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5/13 18:07:08 ID : umlimJXwIK7
쌤한테 설렜었던 일들 여기다 적을게 내가 쓰고싶어성..ㅎㅎ

302 이름없음 2023/01/11 03:13:29 ID : nyE645eZfTX
만약에 내년에 쌤 동아리 운영 하시면 가입하려구ㅠㅠ

303 이름없음 2023/01/11 03:14:54 ID : nyE645eZfTX
그러면 나는 자러갈게! 다들 썰 재미있게봐 ☺️

304 이름없음 2023/01/11 19:27:39 ID : 7y1Dy6jcttb
빨리 졸업해..졸업하고 당당하게 사귀자고 해ㅠㅠㅠㅠㅠ

305 이름없음 2023/01/13 01:16:12 ID : p83zQpQtBs1
>>304 정말 졸업하고 용기내서 고백해볼까..? 상상만해도 떨리고 긴장된다ㅠㅠ🥹

306 이름없음 2023/01/13 01:19:12 ID : p83zQpQtBs1
오늘도 선생님이랑 문자했어! 내가 주말에 맛있는거 사달라고 애교 아닌 애교를 부려봤는데 쌤이 바로 좋다고 주말중에 편한날짜 말해달라고 해주셨어 행복하다..

307 이름없음 2023/01/13 01:20:11 ID : p83zQpQtBs1
쌤 만나는 날에 선물 하나 해드리고 싶은데 뭐가 좋을까? 부담스럽지 않고 딱 좋아하실만한 선물 없을까?

308 이름없음 2023/01/13 01:26:10 ID : p83zQpQtBs1
쌤이 내가 문자 보내놓으면 바쁠때는 늦게 볼 수도 있다고 하셨으면서 매번 칼답오는게 너무 좋아..

309 이름없음 2023/01/13 01:27:29 ID : p83zQpQtBs1
쌤이랑 같이 영화보는건 좀 그런가.. 쌤도 영화 좋아하시던데ㅠㅠ

310 이름없음 2023/01/13 01:28:46 ID : p83zQpQtBs1
쌤이 혼자 사시는데 집에 아무도 없어서 외롭고 심심하다고 내가 문자 보내주면 쌤이야 좋다구 하셨다..

311 socutegongjunim 2023/01/13 01:32:48 ID : p83zQpQtBs1
이건 예전 학교썰인데.. 쌤 프사가 한 학기 내내 기본 프사셔서 내가 왜 쌤 프사 안바꾸시냐고 했더니 그런거 관심없다고ㅋㅋㅋㅋ 쌤 얼굴 프사로라도 보고싶은데 아쉬워ㅠㅠ +근데 쌤 생신때는 우리반이 드렸던 생일 편지같은거 였는데 현재는 기본프사 흐미..

312 이름없음 2023/01/13 01:34:33 ID : p83zQpQtBs1
쌤 mbti 너무 궁금한데 애들이 물어봤을때는 그런거 맹신안한다고 하셨으면서 내가 따로 말 꺼냈더니 t인것만 안다고ㅋㅋㅋㅋ까먹으셨대 귀여워

313 이름없음 2023/01/13 01:40:07 ID : p83zQpQtBs1
애들이 쌤이랑 친해지고 싶었는데 도도하고 시크한 성격이셔서 다가가기 힘들었다고 할때마다 나랑은 문자도 한다고 자랑하고 싶어서 미칠것같아ㅋㅋ

314 이름없음 2023/01/13 01:41:53 ID : p83zQpQtBs1
애들이랑 했던 문자 보니까 내용이 학교 관련 내용들 뿐이고 답장은 ㅇㅇ이나 그래. 이거던데 나한테는 세상 예쁘게 말해주시는 쌤이 너무 좋다..

