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2202031423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ㅋ 뭐하냐 이것아... 암튼 터지기전에 새로팠어

안녕 스레주! 그새 판이 더 생긴 거 같다ㅋㅋㅋㅋ 궁금한 게 생겨서 오랜만에 왔어 사주에 오행이 있다고 들었는데 나한테는 어떤 게 있는지도 알 수 있어?? 불 물 금 같은거!! 이따가 스레주가 보면 생년월일은 지울게

>>902 >>902 정축에 갑인이면 기본적으로 불을 끌어안는다 온기를 보존한다 그런건데 거기에 나무가 있어서 땔감을 넣어주는 그런걸로 봐야죠? 인성이니 공부나 자격증 이런데 유능하고요

>>900 흐음 그런거였군.... 근데 날카로움이 어떤 걸 뜻하는거야?? 나 날카롭게 사람을 대한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020910이고 여자야 시간은 몰라… 예전부터 나를 스토킹? 하는 애가 있는 것 같은데 왜 그러는지 궁금해 꽤 오랫동안 그래서 나한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거나 따라다니는 건 아니고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 아는 사이는 아니고 내 친구의 친구라는 건 알고 있어 같은 여자더라고 처음엔 내가 오해하는 것 같아서 굳이 다른 사람한테 말한 적은 없는데 증거도 없고 해서… 물론 아닐 수도 있는데 맞는다면 애 언제쯤 그만 둘까? 한 1년 넘은 것 같아…

>>904 사람을 날카롭게 대할수도 있고요 본인이 섬세할수도 있고요 아니면 세심하고 정확한 성격일수도 있고요 본인이 완벽주의자일수도 있고요 그런건 또 몰라

>>905 어 그건 경찰을... ㅠㅠㅠㅠㅠㅠ 분위기가 쎄하면 도망가는게 답이니까? 축년에 시작한 거면 토끼띠 해나 용띠해까지는 가야 그만 둘 거 같은데

>>906 아하 그러면 섬세하다는 쪽이 더 맞겠다 그런 소리 자주 듣거든 역시 신기해....

>>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소리야 헛소리 너무 믿지 마

>>907 ㅠㅠ 확실한 증거는 없어서 1년 조금 넘은 것 같아 친구 말 들어보니까 개가 내 인스타를 2년? 전에 본 적 있다고 말하더라고?? 그래서 서로 아는 사이인 줄 알았다고… 근데 문제는 이 친구도 게임에서 사귄 친구여서 (서로 알고 지낸지는 3년 됐어) 진짜 얼굴 보고 만난 건 최근이야… 친구의 친구라 해도 사실상 그냥 낯선 사람;; 심지어 그 사람이 내가 다니는 대학 학과도 알고 있어서 확신하게 됐어 지금 내가 다니는 대학에 만족하진 않아서 지인 외엔 안 말하고 다녔거든 토끼띠 해면 내년 아니면 24년도네 하ㅠ 도대체 왜 하는 거야ㅠ 그래도 그만은 둔다니 불행중 다행인가?ㅠ 암튼 봐줘서 고마워

>>910 응 일단 불길하니 조심부터 좀 하고... 음 인스타만 봐도 스토킹인가... ㅠ 너가 기분나쁘면 조심하는게 좋죠

>>901 ㅋㅋㅋㅋ 그렇구나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이 많길래 궁금했어!! 알려줘서 고마워!!

>>912 응 애들 겁주려고 하는거 그런것도 많으니까 그냥 이름만 조심해 ㅌㅋㅋ

>>913 앜ㅋㅋㅋㅋㅋ 웅웅!

