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2202031423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는 시기를 보는거라 언제쯤 이런 일이 있겠는데- 정도고 막 누구 마음이 이렇고 그런건 좀 어려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궁합은 안보는데 사주 말고도 다른 이야기도 괜찮아요 ㅋㅋㅋ 부담없이!

>>901 맞아.. 힘들때 이런거 보면 그래도 근자감이라도 생기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생~~~~~~

>>902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에 네 장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줬죠? ㅋㅋㅋㅋㅋㅋ 잘 간직혀 그리고 잘 버티는거지 ㅋㅋㅋ

>>903 예 다 외울지경입니다 흔들릴때 한번씩 보거등요ㅋㅋㅋㅋㅋ 요즘 애들 말로 존버해야죠..

>>9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광입니다 영광 그런 말이 제일 좋아요 사람의 인생을 평생 바꿔버리는거니까 ㅋㅋ

>>905 ㅋㅋㅋㅋㅋㅋㅋ맞아 저런게 힘들때 은근 도움되더라고.. 내 성격이 그런걸수도있고 ㅋㅋㅋ

>>906 ㅋㅋㅋㅋ 그니까 그거 좋아서 계속 하는거지요 ㅋㅋㅋㅋㅋ 애들 고민도 다 재밌고 사람마다 다 다르고 그러니까요 그 맛에 하는겨 ㅋㅋㅋㅋㅋ

>>907 ㅋㅋㅋㅋㅋㅋ근데 은근 무자일주 많은것같지않어? 나만 그렇게 느끼나 ㅋㅋㅋㅋ

>>908 음... 날마다 달라 너도 보면 알다시피 막 일자마다 겹치는 글자가 있단 느낌??? 뭐 년주야 애들이 다 나이대가 어리니까 ㅋㅋㅋㅋ 그런것도 있는데 월일이 겹친다든지.. 그런 경우는 많더라고요 ㅋㅋ

>>909 아 그게 또 다 다르구나 신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910 ㅋㅋㅋㅋ 뭐 너도 무토일간이니 너가 올때면 무토도 오는걸수도 있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재밌어 재밌어

>>911 ㅋㅋㅋㅋㅋㅋ고집 겁나 쎈 무토..바로 나..

>>9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겁도 짱짱하니 건강 튼튼맨 무토죠 ㅋㅋㅋ

>>9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가 리더격 ㅋㅋㅋㅋ내가 짱먹는 그런 ㅋㅋㅋㅋㅋㅋ이렇게 글만읽으면 특전사라도될수있을듯..

>>9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 기운이 강하면 사람이 튼튼하고 중용을 지키고 밸런스를 잡고... ㅋㅋㅋㅋㅋ 뭐 그런건 다른거 찾아봐도 다 나오니 ㅋㅋ

>>915 ㅋㅋㅋㅋㅋ토다자라.. 스레주는 오늘 늦게자나보네

>>916 ㅋㅋㅋㅋ 한 3시쯤 자야 하나? 10시에 일어난 사람이 있어서 ㅋㅋㅋ

>>917 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리면주무세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ㄲㅋㅋㅋㅋㅋ

>>918 좀만 더 이따가요 ㅋㅋㅋ 야밤에 할 거 없는 사람이 있데요

>>919 ㅋㅋㄱㄱㅋㄱ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 오늘은 뭐하시나요 전 이따 운동갔다와서 생산적인것좀 하려고요

>>920 오늘??? 그러니까 내일 말하는거라면 글쎄요? ㅋㅋㅋ 토익 준비하는거 좀 더 해야겠지??? 일단은 그거 하는 중이니까

>>921 열두시 지났으니까 오늘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ㅋㅋㅋㅋ 토익 어때? 할만해? 나 취업 실패하면 그거나 지텔프 준비해야해서 궁금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922 토익 할만하죠 정신만 잘 차리면 점수뽑기도 좋고 무난하고... 괜찮은거 같아요 ㅋㅋㅋ 취직때도 필요하지 않나???

