까 ㅋㅋㅋㅋ 그거는 네 선택이지요 근데 공부를 오래 할 상은 아냐 해도 실무를 뛰지
920 이름없음 2022/04/10 19:11:57 ID : cty3Pjs1g59 0
제가 이과인데.. 지금이라도 다른 길을 찾아봐야하는걸까요?ㅠㅠ 그리고 제가 항상 뭔가 일이 많은데 제가 앞으로 어떤 식으로 행동해야 하는건가요..ㅠㅠ
921 이름없음 2022/04/10 19:13:36 ID : xCoZg5cFg0r 0
아뇨 이과라도 ㅋㅋㅋㅋㅋ 뭐든지간에 언어 많이 하고 그러면 될겨 ㅋㅋㅋㅋㅋ 그냥 해외로 돈다 그정도로 이해하면 될거니까 ㅋㅋㅋㅋ 일이 많은건 그냥 늘 그래 남 눈치 보고 그러는게 좀 보이는지라 근데 그게 또 나쁜것도 아니고 세상에 쓰인다는 말이기도 하니 ㅋㅋㅋ
922 이름없음 2022/04/10 19:13:39 ID : js1g7Bvwmmk 0
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그러면 마지막 질문으로 약간 전 순정파인데 ㅋㅋ 여러 남자 많이 만나보고 결혼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그냥 빨리 결혼해도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923 이름없음 2022/04/10 19:18:23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 뭐 많이 보고 결혼하는게 좋다고 보는데 그거는 말 그대로 니 선택이지 뭐 ㅋㅋㅋ
924 이름없음 2022/04/10 19:20:21 ID : cty3Pjs1g59 0
아이고 감사합니다ㅠ 저 그러면 올해 대학에 갈 수 있을까요? 간다면 의대나 생명공학 쪽을 넣을 것 같은데 이런 직종이 잘 맞을까요..? 집에 계속 붙어서 밥만 축내는 잉여인간이 되지않을수있을까요……
925 이름없음 2022/04/10 19:22:05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 일단은 해외로 돌아다닌다 무언가 큼지막하고 곧은 무언가다.. 그런 느낌인데요 뭐 그거야 너가 살면서 구현해 나가는 과정인거고 ㅋㅋㅋㅋ 공부는..... 열심히.... ㅋㅋㅋ
926 이름없음 2022/04/10 19:25:02 ID : cty3Pjs1g59 0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ㅠㅠ
927 이름없음 2022/04/10 19:26:23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 그래요 화이팅이야 화이팅
928 이름없음 2022/04/10 21:23:03 ID : wNy2JO02k8j 0
인데 추가로 질문 드려도 괜찮을까요? 제가 자유로움(?)에 대한 갈망이 있는 편인데 저 음악 쪽이랑은 궁합이 어떤지 물어봐도 될까요? 갑자기 실용음악쪽에 관심이 생겨서... 원래 내심 마음 한 켠에 품고 있던 꿈이긴 한데... 아무래도 그쪽은 성공하기 어려운 쪽이기도 하고 지금 시작하긴 늦은 것 같기도 하고... 조언 부탁드려요
929 이름없음 2022/04/10 21:23:45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 음악은 잘 몰라서요 근데 뭘 해도 먹고는 산다 그런거가 좀 커서요 그런게 하고싶음 취미정도로??
930 이름없음 2022/04/10 21:25:05 ID : wNy2JO02k8j 0
역시 취미가 좋을까요... 그냥 뭔가 한번뿐인 인생 자극적인 걸 하면서 살아가고 싶은데 그런 분야가 뭘지 모르겠어요. 다 뭔가 시시해보이고...
931 이름없음 2022/04/10 21:31:21 ID : xCoZg5cFg0r 0
자극.... 맵고 짠거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인생이 좋다면야 ㅋㅋㅋㅋ 근데 뭐 일단은 뭘 해도 먹고는 산다 동시에 약간 획하고 엎어지는게 있다 그런거니까. 어떤 자극을 원하는건데??
