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2202031423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ㅋ 기본적으로는 시기를 보는거라 언제쯤 이런 일이 있겠는데- 정도고 막 누구 마음이 이렇고 그런건 좀 어려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궁합은 안보는데 사주 말고도 다른 이야기도 괜찮아요 ㅋㅋㅋ 부담없이!

>>901 알잔아유.... 지금 나 좋아하는 넘들만 3명인데 전부 말 많고 잘 맞춰주는 놈들이거든..근데 그런넘들은 재미없어. 진부해. 는.... 사실 내 업보가 맞아요 근데ㅠㅠㅠㅠㅠㅠ 내 취향인거류ㅠ

>>9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말하않...

>>903 아뉘......내가 말이 많아....ㅠㅠㅠㅠ 그래서 그려..... 흠..근데 그중에는 날 3년 넘게 짝사랑한 사람도 있는데 왜 그러는 걸까 빨리 다른 조은 사람 좋아해ㅠㅠ

>>904 음... 그거는 진짜 슬프네요 아니 왜 3년을.. ㅠㅠ

>>905 나도 좋아해봐서 알지만 못할 짓이여 그리고 나는 마음 줄 생각이 없어ㅜㅠㅠㅠ... 얼른 대학 가서 이쁜 애랑 잘 도ㅔㅅ으면 좋겠다 성격듀 진짜 좋은 애야

>>906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려 결국은 대학가면 다 헤어지고 새 만남 하는거니까 ㅠ

>>907 ㅠㅠㅠㅠㅠ 참 재밌는 얘기를 들었다우

>>908 응?? 뭔 소린데?

>>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럴리가요... 내 이름은 천상 여자이름인대 ㅠ

>>911 나도 ㅋㅋㅋ 심지어 나는 흔해 레주 여자이름이야?혹시 민지.. 수아...?

>>912 음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돌림자 땜시 ㅠㅠ

>>820 이거 난데 다른거 다 너무 고마운데 직업관련해서 좀 자세하게 얘기해줄수있을깍...?엄청 돌아다니거나 언어나 교육쪽이 나랑 잘맞는건지 아님 돈을 잘버는건지 근데 나랑 저거랑 적성이 잘맞는지는 잘모르겠어서 그래 ㅠ지금도 언어보단 수학쪽을 더 선호해서.. 아직 고등학생이 아니라서 그런걸수도있지만....이과계열 직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성공 못하려나....? 아 그리고 디가 좋다는게 뭐야?? 기가 쎄다는건가??

>>865 여자 ... 생시는 사시입미다 !! 당장 6월 달에 서류전형 앞두고 있어요ㅠ 꼭 붙었으면 좋겠는데... 너무 좋은 기회라

>>914 ㅠㅠㅠㅠ 애 멘탈이 너무 힘든거 같은데 ㅠㅠㅠㅠ 근데 올해부터는 이제 조용히 들어가서 공부하는게 최고 나아요. 무언가 이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언가를 하는거 보다는 지금은 겨울이니까... 다만 이건 큰 틀에서 그런거고 본인이나 집이나 이런 입장에서는 슬슬 움직여야 할 시기. 그러니 부모님이나 일이나 이런 면에서는 괜찮아 질거야. 쉬는건 괜찮은데 정 힘들면 병원을 가고. 특히 숨이 안쉬어진다는건 공황장애 같은데 그거에 너무 ㅠㅠㅠㅠ 하지 말고 이거는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는게 더 나을것이다 그래도 본인이 정해일주라 고요함 정적인 밤바다에 떠있는 달 그런거니까 그런 도도함을 가지고 잘 버티는게 좋을거야 막 너무 울지 말고요 .. ㅠㅠ 곧 20살이면 새로운 대운이 오는거니까요 ㅠ >>915 ㅋㅋㅋㅋㅋ 네 기가 쏀거요 ㅋㅋㅋㅋ 아직 애니까 뭐 언어냐 수학이냐는 뭐 문이과 마인드긴 한데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면 또 달라질지도?? ㅋㅋㅋㅋㅋㅋ 어느 직업이 좋은건지는 또 몰라요 네 적성에 맞는게 더 잘 벌고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916 6월이면 사-오월인거고 그러면 너에게는 재성이니 일복의 이야기일까...? ㅋㅋㅋㅋ 좋은 기회면 꽉 잡아야죠 아마 지난 3년동안 안된거면 지금은 기회가 좀 있을지도 몰라요 ㅋㅋㅋ

심심하다 아무나 와라

>>917 >>914 네..감사합니다..!

>>919 ㅋㅋㅋㅋㅋㅋ 더 궁금한건 없고???

