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2202031423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ㅋ 새롭게 또 팠슴다 ㅡ3ㅡ

>>897 ㅋㅋㅋㅋ못먹는게 좀 까비 ㅋㅋㅋ

>>902 지금 좀 뜯어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단 안달어 ㅠ 잼하고 먹어야지

>>903 워.. 맛있겠다.. 난 미숫가루나 마셔야지ㅋㅋㅋㅠ

>>904 그래도 잘 넘어가유 다 먹고 좀 남겼지 이따 아버지 오시면 드려야지

>>905 아버지 좋아하시겠다 ㅋㅋㅋㅋㅋ

와 저번에도 세번인가 봤었는데 여전히 이 스레가 계속가네... 신기해 또 궁금한거 생겼다... 나 맨날 비슷한거 물어보러와서.. 좀 민망하긴 하다 ㅋㅋㅋㅋ 200112201100 여자 이번에 실기가 10월에 중순에 한 번 있고 내년 1월 중후반에도 있을 것 같은데 두 기점 중에 어떤 시험이 더 나한테 잘 맞을지? 잘 지나갈지 궁금해졌어 올 초반에 공부를 정말 제대로 시작했는데 둘 중 한번은 정말 꼭 끝까지 통과해야 해 ㅠ 내가 잘 해내지 못할까봐 불안하네... 합불합같은 답보다도 내 마음이 편할지같은 것도 궁금하다... 저번에 사주봤을 때 가을? 쯤에 뭔가 좋아하게될거라고 했는데 가을을 앞둔 지금 떠보고있는 아이돌이 있어서 너무 신기해 ㅋㄱㅋㄱㄱㅋㅋㄱㅋㄱ 후후...

>>906 아 돈 노 블루베리를 넣었는데 색깔은.. 음... ㅋㅋㅋㅋㅋㅋㅋ >>907 보자 10월 중순이면 금기운이니 아마 일을 한다 그런 느낌이고요 내년 1월이 좀 더?? 맘고생은 딥다리 할 상인데 뭐 맘고생을 한다는게 또 세상에 쓰인다는 느낌이기도 하니까요 ㅋㅋㅋㅋ 아이돌은... 음 그래 인연이 그리 가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덕질도 연이라더니 참

>>908 맛만 있으면되죠 ㅋㅋㅋㅋㅋㅋㅋ

>>909 그래서 잼이랑 먹음... 음 잼이랑 먹음 다 맛있어 ㅋㅋ

스레주 안녕!! 사주질문은 아니고 그냥 궁금해서 그러는데 스레주가 사주 봐주는건 타로/사주/무당집/점성술..? 중에 어디에 가까운건지 물어봐도 돼?

>>911 사주 >> 점성술 >> 타로 >> 무당 이 순?? 그냥 배워서 보는겨 ㅋㅋㅋ

>>910 ㅋㅋㄱㅋㅋㄱㅋㄱ맛있어? 아 좀 나른하넹

>>913 ㅋㅋㅋㅋ 한게 많나보네요 ㅋㅋㅋㅋ 네 잼이랑 우유랑 먹었슈 맛있더라고

>>914 그래도 뭐가 많이 밀렸슈ㅋㅋㅋㅋㅋㅋㅠ 끝이없구만 헐 우유 ㅠㅠㅠ진짜 조합 환상적이네

안녕! 여자! 몇번 왔었는데 그때 8월달쯤이 좋다고 했었거든 아니면 몇년뒤나? 하 그리고 그때 가볍게 생각하고 만나랬는데 그게 안돼서 고민이야.. 내가 오빠랑 연락하다가 오빠가 연락도 좀 느리고 지겨워하는게 보여서 그냥 관심있다고 냅다 말했어 근데 반응 그저 그렇고.. 연락을 끊을까 아니면 표현을 더 할까? 뭐가 더 신경쓰이려나 하 그리고 내 대인관계 상황이 어떨지 궁금해ㅠㅠ!!

