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른 판에 올린적도 있었는데 판이 없어졌네ㅎ 웬만해선 잘 맞을텐데 안 맞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너무 과몰입 하진말곻 고민은 가능한 자세히 적어주고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는 질문은 잘 못맞춰서 같은 질문도 한가지를 묻는 질문으로 바꿔서 해줘 예) 내가 고백하면 받아줄까? 차일까?(X)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걔랑 잘 될 수 있을까?(O) 그리고 질문할때 성별이랑 생년월일도 같이 적어주면 좋고

>>82 그렇게 느끼는 이유는 걔가 정말 그래서거 아니러 a랑 b가 서로 더 친하기도 하고 그 둘 사이가 워낙 끈끈해서 그래ㅋㅋ 걱정하지마

>>83 그 남자는 무작정 들이대면 부담감만 늘 성격이라 가끔씩 몇마디만 툭툭뱉으면서 관심있는걸 티내봐 <- 중요

>>101 오늘 딱 손절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마침 봐줬네 봐줘서 고마워 근데 동생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는 없는걸까?

2주 안에 인연(남자,애인으로써의 인연)이 나타날까? 찾으려면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외형이나 성격은 어떤사람인지 이런느낌으로 봐주면돼! 20살 여자야

19살 여자야! 전남친이랑 헤어진지 5개월쯤 되려고 하는데 걘 새로운 여자가 생겼을까…? 걔는 이제 나 신경도 안쓰려나…ㅠㅠ?

나 이직 원하고 있는데 c기업 내가 2년안에 갈수있을까?

생년월일은 뺄게ㅠㅠ 여자야! 나 소개받은 애가 있는데 연락한지 2주는 좀 넘었어 저번에 한번 보고 안 봤고.. 근데 얘가 나한테 호감이 없는건 아닌것같은데 그렇다고 엄청나게 있는건 모르겠어 너무 애매해 질질 끄는것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신경 안 쓰려고 하면 어제 밤에도 전화왔거든 날 그냥 너무 쉽게 생각하는걸까? 아니면 그냥 친구느낌인걸까 나 얘랑 잘 될것같아? 아니면 그냥 이렇게 지내다가 끝날것같아?

050502 여 나는고2인데 올해3월중순부터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어 그사람은 고3이고 같은동아리 선후배 사이야 내가 쉬는시간마다 가끔 보려고 올라간적도있고 점심시간마다 농구하는거 맨날가서봄ㅋㅋ 예전에는 내가 먼저 인사해야 아는척해줬는데 요즘은 먼저 인사해주더라고 인사말고는 딱히 사적인대화 안해봤어..그사람이 나를 어떤애로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나중에라도 내가먼저 고백해보고싶은데 지금 시기는 아닌것같고 언제쯤이 좋을것같아?

000602 여(답변 받을 때 까지 달아놓을게) 지금 백수이고 취업준비를 해야하는데 어느 직업이 나에게 잘 맞을까?

>>100 역시 그러겠지ㅜㅜ 아 혹시 지금은 아니어도 관심이나 생각하면 은근한 티를 낼지봐줄 수 있을까?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안가네😭

01년생 2월11일 여잔데 학점 기준 못넘으면 걍 다 때려치고 자퇴하고 너 알아서 먹고 살고 하라는데 ㅠㅠ 어떡하지 못넘으면 조작이라도 해서 보여줘야하나ㅠㅠ어떻게될까ㅜㅠ 졸업할라면 일년밖에 안남아서 이번학기만 어케 넘기면 되는데ㅠㅠ

001007여 난 자유를 투쟁하기 위해 한국에 남아있어야 할까 아니면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떠나야 할까? 마음이 갈팡질팡하네..

031013 여 나 지금 남자친구랑 언제쯤 헤어질까?

>>99 우와,,, 진짜 아니였어… 그냥 진짜 친한 관계였냐봐 대박이댜

내가 맘에 좀 맘에 드는 선배가 생겨서 먼저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한지는 별로 안 되긴 했는데 선배랑 잘 될 수있을까? 선배는 날 어떻게 생각할지 좀 궁금해!

안뇽 나 여자구 생년월일응 050125야! 이번 기말고사 잘 볼수있을까...? 걱정이 많아 ㅠㅠ 잘찍기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안녕 스레주!!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서 ㅎㅎ! 무리하지 말구 진행해줘!!