315 이름없음 2023/01/13 01:57:22 ID : p83zQpQtBs1
학교에 밤 늦게까지 남아서 반 애들이랑 다같이 축제 부스 준비할때 쌤은 허락 해주시고 집에 갔었는데 걱정된다고 늦은 시간에 다시 학교에 오신거.. 우리반 바로 윗층이 옥상이라서 부스 준비 다 하고 옥상에서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거든? 노는 와중에도 쌤 보고싶다고 생각하고 있었어. 놀고있는데 갑자기 쌤이 왔다는 소식이 들리는거야. 나는 안믿겨서 거짓말인줄 알고 있었는데 혹시나 하고 우리반 복도로 빨리 내려가 보니까 쌤이 딱 계신거야.. 이때 진짜 꿈인줄..너무 좋아서ㅠㅠ 너무 반가워서 쌤 왜오셨냐고 저 보고싶어서 오신거냐고 했더니 웃으면서 그래 뫄뫄가 너무 보고싶기도 하고 너무 늦어서 걱정되서 왔다고 하시면서 피자 시켰다고ㅠㅠ 먹고 집에 가라고 하시는거야…ㅠㅠㅠ심장 완전 난리남

316 이름없음 2023/01/13 02:04:41 ID : p83zQpQtBs1
그리고 진짜 설렌거.. 피자 먹을 때 내가 쌤 옆에 앉았는데 내가 애들 콜라 나눠주고 있었거든.. 근데 쌤이 나 보시더니 빨리 먹으라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괜찮다고 이것만 다 나눠주고 먹겠다고 했는데 쌤 손 깨끗하다? 하면서 피자를 내 입에 갖다대시는거야.. 너무 설렜는데 그 상태로 받아먹는건 예의가 아닌것 같아서 고장난 상태로 앗 제가 먹을게요 쌤도 드세요 이랬어ㅠ 다시 생각해보니까 좀 쪽팔려ㅋㅋ

317 이름없음 2023/01/13 02:14:43 ID : p83zQpQtBs1
어느날은 쌤이 너무 힘들고 지쳐보이는거야.. 그래서 비타오백에 메모지 붙여서 힘내세요 선생님! 이렇게 써놓고 교무실 책상에 두고 나왔거든.. 근데 쌤이 종례할때 나한테 비타오백 나냐고 먼저 말을 꺼내시는거야 내가 어떻게 아셨냐고 했더니 이런거 주는 사람이 나밖에 없다고 항상 고맙다고 해주셨어. 진짜 선생님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ㅠㅠ

318 이름없음 2023/01/13 02:37:25 ID : p83zQpQtBs1
이건 선생님한테 정말 감사했던 썰 내가 한창 힘들때가 있었어 내가 아빠 때문에 집 자주 나가고 그러거든.. 그렇다고 밖에 막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주변 독서실이나 피방 가거나 그랬거든 나는 이런게 익숙해서 괜찮다고 하지만 선생님은 내가 힘든거 눈치 채시고 먼저 보건실 가서 쉬라고 먼저 말 꺼내주셨어. 그때 너무 감사했던게 아빠 뿐만 아니라 옛날에 친했다가 사이 안좋아진 애들이 자꾸 집 나가는걸로 이상한 소문내고 다니고 모르는 애들한테까지 뒤에서 많이 까여서 sns도 다끊고 죽은듯이 살았던 적이 있었어 암튼 좀 예민한 상태였는데 쌤은 그게 눈에 보였나봐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좀 쉬라고 바로 보건실에 보내주셨어. 보건실에 멍하니 앉아 있었는데 쌤이 시간내셔서 1시간 동안 보건실 옆 침대에 앉아서 내 이야기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시고 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시고 안아주셨는데.. 그때 너무 감사했어 죄송하기도 하고

319 이름없음 2023/01/13 02:38:37 ID : p83zQpQtBs1
원래 내가 뒤끝이 없어서 금방 회복하긴 하는데 선생님이 곁에 있어준 덕분에 더 위로가 됐어

320 이름없음 2023/01/13 02:54:10 ID : p83zQpQtBs1
또 우리쌤한테 감사했던거.. 내가 다른 쌤 수업시간에 패드립비슷한거 당한적 있었거든?? 나는 그 쌤한테 악감정 전혀 없고 과학 쌤인데 그 쌤은 나를 엄청 싫어하시는것 같아 수업시간에 매일 공부 안한다고 애들앞에서 꼽주고 뭐 풀어보라고 뜬금없는거 문제 내놓고 칠판앞에서 모르겠다고 하니까 수업 끝날때 까지 칠판 앞에 서있으라고 하고 애들 앞에서 중간기말 점수 다 까발리고 제일 잘본게 몇점이냐고 하면서 비웃고 꼽주고 피피티 발표할때마다 트집잡고 나만 엄청 갈구는 쌤 있거든..?