>>923 아 하긴 그렇지 어학점수..아 뭐부터할까 참 행복한 고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24 토익부터 하세요 한능검하고 ㅋㅋㅋㅋ 그게 제일 쉬운거 같어

>>925 헐안그래도 취업실패하면 저 두가지부터 따야했는데 먼저 말해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9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랑 정보처리랑... 음 너무 많다 포기 ㅠ

>>9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단.. 난 한번 지원해볼까 하는곳이 다음주까지라 이제 좀 정신도 들고 오늘부터 자소서 써보려고요 ㅋㅋㅋㅋㅋ

>>928 ㅋㅋㅋㅋㅋ 좋은 결과 가지고 와 화이팅이야 잘 될거야 ㅋㅋㅋ

>>929 ㅋㅋㅋㅋㅋㅋㅋ한명 뽑는거라 기대는안하지만.. 도전ㅋㅋㅋㅋㅋ

>>930 ㅋㅋㅋㅋ 저는 이만 슬슬 자보겠습니다... 굳 나잇이야 바이바이

0505020032 내가 어떤쪽으로 진로를 잡아야할지 모르겠어... 이과인데 어디쪽으로 잡아야할지 고민이고 어떤부분에 재능?이 있는지도 궁금해 진짜 나는 뭐 잘하는게 없는것같아...

200702091521 안녕하세요호.. 저한테 타고난 끼라던가 그런게 없는걸까요오.. 허허 말이라던가 발표라던가 주의집중 시킬때 주목은 많이 받는 편이긴 하지만 뭔가 부족해요...ㅠㅠ 어 뭐랄까 더 큰 물에서 날 봐줬으면 좋겠다?.. 그런거요.. 부모운도 부탁드릴게요!!

>>932 ㅋㅋㅋㅋ병술에 경진이면 진토를 가지고 있으니 사람을 살리는 것도 좋고요... 진토라는건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공간이란 의미도 있거든요? 그러니까 좀 유하고 사람들이 모여서 복작복작하는 커뮤니케이션 그런것도 좋아요 그리고 잘 하는게 뭐 없어 ㅋㅋㅋㅋ 일단 천간이 병 경 을이니 과일이 익는다 그런 의미가 있으니 사람이 낙천적이고 순하고 그런거 강하죠 아마 직업적으로는 큰 성공을 할거에요 ㅋㅋㅋㅋ 걱정 마세요 >>933 흠... 갑술에 임인이라 막 드러난다 그런 의미보다는 갓 태어난다 그래서 자란다 그런 의미가 있죠 ㅋㅋㅋ 그러니까 부각되서 빛이난다 그런거보다는 자란다? 즉 0에서 1로 뭘 한다 그런 이미지가 강하죠 ㅋㅋㅋ 그러니 무언가 일을 할때 씨앗을 만들 수 있는 사람으로 보여요 ㅋㅋㅋ 일단은 갑술이니 사람이 올바르고 강직하다 그런 이미지가 강한데 그러다 너가 옳은걸 추구하다 조금의 분쟁도 있는 편이고요. 그런건 너가 조심하는게 좋죠 ㅋㅋㅋㅋ 부모는... 나쁘지는 않는데? 정임합이 있으니 일단 부모님 - 할아버님 관계는 좋은 편이고... 해--> 인 이 구조고 겨울을 견디고 싹이 튼거니 일단은 나빠 보이진 않아요 근데 본인하고는 또 다른 이야기니까ㅋㅋㅋ 왜 무슨 문제라도 있어?

200307161900 여자! 나 ㅠㅠㅠ 나도 술자리 가서 시끌벅적하게 떠들고 싶은데 친구가 없어서 못놀거든... 다행히 어제 술자리때 많이 친해졌긴 한데 조오금 친분만 쌓인거야. 나 올해 친구 많이 사귈 수 있을까아??

>>873 ㅋㅋㅋㅋㅋ어쩜...사실 대학원도 막연하게 가고싶다일 뿐 준비도 안하고 있어서...ㅎ_ㅎ

>>936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힘들면 도망가라고요 버티기만 하는건 답이 아니니까 >>935 경인에 기미라 음 하반기 되면 친구가 있을거 같기도 하고요 그것보다는 올해는 공부하고 자격증따고... 웃사람들이 좀 이뻐하고?? 그런게 있을지도??