>>914 ㅋㅋㅋ착하다 착해

물어 볼 사람 있음 와서 물어봐

(생년월일) 남자 시간은 까먹었어ㅓ 그냥 가볍게 연애운 보고 싶어서 뭔가 내가 연애를 일부로 안 하긴 했었지만 지금은 솔직히 연애할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그래서

>>909 그래도 재밌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

>>917 ㅋㅋㅋㅋ 왜 못해 근데 너는 딱 27 이때가 정말 강하긴 하다 이때 진짜 뭐가 있을지도??? 그리고 여름이나 남쪽이나 이럴때 연이 강하니까 한번 찾아보고

>>918 네 그래서 열심히 헛소리를 하고 있어요... ㅋㅋㅋ

>>919 공부도 있고 내년에 군대 가고 일하고 바쁘면 연애할 여유도 없고 연애하면 또 돈 나가고 성격이 좀 까다롭기도 하고 ㅋㅋㅋㅋ 연애할 수 있을까 싶었다ㅏㅋㅋㅋㅋ 6년 후 오키ㅣㅣ 그때까지 열심히 살아야겠어ㅓ 명심할게 고마워~

안녕 나 또 왔엉!! 기억할진 모르겠지만 오늘도 사주 물어보러 왔어 ㅎㅎ 200401151726 여자양 내가 건강이 좀 안 좋고 몸이 약해ㅠㅜㅠㅠㅠ 특히 심장 쪽이 그런데 이거에 대한 사주 좀 봐줄 수 있을까?? 시간이 지날 수록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 병원도 가보긴 했는데 약한 부정맥 판정만 받았고 점점 심해지는 증상에 대해서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고 그러네ㅠㅜㅠㅠ

>>921 ㅋㅋㅋ 아니 꼭 그때만 연애하는건 아니고 다른때 하다가 그때 인연이 깊어지거나 그런걸수도 있으니 연이 아이 없다고 생각하진 말고요 ㅋㅋ

>>922 흠... 그건 잘 모르겠다 보통 심장 혈류 이런건 불을 보는데 그게 너가 없는건 아니거든?? 조후면으로 봐도 별 이상은 없고... 그러니 너무 걱정은 말어 나도 가끔씩 툭 하고 떨어지는 그런 느낌이 있긴 해서

>>924 흠… 그렇군 알겠엉 나중에 또 올게!! 혹시 고양이 좋아해? 다음엔 고양이 사진 들고 올게!

>>923 그렇그나ㅋㅋㅋㅋ 생기면 후기 남기로 올게ㅔ💪🏻

>>925 ㅋㅋㅋㅋ언제든지 환영이여 자주 들고와 ㅋㅋ

>>926 ㅋㅋㅋㅋ 그려 막 너무 집착하면 될것도 안되니 느긋하게 접근하고

안녕! 레주 나 위에 봤던 앤데 20011030이야 오늘 봤엌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궁금해서 말이야~~ 사주에는 내 성격이 어떻다고 나와??? 그리고 뭐가 타고 났는지도 궁금해 봐줄 수 있을까?? 편할때 아무때나 봐줘도 좋아!

>>929 무술에 병인이면 기본적으로 환한 횃불이니 본인도 환하고 주변에 빛을 뿌리는 그런 사람으로 봐야죠 ㅋㅋㅋ 무술월이면 나름 강단도 강한편이고 자기가 가진 무언가를 펼치고 싶어한다? 좀 센 직업일수도 있고요

>>930 그렇구낰ㅋㅋㅋㅋ 갑자기 궁금했었엌ㅋㅋㅋㅋㅋ 와 근데 4분만에 보고 적어줄 정도면 레주 혹시 이쪽 일해? 취미야? 신기해 나도 독학으로 배우려고 했었는데 어렵더라고… 크 봐줘서 너무 고마웡

>>931 워낙 애들을 많이 보다보니... 후후후... 뭐 더 궁금한건 없고?