321 이름없음 2023/01/13 03:00:33 ID : p83zQpQtBs1
또 애들도 다 화장하는데 나한테는 어른처럼 하고 다니면 남자애들이 좋아라 할줄아니 이러면서 쪽주기도 했고 또 사건 당일에는 수행평가 점수가 나왔는데 내가 좀 많이 틀린거야 수행결과 종이 나눠줄때 애들 앞에서 대놓고 너 그 점수는 부모님 머리가 안좋은거라고 티내는거라고 하면서 갑자기 부모님을 건드는거야; 뭐 그쌤 딴에서는 정신차리라고 한말이겠지만 이제 한계가 와서 그 말에 반박을 했지 그냥 참았던말 하면서 그냥 최대한 예의있게 반박했어

322 이름없음 2023/01/13 03:06:33 ID : p83zQpQtBs1
그랬더니 그 쌤이 발끈하면서 내가 너 싫어서 그러는게 아니라고 피해망상있냐는 식으로 말하는거야 말 다 끝나고 수업끝나고 교무실로 따라오라고..ㅋㅋ 그래서 알겠다고 했지 근데 교무실에 우리 쌤도 있었거든..하 쪽팔려ㅠㅠ암튼 우리쌤이 내가 그 쌤 따라가는거 보더니 그쌤 붙잡고 뫄뫄 무슨일 있냐고 먼저 말 꺼내신거야 그랬더니 그 쌤이 우리 쌤 손 뿌리치고는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나를 상담방으로 데려갔어 근데 교무실 안에 상담방이 있거든? 그래서 그 방 안에서 하는 이야기가 다 들려. 암튼 그 쌤이 나한테 도대체 왜그러는거냐고 하길래 나는 일 키우기 싫어서 그냥 죄송하다고 했더니 몇초동안 정적이였어

323 이름없음 2023/01/13 03:19:55 ID : p83zQpQtBs1
죄송하다고 했는데도 그 쌤이 더 꼽주는거야.. 특히 화장이며 머리며 누구한테 잘보이려고 그러는거냐면서.. 하 계속 그 쌤 말 흘려 듣다가 한계가 왔을때 쯤에 우리쌤이 갑자기 노크하더니 이제 시간 다됐다고 수업 들어가보라고 하시는거야ㅋㅋㅋ 이때 진짜 사이다.. 그래서 그 쌤이 빡쳐서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했는데 우리쌤이 후회하실텐데요? 이러고 문닫고 나가는거야. 이때 진짜 감사했어. 암튼 내가 그 쌤한테 수업시간이라서 가야된다고 하고 빨리 빠져 나왔지 대든거 반성문 쓰면 그냥 넘어가준다고 하길래 걍 대충 쓰고 내려고 했는데 우리쌤이 수업 끝나고 복도에 나를 따로 부르시더니 아까 그 쌤이랑 안에서 얘기하는거 다들렸다고 하시면서 내가 그 쌤 때문에 억울했던 이야기 다 들어주시고 위로해주셨어 그 쌤 말 다 들어줄 필요 없다고 절대 반성문 쓰지말라고 쌤이 이야기 해놓는다고 하시면서 안심시켜주시고.. 난 절대 잘못한거 없다고 내 편 들어주시는데 너무 힘이 되기도 했고 감사했어..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그 꼽준 쌤은 그냥 내가 마음에 안들었었나봐ㅋㅋ

324 이름없음 2023/01/13 03:26:50 ID : p83zQpQtBs1
아 그리고 쌤 가죽자켓 입고 오신날 있었는데 매일 청순하게 입다가 처음으로 가죽자켓 입고오신거야ㅠㅠ 그 날에는 학교가 쌤 주접 파티였지 그래서 인지 다음부터는 안입으시더라고ㅋㅋㅋ

325 이름없음 2023/01/13 09:34:19 ID : BxRwlgY9Ajj
>>324 아 가죽자켓은.. 정말 사랑이ㅣ지

326 이름없음 2023/01/14 14:23:38 ID : 83CnTO8i5Rz
아 너무 달달해 유ㅅ유 가죽자켓이래애애애애애애ㅐㅐㅐㅐ!!!! 다시 입구 오시라고 해봐 레주야 ㅠㅠ

327 이름없음 2023/01/15 23:12:19 ID : 2nveKY2ty7w
넘 설레 ㅠㅜㅜㅜㅜㅠㅜㅜㅜㅜㅜㅜㅜㅠ근데 역시 학교 다니면 아니꼽게 보는 선생들 꼭 하나씩은 있나보다...

