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흰 잠도 못 들 만큼 힘들었던 일이 뭐야? (9)
2.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건 너무 힘든 것 같아. (3)
3.. (8)
4.중고 지갑 사려는데 ㅠㅠ (6)
5.임신 가능성 좀 봐줘 ,, (3)
6.나 우울증 걸렸다ㅎㅎㅎㅎ (5)
7.기침 많이하고 열도 난다는데 자가키트고 pcr검사고 안받는다고하면 어케 생각하냐 (6)
8.사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10)
9.아몰라ㅏㅏㅏㅏㅏㅏㅏㅏ (9)
10.비행기표 어케 끊어 (2)
11.동생이 부모님께 감사한 줄을 몰라 (3)
12.치과 갔다가 빈정상한 썰 ㅅㅂㅅㅂㅅㅂㅅㅂ (10)
13.어떻게 가족보다 친구가 더 다정하지 (3)
14.고등학교 올라와서 새친구 사귀는게 너무 힘들어 (4)
15.얘들아 큰일났어 (1)
16.이사가는 집에서 메트리스만 딱 놓고 생활하는 거 (20)
17.이정도면 인생 ㅁㅌㅊ? (20)
18.비염이나 목감기인줄알았는데 코로나확진이래 (1)
19.그냥 중2에 힘든 일들 쓰는 스레 (8)
20.친구 만나러가기 너무싫다... (1)
2
이름없음
2022/03/20 03:16:49
ID : cGq0pPjtfVg
0
고생 많았겠다 넌 소중해 꼭 알아주라
얼른 가정에서 탈출하고 치유하길 바랄게 그렇게 될 거야
3
이름없음
2022/03/20 03:24:28
ID : zSHA7zdO9Bw
0
글 읽다가 나도 같이 숨막힌다
어떻게 그런 사람들이 멀쩡하게 살아있을 수 있는 걸까?
밥은 그래도 잘 챙겨먹어 속에 무리 안가는 걸로...
속 게워내는 것도 정말 힘들텐데 고생 많아...
힘내 응원할게
4
이름없음
2022/03/20 14:09:24
ID : dvctutwJRBd
0
진짜 숨이 턱턱막힌다...
가늠도 안갈 정도로 힘들었겠구나싶네
밥은 잘 챙겨먹자 속이 엉망이겠네
절대 잊지 않을게
가식이라 생각해도 좋아 진짜 안잊을게
얼른 커서 도와주고싶다
5
이름없음
2022/03/20 15:14:47
ID : rxQpSLcFhe2
0
가정폭력하는 애비애미는 부모라 부를 자격도 없다. 나 같았음 고등학교는 기숙사로 어떻게든 도망쳤을 텐데. 아니면 쉼터로 가거나. 진짜 생지옥이 따로 없구나. 나랑 비슷한 결의 생활을 했는데 나는 정신적 폭력을 지칠 때까지 당했다면 스레주는 더했네. 남의 불행을 나와 비교하는 건 아니라지만 지금까지 저 무수한 고통들을 버텨오고 살아온 스레주가 정말 대단하고 안쓰럽다. 감히 동정도 못하겠으나 글을 읽으며 정말 나까지 ptsd올 거 같았다. 순간 숨이 턱하고 막히는데 소음순 얘기부터 진짜 턱이 아프더라. 입을 꾹 다물고 읽었다. 그래도 끝까지 읽었다. 내가 스레주에게 해줄 수 있는 게 글을 끝까지 다 읽어주는 것 뿐이라 속상하고 애잔할 뿐이다. 정말 버티느라 악착같이 살아왔구나를 글 속에서 다 느꼈다.