932 이름없음 2022/04/10 21:57:39 ID : mq0k03CmE3z 0
20040313 아침 9시 여자! 음 제가 공부를 잘 못해요 정확히는 집중을 잘 못해서 금방 질려요! 근데 하고 싶은 건 바로바로 해야 직성이 풀리는 편이어서 악기나 운동은 바로바로 배우고 습득도 빠르구요! 근데 사실 대한민국은 공부를 잘하고 대학을 잘 가는 게 아무래도 중요하다 보니까 고3인 지금 고민이 많긴 정말 많아요! 앞으로의 미래는 제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다르지만 그래도 전체적인 제 미래를 알고 싶어요!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할지까지는 여쭤보기 애매하지만 그래도 알 수 있는 건 알고 싶네요!! 지금 남자친구도 있는데 사귄 남자친구 중에 제일 오래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하하 제가 원래 사주같은 걸 잘 안 봐요 제 미래를 단정짓는 것 같아서 그래도 보이는 게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933 이름없음 2022/04/10 22:03:30 ID : xCoZg5cFg0r 0
봅시다 신묘에 정묘라 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몸은 잘 쓰겠네요 묘묘니 무언가 방방뛰고 또 사교적이고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는편이고. 뭔 일인지는 몰라도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사교적인 역할이 좋은 편이고 또 욕심이 디게 많은편이니 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기본적으로 정화를 좋게 쓰니 열기가 있고 활동적인게 좋을겨 ㅋㅋㅋㅋ 공부는 음... ㅋㅋㅋㅋ 좀 연이 없긴한데 그렇다고 해서 아이 없는건 아니니까 대학까지만 잘 간다는 마인드로 하고 대학부터는 이것저것 너 하고싶은거 하면서 진로 찾는게 좋을겨 ㅋㅋㅋㅋ 남친은 몰겠다 ㅋㅋㅋㅋ 23살 27살 이렇게 있긴한데 그거는 뭐 너가 잘 하면 좋은 인연으로 이어질겨
934 이름없음 2022/04/10 22:07:38 ID : wNy2JO02k8j 0
활동적이고 어느 곳에 구애받지 않고... 스스로가 주도적으로 뭔가를 해내는 그런 자극이요. 예술 쪽 분야에 관심이 있는 것 같아요.
935 이름없음 2022/04/10 22:10:12 ID : irvyNs3yGli 0
어제 붉은 개인데요 아니 낮에는 연락을 안보고 술마실때 꼬박꼬박 잘 대답해주는건 뭐에요
936 이름없음 2022/04/10 22:14:48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 음악도 좋고 미술도 좋고 손쓰는 일은 잘 할겨
937 이름없음 2022/04/10 22:15:21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 술자리가 심심한거요 ㅋㅋㅋㅋㅋㅋ 맘에 드는 사람이 업ㅂㅅ나벼
938 이름없음 2022/04/10 22:17:40 ID : wNy2JO02k8j 0
감사합니다!
939 이름없음 2022/04/10 22:19:06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 그래 너무 매운맛 즐기진 말고... ㅋㅋㅋㅋㅋㅋㅋ 화이팅이다 화이팅
940 이름없음 2022/04/10 22:20:32 ID : irvyNs3yGli 0
아니 벌써 4병이나 마셨 에휴
941 이름없음 2022/04/10 22:22:53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술자리 출격이야??
