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덱 들였는데 연습만 잠깐 하고싶어서! 나!! 한다음에 글수정해도 ㄱㅊㄱㅊ 선착순 두명, 둘 넘어간 후부터는 답장 안해..ㅠ 말했듯 연습용 스레라 심심할때 가끔 와서 질문받을거야! 복채는 후기나 피드백으로 받아. 후기 남기기 애매한 거라면 덕담도 ok! 금전운 응원해줘ㅎㅎ + 타로는 단순 조언으로만 봐!! 과몰입 금지!! 가끔 결과 다른것같다고 시비거는 사람들 있는데 먹금할게

안녕 레주!! 반가워~~ 일단 나는 진로?쪽 어떤 쪽이 더 괜찮을지 몰라 조언 받고 싶어서 이렇게 찾아왔어!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분야는 2개 거든? 하나는 철학! 평소에 철학 좋아하고 혼자 공부도 하고 나한테 잘 맞는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나한테는 대학 과로 본다면 철학이 가장 현실적인 루트야. 취업으로 생각한다면 이 철학 분야 전공하고 미술이랑 융합하거나? 내가 또 큰 목소리로 또박또박 발표를 잘하거든 그래서 강연을 하면서 돈 벌고 싶다는 생각이 있어! 다른 하나는 뮤지컬 배우나 연극 영화 쪽? 노래는 배우고 있어! 다들 약간 멀다고 생각하는데 나는 꼭 하고 싶어! 요즘 세대 사람들은 직업을 여러 개 같잖아. 그래서 부업이나 본업으로 꼭 해보고 싶은 거야!! 그 외에도 미술이라던가.. 문학이라던가.. 정말 많지만! 레주의 타로로 봤을 땐 어떤 것이 내 적성에 더 맞는 것 같아? 피드백이나 후기 남겨줄게!!

나!! 4월 중반부터 좋아하는 애가 생겼는데 걔랑 잘 될 수 있을지 궁금해

>>3 흠 계속 정체되어있다는 카드가 나오는데, 혹시 너 전 인연이라거나 자신감이 부족해서라거나... 그런 이유로 그친구에게 좀 깊게, 편하게 다가가지 못하는 편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능성은 있어. 있는데... 네가 좀 더 주도적으로 나가는 편이 좋을것같아. 현상황으로는 진전 가능성이 좀 부족해보여...ㅠ

>>2 안녕~ 철학과 연극영화 쪽 두개 각각 봤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생각으로는 철학 쪽이 나을 것 같아! 물론 선택은 네 몫이지만 ㅎㅎ 사실 둘 다 그렇게 쉬운 길은 아니라고 해. 네 진체의 문제라기보단, 철학과나 연영과 둘 다 취업이 쉬운 분야는 아니라서 일거야... 다만 차이가 있다면, 철학과는 상황이 안 좋더라도 네가 정신만 똑띠 차리면 분명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있을 거야. 반면 연영 쪽은 그 고난을 네가 온몸으로 받아내면서 피하지 않고 버텨야 할 가능성이 높아. 간단하게 조언을 곁들이자면 네 선택에 책임감을 가지고, 과거의 실수를 개선해나가는 방식이 필요하겠어. 불확실함을 느끼더라도 완전히 포기하진 마!

>>6 맞아 늘 고민했던 건 취업 문제긴 해ㅠㅠ 내가 원하는 직종 대부분이 취업에서 막히거든...ㅎㅎ 항상 이런 꿈들을 꾸면서 자꾸 불확실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지막에 레주가 불확실함을 느껴도 완전히 포기하지 말라는 말 보고 엄청 놀랐어!ㅋㅋㅋ 철학은 나에게 깨달음과 늘 새로운 세상을 보여줘서 좋고 연영은 엄청 설레고 성장하는 내가 보여서 좋아했던 거거든! 지금 당장은 연영이 더 끌리더라도 길게 보면 철학이 날 더 성장시키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고민이 있었는데 레주 타로 덕분에 조금 정리가 된 것 같아!! 고마워 타로 봐줘서~!!

나 봐줄 수 있어?? 지금 내가 목표하는 대학이 있는데 거기에 입학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 돼ㅠㅠㅠ 공부할 시간은 부족한데 할 건 너무 많고 부담감에 허덕이다 하루 날리는 것 같아. 그리고 공부를 해도 머리에 남는 것 같지가 않아 요즘…ㅠㅠ 그리고 또 고민이 있어! 요즘 내가 관심가는 애가 있는데 내가 진심으로 호감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 약간 내가 싫어하는 사람이 관심 가지는 사람한테 나도 관심을 가지게 되는 그런 못된 심리가 있어서… 그 심리 때문인지 진심인지 헷갈려

같이 다니는 친구들 3명이 있는데 그 친구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을까...? 괜찮다면 ㅅㅇ, ㅅㅎ, ㅈㅇ 이렇게 셋 각자로 나눠서 봐줬음 해... ㅠㅜ

진짜 웃긴다 ㅋㅋㅋㅋㅋ 사람들 본문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고 타로 봐준다는 말에 헐레벌떡 들어와서 맘대로 질문을 써버리네

>>10 ㄹㅇ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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