>>937 알겠숨닷! 얘기해주신거랑 조언들 참고해서 열심히 살아볼게요(°∀° )

>>939 ㅋㅋㅋㅋ 네 화이팅이에요 화이팅

또 왔어요... 요새 너무 힘들어요... 일이 진짜 많아... 작년에 비해서 마음대로 되지도 않고 내가 막 무능해 보이고 인간관계도 어렵고 ㅠㅠㅠㅠㅠ 다음달에는 좀 괜찮아지려나요...

>>941 ㅋㅋㅋㅋ 을미 기미구만 음 진월이면 미토 입장에서는 보자...힘들만 하죠 본인은 바삭바삭한 땅인데 물이 들어오니 조금은 다툼도 있고 ㅋㅋㅋㅋ 그런데 다음달 즈음 되면 괜찮을겨 본인 입장에서는 꽃이 피는거니 성과가 있을것이고 도움도 생기는거니까 ㅋㅋㅋㅋ 너무 걱정 마세요

>>942 웬만하면 다 괜찮다 괜찮다 그러고 넘어가겠는데 너무 스트레스가 심해요 하 🤦 제 인간관계도 다음 달에는 더 괜찮아질까요...? 너무 일만 쫓다 보니까 주변에 남은 인간들이 없어요

>>943 뭐 일단은 기본 속성이 미미미미 이러니 사람들 사이에서 이리저리 중개하고 그러는게 네 업이니까 아마 그렇게 생기는 갈등은 어쩔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너가 아니였음 일이 더 개판났을껄... 친구는 이번년도에 있으니 걱정 말고. 음 친구들과 힘을 합쳐서 뭘 한다는건데 그건 또 분란도 암시하는지라... ㅋㅋㅋ

>>944 일단 다음달까지 열심히 버텨볼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

>>945 ㅋㅋㅋㅋㅋ 그래요 힘들면 여기와서 징징거리고 그러고 가는거죠 다 잘 될거에요 ㅋㅋ

>>946 힘들거나 고민 있을 때마다 찾아와서 견딜 힘 얻고 가요 늘 감사합니다 어디 가지 마세요... ㅠㅠ

>>9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화이팅 화이팅!

이것도 거진 다 찼구만

>>949 벌써 10판이네 고생많다 레주 ! 화이팅이야 ❤️

레주....나 걍...삶을새로시작항가

>>950 ㅋㅋㅋㅋㅋ 고마워요! ㅋㅋㅋㅋ 앞으로도 열심히?? >>951 보야하니 중간고사를 조진거구만 괜찮어 다 그려

>>952 이번에 그냥 개 꼬라박았어....ㅠㅠㅠ 진짜 열심히 공부했는데 2년간 한게 무너진듯....ㅋㅋㅋㅋㅋ다시태어날래 ㅋㅋㅋ

>>953 ㅋㅋㅋㅋㅋㅋㅋ 망했구만 어머니는 뭐라시나 너는 뭐하고있고

>>>>954 전 상실감에 누워있고 어머니는 너무 상심하니까 야 그게 뭐 별거냐..이러시긴 하셨죠....

>>955 ㅋㅋㅋㅋ 울기엔 너무 늦었고 뭐 하기엔 좋은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음 나때는 수능만 잘 치면 되서....(거기에 내신은 원래 망했었고)

>>956 공부 해야 하는데 너무 지쳐서...뒹굴만 대는 중이야..진짜 나 어덕하지ㅠㅠㅠㅠㅠㅠ

>>957 음 답답하면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고 오시던지요 아파트 단지 내나 가로등 아래 이런데 좀 달리는것도 좋고... 머리가 어지러우면 몸을 혹사시키는게 도움이 되죠

>>958 하...제발 3등급만 떴으몈 좋겠어오만햇나봐ㅜㅜㅜㅜㅜㅜ 내가 감히 2등급을 바랬습키다...오늘 집에 와서 3시간동안이나 펑펑 울었어 채점도 안했늨데 망한게 느껴지더라고

>>959 울지마 울지마 ㅠㅠㅠ 아우 애기가 진짜 맘고생을 진짜 씨게하네 이상한데 가서 ㅠㅠ

>>960 학교가 이상ㅎ한건 100번 동의하지만 결국은 내가 잘 못푼 거니까...ㅠㅠㅠ 으으 눈이랑 얼굴 팅팅 붓고 학원가서도 머리아파서 집중 못하고..ㅠㅠㅠㅠㅠㅠ 으아아ㅏㅏㅏㅏㅏ 진짜...내가 왜 그랬을까 걍 넘 원망스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요줌 수시는 한번 망하면 ㄹ나락이라..