942 이름없음 2022/04/10 23:03:21 ID : MktAoZbeKY1 0
200102200944 여자 회사에 입사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아직 서투른 것도 있고, 스스로 잘하고있나 의심되기도 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조금 무섭기도 하고요ㅜㅜ 언제쯤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지금은 방송 스태프로 일하고있긴 한데 혹시 그 외애 어울리는 직종이 있다면 그것도 추천부탁드려요! 그리고....남친은 언제쯤 사귈 수 있을까요 ....ㅋㅋㅋㅋㅋㅋ큐ㅠㅠ 태어나긴 한 걸까요.. 어떻게 생긴 남자인 걸까요....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 사실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밤낮, 평일주말 구분없이 일하다보니 연애를 할 수 있을까 고민되더라고요 저같이 막 유동적으로 일정이 바뀌는 애인은 저라도 싫을 것 같고요 ㅜㅜ 좀 안정정인 상황에서 연애를 하고싶은데 연애운이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당
943 이름없음 2022/04/10 23:04:46 ID : irvyNs3yGli 0
아냐 나랑 ㅈㄴ 멀리 살아서 걍 냅두고 있어 짜피 아무사이 아닌데
944 이름없음 2022/04/10 23:14:29 ID : hcMrwE1csqj 0
199610011430 여자 지금 일하면서 공부하는중인데 이걸로 나중에 밥벌이 할 건데 저한테 이게 맞는지 알고싶어요.. 그리고 이번년도에 조심해야할 거랑 전반적인 연애운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945 이름없음 2022/04/11 01:05:28 ID : i65e6lwmmq1 0
응 그래도 밥먹고 벚꽃도 보고 나름 힐링하고왔네 ㅋㅋㅋ푹 자기도하고 ㅋㅋㅋㅋ
946 이름없음 2022/04/11 09:53:54 ID : xCoZg5cFg0r 0
갑인에 경인이라 디게 곧고 바르다 탄탄하다 그런 느낌이 강한데 말이죠 ㅋㅋㅋ 일단 사람이 단단한건 좋은데 굽히기를 어려워하니 남들과 갈등이 있는것도 있고요... 근데 또 너가 부러질 것 같은 상황이면 적당히 도망치는것도 답이야 ㅋㅋㅋ 부러지면 타격이 상당하니까요. 뭐 일단 인목이 강하면 법이나 교육 이런쪽도 괜찮은데 그런것도 좋고... 공직도 좋고 ㅋㅋ 근데 일하면서 몸을 해친다는 느낌도 있으니 조심을 잘 하는게 좋아요 남친.... ㅋㅋㅋㅋ 그치요 어려운 일이죠 올해 말 즈음에 있단 느낌도 있긴 한데 29 -31?? 아마 이때 결혼을 한단 의미같은데 기왕이면 겨울이 좋고요 또 너를 잘 받아주는 사람? 포용력이 있는게 좋아요 ㅋㅋㅋㅋ 특히나 너 성격이 곧고 강해서 좀 받아주는 그런 사람을 찾는게 좋을겨 남자를 잘 골라야... ㅋㅋㅋㅋㅋㅋ 음 신미의 정유라... 신미면 일단 알짜를 노린다 그런게 있고요 또 약간 스스로 고생하는 그런 느낌도 강하고 ㅋㅋㅋㅋㅋ 지금 공부하는게 뭔 지는 몰겠다만 흠 무언가 날카롭고 세심한거? 또 섬세하다 몸을 쓴다 그런 이미지도 강해요. 정유니까 무언가 집중한다는 느낌도 있고요 말 그대로 촛불에 타오르는 무언가니까요 ㅋㅋㅋㅋㅋ 올해는 임인이니까... 성과를 내지만 말이나 이런걸로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입조심 하는것도 좋고요 일....도? ㅋㅋㅋㅋㅋㅋㅋ 일복이 많단 느낌도 강하니까요 그래도 뭐 올해는 거두는게 많을겨 걱정 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센티멘탈해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술 4병이면 좀 많이 마시기는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차피 아무사이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푹 잤다니 다행이유 하 나도 벚꽃 구경좀 가야 하는데 코로나 좀 문제될거 같아서 이따가려다 다 놓친 기분이야 ㅋㅋㅋ 다음달 정도면 끝날거 같은데
947 이름없음 2022/04/11 13:31:54 ID : BzdQpU6jdCn 0
200503301442 여자 내년에 고3되는데 가고싶은 대학교 붙을 수 있을까요.. 재수는 정말정말 싫거든요 꼭 대학을 가지 않더라도 저만의 사업이라거나 공시준비나 취업준비같은.. 새로운 길을 들게 될까요?
948 이름없음 2022/04/11 13:57:11 ID : i65e6lwmmq1 0
ㅋㅋㅋㅠ 집 앞에라도 다녀와유 아쉬우니께..
949 이름없음 2022/04/11 14:00:47 ID : mq0k03CmE3z 0
정화를 좋게 쓰는 건 뭐예요? 전 약간 학문적인 것보단 예체능이 더 어울리나요/??
950 이름없음 2022/04/11 16:55:46 ID : bBfe3TWrBvv 0
19951124 여자 오후 3시15분 장래를 못정해서 갈팡질팡하고 있는데 요즘 새롭게 해보고싶은 일이 생겼거든 이 길이 나한테 맞을지 아니면 나는 뭐해먹고 살아야하는지 궁금해..! 미리 고맙다구~!