>>915 ㅋㅋㅋㅋ 일해라 일해!ㅋㅋㅋㅋㅋ >>916 으엉... 그거는 일단 너가 승부수를 던진건데 상대가 시큰둥하다.... 진짜 찐으로 좋아한다 그런거면 너가 계속 표현을 해야죠... 그거는 상대방이 결정을 내리는거니까 ㅠㅠ 일단 나는 잘 모르겠다 대인관계는 올해 말이 아마 좀 분쟁이 있을수도? 올해 말만 잘 넘기면 내년부터는 괜찮아 질겨

>>917 고마워요ㅠ 오빠 때문에 우울하다 요즘..

>>917 ㅋㅋㄱㅋㄱㅋㅋㅋ핳 귀찮귀찮!!! 왜 벌ㅇ써 열시!!!ㅋㅋㅋㅋ

>>918 ㅋㅋㅋㅋㅋ 근데 너 자체가 괜찮은 애라 너 버리면 그 사람 손해쥬 그런 마인드로 살어 ㅋㅋ

>>919 너가 한 걸 생각하면... 크흠흠 그러면 지금은 몇시?

>>920 그래야겠어ㅠ 하 그래 솔직히 나 놓치면 지 손해지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해라

>>922 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런 마인드로 살아야 좋은 애를 만나지

>>921 먹고놀았죠.. 예.. 크흡

>>924 ㅋㅋㅋㅋㅋㅋ 하루치를 먹고 놀았네 잘했슈 그동안 열심히 했으니 쉰겨 쉰겨

>>925 한건없으나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구려 껄껄

>>926 ㅋㅋㅋ 그래 벌써 나른하면 이제는 뭐 할건가? 뭐 할것도 없지만 일단은 ㅋㅋ

>>927 다시 깼슈 ㅋㅋㅋㅋㅋㅋ스레주는 뭐하는가

안녕하세영 전에 여기 한번 방문했었는데 궁금한게 있어서 또왔어용 200412251326 여자 저의 사주 오행 뭐 물 불 그런것들 궁금하고용 저에겐 여러가지 어떤살들이 살면서 작용하는건지 , 그리고 주변사람들이 저에게 참 매력있는 성격이라고 하는데 넌 어떻고 어떤매력이 있고 설명을 해줘도 당사자인 저로서는 제매력이 뭔지 감도 잘안잡히고 잘모르겠어용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제 하나뿐인 남동생이 지적장애와 자폐때문에 날이 갈수록 상태가 심각해져서 너무너무 힘든데 앞으로 지금보다도 더 심각해질까요?? 아니면 어떻게 될까요 ..? 올해 수능을 보게 되는데 가게 될 대학에 대해 제가 만족스러워 할까요..? 제가 만족할만큼 좋은 대학에 갈수있을까요 ..?

>>928 저는 뭐 준비할 꺼 있어서 작업하고 있어요 ㅋㅋㅋ >>929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뭘 이리 많아 ㅋㅋㅋㅋㅋ 뭐 그래도 일단 간략하게만 설명해주면 일단 무인일주니 너의 오행은 땅이고 또 나무죠 너른 땅에 혼자 자라있는 나무인데 동시에 너라는 땅 아래 아래 싹이 움트는거니 스스로가 깨어지는 노력을 통해 성장한다고 봐야죠 ㅋㅋ 그러니 그런 고생이 있다니 그걸 어떻게 이겨내는지가 중요한거고요... 매력이라면 일단 자수가 있으니 음 작고 빠르다 흘러간다 그런 의미도 있지만 매력으로 보면 밤의 매력이기도 하죠 살짝은 남을 홀리는 그런 매력이 있다고 봐야죠 동생은... ㅠㅠ 음 엄청 힘들겠다... 그거는 동생 사주를 봐야 하긴 하는데 ㅠㅠ 일단은 무오시니 그걸 동생으로 본다면 지난 3년동안 힘든게 점차 풀린다고 봐야 할 거야... ㅠ 참 힘들겠구만 ㅠㅠ 그리고 수능은 뭐 일단은 무언가를 거두는 해니까 그동안 열심히 했다면 거두는게 많은 해가 될겨 좋은 곳 갈꺼니 너무 걱정 말어

>>930 헐 바쁘신 와중에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피곤 하실텐데 늘 잘 봐주 셔서 감사해요 동생 사주도 정보도 있긴한데 한번 볼수있을까요??..

