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타로연습중인데 타로봐줄게 ! (728)
2.[상시오픈] 간단한 타로 봐줄게 (2탄) (336)
3.🔮 초보자의 타로 보고 가! +잡담 환영 (87)
4.사주로 고민을 맞춰줄게 (69)
5.사주 보는 곳 38번째 (6)
6.시간 되돌리는 법 좀 알려 줘 제발 (7)
7.너희들에 대해서 맞춰볼까? (46)
8.사주보는곳 37판 (1000)
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15.🤔심리판 잡담스레 1🤔 (394)
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절반밖에 안보임 이 절반이 점수인지 노력인지 모르겠는데 일단 지금 상황은 엄청 고득점을 받을것처럼은 안보여 커트라인만 통과하면 되는 시험이라면 니 마음이긴한데 점수욕심이 있으면 더 열심히 해야할거 같음
상대방 성별 남자. 동아리선배임. 친해지고 싶어서 연락했는데 연락할때마다 답장이 개느려서.. ㅎㅎ 부담스러워하는 거 맞지 ? 크게 친하진 않다
그래도 그냥 선후배로써 그렇게 거부감 느끼실줄은 몰랐는데...
부담스럽다보단 관심없다는게 더 커보여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니라 좀 시간을 두면 관계가 가까워질거 같아(이성말고 친구로서) 근데 그 기다림의 시간이 좀 길거같네 지금은 연락보단 얼굴보고 하는게 더 나을거 같다 연락은 너한테 마이너스야
나한테 절친이 있는데 앤 가짜 친구 같아 하는 행동 말투들이
뭔가 뒤에 가서 내 뒷담 까고 있을 것 같아 ( 그런덕 있는지는 모르겠어) 근데 아닌 것도 같고
최근에 애가 나한테 선넘은 게 많아서 내가 거리를 두니까 내 눈치를 많이 보더라고 헷갈리는데 내 생각이 맞은 지 궁금해
다이어트랑 수능을 둘다 빡세게할 계획인데 둘다 내가 정한 목표만큼 정해진 기간 안에 이룰 수 있을까?
뒷담이 막 심한 욕설보다는 약간 걔가 그랬다니까;; 이런 뉘앙스 널 완전히 등진건 아닌데 너에대한 불만을 누군가에게 토로하고 있을거같긴해 근데 일단 나한테 너희 둘은 이미 서로를 '친한' 친구로는 안보는거 같아 서로 눈치보고 있고 캐낼려하고 파악하려하고 나라면 걔를 평소같이 대하겠지만 믿음은 안줄거같아
지금 상태론 다이어트는 꽤나 성공하지만 수능은 니 기대보단 이하일거같아 동시에 하지말고 다이어트 초반에만 초점두고 이후는 수능에만 올인해 수능끝나고도 살뺄시간 있고 수능망치면 그 상실감이 살로갈 삘이 보여 정리하자면 다이어트-수능순으로 하되 너한테 더 중요한건 수능이야
지금 고2이고 반에 두 달정도 짝사랑 하고있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그렇구나 손절할 생각중이어서 물어 봤어
애가 내 눈치를 보고 내가 캐내려고 파악하려고 있는건가?
0을 기준으로 했을때 3 근데 이건 이성적호감보단 우정이 크네 요번 방학기점으로 반응이 확실히 보일거 같은데? 감당할 수 있으면 방학때 몇번 만나려고 애쓰고 아직 마음의 준비안됐으면 이번 방학은 흘려보내
서로가 서로를 바라본 상태에서 눈치를 보며 곡괭이를 들고 있는 거 같아 여차하고 빈틈보이면 파바박 캘거같은 모습이야
앗 성별 적는 걸 깜빡했어,, 미안해 나 여자야! 봐줘서 고마워
음 그러면 살 안 빼고 수능만 준비하면 기대한 만큼은 나올까??
누가 봐도 나 좋아하는 거 티내는 애가 있는데 진심인지 어장인지 살짝 헷갈릴 때가 있어서... 여우짓 엄청 하던데 나한테만 이러는 건지 그냥 원래 성격이 이런건지 궁금해!! 난 여자 상대는 남자!!
나 여자 상대 여자 만나다가 깨지고 이제 1개월 됐는데 걔가 원하는 내 행동이 어떤건지 궁금해..!