951 이름없음 2022/04/11 18:58:18 ID : xCoZg5cFg0r 0
열정 활력 불꽃 이런쪽이 좋으니까 그렇게 살란 의미에요 예체능도 괜찮아요 근데 조언해주는 입장에서는 우선 공부를....!! 응? 무슨일을 하는데 그래? ㅋㅋㅋㅋ 일단 기미일주에 정해니 일적 측면으로는 하늘에 뜬 달이고 무언가 조용히 집중한다 몰두한다 그런 기질이 있지요? ㅋㅋㅋ 해수니 무언가 푹 빠져있다 까만색이고 잠잠하다 그런 의미도 있고... 그리고 그런걸 떠나서 그게 올해 찾은 일이면 괜찮을 가능성도 많아요 한번 잘 찾아봐 다만 너무 푹 빠지지는 말고요 ㅋㅋㅋ ㅋㅋㅋㅋㅋ 재수는 저도 했... 근데 계축에 기묘라... 일단 계축이면 봄비가 살짝 내린 겨울땅이고 본인의 감이나 이런거가 좀 강한편이다 감이 좋다 그런거가 있고요 또 묘월이니 직업적으로 무얼 하기도 좋지요 아마 직업적으로는 크게 성공할거 같아요 ㅋㅋㅋ 근데 기묘면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거나 조금 돌발적인 그런것도 있고.... 일단 직업으로 찾으면 사람들 사이를 이어준다 그쪽이 더 좋아. 공시도 나쁘지는 않고요 ㅋㅋㅋ 아마 20살 때 즈음에 승부를 봐야죠?? 응응 그래서 갔다왔슈 나리나리 개나리 벚꽃에 진달래까지 잔뜩 피었더라고
952 이름없음 2022/04/11 19:19:42 ID : i65e6lwmmq1 0
이쁘지!!!!!!!!!!!!힐링이지!!!!!!!!! 난 또 잤지롱
953 이름없음 2022/04/11 19:25:24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팅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이쁘더라고 녹색하고 벚꽃색하고 조합되니까 정말 푸른색이야
954 이름없음 2022/04/11 19:32:21 ID : i65e6lwmmq1 0
밤만되면 센치해져서 잠이 안와 ㅋㅋㅋㅋㅋㅋ나란 사람..☆ 엌 맞아 ㅋㅋㅋㅋㅠ 가까이에서 보면 더 이뻐
955 이름없음 2022/04/11 19:34:48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낮에 푹 자는거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어둠의 자식... 빛이 싫은... ㅋㅋㅋ
956 이름없음 2022/04/11 19:37:53 ID : i65e6lwmmq1 0
벗어나야하는데 쉽지않고만ㅋㅋㅋㅋㅋㅋㅋㅋ밥도먹기귀찮슈
957 이름없음 2022/04/11 19:43:19 ID : xCoZg5cFg0r 0
밥은 잘 챙겨 드세요 ㅋㅋㅋㅋ 나는 귀찮아서 걍 짜장라면 먹었지만... 면 볶기 귀찮아서 그냥 물에 소스 풀고 졸여먹는데 이게 더 좋더라고
958 이름없음 2022/04/11 19:49:29 ID : i65e6lwmmq1 0
엌 맛있게먹었네 ㅋㅋㅋㅋㅋㅋㅋ
959 이름없음 2022/04/11 19:57:57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 네 삶은 계란까지 해서요 ㅋㅋㅋㅋ
960 이름없음 2022/04/11 20:04:28 ID : i65e6lwmmq1 0
헐 나 엄마가 방금 던져주고갔어..먹으라고..
961 이름없음 2022/04/11 20:06:41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프 이즈 에그
962 이름없음 2022/04/11 20:08:11 ID : i65e6lwmmq1 0
위드 오뤤쥐ㅣ
963 이름없음 2022/04/11 20:14:27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엔드 레모네이드 ㅋㅋㅋㅋㅋㅋㅋ 단백질이 좋아 많이 먹어
964 이름없음 2022/04/11 20:19:58 ID : i65e6lwmmq1 0
ㅋㅋㅋㅋㅋ엄마랑 똑같은 소리한다 ㅋㅋㄱㅋㅋㅋ 정신도 좀 차리래 ㅋㅋㄱㅋㄱㄱ
965 이름없음 2022/04/11 20:22:46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등짝 맞았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라 운동이라도 좀 하고 그래라 나도 좀 해야지
966 이름없음 2022/04/11 20:26:25 ID : i65e6lwmmq1 0
내일 할게요 내일..