>>930 바쁘겠네 ㅋㅋㅋㅋ 작업하랴 이거 답하랴

>>932 얼추 다 끝났슈 ㅋㅋㅋㅋㅋ >>931 음.. 남 사주는 안보지만 그 애가 볼 상황은 아니니까 그래 줘보렴

>>930 200707261534 남자 혹시 너무 바쁘시면 나중에 해주셔도 괜찮습니다 !!

>>934 정해년 정미일 신유일이라... 일단 신유란 의미는 날카로운 송곳 뾰족함 그런걸 의미하니까 애가 예민하다. 그러면서도 날카롭다 그런 느낌이 있죠. 동시에 둘다 금이니 고집도 디게 강하고 날카롭고... 신금 그리고 유금 둘 다 완성되어있다 그런걸 의미하니 좋게 말하면 보석인거고 또 나쁘게 말하면 자기가 변할 의미를 잘 못느낀다고 봐야 해. 아마 본인 입장에서는 주변 즉 년월주를 부담감 있게 느끼는 것도 크고... 정정 병존인데 둘 다 금에게는 관기운이고 관기운은 자기를 변화시키는 것 세상에 쓰임을 준비하게 하는 것을 의미하거든. 그런데 신금은 그런 변화를 꺼리니 부모를 부담스럽게 느낀다 그런 의미가 있어요. 근데 뭐 어떻해 신금은 완성되어 있는 거니 식물로 따지면 씨앗인거고 씨앗은 결국 자기가 녹아서 발아되는게 목표라... 그렇게 따지면 신금을 녹이는 정화는 꼭 필요한 온기기도 해. 아마 애가 힘들어해도 그거는 버려서는 안될겨. 그리고 사실 신금이라는 씨앗이 발아되기에 중요한건 물이거든? 신금은 씨앗이고 씨앗은 물에 담궈저야 발아가 되는거니까. 근데 이 사주는 물이 멀어. 년주에 있는 해수가 좋긴 한데 그거는 미토가 먹고 있고 철저하게 사주 본인의 입장에서만 이야기 하면 해수라는 물을 바라는데 미토 즉 부모님이 막고 있으니 더더욱 답답하죠. 뭐 가족관계로 더 이야기 해보면 조부모가 더 필요한건데 부모가 그걸 막고 있단 느낌. 근데 뭐 어떻헤 자기가 어떻게든 물을 벌어먹고 살아야 하는거라... 글케보면 물이 들어오는 올해가 나쁜 해는 아냐. 특히 끝자리가 2 3으로 끝나는 해는 더더욱. 근데 그런걸 생각해보면 올해는 왜 힘들었나 모르겠다 싶고. 근데 본인은 아마 올해부터 더 힘들고 그럴껄? 근데 늘 하는 말이지만 힘든것도 힘들때 해야 가치가 있는거고... 하긴 본인은 그냥 답답하기만 하겠다 ㅠ 다만 그거는 좀 멀다 한 45살 넘어서는 좀 괜찮아 진다는 느낌. 일단 병신시주니 말년에 결실이 있단 거고 또 46살이 임인대운이니 본인을 성가시게 하는 정화가 사라지고 자기는 안식을 찾는거니까.. 그때 즈음에 뭔 일이 있을지도 몰겠어. 뭐 일단은 그렇게 보이는데 언제 나아질까 단기간에 나아질까 그런건 내가 감히 말하기 무서운데 일단 지금은 힘든 시기가 맞어 근데 1차적으로는 26살즈음부터 좀 나아질거고 풀리는건 46살 즈음... 음 가슴이 무겁구만 너무 큰 짐이라... ㅠ