>>84 >>90 >>92 >>93 >>94 >>95 >>96 >>98 >>106 >>107 >>108 >>109 >>111 >>112 >>113 >>115>>116 >>117 >>120 미안해 요즘에 좀 많이 바빴어.. 한동안 계속 바쁠거 같은데 이 친구들 중에서 빨리 보고싶거나 급한 친구들은 복사해서 한번 더 달아줘ㅠㅠ 그럼 우선 답해줄게 >>105 >>105 니가 생각하는 그대로 일 수도 있긴해..ㅎㅎ 사람 성격자체가 좀 그런거 같다 같이 있음 상처 받을 일 많았을거야 >>114 >>114 내가 보기엔 기다리는게 답이야 시간은 최소 일년 정도지 계속 안될 수도 있고 남자 맘이 변할지 모르니까.. >>119 >>119 이런 후기 보면 기분이 좋다ㅎㅎ 고맙네 >>122 >>122 고맙다ㅠㅠ 너무ㅠㅠ 덕분에 뭔가 힘이 나네 오늘 하루도 잘보내구ㅎㅎ

>>120 >>123 내가 맘에 좀 맘에 드는 선배가 생겨서 먼저 연락을 했는데 연락을 한지는 별로 안 되긴 했는데 선배랑 잘 될 수있을까? 선배는 날 어떻게 생각할지 좀 궁금해! 실은 내가 이 선배 말고 동갑중에 운동하는애랑도 연락하다 끊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고 나한테 관심있다고 대놓고 표현해와서 지금 엄청 고민이거든ㅠ 그래서 조금 빨리 보고싶은데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스레주가 괜찮으면 봐줘!!

>>125 뭔가 선배는 들었을때 약간 어중간하게 느껴졌는데 운동하는애? 걔는 딱 듣자마자 가능성이 있을거같이 느껴지네 어울리기는 둘 다 어울리는데 선배도 괜찮은 후배로 보는거 같고 둘 다 가능성이 있긴한데 운동하는애는 동갑인감?

19살이야 내가 취미 소설 쓴다고 소설 창작 의견 주고받고 하는 식으로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소설 전체 완성해서 링크 보내줬어 거리두기 완화되니까 좀 바빠졌다고 시간 날 때 꼭 보고 피드백하겠다고 한지 한달이 넘었거든 언제쯤 연락올까?

>>126 응!! 동갑이고 한달전쯤에 소개 받은 애야 계속 둘은 질질 끌기에는 예의가 아닌것같고.. 그래서 진짜 고민돼 누구랑 연을 더 이어가는게 좋을까? 둘이 느낌이 되게 달라서.. 외적으로는 선배가 맘에 드는데 잘 될지 안 될지도 불확실하고 운동하는애는 날 좋아하는건 확실한데 난 잘 모르겠어 근데 신경은 쓰이고 싫지는 않어 둘 다 아직 막 엄청나게 좋은건 아니라서 더 고민이야! 아 맞다 그리고 선배는 내 얼굴을 알까..? 학교에서 날 지나가다 보면 알아보나 모르겠어 그것도 궁금해

>>123 부탁할게! 2주 안에 인연(남자,애인으로써의 인연)이 나타날까? 찾으려면 어디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외형이나 성격은 어떤사람인지 이런느낌으로 봐주면돼! 20살 여자야

>>123 001007여 난 자유를 투쟁하기 위해 한국에 남아있어야 할까 아니면 자유를 찾아 미국으로 떠나야 할까? 마음이 갈팡질팡하네..

020224 여자야! 올해부터 원하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준비중이거든 예체능 쪽 회사고 작년부터 준비하기 시작하긴 했지만 제대로 하는 건 올해 4월부터거든 나 올해 안에 이 회사 들어갈 수 있을까?

050708 여자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다시 재회 할수있을까?

050809 여자 앓고 있는 병이 언제 나을지 어떻게 하면 나을지 모르겠어.. 어떤건진 말 못해줄 것 같아 미안해ㅠㅠ 점점 나아지고 있었는데 이젠 진전이 없는 느낌이야. 내가 노력한다고 바뀔지 모르겠어. 어느정도 지나면 나을까

000112 여자 지금 회사 다닌지 한달도 안 됐는데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퇴사할 수 있을까?