>>961 그니까 나때는 수능한번으로 모든게 갈리는거였는데... 수시는 그냥 계속 다 잘해야 하는구만.. ㅠㅠㅠㅠ

>>962 아 근데 그건 너무...오바긴해..지금 체제가 난 더 낫다거는 생각 하지만 ㅠㅠㅠ 아아아 모르겠다 레주 괜찮겠지..?🥺여기 오고 싶음 것도 꾹 참고 공부했는데 결과가 이거라니ㅜㅜㅜ

>>963 ㅋㅋㅋㅋㅋㅋㅋ 왜 울어요 울어 그냥 와서 비명이라도 지르고 가지 ㅋㅋㅋㅋㅋ 뭐 어차피 하나 더 파면 되니까 괜찮아요 괜찮아

>>964 아니야...ㅠㅠ 공부해야해서 꾹 참음검데ㅜㅠㅠ 이럴줄은 몰랏숴 지금도 울고잇다ㅠㅠㅠㅠ🥺🥺🥺

>>965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 목욕이라도 할래? 뜨신물에 푹 담궈있는것도 괜찮은데 나 어릴적에는 주말마다 한번씩 2시간정도 뜨거운 물에서 자고 그랬는데

>>966 하려고 했는데 것도 너무 물 받는것도 그렇고....이래저래 결국 못하게 되더라고ㅜㅜㅜㅜㅜㅜ 또 공부해야지.ㅠㅠㅠㅠ🥺🥺🥺막 심각할정도로 망하지 않앗겟지? 내가 망했으먄 다 망햇겠지?ㅜㅜㅜ

>>967 다 몰라도 마지막은 사실임 그거는 진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어때 내일 주말인데 엄마한테 나 기분풀게 목욕할꺼야 하고 와 2시간쯤 잠겨있으면 손가락이 쪼글쪼글해져서 신기할겨 ㅋㅋㅋ

>>9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너무 쉬웠어서....ㅠㅠㅠ 아니ㅠ그냥..내가 요즘 그렇게 김 시간을 요하는 일을 잘 안하게 되더라고....공부 말고는..시간이 아깝다거 생각헤선가 근데 또 저렇게 쉬는게 아까운게 아니고 필요한건데.......ㅠㅠㅜㅜㅜ 왜 이렇게 됐을까 으앙 너무 울어서 지금도 쪼글쪼글함..금데ㅜ믄물이 안멈춰ㅠㅠㅠㅠ 아 진짜 이번에 쉬웠는데 나는 어ㅐ 그랫을까 이 똘주자식

>>969 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괜찮아 그러면 내가 시키는거니까 억지로라도 하고 와 2시간은 너무길면 1시간이라도 30분이라도. 그렇게 혼자 있을 시간이 필요한거지 핸드폰하고 그런것과 좀 멀리 떨어져 있는것도 좋고 울려면 목욕탕에서 울어라 욕조애서 울어라

200608310214 여자야..전남친이랑 재결합 가능할지 궁금해..저번에 말했다시피 아빠때매 억지로 헤어진 상태인데 나만 아직 좋아하나 싶기도 하고 사겨도 자주 못볼듯도 하니까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어 사겨서 커플다이어리나 그런거 다 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고 잘될지도 모르겠어ㅠㅠ

>>971 에구구 ㅠㅠㅠㅠ 보자 임진일주에 병신이라... 음 또 왔구만 ㅋㅋㅋ 아마도 보면 22 -24 살 즈음에 연이 있는거 같은데 그때까지는 기다려야 할 지도 몰겠다. 그냥 뭐 일단은 연락이라도 하든가.. 아니면 지금의 한계를 받아들이는 수 밖에요 ㅠ 지금은 그럴시기가 아니기도 하고...