아 물이 필요하단건 실제로 물 이런거 접하게 하는것도 괜찮단 의미야 바다를 델고가든 수영을 하든... 그런거 하면 괜찮을지도... ㅠㅠ

2003 12 16 여자 예전에 몇 번 본 사람인데 고민이 있어서 다시 한번 와봤어요..ㅎㅎ 재수하고 있는 상황인데 성적이 언제 얼마나 나온다 이런 건 물어보고 싶지 않고 앞으로 계속 오를 거라고 믿고 있어요 대신 내년에 제가 어떻게 지내는지 묻고 싶어요 행복한지 아니면 어떻게 지낼지... 그리고 저번에도 물어봤던 건데 내년엔 짝사랑했던 애랑 다시 연락할 수 있을까요?

>>937 에구 ㅠㅠ 암튼 내년은 계묘니 계해 입장에서는 일단 친구들이 있다 그리고 너가 가진 포텐셜이 가장 찬란하게 빛이 나는 시기라고 봐야죠 ㅋㅋㅋㅋ 사랑은 잘 모르겠다 있다면 2월 초? 아니면 후년 2월 초 정도요 사실 내년에 사랑이라는 키워드가 나오진 않아. 그래도 없단건 아니니까

>>936 동생이 산을 데려가던 뭐 밭을 데려가던 짜증나하거나 그저그랬는데 물놀이만하면 환장하던 이유가 있었네요 ... 해석하신거보니까 원체 기질적으로 과하게 예민할터인데 본인스스로도 스트레스받고 외출할때마다 길가던 행인들이 자기를 해할꺼같은 불안감이 오는지 행인들을 밀치거나 사람이 많으면 극도로 불안해하고 조금만 불편해져도 불만이 많고 이게다 예민한 기질에서 극으로 안좋게 발현된거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조부모가 부모보다 더 나을꺼라 하셨는데 부모랑은 좀 애착이나 연이 박한가요 ..? 동생이 부모보다 저를 좀 더 편하게 생각할까요?? 이런 동생과 가난한 저의 집을 챙겨야하니까 저에게 결혼은 사치라고 느껴져요 ..

>>938 아하 그렇군요 늦은 시간에도 봐주셔서 감사해요 내년엔 친구들도 있고 잠재력이 빛나는 시기라니까 꼭 그걸 믿고 더 열심히 해볼게요 감사해요👍👍진짜진짜 꼭 성공해서 나중에 또 답글 달러 올게요...

>>939 그치 뭐... 근데 부모와 연이 박하다는거 보다는 자기가 언젠가는 받아들어야 할 것들이니까... 자기가 거부하면 거부할수록 힘들어진다 그런거라고 봐야죠. 결국 신금은 물에 녹고 열을 받아 싹을 틔우는게 목적인데 자기를 녹이는게 마음에 들리가. 근데 다시 말하지만 그거는 필요한 과정이고 그게 부모님이니까. 조부모님 이야기는 뭐 그냥 년주 해수 해석이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 뭐 그게 너에게는 다른 방식으로 해석될 수도 있는거니까 다만 결국 자기가 녹을 각오를 해야 한다는거고... 음 자기가 만족할 수 있는 공간에 놓여져 있는게... 말이 무겁구만 ㅠ 너에 대해서는... 그래도 언젠가는 너는 너의 삶을 살아야 하는거고 좀 무거운 말이지만 네 동생과 부모의 연보다는 너와 네 동생과 연은 가볍거든. 부모님이 각오하고 희생하는 것 만큼 너가 희생할 필요는 없어. 정말 무겁고 무서운 말인건 아는데 네 동생도 다른 길이 있는거고... 이미 부모님이 네 동생을 위해 헌신하는 것 만큼 너는 어느정도 너가 가진걸 포기했고 더 포기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 너가 살아야 다른 사람들도 사는거기도 하고 결국 부모님이 의지할 대상은 너밖에 없기도 하니까. 무슨 말인지는 이해 할거야