>>932 음… 아 있어!!!! 나 최근에 진짜 친한 동생을 손절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잘 한 일인지 볼 수 있을까? 가볍게 생각한 것도 아니고 6개월을 고민했엌ㅋㅋㅋㅋ 엄청 아꼈었거든 손절 이유는 진짜 많아 적으면 끝도 없어서 ㅋㅋㅋㅋㅋ

>>933 너가 손절할 정도면 어느정도 맘 먹고 한거니 너무 신경쓰지 마 병인이라는 글자 자체가 빛을 의미하고 그 아래 나무가 불타고 있는거니 어느정도 확신이 있는거니까. 그런 단호함이 너를 지키는거기도 하고요

>>934 그러면 단호하지 못하게 될때 나는 무너지는 편인 거기도 할까? 사실 고민을 6개월 하면서 3개월째때 손절하기로 마음 먹었다가 그래도 너무 아껴서 마음 바꿨었거든 근데 너무 힘들더라고,,

>>935 그쵸 술토라는건 무언가를 지킨다 자기편을 지키고 남을 배척하는 그런거니까요 그런 단호함이 월주에 있으니 너가 쓰는거고.

>>936 미안 전화가 와서 조금 늦게 봤어,, 그렇구나 어쩐지ㅠㅠ 그때 뭔가 내가 아닌 것만 같고 그러더라고 신기하다 센 직업이면 음… 복싱 이런건가?

>>937 뭐 그런걸수도 있고 직업이 기가 셀수도 있고 너 자체가 기가 셀 수도 있고??? 그게 어떻게 나올지는 아무도 모르죠 ㅋ

>>938 앗 그런거였구나 ㅋㅋㅋㅋㅋ 레주 덕분에 뭔가 나를 좀 더 이해할 수 있개 된 것 같앜ㅋㅋㅋㅋ 고마워 진짜 줄 수 있는 복채도 거의 없어서 예전에 길고양이를 잠깐 키운적이 있어 내가 알레르기 때문에 날리가나서ㅠ 다른 좋은 주인분께서 입양하셨지만 나랑 같이 있었을때 귀여웠던 사진이라도 공유할게ㅠㅠ 봐줘서 고마워ㅠㅠ💗 아니 왜 사진이 안돼지ㅠㅠ 잠만

>>9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여 올려라 ㅋㅋㅋ

9CEBDFF9-E355-4943-B268-7BA9CD87452C.jpeg.jpg9CEBDFF9-E355-4943-B268-7BA9CD87452C.jpeg.jpg9CEBDFF9-E355-4943-B268-7BA9CD87452C.jpeg.jpg됐다!!!! 얼굴은 안 보옄ㅋㅋㅋㅋㅋㅋ 이름이 포도였어 해헿 좀 있다 잘자고 좋은 꿈 꿔 그리고 너무 고마웠어!!💗💕

>>941 ㅋㅋㅋㅋ 완전 애기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마지막 귀엽다 그래 잘 자고 나중에 물어볼거 있음 또 와

>>903 오 사주에 그런게 다 나오는구나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작은 불에 땔감을 넣어서 불을 유지한다 이런건가 좀 뜬금없는 질문같았는데 잘 말해줘서 고마워

>>943 ㅋㅋㅋ 그래그래

>>944 ㅋㅋㅋ 아 못봤다 뭐 어차피 헛소린데 뭐 그냥 재미로만 들어 그리고 너가 작은 불은 아녀 큰 불이지

레주 한번 떠봤는데 전혀 반응이 없어서 진찌 포기해야할 것 같아...

>>948 ㅠㅠ 슬프구만 뭐 그런것도 그런거니까 ㅠ

안녀엉 나 200602140831 여자야!!오랜만,, 하하 이번달 내 연애운 봐줄수있을까,..? 지금 뭔가 꼬인것같거든..기다리는 사람은 안오고 다른 사람이 계속 플러팅(?나도 호감은 있긴한데..)하고 애매함,,, 뭔가 좀 꼬였어??그 일단 이걸 해결할려면 그 오빠가 와야될것같기도한데ㅜ 진짜 안와가지고ㅠㅠ

>>951 이번 달은 뭐 올 그런 사람은 아닌데? 다다음달 다다다음달즈음은 되어야 할 거 같은데

>>952 그 썸남 오빠 거의 내년쯤에 오는거야...?나 생일 8월인데 썸남오빠랑 보내고 싶었는데...

>>953 8월은 미월이니 조오금 멀지도? 근데 뭐 그거는 모르는거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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