20030905 오전10시 17분 남자 최근들어 제가 진짜 잘할수 있는 건 뭔지 정말 몰입해서 할수 있는 일이 뭔지 진심으로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일단 전공 자체는 좋은 전공으로 대학을 왔지만 전공은 그냥 밑바탕일 뿐 곧 내가 가장 잘할수 있는 건 아닐 것 같아요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곳으로 돌아다녀야 진심으로 몰입할수 있는 제 일을 찾을수 있을까요

>>921 ㅋㅋㅋㅋ 신사에 경신이면 일단 자기를 뽐내는? 그러니까 자기 PR을 잘 하는법이 일단 중요하고요 경신이면 시원시원하고 큼지막한? 그래서 무언가 결론을 내는데 집중하는 그런 기질도 강하니 그런쪽으로 알아보세요 ㅋㅋ

>>917 아 제발ㅠ.ㅠ... 붙어야 이제 돈도 좀 모으고 올해 딱 졸업자라 맘이 급하네요 사실 올초에 국시도 몇점 차이로 떨어져서 내년 1월에 다시 봐요😭 취업이든 국시든 붙었으면 좋겠어요...

>>923 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될거야 마음 놓고 열심히 하세요 ㅋㅋㅋ

>>924 ㅎㅎ... 감사해여ㅠ 서류 붙고 면접까지 꼭 붙어서 올게요☺️

>>925 ㅋㅋㅋㅋ 그래요 화이팅!!

>>928 ㅋㅋㅋㅋㅋ 왜요 애기야 연애전선에 문제가 있냐

>>929 아니...늘 그렇듯이 성적이지....🥺

>>9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적이군요 그래도 지난번에는 생각보다 잘 봤다고 하지 않았나요 괜찮나

>>931 근데 레주....그 쌤 문제야 ㅡㅡ

>>932 앗...아아 그럼 답도 없을텐데...

>>933 ....사실 문제라기보다는 하소연이에요

>>934 왜요 무슨일인데그래... 속이나 털어놔바라

>>938 진짜 왜 애들 다 괴롭히냐...ㅠㅠㅠ 그냥 편하게 해주지 정말 애들 인생가지고 노는거 좋아하나...

>>940 진짜 애들 다 모아서 뭐라 못하냐 정말 심한데 ㅠㅠ

>>943 ㅠㅠㅠ 울지마라 애기야 다 지나갈겨 ㅠㅠㅠㅠㅠㅠㅠ

>>947 그쵸 말은 맞죠 그니까 폭거인거고요 ㅠㅠㅠ 진짜 속 많이 상할텐데 ㅠㅠ

게다가 친구는 자꾸 불난 집에 부채질하듯 난 말렸다? 난 말렸다? 이러고 걔 안 말렸어 그냥 많지 랂을까? 젘도만 했어 근데ㅜ말렸다고 하는게 너무 짜증나........어쩌라고...

>>949 일단은 그렇게 과부하 받고 그러는것도 장기적으로는 큰 의미 없을거고요... 일단은 눈 앞에 있는거부터 하나하나 하자 잘 할수 있을겨

>>951 그러려고 계속 마음 다잡는데 또 공지가 갑자기 원래 제출하려고 했던거 바꾸ㅠ서 갑자기 내일 오전에 실시한다는 문자가 왔어...&^ 그거 준비하다가 너무 화나서..

>>952 ㅋㅋㅋㅋ 그래서 하소연 하려 왔구만 그래 썸타는 분은 뭐라시냐 그 애도 황당해 하더냐

>>953 썸타는 분은 정시셔서..이해 못할 거구요...애초에 하소연 하지도 않았으ㅠㅠㅠㅠㅠㅠ 아직 어색해..

>>954 ㅋㅋㅋㅋㅋㅋ 하긴 정시맨에게는 다 피곤한거죠 ㅋㅋㅋㅋ 어색하다니 그래도 같이 할 말이 있어야 하는건데

>>955 사실 공부하는거 방해될까보ㅡ...

>>956 ㅋㅋㅋㅋㅋㅋ 그런거는 서로가 공유해야죠 ㅋㅋㅋ 길게만 아니면 되는겨 그렇게 만나야 불이 생기지

>>957 같은 학교가 아닌데....한번 지금 연락 살짣 해보고 올까...?🥺🥺

>>958 ㅋㅋㅋㅋㅋㅋㅋ 억지로라도 하라고요 ㅋㅋㅋㅋㅋㅋ 지금은 밤이니까 애도 조금은 쉬고싶을게다 대화하다가 아 애가 바쁘구나 싶음 ㅌㅌ하는거고 ㅋㅋㅋㅋ

>>944 ㅋㅋㅋㅋ 왜 인사만 하고 가냐- 뭐하냐 뭐하냐

>>946 취업 해야하는데 아직 나는 지금 생활이 바뀌는게 싫은데 우짜지..

