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티제로서 그냥 내가 느끼는 특징들을 적어볼게 엔티제인 사람 있으면 덧붙여서 말해도 좋고 아닌 것 같다 싶으면 피드백해도 좋아! 공감해도 좋고 할 수 있는 얘기 다 해주길 바라

시간 약속 안 지키는 거 + 한 말 안 지키는 거 극혐

줏대 없거나 어리바리한 사람 보면 한심함

친구들이랑 얘기할 때 그래서 결론이 뭔데? 싶은 순간이 많음

맞춤법 칼같이 지킴. 안 지키는 사람 보면 고쳐주고 싶고 그래서 이상형도 맞춤법 잘 지키는 사람임

눈 높음. 원하는 사람 기준이 확실히 정해져 있어서 더 그런 듯.

최단 시간에 최대 효율을 뽑는 게 제일 좋다고 생각함.

웬만하면 사람 손절 안 함.

손절을 하더라도 손절 아닌 손절함. 나만의 벽장 속에 넣어두는 느낌.

정신 차려보면 내가 리더임.

사교성 오짐. 어디를 가든 친구들을 만듦.

다른 사람한테 크게 관심이 없음. 오로지 내 사람들만, 내가 관심있는 사람들만.

사랑도 공부함. 한 번 좋아하면 불도저이고 간, 쓸개 다 줌.

쓴 내용 다 공감 이건 개인적일지 모르겠지만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거짓말 치는 거 극도로 싫어함 근데 이건 누구나 싫어하긴 해

>>14 맞아 거짓말 사소한 거라도 바로 눈치채. 그래서 더 싫어ㅋㅋㅋ

내가 관심 있다고 표현했는데 반응이 좋지 않다, 혹은 거절했다, 그러면 바로 깔끔하게 접고 내 할 일에 집중함.

그 사람한테 관심 있다고 표현하기까지 시뮬레이션을 엄청 돌림. 어떻게 하면 그 사람에게 ‘나’라는 존재가 각인되는지 하나하나 발판을 쌓고 계획을 짜고 시뮬레이션 돌리고 됐다 싶으면 바로 직진함.

아픈 거 참음. 버티다가 안되겠으면 그때서야 병원 감.

와 엔티제 재밌다 ㅋㅋㅋ 현실에서도 만나보고 싶은데 주변에 없어... 나랑 잘 통할 것 같은데...

>>19 엔티제 흔치 않다구~

연애 못하는 거 아님. 안 하는 거임. 기준이 높아서,, 아 그러면 못하는 건가?

일 잘하는데 악랄한 거 vs 일 못하는데 착한 거 둘 중 고르라고 하면 닥전임. 일이 먼저지 인성이 효율에 영향을 미치지만 않는다면 노 상관임.

계획 세우는 거 좋아하고 하나하나 이룰 때마다 성취감 오짐. 여행가면 보통 앞장서서 세우는 편. 세세하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너무 빡빡하지 않게끔 조정함. 내후년 여행도 이미 계획 대충 짜놓음.

술자리에서 다같이 취했는데 혼자 진상짓 하는 애가 있다? 그러면 그냥 버리고 감. 안 챙김. 만일 챙기더라도 집 가게끔만 만들어주고 감. 집 데려다주기? 절대 없음. 본인이 자초한 일인데 내가 굳이,, 나도 힘들고 집가고 싶음. 아무리 취하더라도 귀소본능 오져서 죽어도 막차 안 놓침.

인터넷 쇼핑할 때 여기저기 할인율 따지고 뭐가 더 좋은 지 비교 많이 해보고 사는 편.

은근 즉흥적인 면 있음. 친구가 번개로 만나자고 하는데 딱 그때 스케쥴 비어있다? 그러면 나감.

나름 다정함. 감정도 느낄 줄 알고 굳이 감정적으로 표현을 하지 않는거지 슬픈 영상보면 가끔 눈물 흘림. (감정이입하거나 내가 잘 아는 부분이라면) 그렇다고 펑펑 울지는 않음. 그냥 또르륵,,, 뚝 뚝,, 훌쩍,, 끝.

한다면 함. 어떻게 해서든지 말 뱉은 건 지키려고 함.

솔직히,, 좀 뭐야,, 싶을 수도 있는데 나 아니면 누가 성공하냐 마인드 항상 가지고 삶. 난 언젠가 꼭 성공하고 말거야 라는. 근데 생각만 하는 거 아님. 성공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그만큼 노력, 계획도 짬.

본인이 하고자 하는 거에 열심이면 호감. 생각 없이 산다? 그럼 아웃. 그게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옆에서 보면 한심함. 만약 잔소리하면 그 사람을 굉장히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임. 관심없으면 잔소리의 ㅈ자도 안 꺼냄. 지 알아서 살던지 말던지 이런 느낌.