>>940 ㅋㅋㅋ 그래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다 ㅠ

>>933 얼.. 위에서 다른 레스주들이 보는 거 보니까 심심한데 나도 사알짝 줄 한번 서봐도될까 ㅋㅋㅋㅋㅋ

>>943 ㅋㅋㅋㅋㅋ 그래 물어보렴 물어봐

>>944 뭔가 오랜만에 적는 것 같구만 껄껄 올해 남은 달들 그냥 간단하게 볼수있을까해서 ㅋㅋ

>>945 ㅋㅋㅋㅋ 무자일주니 미 신 유 술 해 자 축 인 이렇게 본다는건데... 일단 무토 자체는 뉴트럴한걸로 보고 자수를 본다면 이번달 까지가 제일 빡세게 일하는 시기로 봐야죠 ㅋㅋㅋ 너가 말라 비틀어진다 그런 의미가 있으니 으어어어 하고 일을 한다는 의미고요 ㅋㅋ 신월 유월은 금생수니 인성이고 공부를 하거나 웃사람이 이뻐한다 그런 의미?? 그러다 술월 즈음에 또 애들이랑 놀러간다 혹은 끼리끼리의 일이 생긴다고 봐야되지 않나 싶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다음 해월 자월은 또 친구들하고 동류 그런 느낌이니 애들이랑 겨울에 놀러간다 또 모여서 뭘 한다 그런 의미가 있고요.

>>941 아고 눈물 나네요 조금 위로가 되는거같아요 바쁘실텐데 잘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내 삶도 챙겨가면서 가족들을 챙겨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방문할때마다 뭐 사주가 맞던 안맞던간에 일단 조금 따듯한 안정을 찾고 가요 늘 좋은일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당 !!

>>946 일단 이번달에 빡센건 맞는데 공부해야되는데 어디를 그렇게 놀러다닌대 증말 ㅋㅋㅋㅋㅋㅋㅋ놀고싶은것 맞지만..! 내 마음이 사주에 딱 나타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봐줘서 고마워 역시 재밌당

>>947 ㅋㅋㅋㅋ 진짜 울었다 ㅋㅋㅋㅋㅋ 아냐 괜찮아 다 잘될거야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요 다 잘되었음 좋겠네 ㅠㅠ

>>948 ㅋㅋㅋㅋ 근데 겨울마다 싸돌아다니고 그럴거 같은데 말이죠 ㅋㅋㅋㅋ 뭐 아님 말고 그런거지만??? 근데 신월 무자라... 돈은 잘 벌겨 걱정 마 ㅋㅋㅋㅋㅋㅋ 물 기운이 강하고 그걸 돈으로 쓰니

>>950 ㅇ..안두ㅐ겨울이면 진짜 빡세게 공부해야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재미니까요 ㅋㅋㅋㅋ 어딜가나 돈은 잘번다고하니 그건하나는 좋다 ㅋㅋㅋㅋ 근데 내가 물기운이 강했던가?..

>>951 일단 자수 자체가 물기운의 정점이죠? 거기에 신월생이고 신자진 삼합의 신 - 자 가 있으니 신금을 다 물기운으로 쓰는거고요 ㅋㅋㅋ 그러면 또 용띠해에 뭔 일이 터질 가능성이 크고... ㅋㅋㅋ 그리고 무자일주 자체가 상대방을 좀 쥐잡듯이 잡는 그런 기질이 있어서... 음 연인이 고생을 좀 하겠슈

>>901 ㅠㅠㅠ 어렵다... 레쥬 근데 나 레전드 사건이 있었어

>>952 아 맞아..그래서 그 뭐였지 유통? 이런 쪽 좋다고했는데 그리고 나 용띠해에 대박난다고했는데 아직 좀 남았네ㅋㅋㅋㅋ 성격상 잡혀도 내가 잡히게 생겼지만 생기면 열심히 잡아볼게!