>>961 그래도 밥벌이는 해야쥬... 왜 원서쓰고 있어? 괜찮아? 흠 이것도 한번 사주를 봐줘야 하나

>>962 취업이 급하긴한데 뭔가 하고싶은 일도 많고 취업하면 하기 힘들겠지? 이러는데 뭔가 막상 하려니 귀찮고..그냥 그렇게 보네니까 시간은 뚝딱가고 이게 뭔지 모르겠어

>>963 그건 맞죠 하고 싶은일 포기하고 하고 싶은일 하지 말라고 주는게 월급이니까... ㅠ 슬픈 이야기네 다들 그런 고민을 많이 할겨

>>964 텅장보면 취업해야지 하다가도 지금 생활을 바꾸긴 또 싫고..그리고 취업이 될지 말진 모르는거니까

>>965 뭐 일단은 노력해야죠 흠 그래도 내 기억이 맞나면 올해가 무언가를 낳는 해이긴 할텐데요 결실은 있을거야 걱정 마

>>959 오호....그래볼까ㅠㅠㅠ음 근데 밝은 애 좋아하는 것 같던데....ㅠㅠㅠㅠ 으악 나 어색해 말 걸어도 되는걸까ㅠㅠㅠㅠ

>>967 ㅋㅋㅋㅋㅋ 억지로라도 말을 걸어서 말을 안걸면 이상하다 왜 오늘은 말이 없지...? 가 되는게 목표 아니겠느냐 ㅋㅋㅋ

>>968 오오 역시 선견지명... !ㅠㅠㅠㅠㅠㅠ 아아아ㅏㅏ 눈 딱 감고 숙제ㅜ할까.....밝은 대화 주제 추첝 뷰탁드려요...레주신님..ㅠㅠㅠㅠ

>>969 그건 너가 제일 잘 알지요 ㅋㅋㅋ 숙제하기 싫다 이런것도 좋고요 뭐든 좋으니까요 주제가 문제가 아니고 듣는 사람의 문제니까

>>966 의욕상실중이라 할 수 있을지..

>>971 ㅋㅋㅋ 잘 될거야 걱정 마세요 오늘은 밖에 나갔다 왔어? 오늘은 별 일 없었고?

>>973 ㅋㅋㅋㅋㅋ 그래요 그런 사소한거부터 시작하는거지 ㅋㅋ

>>972 오늘은 그냥 집에서 쉬었어

>>974 ㅡ3ㅡ 전번만 딱 줌 ㅡ3ㅡ

>>97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전번은 따셨네요 ㅋㅋㅋ >>975 나는 오늘 강변 걸었는데 디게 예쁘더라고 큰 새도 봤슈 무지 크더라 사람도 안무서워하고

20220522_141935.jpg이 새인데 내가 옆으로 지나가도 가만히 있더라

>>978 새가 참 이쁘구만...홀홀 근데 나는 그 옆을 지나갔을 레주가 더 궁금한걸😘 근데 그 뒤로 뭐라고 이어나가지...?🥺

>>979 ㅋㅋㅋㅋㅋㅋ 뭐든 좋아요 왜 번호가 없었지? 아니면 누구한테 물어봐서 받아볼걸 ㅠㅠㅠ 그런것도 좋고요 중요한건 대화의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거니까요 사실 주제는 크게 중요한게 아니라는 의미에요

>>9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렇게 아무말이나 하는거다 그러다 이어지는거죠 ㅋㅋㅋ

>>983 ㅋㅋㅋㅋㅋ 그래 어여 주렴 ㅋㅋㅋㅋ

>>985 ㅋㅋㅋㅋ 잘했다 잘했다

>>987 ㅋㅋㅋㅋㅋㅋㅋ 대화 잘 하는구만 그렇게 하는겨

>>988 후...주고옴 ㅠㅠ

>>989 그렇게만 하는겨 긴장하지말고요

>>991 ㅋㅋㅋㅋㅋ 호감은 있네요 ㅋㅋㅋㅋㅋ 잘 해봐

>>992 근데 걔 엠비티아이(과몰입 ㅈㅅ)가 엣티젠데 엣티제 친구한테 여쭤보니까 걍 인간적 호감이래요ㅠㅠ

>>993 아녀 그 인간적호감과 이성적 호감은 크게 다르지 않을것이다 잘 해봐야지 비벼보고 그래야 뭐가 되지 ㅋㅋ

>>994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정시파니까 일단 모고 얘기 하는중

>>995 편하게 대화해 뭐 굳이 꼬신다 그런 생각 없이 자주 대화하고 그러다보면 될겨

>>996 원래 내가 낯 좀 많이 가려서...ㅠㅠㅠ 더 힘든듯 경직된 느낌 레주님 도움이 필요해요 모고 얘기 햇는데 제가 너는 내가 본 애 중에 제일 열심히 하니까 잘될거라고 했는데 솔직히 열심히 안 하는 것 같고 집가면 맨날 논다고 답장오ㅡㅅ커요ㅠㅠㅠㅠ 어떻게말해야하죠아악

>>997 아닠ㅋㅋㅋ 그냥 그 사람에게 호감이 있는거니까 정말 딴소리만 아니면 되는겨 ㅋㅋㅋㅋㅋㅋ 진정해 진정

아 터트려야지 막타는 아무나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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