그런데 너가 그나마 제일 자신있는 쪽에서 예상치못한 성적이 나올 거같아 믿었던과목이 한두개차이로 등급이 바뀌는 느낌...점수 잘나오는 과목이라고 안심하지말고 오히려 그걸 집중적으로 하길 추천
너한테만 그러는건 아닌데 너할땐 할땐 본인이 의식하고 하네 본인성격이라기보단 너보단 두루두루 다 하는게 본인이 신경이 덜 쓰일거 같아서 그러는거 같네
담백하게 행동하길 원하네 추억팔이보단 의사 확실히 전달하면 본인 심기를 거스르지않는 선에서 편하게 해주길 바라는거 같아
나 여자인데 한달 전쯤 남자친구랑 다투고 나서부터 남친의 태도가 애매해졌는데 무슨 생각인지 속마음이 궁금해 그리구 나한테 뭘 원하는지도..ㅠ
아하 고마워! 근데 확실히 반응이 보인다는게 무슨 뜻이야? 연락이 온다는 거야? 앗 그리고 내 성별은 여자얌
이런말하면 안되는데 딱 읽자마자 든 생각이 물린다야... 다시 노력하라면 하겠는데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옛날엔 아 노력해야겠다!면 지금은 아 노력...해야지...느낌 남친이 본격적으로 싫증같은 부정적감정을 마음속에 쌓기 시작한듯
안뇽 안녀어어엉!0!
내가 현제 호감 가는 짝남이 있거든?.? 난 여자야!!
2년 적에 짝사랑하다가 사귈 상황이 안돼서 접었었는데 뭔가 다시 호감이 가가지궁 혹시 애랑 나중에 어떻게 될지 볼 수 있옹??
둘다 동갑이고 둘다 성인이야! 내년에 애 군대가 ㅎㅎ,, 난 내년에 시험 끝나는데,,,
얘 군대 전역전(까지 못버티겠으면 말년)까지 기다렸다가 고백해 그 전엔 썸타면서 구워삶는게 나을듯 근데 남자군대 막판에 너한테 유혹이 있을거같은데 그거 극복하고 고백하면 가망있을거 같아
근데 이미 다 알던데 효과가 없었던 걸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또 다른 거 물어봐도 될까?? 내 짝남이 군대를 갔는데 나한테 마음이 있던 것 같기도 해서 좀 티를 냈단 말이 근데 휴가 나왔을 때 그거 관련해서 나한테 아무말도 안하더라고 대체 무슨 마음일까..??
오 고마워 한 2주 후에 이야기 나누고 싶어서 뭐라고 연락할지 말을 생각하는 중이었거든... 참고할게!!
그건 아무래도 군인이라 그런거 같음 호감을 표시하고싶지만 아까처럼 남들이 알고 이래라저래라거린다거나 평화로운 너를 비롯한 자신과 타인 관계가 흔들리고 바뀌는거에 스트레스를 느낄 거 같아 그리고 니 반응에 눈치를 많이보는듯ㅋㅋㅋ걔대한 마음 확실하면 니가 좀만 우쭈쭈하면 감정 와르르 쏟아낼듯
음 딱 떠오른게 자몽티..ㅋㅋㅋ미안 근데 뭐랄까 새콤 포근 편안 이런 느낌이야 비타민이라는게 더 맞는 말이려나 널 좋게 보는 사람은 널 통해 원동력을 많이 얻어가는 느낌이야 나한테도 느껴져 사람들은 그래서 널 좋아하는거 같아 니 존재가 자신한테 에너지로 다가오니까
나는 여자야 지금 내가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와 관계가 어떻게 되길 원하는지 궁금해 내가 내 속을 잘 모르겠어..
힘들면 접어도 되는데 그럼 남자앤 너보다 빠르거나 비슷한 시기에 딴 사람이 옆에 있을거 같은데 그걸보는 니가 너무 힘들거같아 난 지금 상황에서 니가 더 다가가는게 나을거 같아
내 군대를 갖고 싶지만 그걸 유지하기엔 벅차하는 느낌 남친을 통해 느끼는 행복의 1/3의 피곤or불편 이런게 느껴져 혼자 진지하게 남친존재에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가지는게 좋을듯 그리고 숨기지말고 남친이랑 진솔한 대화 자주하고
나 43인데 혹시 하나 더 물어보고 싶은데 언제 연락하는 게 좋을지 봐주는 거 가능할까? 어려우면 스루해줘..!
어머머머머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 어우 기분이 업 되잖아?