우리나라 기관이 괜히 있는 게 아니야. 촌동네 사는 나도 정신건강복지센터라는 게 있다. 당장 정신병원 가보라 할 상태는 아닌 거 같아서 기관이 있다면 번호 찾아서 꼭 전화해 봤으면 좋겠다. 시도하는 게 어려운 거지 막상 전화하고 나면 술술 말하게 되더라. 그러고 상담 날짜 잡아서 얘기 나누고 기관에서 정신과치료가 필요해 보이면 권해주고 같이 가준다. 나도 센터 선생님과 같이 병원가서 약타오고 지금까지 약물 복용중이다. 힘들 때마다 쌤한테 전화해서 하소연해도 다 들어주신다. 그게 그 분들 일이니까. 센터에 방문해서 매 주 하는 활동에 간간히 참여해서 사람 좀 만나고 사람 정 찾으면 좀 살만해 지더라. 나도 음식 못 넘겨서 약도 못 먹었다. 속 쓰려서 음식 다 게워내고 위장 다 말아 먹고. 그래도 어쩌겠어. 살려고 먹는건데. 미음이라도 끓여서 넘기고 안되면 포카리같은 음료라도 마시고. 진짜 새모이마냥 깨작깨작 먹었다. 먹는 건 두려운데 이렇게 살기는 싫어서. 어떻게든 나아져보려고. 지금은 죽은 먹을 수 있고 쌤이 주시는 간식도 가끔씩 먹는다. 살도 3kg쪘고 건강은 아직 안좋지만 약 먹으면서 꾸준히 치료중이다. 스레주를 도와줄 어른을 제대로 못 만나서 그런거지 한 발짝만 나아가면 스레주를 도와줄 어른이 있고, 센터가 있다. 지금까지 버텨온 거에서 조금만 더 힘을 내서 상담날짜 잡아보자. 전화상담도 되니까 꼭 한번 받아봤으면 좋겠다. 아님 하소연판에라도 계속 남겨줘. 내가 해줄 수 있는 건 읽어주고 레스 달아주는 게 고작이지만 스레주가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려줄 수 있으니까. 수고 많았다 정말. 잘 버텨내 주어서 고마워. 잘 버틴 게 아니라 해도 살아 있어줘서 고마워. 살기 싫은 마음 나도 아는데 그래도 살아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
6
이름없음
2022/03/20 15:32:56
ID : i0785RBhxXu
0
보면서 할 말을 잃음....
7
이름없음
2022/03/20 17:51:08
ID : Y1ba9Aqrtbe
0
그런 환경에서도 버텨준 네가 대견하다. 버틴 것만으로도 너는 대단한 사람이야. 정신 잘 잡고, 아직 네 인생에 빛이 안 보여도 언젠가는 희망이 생길테니 포기하지 말자. 네 얘기 해줘서 고맙다. 꼭 성공해서 복수하자
8
이름없음
2022/03/20 19:52:39
ID : Pa09unA3Rxv
0
.
9
이름없음
2022/03/20 20:07:12
ID : rxQpSLcFhe2
0
그럼. 비관을 가지는 게 당연하다. 사람이 미운 것도 당연하고, 혐오감이 드는 것도 당연해. 너가 잘못 된 거 아냐. 스스로를 의심하지마. 태어나지 말았어야 싶다고 느낄 수 있어. 네 삶이 온통 멍투성이에 상처 뿐인데 어떻게 행복할까. 태어나길 잘했다고 느낄 수 있겠어. 너무너무 공감되고 슬프다. 불행한 척 하는 게 절대 아니야. 하루하루 지치는 것도 당연해.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너가 그 애비도 아닌 몹쓸 것과 잠시 거리를 두고 너를 회복할 시간을 만들고 있는 거라고. 지금 당장 무료하고 잠만 자고 이대로 깨어나지 않았음 싶어도 다시 살아날 날이 올지도 모르는거야. 나는 최근에 다육이를 키우고 있다. 별 의미는 없고 내가 뭐라고 돌보면 내 삶도 더 신경쓰지 않을까 해서. 최근에 다육이를 무심히 방치했더니 얼어 죽은듯 싶었다. 근데 슬슬 봄이 오니 다시 색에 활기가 올라오고 싱싱해지더라. 너도 잠시 동면을 튼다고 생각해. 지금은 마음껏 아파하고 슬퍼하고 잠도 푹 자고. 당장 할 수 있는 거부터 해라. 그게 잠이든 화장실을 가기까지의 에너지 소모든. 그것도 지금 너에겐 엄청난 거다. 사실 이미 방전되고 지쳐 쓰러지는 게 당연한데 그동안 악으로 깡으로 버틴거지. 정말 대견하고 대단한거야. 생각하기도 지칠거고 머리 아플거다. 과거를 비관하지 말고 잠시 놓아주자. 불쌍한 척하지 말고 마음껏 불쌍하게 여기며 스스로를 좀 더 돌봐줄 수 있게 해보자. 이것도 사실 힘든거다. 그냥 지금은 마음껏 내려놓고 쉬었으면 좋겠다. 미래를 신경쓰는 일도 잠시 접어두고. 힘들다고 털어놓을 마음의 가지가 굳건히 설 때까지 휴식기를 가지자. 어디선가 마주친다면 꼭 한번 안아주고 싶다. 나도 여자고 너랑 나이차도 별로 안나. 근데 얘기가 하나같이 공감되고 가슴이 아파. 등을 토닥이며 수고했다고, 격려하고 다독여주고 싶다. 조금 더 쉬자. 정말 수고 많았어.
