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7/17 10:30:09 ID : cLcNzarhxSL 0
그래 나 불효녀다 ㅇㅉㅌㅂ
2 이름없음 2022/07/17 10:32:47 ID : cLcNzarhxSL 0
밥먹을때 쩝쫍거리고 트름하는 건 기본에 남들 기분 생각도 안 하고 말함 우리 엄마는 님이 시어머니인데요 님이 저희 집에 눌러붙어계시면ㅋㅜㅜ 저희 엄마랑 제가 힘들지 안을가요? ㅆㅂㅋㅋㅋ...ㅋ. 지금 우리 집에 조부모 있는 거 좋아하는 사람 내 아범밖에 없음
3 이름없음 2022/07/17 10:36:20 ID : cLcNzarhxSL 0
내방 멋대로 들어오려고 하고 내 방 멋대로 본인이 치우겠다 하시고 아이 고맙습니다^^ 그거야 이해할 수 있다지만 거절하니까 처자가 방이 예뻐야지 ㅇㅈㄹ하는 건 또 뭡니까 제가 치운 걸로는 마음에 안 두시는지...^^ 계속 ㅆㅂ 나한테는 처자가 어쩌고 여자가 어쩌고 이지랄하고 남혈육은 뭐 씨발 그런 말 붙이는 걸 본 적이 없어요 내가 걔한테도 남자가 왱알하는 걸 들어봤어야 말이지
4 이름없음 2022/07/17 10:37:22 ID : cLcNzarhxSL 0
그리고 나랑 남혈육 둘 밖에 자식이 없는데 남혈육이 최고라고 굳이 말하는 이유가 뭔데? 네 저도 님보다는 조부님이 좋습니다 당연하죠^^ 님은 사사건건 내 부모도 아닌 주제 내 인생을 컨트롤하려고 들잖습니까
5 이름없음 2022/07/17 10:39:31 ID : cLcNzarhxSL 0
여자는 약대라도 가야 그나마 어쩌고 약대를 가라 씨발 도대체 어디서 필이 꽂힌 건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하고 싶은 거 말했을 때는 그런 거로 어떻게 벌어먹고 살거냐고 거의 뭐 비웃다시피 혼내놓고 약대같은 거 안 간다고 하니까 그럼 뭐해먹고 살거냐 꿈이 명확한 게 있으면 나도 안 그런다 이러네 ㅆㅂ~ 말했을 땐 비웃었으면서 그게 내 일생 하나밖에 없는 꿈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하면 또 비웃을 건가?
6 이름없음 2022/07/17 10:39:59 ID : cLcNzarhxSL 0
말끝마다 그놈의 여자 여자 처녀 처녀 처자 처자 씨발
7 이름없음 2022/07/17 10:41:45 ID : cLcNzarhxSL 0
내가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이 아닌데 왜 그놈의 님이 바라는 여자에 맞춰야 하고 사회가 바라는 여자가 되어야 합니까? 누가 감히 내 행동을 그놈의 조신한 여자에 맞출 자격이 있습니까? 님이 그리 자라왔다 한들 나는 그렇게 안 삽니다 솔직히 말해선 님 사정도 이젠 알 바 아니에요
8 이름없음 2022/07/17 10:43:09 ID : cLcNzarhxSL 0
내가 아까워하고 안타까워하는 건 불쌍한 내 엄마 아빠로 충분하지 당신한테 베풀 건 없는데요 우리는 피만 이어진 남남인뿐더러 나는 당신을 싫어하고 당신은 내 아빠의 꿈을 나와 똑같은 방식으로 억압했잖아
9 이름없음 2022/07/17 10:44:03 ID : cLcNzarhxSL 0
왜 아빠까지 욕했지? 하여튼 나는 결혼할 생각이 없다니깐 그러네
10 이름없음 2022/07/17 10:47:10 ID : cLcNzarhxSL 0
아 결혼할 생각 없다고요~ 진심이냐 나는 혼자야 혼자가 편해왔고 만약 마음이 바뀌어서 결혼을 해도 내가 필요해서 하는 거지 니 좋으라고 하는 것 아님 내가 가난한 사람이랑 결혼을 하든 못생긴 사람이랑 결혼을 하든 여자랑 하든 남자랑 하든 님이 컨트롤해도 되는 류의 것이 아니라고
11 이름없음 2022/07/17 10:48:02 ID : cLcNzarhxSL 0
이젠 님 웃음소리도 짜증나요 꼴보기싫음
12 이름없음 2022/07/17 10:48:17 ID : cLcNzarhxSL 0
조까라
13 이름없음 2022/07/17 10:48:32 ID : cLcNzarhxSL 0
잘됐네 나 이제 바쁜 사람이니까 내려가질 말아야겠네요
14 이름없음 2022/07/17 10:48:49 ID : cLcNzarhxSL 0
언제까지 여기 있을 건데?