고마웤ㅎㅋㅎㅋㅎ 예상치 못했던 답이랔ㅎㅋㅎㅋㅎㅋㅎ 몇시간 동안 생각할 것 같애 아임 your ‘에너쥐~’ 우~~ ㅋㅎㅋㅎㅋㅎㅋㅎㅋ
고마웡!!! 그리고 조금 있다 잘자고 좋은 꿈 꿔!!🧡💛
근데 문제가 있다면 짝남은 말 그대로 짝남이라 나랑 성격적인 부분에서 잘 맞을지 안 맞을지를 모르겠고 아까 티 내는 애는 나랑 성격이 진짜 잘 맞는데 외적인게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고민 중이야... 누구를 선택해야할지 모르겠어ㅠㅠㅠㅠㅠ
나 요즘 자존감이 너무 낮아졌는데… 이유가 요즘 내가 너무 무기력해서인 것 같아 반복적으로 해야 할 일 조차 못 했으니까 일은 점점 쌓여가고 난 점점 우울해져서 더 무기력해지는 악순환? 우울해지면 또 과거 일들 떠오르면서 점점 더 우울에 빠지는
각 잡고 할 일들 끝낸다 해도 어떻게 그 일들을 이어가야 할지가 고민이야 혹시 조언해 줄 수 있을까..?
넓게 아우르고 하지만 꿰뚫는걸 잘하는 이미지? 넌 속으로 통찰하는걸 잘하는거 같아 하지만 예민하지않고 나름대로 포용력이 꽤 좋은 사람 유능해보여
역시... 짝사랑은 빠른 시일 내에 접어야겠다ㅎㅎ... 궁금한 게 좀 많아서 귀찮았을텐데 다 친절하게 답 해줘서 고마워!!!!
일단 지금은 스탑하고 멘탈정비해 여기서 해봤자 위태롭고 결과는 결과대로 너는 너대로 안좋아 적어도 85% 회복될 때까지는 무리하지마
0기준 2정도 너에대한 이미지는 좋다보단 평범에가깝고 솔직히 머릿속에 밟힐 정도의 비중을 차지하진 않는거 같아
잠시 쉬다올게 이제부터 글은 나 돌아오면 다시 달아주라ㅠㅠ그래야 안빠트리고 다 답해줄 수 있어ㅠㅜㅜ(대략 11쯤 올거 같아)
여자야! 좀 맘에 드는 선배가 있어서 내가 먼저 연락을 했는데 지금 연락중이거든? 막 보면 인사해 이런식으로 말도 했고 연락도 잘 와 오늘 들었는데 오빠랑 친한 언니가 내 친구랑 아는 사이거든? 근데 내 얘기 조오금 듣고 언니가 말하길 관심 없으면 먼저 인사하라는 말도 안 하고 그런다는데 잘 모르겠어ㅠ 근데 그 언니랑 선배가 좀 친해서 선생님들이 엮는다는데 선배가 혹시 그 언니한테 관심 있거나 그런건 아니겠지? 그 언니는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대! 그리고 나랑 그 오빠가 내 친구들이 보기에는 거의 썸 같다고 하긴 하는데 썸인지 잘 모르겠어 이 오빠랑 잘될 수 있을까?ㅠㅠㅠㅠ
난 여자야 난 우리 작은 오빠랑 8살 차이 나는데 오빠는 날 어떤 애라고 (성격 이런거) 생각하는지 궁금해 둘다 성인이야!
여자야! 내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궁금해!!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귈 수 있을까?
또 원하는 장래희망을 이룰 수 있을까?
난 여자 상대는 남자
상대가 나에게 이성적호감이 있는걸까 아니면 그냥이성적로서의 호감이있는걸까,,,난 그 상대에 대한 호감도가 그냥 따지자면 이성40 친구60이야..하는 행동들이 설마?싶은게 좀 있어서 걔가 나에게 가진 호감의 종류가 알고싶어
약간 그 언니랑 오빠 둘 사이 좀 걸리네...그 언니좋아하는 사람 있다는데 그 둘 관계가 어찌되냐 따라 너도 판가름날거같아
?ㅋㅋㅋㅋㅋ 내일은 되도록 유제품 먹지마!😝 좋아하는 사람은 음..깜깜해 길이 안보여 장래희망은 뭔지 말해주면 좋겠지만 일단은 54%정도?
대박 생각보다 좋은 이미지여서 기분 좋다 ㅎㅎ 혹시 하나만 더 물어봐도 될까? 나 다이어트 할건데 기간 안에 내가 원하는 만큼 뺄 수 있을까?
일단은 무리하다 오히려 역효과가 날거같아 페이스 길게 잡고 운동 초반부터 빡세게 하지마 그리고 먹는거 조심해
음...넌 너무 들이대지마 그대로 밀려서 사라질거같아 적당히 밀당을하고 공적인 일로 많이 엮이도록해 동아리든 봉사든 프로젝트든 사적으로는 약속잡진 말고 아직까지는...공적만남에서 너의 모습을 어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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