967 이름없음 2022/04/11 20:28:22 ID : xCoZg5cFg0r 0
놉 투데이 앤 나우 할것도 정해주마 방바닥에 정자세로 누워서 뒹굴거리기나 해라
968 이름없음 2022/04/11 20:32:45 ID : i65e6lwmmq1 0
ㅋㅋㄱㄱㅋㄱㄱㄱ규ㅠㅠ몸에 힘이 안들어가서그래요ㅋㄱㄱㅋㅋㅋㅠㅠㅜ
969 이름없음 2022/04/11 20:34:53 ID : xCoZg5cFg0r 0
걍 바닥에 배깔고 엎드리기나 하고 있어라 ㅋㅋㅋㅋ(괴롭히는 중)
970 이름없음 2022/04/11 20:39:05 ID : i65e6lwmmq1 0
배 차가워지면 아푸다~~~~ 침대에서 그러고있을게ㄱㅋㄱㄱㅋㄱ
971 이름없음 2022/04/11 20:43:14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라 그래 배 아프면 안되죠 ㅋㅋㅋ
972 이름없음 2022/04/11 20:44:38 ID : 1Dy2Fa6ZfSE 0
200510210326(새벽) 여자 안녕하세요 사주대왕님!!! 저는 글쓰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려고 하는데요, 성공할 수 있을지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또 다른 꿈으로는 사진 작가(여행 작가)랑 플로리스트랑 바텐더도 있는데 뭐가 더 저랑 잘 맞을까요? 작가랑 병행하면서 하고 싶어서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공부를 다 놔버리긴 했지만 꿈을 꾸는 걸 포기한 건 아니거든요! 저 돈은 잘 벌까요? 엄마 아빠 해외여행 보내드리는 게 제 가장 큰 목표예요! 질문이 너무 많은가요? ㅠㅠ
973 이름없음 2022/04/11 20:50:06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 사주대왕은 첨듣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봅시다 봅시다 무인에 병술이라 무인일주면 일단 사람이 호탕하고 돌아다니는걸 좋아하고. 일단 너른 땅에 호랑이가 있는거니 그 품새가 장난이 아니죠 ㅋㅋㅋ 기질 자체도 약간 남성스러운 면도 크고요 호탕하고 시원한것도 크고요. 그래서 아마 여행작가를 꿈꾸는 걸수도 있나 싶다 ㅋㅋㅋㅋ 뭐 그거 말고도 교육이나 법쪽으로도 괜찮은게 무인일주고요. 그런데 태어난건 병술이라. 병술은 일단 태양이 뜨고 지는 곳이니 해질녘이고 그래서 화려한 직업이기도 하면서도 또 동시에 약간 철학적인? 그런 고즈녘한 모습도 커요. 이게 또 직업궁이니 밝고 환하면서도 또 그런 고즈녘한 모습이기도 하고요. 술토를 직업으로 쓰면 이거는 무언가를 지키는 모양새니까 좀 센 직업도 괜찮기도 해요. 공부는... 음 뭐 일단은 하는게 좋긴 하니까 너무 버리지는말고 ㅋㅋㅋ 아마 돈은 돈은 잘 벌 깉틀이 잡혔는데 그 결실이 오는건 또 다른 이야기라... 아마 36살? 그때 이후로는 잘 벌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
974 이름없음 2022/04/11 21:08:39 ID : 1Dy2Fa6ZfSE 0
오!! 그런가요? 저 인터넷에서 생년월일하고 시간 적으면 자동으로 나오는 사주를 본 적이 있는데, 거기에서도 33~34 쯤에서 인생의 변환점이 온다고 했어요! 그래도 아직 고딩인 저한테는 너무 먼… 나이예요… 그렇다고 36세가 오기 전에 밥을 굶고 그러고 다니는 건 아니겠죠…? 제가 원하는 직업들이 다 안정과는 거리가 멀어서요. 솔직히 불안하지 않다고는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저를 믿는 마음이 더 커서 공부를 버리고 글을 쓰는 연습을 하고 있거든요. 제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걸 분출해야 하는 사람이… 더라고요. 저는 몰랐는데, 공부를 하던 고1이랑 지금 고2이랑 성격이 완전 다르고 순둥순둥 착해졌대요 ㅋㅋㅋㅋㅋ 음, 근데 또 글만 쓰고 살긴 싫어서요. 여러 분야에 손대보고 싶어요. 근데 조금 호탕하고 시원한 면이 있는 거 맞아요!! 신기해!!