10
이름없음
2022/03/20 20:34:56
ID : tBusnXyZeLf
0
버틴게 대견하다 너 진짜 잘돼서 완전 행복하게살아 스래주.. 고생많았어
11
이름없음
2022/03/20 21:08:57
ID : juraty442Mi
0
지금까지 버텼잖아. 좀만 더 버텨서 어떻게든 집 나와서 혼자 사는게 답이다. 어릴때야 부모없으면 살 수단이 없는거지 성인되고나면 수단은 어떻게든 만들수있어. 불법적인것만 아니면되니까. 뭐라 할말은 없다. 이런경우에는 어설픈 위로는 역효과만 날 뿐이니까. 그래도 버티고 악착같이 살아남았으니까. 이제 좀더 걸어나가면 자유가 기다리고 있어 원래 문 바로앞에 다다랐을때가 제일 힘든법이니까. 자살같은 생각만 하지말고 애비랑은 아예 절연할 생각을 하더라도 완전 다른 지역으로 가서 새로 시작할 생각만 하고 사는게 낫다봐.
12
이름없음
2022/03/21 01:23:13
ID : 6nO5TTWqphs
0
그냥..너무고생했어 사는걸 택하든 죽는걸 택하든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정말 너무 고생했고 수고많았어 너무너무 고마워
13
이름없음
2022/03/21 04:44:25
ID : 6pfdPjy5dQt
0
내인생이 가장 ㅈ같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이글보니까 내 삶의 ㅈ같은 부분은 개미똥만큼도아니네..
나는 그냥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지금까지 너무 고생 많았어.
14
이름없음
2022/03/21 23:11:07
ID : 659fPa08nV8
0
괜찮다, 버텨줘서 고맙다, 이런 말도 못하겠다. 그 고통의 아주 작은 일부도 공감해주지 못하는 내가 무능하게 느껴질 정도로. 근데 말이야 아무 미련도 희망도 없어보이는 세상에서도 분명히 너의 삶의 빛이 되어줄 무언가가 분명히 있을거야. 분명히 너를 사랑해줄 사람. 너의 곁에 있어줄 사람. 너가 꼭 해보고 싶은 무언가. 그런것들이 이 세상에는 존재해. 그리고 난 그대가 평생 느껴보지 못한 그런 행복이라는 감정을 단 한번만이라도 느껴봤으면 좋겠어.
넌 아주 강한 사람이야. 누가 뭐래도 세상에서 너만큼 강하고 대단한 사람은 찾기 힘들거야. 이제까지 살아온것만 해도 넌 충분히 너의 가치를 증명했다고 생각해. 넌 행복할 자격이 있고 어떤일이 있건 꼭 행복해야되는 사람이야. 넌 무슨일이 있어도 행복해야해. 그러니 부탁이니까 당장은 아니더라도 본인의 행복한 삶을 찾아줘. 난 응원말고는 아무것도 해줄게 없어서 미안하다. 행복해. 진심으로 마음으로 응원할게.
15
이름없음
2022/03/22 00:26:29
ID : Pa09unA3Rxv
0
.
16
이름없음
2022/03/22 00:35:08
ID : Pa09unA3Rxv
0
17
이름없음
2022/03/22 01:17:08
ID : rxQpSLcFhe2
0
같이 행복해지자. 나도 아직 행복이라는 걸 잘 모른다. 예전에는 앞으로도 평생 불행할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행복이 뭔지 찾아볼 생각도 안했고. 근데 약을 먹고 조금씩 우울감이 진정되니까 다육이도 키워보고 요즘은 산책도 나간다. 밖에 나가니 내가 모르는 것들이 참 많더라. 언제 핀 건지 벌써 매화꽃이 활짝 폈고, 사람들 옷이 얇아지고 학생들이 길가에 널렸더라. 그거 보면서 내가 너무 갇혀 지냈구나 했다.
사실 행복이라는 게 뭔지 모르겠다. 난 내 생일 케이크에 촛불 달아본 적도 없는데 누군가는 그게 행복이라 했다. 태어난 날이 다가와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라도 하는 거. 난 행복이 그런 거라면 차라리 평생 모르는 게 낫다고 생각했다. 근데 이번에 우연히 길을 걷다 발견한 빵집에 정말 의도치 않게 들어갔었다. 거기서 에그타르트 하나 사 먹었는데 그게 그렇게 맛있더라. 속을 게워낸 시간이 길었던 만큼, 그 작은 음식 하나를 온전히 맛보고 소화해낼 수 있던 게 난 좋았던 거 같다. 그때만큼 충만한 기쁨을 느껴본 적 없다. 정말 웃음이 베시시 나더라. 문득 그런 게 행복 아닐까 싶었다. 행복이 뭐 별 거 있을까? 겨우 일상생활을 되찾았지만 이거조차도 난 상상하지 못한 일이었다. 근데 그게 현실이 되고 이루어지고 있으니 현재에 만족하게 되더라. 근데 감사는 도저히 못하겠더라. 예전에 당연했던 것들이 고작 가족이라는 것들에게 빼앗긴 거고, 그걸 성인이 된 이제서야 되찾은 거니까. 그래도 만족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난 충분하다 생각한다. 여기서 조금씩 나아가려고 해. 나도 아직 걸음마를 다시 떼는 수준이지만, 내게 남은 건 시간 뿐이고 이래도 안되면 다시 우울에 잠기다 빠져나올 날이 있겠지 한다. 남 비교 안하려고 SNS도 유튜브도 안본다. 가끔 티비는 보지만.