>>972 아ㅜㅜ고마워ㅜㅜ연락은 지금 하고있긴한데 시험기간가지고 톡을 잘안봐서ㅜㅜ그리고 나 담주 본가가서도 지인들 못만날수도 있을것같아..ㅠㅠ너무 슬프네

>>973 ㅋㅋㅋㅋㅋ 알죠 뭔 상황인지... 너무 막 신경쓰지 말고요 어차피 인연이라는건 돌고 도는거니까

200505020032 인복?이 궁금해!!

>>975 ㅋㅋㅋㅋㅋ 병술에 경진이면 아마도 내년에 연이 있고요 후년즈음에 친구들도 좀 생기고 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ㅋ 본인이 자기편 애들에게는 잘 해주는 편이라

>>970 잤다...ㅋㅋㅋ..... ㄱ욕저에쇼....월요일도 시험인데....ㅋㅋㅋㅋㅋㅋ 오늘 정신줄 나가서 공부 하나도 안해서 자괴감들어 ㅋㅋㅋㅋㅋㅋㅋ하....ㅠㅠㅠㅠㅠㅠㅠ 월요일 화요일도 시험인데 미쳐가지고는 뭐하는거야 이게 공부도 안하고 울기만 하고..ㅠㅠ

>>977 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잤으면 더 자지 ㅋㅋㅋㅋㅋ 공부는 글렀다면 잠이라도 푹 자요 ㅋㅋㅋ

>>978 아ㅣ니 분명히 오늘 공부할 계획이었는데 미쳐가지고는 그냥 누워만 있다가....ㅠㅠㅠㅠ 아악 다 공부했을텐데 진짜 난...한심하다

>>979 ㅋㅋㅋㅋㅋㅋ 내일치에 더해서 더 해라 오늘은 글른날이야 글른날은 자야해

>>980 그냥 잘까...너무 속상하다🥺🥺🥺🥺🥺

>>981 ㅋㅋㅋㅋㅋㅋ 빨리 자야 속상한것도 잊어요 그러니까 푹 자

>>982 낼 열심히 하면되겠지?🥺🥺🥺

>>983 ㅋㅋㅋ 그럼요 충분해요 그만 울고 뚝

>>984 힘내서 일단은 다른거 잘 뷰고 생각할게....몇명한티 물어봤는데 다 망했다고 하긴 하지만....음 역시 잘 모르겠어 고치지만 않았다면 안 틀렸을 문젠데 내가 고쳐서 틀린게 너무 억울해서 운 게 80퍼..

>>985 ㅋㅋㅋㅋ 나도 그런적 많아요 그러려니 할 수밖에 ㅠㅠ

이제 슬슬 밥먹어야지

혼자서 터트리기는 좀 그래 ㅠ

아직 안자고 있어 레주야?

태어난 시는 대충 오전 9시 20분경이라고 알고만 있어 그래서 그냥 그렇게 해둘게. 그냥 좀 우스운게 사주 철학관 점집 어딜가도 우리집안을 일으킬 사람은 나라고 말하더라. 근데 현실은 시궁창이야. 현재는 가족들과 잘 만나지도 않아. 원래 하던 일 10년 이상 하다가 가족들의 반응도 첨부터 안 좋았고 점을 봐도 난 이 쪽에서 대성한다 했다는데 결과적으로는 빚만 남은 빛좋은 개살구가 됐더라.. 현재 평범한 직장인이고 아직도 그 쪽에 댜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있어. 내가 행복해지려면 도대체 뭘 해야할지.. 그냥 지금 일하는 걸 계속 해야할지 궁금해.