>>953 ??? 또 왜 뭔데 >>954 뭐 너가 준비를 잘 하면? ㅋㅋㅋㅋㅋ 그냥 대박나진 않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쎼다 뭐로 상대를 잡아먹을짘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몰라

>>955 나 어떤 과목 때문에 막 하소연 했던거 기억 나나요

>>956 아 그거 응... 기억나죠 왜 뭔일인데

>>955 잘할거야ㅠㅠㅠㅠㅠㅠ잘해야만해ㅠㅠ아주 그냥 뼈를 갈아서 할게ㅋㅋㅋㅋㅋㅋ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성격 드러운게 애인잡는거에서 드러나나보넼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

>>957 ㅋㅋㅋㅋㅋㅋ그거 레주 말대로 간신히 a 받았어 근데 선생님ㅋㅋㅋ 정말 실망스러워

>>959 ㅋㅋㅋㅋ 잊어 잊어 더이상 얽힐 생각 하지 마 마음에서도 버려버려 ㅋㅋㅋ >>9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연애를 했나보군 척하면 척인거 보니

>>96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 잘했다 대박 ㅋㅋ

>>962 근데 진짜 너무한거 아니야? ㅋㅋㅋㅋㅋㅋ 그래 내가 글씨...하...그럴 수 있지근데 적어도 나한테 그런 말 하는건 아니지 않아? 나 안갔으면 어쩔뻔했냐고 ㅋㅋㅋㅋㅋ

>>960 그 반대면 반대였지 제가 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ㅎㅠ

>>963 그니까 음 그동안 참으라고 했던 내가 틀린거 같군 잘했어 잘했어 ㅋㅋㅋ >>96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모른다 사주대로 읽은거다 ㅋㅋㅋ

>>965 레주가 틀린건 아니지..그냥 나는 그대로 넘기려고 한 선생님이 더 웃기고 화나 내가 안 갓으면 어쩔 뻔 햇냐고....그리고 어떻게 그런 이유로 자기 직업을 소홀히 하는데....평가권이 있는 이유가 뭔데....진짜 나 엄청 화났어 그말 듣고 그리고 그거 글씨 안 예쁜것도 아니었어 너는 못썼다면서 뒤에 보여준 애는 더 못써서 계속 뒤로 넘기면서 예쁜 애 기어코 찾아서 보여줬었다고 ㅋㅋㅋㅋㅋ

>>966 ㅋㅋㅋㅋㅋㅋ 비참하구만 자기가 더 처참했을곀ㅋㅋ

>>965 예ㅣ ㅋㅋㄱㅋㅋ알죠ㅋㅋㄱㅋㅋㄱㅋㅋㅋㅋ 그래도 역시 잡히는것보다는 잡는쪽이 더 낫..

>>96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자세한 이야기는 패-스 ㅋㅋㅋ

>>969 아 그냥 화끈하게 말씀해주셔도되는디~~~~ 오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7 진짜 정말...화나더라고...... 레주 나 근데 혹시 하반기 운이 어떨지 봐 줄 수 있어?

>>97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여기서 그런걸 어케말하냨ㅋㅋㅋㅋㅋㅋ >>971 음.. 을유면 뭐라고 해야 하나 하반기는 이제 애들하고 갈등이 있거나 무언가를 만들어내거나?>? 그런시기로 봐야죠 >>972 ㅋㅋㅋㅋㅋ 질문은 뭔가 그게 있어야죠 ㅋㅋ

>>973 나 972 레스주인데 남친 언제생길지랑 내년에 원하는 대학교 합격할지 알려줭ㅋㅋㅋㅋㅋ 경황이 없어서 못썼네

>>973 아 그런쪽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몰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여기는 미성년자들도 있고..

>>973 ㅋㅋㅋ 계해에 갑술이라 ㅋㅋㅋㅋ 올해 말이 좋은데?? 아님 내년 초나 ㅋㅋㅋㅋㅋ 애가 딱 적극적인게 티가 나네요 근데 생각이 많다 깊다 그런면이 있으니 생각보다 행동이 필요한 시점도 있을겨 ㅋㅋㅋ 그것도 있지만 내년의 시험은 계해가 계묘를 보는거니 결실도 있는거고 뭐 시기도 가을이니까 너가 열심히 하면 추수할 것도 많은 그런 시기로 봐야죠 뭐 대신 너 개인적으로는 노력을 엄청나게 해야 한단 의미도 있고요

>>975 ㅋㅋㅋㅋㅋ 물의 의미... 그게 배우자 궁에 있다... 그리고 그걸 잡는다.... 크흠흠 ㅋㅋㅋㅋ 암튼 그런겨

>>977 무슨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알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쥐새끼 뭐라고했던것같은데 일단 결론은 내가 꽉 잡고산다는거네

>>978 네 그쵸 무계합의 의미가 있으니까요

>>979 어 근데 그게 언제지? 내년? 내후년?