975 이름없음 2022/04/11 21:13:39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 보는건 다 비슷비슷하니까. 근데 뭐 원래 넉넉하진 않아도 날씨가 좋아서 막 그렇게 힘들지는 않을거야. ㅋㅋㅋㅋ 공부를 버리고 글을 쓴다라... 음 뭐 저야 원론적인 이야기를 한다면 그래도 공부를 놓치는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너가 잘 하겠죠?? 뭐 더 궁금한건 없고?
976 이름없음 2022/04/11 21:17:25 ID : i65e6lwmmq1 0
스레주가 내 운동도 대신 더 해주라~~~~
977 이름없음 2022/04/11 21:18:01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살도 가져가.... 그럼...
978 이름없음 2022/04/11 21:21:27 ID : i65e6lwmmq1 0
ㅋㅋㅋㅋ몇키로? 좀 줘봐 ㅋㅋㅋㅋㅋ
979 ◆1a8o45fgpbA 2022/04/11 21:22:39 ID : 1Dy2Fa6ZfSE 0
으으 아무리 생각해도 공부는 싫어요! 고1때 얼마나 노력을 했는데… 노력 안한 사람처럼 7, 8등급만 나왔어요. 음, 그래도 제가 올해 안에 성과를 내지 못한다면 공부는 조금이라도 다시 잡아보려고요! 제가 하고 싶은게 웹소설 작가인데, 거긴 그래도 시장이 나름 괜찮은 편이라… 잘하겠습니다!! 음… 친구에 관한 게 궁금해요 제가 학교에서 친구라 부를 수 있는 애들이 6명? 정도 밖에 없거든요… 걔네도 정말 모자랄 것 없고 다 얼굴도 예쁜데 저처럼 친구가 많이 없어요 ㅋㅋㅋㅋㅋ 친구를 가려서 사귀려는 것도 아닌데… 다른 학교에 제 소울메이트같은 베프가 있긴 한데요, 제가 반에서 잘 적응을 못하는 느낌이랄까… ㅠㅠ 물론 올해는 조금 나아요. 작년엔 정말 노는 애들끼리만 놀고 다른 애들이랑은 말도 안 섞은 수준이었고, 이번에는 말 튼 친구가 3명은 생긴 것 같네요!!
980 이름없음 2022/04/11 21:22:44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 ㅠㅠ
981 이름없음 2022/04/11 21:24:16 ID : i65e6lwmmq1 0
완전 가능:: 3키로 받으면 난 근육좀 줄수있나???
982 이름없음 2022/04/11 21:28:21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 8등급 9등급이라... 나도... 음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런 타임라인 잡아놓은건 잘했어요 그래야 딱 칼로 자르듯 뭐가 생기지 ㅋㅋㅋㅋ 친구는 아마 올해?? 올해 좀 괜찮죠 일도 있지만 또 친구도 있고 근데 이거는 너를 뭘로 보는지로 달라지는거라 ㅋㅋㅋㅋㅋㅋㅋ 일도 많고 힘든것도 많을수도 있고?(근데 그래도 지난 3년동안 힘들었던건 좀 풀리는거지만) 아니면 도움도 많고 친구도 많고 ㅋㅋㅋ
983 이름없음 2022/04/11 21:28:41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대 3으로 거래 가능가능
984 이름없음 2022/04/11 21:32:22 ID : i65e6lwmmq1 0
진짜 가능하면 좋겠다 ㅋㅋㄱㄱㅋㄱㄱㅋㄱㅋ
985 이름없음 2022/04/11 21:33:26 ID : 1Dy2Fa6ZfSE 0
억?? 저 반에서 겉돈 게 거의 3년이었어요!! 그때마다 같이 다닐 친구도 있었고 걔네도 참 좋았지만 겉도는게 속상했는데 어… 어케 아셨대?? 저저저저 자주 올게요… ㅋㅋㅋㅋㅋ
986 이름없음 2022/04/11 21:34:34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 헛소리야 헛소리 그러면 이제 좀 나아지겠네요 ㅋㅋㅋㅋㅋ 그려 자주 와 질문거리 들고 ㅋㅋㅋ 좋쥬 그러면... 남자는 근육이 잘 생기는 편이니 ㅋㅋㅋ
987 이름없음 2022/04/11 21:35:56 ID : i65e6lwmmq1 0
부러우ㅕ..부러워 정말로..