328 이름없음 2023/01/17 00:19:13 ID : xyE5RvfVfam
>>325 >>325 나 진짜 좋아서 죽을뻔했어ㅠㅠㅠㅠㅠ

329 이름없음 2023/01/17 00:20:24 ID : xyE5RvfVfam
>>326 만나는 날에 입어달라구 해볼까…?? 아 너무 좋아ㅠㅠ😇

330 이름없음 2023/01/17 00:21:15 ID : xyE5RvfVfam
>>327 맞아ㅠㅠ.. 진짜 잘못걸렸어ㅠㅠ🥺

331 이름없음 2023/01/17 00:35:00 ID : xyE5RvfVfam
저녁에 쌤한테 톡 보냈었는데 쌤이 일 다 끝내시고 넷플보고 계셨대 그래서 톡으로 이야기하다가 쌤이 먼저 전화 하자고 하셔서 얼떨결에 보톡했는데 갑자기 쌤이 나 보고싶다고 하시는거야.. 그 말 듣고 당황해서 막 버벅거리다가 쌤이 이번주 토요일에 밥 사주신다고 만나자고 하시는거야!!! 그래서 내가 너무 좋다고 흥분한 상태로 말해버렸는데 쌤 막 설레게 웃으시고ㅠㅠ 암튼 이번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어떡하지.. 옷 뭐입고 갈지 메이크업은 어케해야할지.. 한번도 안해본 사람처럼 어색하다..😅

332 이름없음 2023/01/17 00:52:04 ID : xyE5RvfVfam
쌤한테 설렜었던 것 중에 절대 잊지못하고 아직도 생생한 순간.. 예전에 썰 풀었었지만... 학교 축제때 쌤이 디지털 카메라로 나 찍으시는데 내가 놀라서 카메라 쳐다보니까 쌤이 웃으면서 예쁘다고 입모양으로 말하셨을때. 강당에 사람도 많고 시끄러워서 정신도 없었지만 그 순간에는 마치 강당에 쌤이랑 나랑 둘만 있는것 같았어

333 이름없음 2023/01/17 00:57:40 ID : xyE5RvfVfam
.창문으로 쌤 언제 지나가나 의식하면서 보고있으면 항상 나타나셔서 지나갈때마다 손 흔들어주시는거.. 교실 도서관 미술실 어디든지 창문으로 쌤이 지나가실때면 항상 눈 마주치고 인사했었지..ㅠㅠ 나 혼자만의 추억일수도 있지만🥲

334 이름없음 2023/01/17 01:04:21 ID : xyE5RvfVfam
그리고 가죽자켓 입고 오셨을때..🥺 평소랑 정 반대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갑자기 어색하고 쌤의 모든 행동이 멋있어보이고 평소 수업시간에도 살짝 시크하신것 같은데.. 이 날은 옷 때문에 특히 더 시크해보이고ㅠㅠ 암튼 좋아죽어

335 이름없음 2023/01/17 01:13:25 ID : BxRwlgY9Ajj
>>331 와 전화 개에바야 진짜 만난다니ㅣ 흐엉엉 가죽자켓 제발 진짜 가죽자켓 보고 심장 멎는 줄 알았는데 너라두 한번 더 보구와ㅏㅏㅠㅠ

336 이름없음 2023/01/17 14:28:23 ID : 83CnTO8i5Rz
가죽자켓 사랑해!!! 진짜 선생님 갑자기 패션으로 분위기 전환하는 데 느낌 너무 낯설긴 하지만, 오히려 좋아!!! ㅠㅠㅠㅠ 토요일 잘 만나고 와 레주야 응원해!

337 이름없음 2023/01/24 23:25:29 ID : BxRwlgY9Ajj
스레주야.. 후기 있니 기다리기 힘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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