자존감 높음. 내 자신에 대해서 항상 성찰하고 반성할 건 반성하고 고칠 건 고치기 위해서 노력함.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내 외모 좋아함. 좀 살이 찌더라도 어차피 또 운동하고 만들면 되니까! 마인드임. 남이 내 외모에 대해서 평가질 하는 거 제일 극혐. 너가 뭔데? 내 외모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나뿐임. 가족이라도 친구라도 평가질 하는 순간 개빡침. 그러는 너는 뭐 되세요? 멘트 바로 장전.

꽂힌 거 있으면 죽어도 계속 팜. 예를 들어 배라 뉴치케가 맛있다! 라는 생각 들면 주구장창 그 맛만 먹는다던지, 심리가 너무 재밌다! 싶으면 주구장창 끝자기 심리만 파면서 공부함.

근데 내가 만난 엔티제들(한 4명됨) 모두 말은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본인들은..그렇게 철저한 타입은 아니더라.. ㅋㅋㅋ 근데 본인은 매우 멋있는 사람인줄 착각...하드라고...찐으로 멋있는 엔티제들은 유튭같은데에서만 봄.. 근데 나도 엔티제임 ㅋㅋㅋ(?) 난 겸손한거 좋아해서 걍 자랑안하는 타입이 최고더라..

>>34 오ㅋㅍㅋㅍㅋㅍㅋ ㅇㅈ 나도 그래서 그냥 조용히,, 할 일 하는 편이야 결과로 보여주면 과정은 인정받기 마련이니까~

내 사람인 사람이 화나면 약간 어떡하지 싶음. 내 바운더리에 없는 사람이 화난다? 그럼 어쩌라고 싶음.

>>34 >>35 나 말 화려하게하는 엔티제인데ㅋㅋ 말을 화려하게 하는걸 좋아하지만 그 말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내야해. 그래서 과정이 다소 철저하지 못해도 결과는 꼭 완벽하게! 안그러면 스스로에게 엄청 실망함.

>>37 결과가 제일 중요한 거 인정ㅋㅍㅋㅍㅍㅋ 스스로한테 실망하는 것도 맞는 것 같아ㅋㅋㅋㅋㅋ

엔티제 약간 거만한 면이 있어ㅋㅋㅋㅋ 능력도 없는데 거만하게 굴면 꼴값도 그런 꼴값이 없겠지만 대부분 능력이 있으니까 자신감 있는 걸로 보이기도 해 자신감과 자만 그 중간 어딘가에 있음

>>39 음 그렇게 보이기도 하는구나 난 실력이 안되는 부분이다 하면 인정해 그 부분은 내가 감당하기엔 아직 실력 부족하다고. 근데 자신있다 하면 정말 엄청난 자신감을 내보여ㅋㅋㅋㅋ 그 부분은 살짝쿵 케바케 인 것 같아!
스크랩하기
609레스 사주 보는 곳 15판 34분 전 new 1077 Hit
심리 2022/07/26 12:55:01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내가 t가 확실한지 모르겠어 4시간 전 new 236 Hit
심리 2022/08/03 19:53:19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내가 검사해본 mbti랑 주위 친구들이 날 볼 때 예상하는 mbti가 다른 건 왜일까 4시간 전 new 23 Hit
심리 2022/08/07 21:05:18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정병 코스프레하고 싶은 사람 4시간 전 new 72 Hit
심리 2022/08/07 02:22:13 이름 : 이름없음
12레스 (답변좀해줘)내가 고어 및 잔인한걸 싫어하는데 좋아하는 이거 무슨 심리일까? 5시간 전 new 46 Hit
심리 2022/08/07 16:41:01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나 INTP에서 ENTP된 사람이야 6시간 전 new 439 Hit
심리 2022/07/17 15:49:30 이름 : 이름없음
6레스 ENTP랑 ESTP가 이럴때 차이점은 뭐야? 9시간 전 new 236 Hit
심리 2022/08/03 04:07:59 이름 : 이름없음
5레스 초중딩때 남자애들이 괴롭히는거 그거왜그러는거야? 10시간 전 new 98 Hit
심리 2022/08/06 21:41:26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adhd 있으면 intp 되더라 11시간 전 new 114 Hit
심리 2022/08/06 13:23:05 이름 : 이름없음
16레스 >>10 봐줘!! 타로카드 그림? 같은거 잘 아는사람 있어?(라이더-웨이트덱 위주) 15시간 전 new 499 Hit
심리 2022/02/09 13:38:32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예쁜 여자가 기 세지는 이유 16시간 전 new 54 Hit
심리 2022/08/07 10:59:02 이름 : 이름없음
10레스 반사회적 성향 치료 2022.08.06 452 Hit
심리 2022/07/29 03:25:15 이름 : 이름없음
7레스 mbti에 t들어가면 공감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짜 있냐?? 2022.08.06 319 Hit
심리 2022/08/02 04:09:40 이름 : 이름없음
1레스 영화 숨바꼭질 있잖아(스포주의) 2022.08.06 86 Hit
심리 2022/08/06 13:59:05 이름 : 이름없음
2레스 사주강의 관심있는 사람있나?? 2022.08.06 119 Hit
심리 2022/04/09 01:37:30 이름 : 이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