988 이름없음 2022/04/11 21:36:49 ID : xCoZg5cFg0r 0
근데 여자는 근육생기면 태가 예쁘게 나와요 ㅋㅋㅋㅋ 뭐라고 해야 하나 남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9 이름없음 2022/04/11 21:38:39 ID : i65e6lwmmq1 0
울그락불그락?
990 이름없음 2022/04/11 21:39:24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뭐 없는거보단 좋겠죠 ㅋㅋ
991 이름없음 2022/04/11 21:39:34 ID : BxXs6Y3wmoM 0
19961125 태어난시 모름 여자 최근 친구들이랑 싸워서 연락을 안하는데 먼저 사과하고싶은데 그래도 되나 고민중이야...
992 이름없음 2022/04/11 21:41:09 ID : i65e6lwmmq1 0
ㅋㅋㅋㅋㅋ있는게좋쥬 아무래도 ㅋㅋㅋㅋ생기는건 어렵지만 ㅅㅇ슥흑흑
993 이름없음 2022/04/11 21:44:17 ID : xCoZg5cFg0r 0
병인에 기해라... 음... 그런 세세한건 모르지만 막 친구들하고 갈등있고 그럴 시기는 아닌데 말이지? 그냥 아무 이유없이 연락이라도 해보세요 그런다음 생각해봐도 될 거 같아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 좀 해봤나 보구만 ㅋㅋㅋㅋㅋ 그래도 또 사라지는것도 빨라 ㅠ
994 이름없음 2022/04/11 21:49:29 ID : i65e6lwmmq1 0
아니 잘 안해봐도 생기는게 어려운건 알죠ㅋㅋㅋㅋㅋㅠ 그래도 하면 머리는 맑아지는데 하기전이 정말 귀찮아..
995 이름없음 2022/04/11 21:50:14 ID : xCoZg5cFg0r 0
맞어 머리 맑아지는건 신기하더라 몰두하고 명상? 하는 느낌도 들고 그러니까 아이 생각이 없어지는 기분이 신기하지
996 이름없음 2022/04/11 21:50:14 ID : BxXs6Y3wmoM 0
그럼 받아줄까...? 안받아줄까봐 불안해서...
997 이름없음 2022/04/11 21:52:00 ID : xCoZg5cFg0r 0
안받아주면 그쪽 사정인거죠 ㅋㅋㅋㅋ 연락 안해도 어차피 결과는 비슷한거 아닌가 싶어요 나는 할꺼 했다 니네들이 알아서 해라~ 하는거죠 ㅋㅋㅋ 일단 저는 그렇게 보여요
998 이름없음 2022/04/11 21:53:11 ID : i65e6lwmmq1 0
오헐맞아 생각없어지는기분 ㅋㅋㅋㅋㅋㅋ 하다가 좀 더 해봐?..이러면서 뭔가 승부욕도생기고..정신력이 생기는건가ㅋㅋㅠ
999 이름없음 2022/04/11 21:55:45 ID : xCoZg5cFg0r 0
ㅋㅋㅋㅋ 그런 과정이 뇌가 쉬는거래 다른데 힘을 만빵으로 쓰고 있으니 포도당은 잔뜩 필요한데 뇌는 생각없이 가만히 있으니까 뇌에는 그게 쉬는 시간인거고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푹 쉬면 뇌도 잘 돌아가는거고?? ㅋㅋ
1000 이름없음 2022/04/11 21:58:22 ID : i65e6lwmmq1 0
그렇구나ㅋㅋㅋㅋㅋ그동안 운동을 헛했나 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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