>>991 아 지금 왔어 ㅠ 음 괜찬아....??? ㅠㅠㅠ

>>992 뭐 솔직히 말하면 괜찮지는 않아. 하지만 온 세상이 너는 안되니까 이제 그만 포기하지 그래? 라는 느낌을 지고 살아.ㅋㅋㅋㅋㅋ 현재 안정적인 월급을 받고 일하면서 생활에 힘듦은 없어졌지만 정신적으로는 굉장히 괴리감이 느껴져. 내가 이런 일을 하려고 그 동안 악착같이 버텨온게 아닐텐데 하면서 말이야ㅋㅋㅋ

>>993 ㅠㅠㅠㅠ 일단 아마 사주만 봐도 안에 열이 가득해서 넘치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뭔 의미인지는 알거야. 스스로도 열정도 많고 끓어오르는데... 그러면 이걸 언제 태우느냐 어떻게 태우는가의 문제라고 보거든? 일단 뭘 하는지는 모르지만 아마 몸쓰고... 그런 일에 가까울꺼 같은데 말이지... ㅠ 아마 올해부터 대운이 바뀌는지라 내년이 좀 계기가 될 거 같긴 하다. 뭘 하고 싶은데 그래??

>>994 맞아. 그래서 어디에서는 태어나자마자 아빠팔자 잡아먹고 태어난 수준이라고 표현하더라. 나는 예체능쪽이야.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춤췄고 고등학생때부터는 보컬을했어 주전공이 보컬이었고 부전공이 춤이어서. 어른들 말로는 딴따라 재능을 갖고있었어. 무시당하지 않기 위해서 성적은 늘 3등급 아래로는 떨어지지않게 노력했었고. 대학가서도 장학금 받으며 살다가 2학년때부터 고꾸라지더라구. 그러고 쭉. 그 쪽에서 와장창 다 망했어ㅋㅋㅋㅋㅋ 지금은 그냥 직장생활 하면서 영상쪽으로 커버나 안무 짜거나 하고 싶은데 시간낭비일까 싶어서. 그냥 좀 궁금했어. 진지하게 들어줘서 고마워.

>>995 아뇨 몸 쓰는건 좋아요 보컬보다는 몸이 더 좋아 ㅋㅋㅋㅋ 직업적으로는 아마 올해가 무언가가 시작하는 계기니 나쁘지 않은데 개인적으로는 이제 슬슬 들어가야 할 시기? 이런 시기에 나가서 뭘 하려고 하면 피곤하고 고달픈 상황이라고 봐. 예를 들면 겨울에 나가서 뭘 한다 그런거니까. 근데 너는 아마 그 에너지 안풀면 스스로 힘들 그런 모습도 있어서 하나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좋고. 아마 이번에 임인년이고 다음이 계묘년인데 계묘년때 아마 한번 더 나갈 듯 하다. 올해는 아니고... 사실 좋은건 뱀띠해 부터? 그때는 나가도 괜찮아. 지금은 직업적으로는 조금만 무언가 시도해 보는 격으로만 하고 개인적인 열정은 조금 기다리는게 좋아요 한 뱀띠해 정도에요

>>996 좋게만 설명해주려고해서 참 고마워. 막연하게 고민만 했었는데 유달리 이번 년도에 제의가 많이 들어오더라구. 기획사나 다른 업체 쪽에서 담당을 맡아줄 수 있냐는 쪽으로. 뭔가 내키지는 않아서 다 패스했는데 계속 마음에 걸리더라고.. 이번에도 망하면 다시 일어설 수는 없겠지..ㅋㅋㅋㅋ 그냥 현실에 충실하면서 해소되지 않는 부분에 있어서 드러내지않고 혼자 연습실 대관해서 영상이나 찍어보려고. 너가 얘기해준것과 어느정도는 상황이 대입돼서 좀 해볼만하다 싶네. 참. 물건너 외국으로 나가라는 말을 제일 많이 들었는데 내가 사주에 그렇게 물이 부족하니...?ㅋㅋㅋㅋㅋ

>>997 올해가 동하는거고 아마 내년에는 더 들어올거 같긴해요 망하고 흥하는건 뭐 하늘에 달린거니까... 음 ㅠㅠㅠ 일단은 대기 내년을 기다려 봐 정말 이거다 하는 움직임이 있을꺼라고 생각해요 물 부족한거는 네 그래요 근데 이런 사주는 괜히 물 있을 필요는 없어 좋은건 나무 이런게 있어서 그냥 환하게 불타오르거나... 아니면 녹여먹을 금이 있는게 좋지. 뭐 너에게 물은 남자기도 하니까... 뭔 의미인지 알아들을겨 이제

음 마지막 1000은 아무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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