>>981 오키 나타나기만해봐라 아주 그냥 꽉 잡아주마

>>982 ㅋㅋㅋㅋ 그랴 저는 이제 좀 잠을... ㅠ 벌써 1시다 야 ㅠ

>>983 ㅋㅋㅋㅋㅋㅋ계속 놀아줘서 고마웠어 ㅋㅋㅋ잘자!

20030811 오후 1시 11분 여자 저 드디어 연애합니다!!!!!!!!!!!!!!!!!!!!!!!!!!!!!!!!!!!!!!!!!!!!!!!!!!!!!!!!!!!!!!!!!!!!!! 원래 좋아하던 선배는 아니지만 그래도 연애해서 너무 좋아요 형식상 남겨야 할 거 같아서 생년월일 남겼습니다ㅋㅋㅋㅋㅋ 가끔 안부 전하러 올게요~

199512041117 여자얌 다시올려ㅠ 미얀 현재 하고있는분야의 다른회사로 이직할지,., 아니면 아빠가 추천해준 안정적인 회사로 가기위해 현 회사에 다니면서 2년정도 공부해야할지 ㅠ 아니면 돈을모아서 사업준비를 할지.. 알려줘..

>>98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신났어 정말 ㅋㅋㅋㅋ ㅠ 그려 좋은 연애 하렴 >>986 흐음... 기사에 정해라...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은 일을 할 시간??? 돈을 모아서 사업 준비를 하든 이직을 하든 2년동안은 고생하는게 맞슴다 특히 딱 용띠해까지는 일은 해야 하니까 뭐든 일단 일을 하는걸로... ㅋㅋㅋㅋ 다만 사업을 준비한다 직장을 한다 그런 입장이면 사업같은걸 할 애는 아니고 무언가를 알짜로 싹 담아둔다 그런 느낌은 있거든? 그런거 생각하면 사업보다는 안정적인 그런쪽이긴 하죠. 근데 너무 믿을 필요는 없어요 ㅋㅋ

4년을 도전하던 공무원 시험이 올해도 망해서 원하던 분야로 뛰어들라고 하는데 잘 될까? 취업은 언제 될지 궁금해ㅠ

0608310214 여자…오랜만? 가출…을 고민중이긴해..아직 확정은 아니거든 사정을 대강 알거라고 생각해서 굳이… 일단 가출을 한다면 어떻게 될지 그런것도 봐줄수있을까..?

>>989 어 해 남겨두고 가면 내가 보고 가 ㅋㅋㅋㅋㅋ >>990 ㅠㅠㅠ 슬프구만 ㅠㅠㅠㅠㅠ 일단 기묘년 임신월이라 거기에 갑인일이고.. 뭐가 되었든 고집을 꺽을 사람은 아니니까 ㅠ 아마 일단 하라는거 하라고 말하고 싶은데 말이죠 일단 시기로 보면 지금은 막 무언가를 성과를 거둘 시긴데 그 성과가 망했으니 참 ㅠ 전반적으로는 지금은 일을 해야 할 시기거든? 탐색이나 그런거 보다 시급하게 일, 그러니까 내가 돈을 못벌었어 ㅠㅠㅠ 하지만 그 무언가를 향해 매진하는것도 일이니까... 가급적 빨리 무언가를 수행하는게 중요하고요 취직은... 음 가장 가까운건 초가을? 좀 길게 보면 겨울일수도 있고요. 정말 길게 보면 아마 뱀띠해일수도 있을거 같아요 ㅠ >>991 에구... 또 너구만 ㅠㅠ 어쩌다 가출을 고민중이냐... 조금만 더 버티면 성인인데... 어릴때 나가는거랑 성인때 나가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니 일단 그거 정도는 이야기 해주고 싶고 기왕 할꺼면 돈이라든지 쉼터라든지 그런거 다 준비하고 그냥 무작정 그러지는 말고... ㅠㅠ 가출을 한다면 어떻게 될지라... 그거는 저는 가출을 안해봐서요.. 그러니까 아마 이렇지 않을까? 그런 답도 어렵네 ㅠ 근데 일단 뭐 부모 슬하를 떠나는게 좋긴 한데 그게 그런 양상이란건 아니였고 ㅠ 시기로 따지면 용띠해 근방? 그 부근 즈음에 이동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근데 진짜 주변 사람들 너무 믿지 말고... ㅠ