스레주도 분명 행복할 날이 올거야. 그러니 지금은 그 행복할 순간을 맞이하기 위해 푹 쉬어줬으면 좋겠다. 그 시간동안 나를 되돌아보며 신세한탄해도 좋고, 나는 나만 이런건가 싶어 나랑 비슷한 사연 찾아보고 비교하고 그랬다. 결국 좋은 영향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된다는 걸 말해주고 싶다. 스레주 하고 싶은 걸 그냥 했으면 좋겠다. 그것이 나에게 부정적 영향을 끼친다해도 말이다. 나도 그렇게 한없이 우울이란 우물을 파다 나온 사람이니까. 우울이란 우물이 마냥 나쁜 것만은 아니더라. 한번 파놓으면 언제든 다시 들어가 우울에 잠기고 그러다 다시 나와 햇빛 좀 쐐면 갑자기 힘이나고. 약을 먹어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 사람 기분 참 오락가락하며 쉽게 나아지고 쉽게 아파지더라. 우울은 만성 감기야. 결코 완치될 수 있는 게 아니다. 우울이 아닌 거 같은데 우울증인 적도 많았다. 나는 병원을 무조건 추천하진 않아. 나도 4년동안 버티고 버티다 결국 시도하고 병원에 강제입원하고 먹게된 거야. 먹으면 확실히 나아지지만 안 먹으면 다시 아프다. 그래도 스레주가 언젠가 내 레스가 생각나 움직일 힘이 생긴다면 상담센터에 전화해 도움을 구해보면 좋겠다.
나도 늘 스레주를 응원할게. 스레주가 여기서 남겨준 글, 스레주라는 존재를 잊지 않을게. 미친걸까, 죽고싶다 하지만 살아서 고뇌하고 힘들어하는 오늘 하루를 보내줘서 고맙다. 하루를 살아내는 게 누군가에게는 별 거 아니지만 스레주에게는 얼마나 힘겹고 지치는 일인지 조금이나마 공감이 가서 더 고맙다. 스레주가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햇빛 아래에서 환하게 웃으며 친구들과 엽떡이든 신전이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었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도 정말 수도 많았어. 스레주가 기억하는 가장 좋았던 시절이 꿈에 나오길 바랄게. 뒤척이지 않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어제보다 편안한 잠자리 속에서 잠들 수 있길 바랄게. 오늘 달이 너무 예쁘게 떴길래 스레주를 위해 기도해봤다. 잘 자고, 여기에 한 글자든 몇 글자든 남겨만 주면 나는 스레주를 위해 레스를 남길거야. 글이 길어졌다. 미안. 아프지 말고 푹 자.
18
이름없음
2022/03/22 03:19:39
ID : 6jcq59fO2mn
0
고생했어. 잘 버텼어. 레주의 생존 자체가 네 삶의 가장 빛나는 훈장이다. 보는 내가 다 숨이 막히는데 그걸 온 몸과 마음으로 버텨낸 레주는 얼마나 힘들었을지 상상도 안 가. 넌 상상도 못할 정도로 강한 사람이구나. 진심으로 누군가가 살아있어서 다행이라고, 살아줘서 고마울 정도라고 생각한 건 처음이다. 사실 무슨 말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어. 위로는 못 되더라도 최소한 상처는 주고 싶지 않은데, 내 부주의나 무지함으로 인해 가뜩이나 휘청거리는 너를 떠다 밀게 될까 걱정스럽다. 그래서 최대한 말과 표현을 아끼고 꼭 하고 싶은 말만 간추려 쓰고 있다. 이 곳의 글들이 너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었으면 한다. 그렇게라도 네가 살아주면 기쁠 것 같아. 고마워.
19
이름없음
2022/03/22 04:17:51
ID : FjxQmoE784F
0
이게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뭘 말해도 싸구려 동정이 될 것 같으니 섣불리 뭐라고 말하기는 어려우니, 다만 이 얘기를 듣고도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는 이 상황이 안타깝다.
20
이름없음
2022/03/22 23:56:26
ID : hxRzPg4ZjvC
0
시발 이게 무슨
아니 내가 뭔 위로를 막 하고 이런거를 말주변이 없어서 잘 못하겠는데
그 미친놈년들 진짜 인간새끼 아닌거 아니냐 무슨 바닥의 껌딱지만도 못한 새끼들이 어디서 애를 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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