>>123 안녕 레주!! 나 >>92인데 질문을 바꾸고 싶어서!! 저 선배는 이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선배도 나 좋아하나 물어본건데 요즘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 애가 있는 것 같아서... 다른 과 친구인데 친구의 친구라 친해졌어. 성격적인 부분이 너무 잘 맞아서 엄청 친해졌단 말이지. 근데 그 친구가 나한테 플러팅을 하는 것 같은데 얘가 나 좋아하는게 맞을까?? 그리고 만약 두 사람 다 나한테 호감이 있는거라면 난 누구랑 이어지는 게 좋을지 궁금해. 선배는 내가 좋아하지만 성격적인 부분에서 과연 맞을지 잘 모르겠고 그 다른 애는 성격은 진짜 내 스타일인데 외적인게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고민이야... 레주 너무 무리는 하지 말고 천천히 와도 돼!! 건강이 최고인거 알지??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123 안녕레주 난 >>108이야 이직 원하고 있는데 c기업 내가 2년안에 갈수있을까? 생년월일도 남겨놓을게 981218 여자야

>>103 스레주 안녕 나 >>83이야 혹시 질문 한번 더 가능할까 스레주 말대로.. 진짜 부담 안되게 다가가보려 했는데.... 어쩔 수 없이 갑작스럽게 다가갈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었던거같아 선배가 지금 너무 바쁘셔서 저번에 연락했는데 거의 일방적으로 마무리지어버리심 ㅠ 관심없는거같긴 한데, 여기서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조금씩이라도 그냥 계속 말 붙여볼지 아니면 흠 아 그리고 촉래주야. 바쁜데 봐줘서 너무 고맙다... 레스 남겨주면 피드백이라도 하러 올게

>>129 알아볼지 말지는 선배 성격에 따라 달라져가지고 내가 함부로 추측하긴 뭐하지만 못 알아볼 수도 있어 주변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 같거든 그래도 같이 지내다 보면 관심이 쌓일 순 있을거같다 근데 쌓여서 생긴 관심 보다는 어느순간에 갑자기 관심이 확 생기는 때가 더 가능성이 높아 그 선배랑 이어지고 싶으면 접점이 많아야 할듯ㅎㅎ 너무 일방적으로 들이대진 말고 자연스러운 만남? 같은 느낌 무슨 활동을 같은걸 한다던가 그런거 그리고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그 운동하는 남자애도 나쁘지 않은거 같음데 정 안되겠다 싶으면 걔 마음 한번 받아줘바 잘 지낼거 같다 둘이ㅎㅎ

>>130 2주 안에는.. 좀 무리일거같고 책 많거나 시원한곳 자주 들려바 무조건 청순하게 다니기 머리가 좀 짧으면 기르고 생머리로 다니기 그리고 시원해보이는 옷 입고다녀 색깔도 시원한 색깔 하늘색이나 하얀색 같은거 시원한데 자주 들리면서 밖에 돌아다녀도 한동안은 주변에 시원한 공기 떠다니게 만들기 남자는 어떤 사람일진 확실치 않지만 약간은 내향적이지만? 같이 있으면 줄거운 사람 훈훈한 사람일거 같은 느낌

>>131 >>131 미국 괜찮을거 같은데? 근데 처음에 가면 생각했던거랑 약간 다르게 느껴질 수 있어 그래서 힘들 수도 있고 잠깐 후회할 수도 있어 그래도 넌 가면 확실히 좋긴 할꺼야 자유를 찾아서 가는거니까 한국보단 분명 좋을꺼고ㅎㅎ 그래서 꼭 촉이 아니더라도 난 너가 떠나는게 좋을거라 생각해

051007 여자야 한 두달쯤 전부터 같은 반에 짝사랑 하고있는 친구가 있는데 걔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지금은 그냥 보면 서로 인사하고 가끔 장난치는 사인데 내가 걔만보면 완전 뚝딱이 되가지고 일부로 관심없는척하고 그러게되거든ㅠㅠ 그래서 뭔가 더 친해지지도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을지도 알고싶어

안녕 레주! 나 전에도 왔던 레더야. .계속 모르겠어서 한번더 보고싶어서 왔어ㅜ.. 혹시 이번 생일에 생각하는 그 애한테 연락이 올까?? 한달정도 남았고 걔랑 연락 끊긴지는 좀 됐옹.. 느낌 어때? 괜찮으면 내가 올해안에 새 남친 생길수 있을까ㅎㅎ