>>992 당장 공무원 시험을 관두고 하고싶던 일을 기초부터 하는 중인데 이것도 괜찮을지ㅜㅜ..아마 지금 시작해도 내년에나 취직할 것 같더라구..마지막으로 본 공무원 시험은 아직 점수발표가 나지 않았지만 기대는 안 하는 상태야..

>>993 답답한 상황이겠군요 ㅠㅠㅠㅠ 일단은 뭐 내년 취직이면 계묘라는건데 갑인 입장에서는 뭐 나쁜건 아니니까

>>994 막막하긴해...혹시 그러면 연애나 결혼에 대해서도 알 수 있을까?미래배우자나 결혼시기 그런거 대략적으로 알 수 있나?

>>995 ㅋㅋㅋㅋㅋ 너도 성격이 강한 편이라 너한테 완벽하게 굽혀주거나 반대로 너가 아 그래 알겠다 하고 굽혀줄 사람 만나는게 좋죠 음... 언제가 좋을라나 천천히 해 한 31 - 33 이 정도?? 뭐 그 이전에 했다면 그때 애가 있을수도 있고요

안뇽 레주!! 다시 왔숩니다!! 오늘은 사주를 보고 싶어서 왔어!!

>>997 ㅋㅋㅋㅋㅋ 마침 곧 펑인데 그래 무슨일이냐

>>996 애가 있을 수도 있다는건 좀 무섭다ㅋㅋㅋㅋㅋㅋ피임 잘해야겠다...ㅎㅎ 취직 고민이 너무 크다 정말

>>999 ㅋㅋㅋㅋ 일단은 터트리고 새로 하나 더 파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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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레스 나 인팁 맞냐 4시간 전 new 15 Hit
심리 2022/08/10 02:32:21 이름 : 이름없음
15레스 나 INTP에서 ENTP된 사람이야 6시간 전 new 557 Hit
심리 2022/07/17 15:49:30 이름 : 이름없음
9레스 인팁 질문하면 다 대답해드림 7시간 전 new 73 Hit
심리 2022/08/09 17:38:56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mbti에 t들어가면 공감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있냐?? 10시간 전 new 429 Hit
심리 2022/08/02 04:09:40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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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2022/08/09 17:22:31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내가 검사해본 mbti랑 주위 친구들이 날 볼 때 예상하는 mbti가 다른 건 왜일까 16시간 전 new 140 Hit
심리 2022/08/07 21:05:18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초중딩때 남자애들이 괴롭히는거 그거왜그러는거야? 16시간 전 new 220 Hit
심리 2022/08/06 21:41:26 이름 : 이름없음
4레스 버스랑 열차찍고 덕질하는 사람 심리가 멀까 2022.08.09 73 Hit
심리 2022/08/09 03:29:07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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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2022/08/06 13:23:05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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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2022/08/03 19:53:19 이름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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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2022/08/07 02:22:13 이름 : 이름없음
13레스 (답변좀해줘)내가 고어 및 잔인한걸 싫어하는데 좋아하는 이거 무슨 심리일까? 2022.08.07 141 Hit
심리 2022/08/07 16:41:01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