15 이름없음 2022/07/17 10:50:59 ID : cLcNzarhxSL 0
그리고 ㅆㅂ 애는 왜 낳으란 건데 좐나 어이없을 무 내 출산을 님이 강제하는 것도 웃길 뿐더러 당연히 결혼을 해야 한다는 그게 그냥 존나 코미디 내가 왜 애를 안 낳고 싶게~ 내 부모도 어리고 여리고 멍청했지 그래서 나랑 걔를 이따구로 키워놨잖아 아는 것이라곤 소리지르기 짜증내기 소리지르고 소리 안 질렀다고 하기 나보다 감정적이 되어선 본인이 나를 이기고 싶어하는 주제 내가 본인을 이기려고 한다는 망상뿐이니
16 이름없음 2022/07/17 10:51:17 ID : cLcNzarhxSL 0
그리고 그건 당신들에게서 답습한 것이겠지요
17 이름없음 2022/07/17 10:52:15 ID : rvu9xWnO3Ds 0
어익쿠
18 이름없음 2022/07/17 10:53:18 ID : cLcNzarhxSL 0
친조부모는 꿈도 못 쫒게 해 오락도 못 하게 해 좋은 대학 좋은 직장 본인들 입맛대로 소리지르면서 키워온 모양이고 외조부모는 일만 시켰다며? 학교도 안 보내고 물론 외조부모는 그 시절 그런 형편으로 달리 방법이 있었겠냐마는 그게 그들을 그렇게 키워낸 건 사실이지 하 하 하
19 이름없음 2022/07/17 10:54:49 ID : cLcNzarhxSL 0
나라고 정신이 멀쩡한 줄 아나 아무도 지 혈족을 이렇게까지 까진 않을걸 난 슬슬 님의 나와 상호작용할 때 하는 모든 행동거지가 마음에 안 들어요 근데 이런 내가 나보다 어리고 약한 걸 자식이라는 이름으로 내 손 안에 두었을때 어떻게 될까
20 이름없음 2022/07/17 10:55:26 ID : cLcNzarhxSL 0
진심으로 님의 손주가 행복하길 바라면 그런 존재가 아예 생기지 않기를 바라는 게 답입니다
21 이름없음 2022/07/17 10:57:26 ID : cLcNzarhxSL 0
나는 분노조절 못 하고 화내고 사과하고 멍청하게 부모들의 특성을 그대로 물려받았어 내가 가장 싫어하는 모습들을 닮아가는 게 역겨워 절대 애를 낳지 않을테다 내가 만든 생명이라지만 그러면서도 나보다 직계서열상 낮은 위치 최소 20년을 내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존재를 내가 정말로 잘 대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나?
22 이름없음 2022/07/17 10:58:03 ID : cLcNzarhxSL 0
그리고 이런 지구면 낳고 싶겠냐 이런 자연을 물려주라고 차라리 죽으라 해
23 이름없음 2022/07/17 10:58:47 ID : cLcNzarhxSL 0
워어 이상한 거 보게 해서 미안하다
레스 작성
대나무숲 실시간
23레스» 조부모 깜 16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7 0
3레스새벽에 밖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 깐다 31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7 0
3레스ㅌㄷㅅㅇㅅ 진짜 하다하다 얼굴로 까는구나 46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7 0
1000레스디시인사이드 깐다 2396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6 5
22레스장르가 뭐든 끝까지 안 쓴 사람들 깐다 48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5 0
5레스. 27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4 0
7레스진짜 잼민이 초등학생을 까보자 41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4 0
1레스집에서 담배 피우는 새끼들 다 처죽이고 싶음 76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4 0
9레스임신 3개월 지나서 낙태하는거 옹호하는 미친새끼들 깐다 42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3 0
2레스지나친 경기도민 부심 깐다 135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3 0
6레스롤 게임 자체를 까는 스레 18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3 0
11레스아니 갑자기 단체로 약속 파토내는거 31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2 0
7레스아직도 여중여고 남중남고 나눠놓는 거 깐다 369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2 0
3레스동생새끼 싸가지 없는 새끼 97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2 0
4레스학생이 연애조언 받으려하면 공부나 하라는 거 깐다 17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2 0
3레스사소한 걸로 삐지고 "그걸 꼭 티 내는" 년들 깐다 38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2 0
1레스똥양인 드립 깐다 220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1 0
88레스이상성욕 전남친 까는스레(좀 긺) 943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1 0
3레스스레 내용도 인읽고 제목만 읽고 달려와서 분탕치는 새끼들깜 214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1 2
2레스알바 사장님이랑 시작도 하기 전에 틀어진 느낌... 192 Hit
대나무숲 이름없음 22.07.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