>>141 나 131이야! 너 덕분에 고민이 해결됐어 생각 해보니 난 한국을 바꿔왔던 정치인들과는 달리 더이상 버틸 인내도 없다는 걸 알게 되었고 한국 사회가 바뀌기를 바라는 것보단 차라리 내가 떠날 준비를 하는 게 더 빠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지금 영어도 못 하고 돈도 벌 수 있는 처지도 아니지만 미국 문화를 접해보려고 노력 중이고 한국 내에 있는 외국인들과 만나 보려고 하고 국제연애를 시도하여 이민 준비 중이야. 쉽지 않은 결정이었고 마지막으로 떠나기 전에 한국의 문제점들을 해외에 폭로하는 거로 작게나마라도 저항하고 갈 생각으로 바꿨어. 아무튼 레주 고마워:)

안녕 레스주 나 대학 와서 동아리 선배를 좋아하게 됐어. 그 선배한테 연락 한 번씩 하거든 근데 잘 됐다가 안 됐다가 해 동아리 단톡방에서는 되게 무뚝뚝하게 답하시는데 개인톡으로는 진짜 귀여우시거든... 근데 그 선배 친구들 두 명이 나한테 그 친구 좋아하는 여자애~ 뭐라고 하시더니 그 친구 좋아하지 말래 유독 나한테만 그 선배 얘기를 꺼내시는데 그 선배가 휴학 중이시거든! 혹시 가능성이 있을까... 곧 엠티도 같이 가는데 궁금해ㅠ

내가 현제 관심?? 호감? 가는 친구가 있거든? 난 여자고 갠 남자야 근데 애가 나를 좋아하는지 아니면 그냥 친구로만 보는지 모르겠어… 생년월일은 뺄께… 둘다 성인이고 동갑이야 난 10월 갠 3월에 테어났어…

안녕 레주야! 팀플로 만난 오빠가 있는데 팀플 초반에는 내가 감정이 없다가 중반에 생겨서 혼자 짝사랑하다가 어쩌다보니 후반 쯤 나를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호감있어 하는 오빠의 행동이 보였어 근데 내가 쑥맥이라 부끄러워서 딱딱하게 대했고 종강 막바지에는 아무 일 없이 끝났어 지금 호감까지는 아니더라고 나에게 관심이 있다면 2학기 개강 이후 다른 학과라 볼 일이 없는데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키고 여자마음을 잘 아는 오빠를 꼬셔야 할지 고민이야ㅠㅠ 적다 보니 질문이 너무 많아졌다 ㅠㅠ 바쁠텐데 나도 나중에 천천히 답해줘도 괜찮아!

안녕 나 여자야!!! 030315고!! 지금 재수학원에 다니고있는데 완전 이상형인 언니랑 친해졌어! 지금은 공부할때 옆자리에서 꼭 같이하고 산책도 같이해!!! (물ㅇ론 공부도 열심히 하는중) 나중에 이 언니랑 연인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읽어서 알겠지만 나는 퀴어야! ㅎㅎ 꼭 답해조!

>>107 저번에 신청했었던건데 혹시 봐줄수있을까…?

>>123 980921 여 거의 2년 만나고 내가 타지로 가면서 헤어졌다가 2년만에 다시 친구처럼 지내는 전남친이 있는데 나는 아직 마음이 있는데 걔 마음을 모르겠어 뭔가 나한테 마음은 좀 있는 것 같은데 아닌 것 같기도 하고.. 가끔 둘이 만나서 놀기도 하는데 마음이 남았나 싶다가도 아닌가 싶다가도..하 진짜 너무너무너무 알고싶어 걔 마음이..다시 만날 수 있을까..?

040527여자고 썸타는듯한? 사이였던 사람이 있어 여차저차 하다보니까 썸도 쫑나고 연락도 거의 끊겼는데 나혼자 몇달을 못 잊고 연락이라도 하고 지내자고 해서 정말 가끔 연락만 하고 지내 근데 그 사람이 다른 사람과 썸 탄다는 얘기를 들었어. 그사람 나는 다 잊었으려나? 그 여자랑 잘될려나? 나랑 잘 될 가능성은 없을까? 지금이 아니면 정말 먼 미래에 다시 잘해보고싶은 생각도 있어

>>123 안녕 레주!! 그동안 바빴구나ㅠㅜ 나 >>113인데 질문 수정 할께!! 113번 레스 쓰고 얼마 안가서 국민취업제도 신청했는데 어느 직업이 나에게 잘 맞을까?

>>140 봐줘서 고마워! 그러면 술집이라던지 그런곳은 아예 제외인 거지? 책이랑 반대되는 곳들은!

안녕 ! 난 여자고 030924인데 나 다이어트 가능하냐 . . 6년째 그대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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