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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사주 공부하는데 이상한 점 (2)
10.☃️ 타로 & Yes or No (66)
11.[저녁마다 확인] 신년사주 & 타로 (20)
12.적중율 99%의 사주 봐준다. (81)
13.99% 정확한 사주팔자 말해준다. (1)
1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 신년운세 봐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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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ISFP/ISTP들아 너네들은 어때?? (21)
17.[운영] 제목없는 사주& 타로 (29)
18.어설픈 트럼프 점 볼 사람있니 (48)
19.연애운 타로 연습중! 하루에 두 명만! (34)
20.눈 오는 타로점 [닫힘] (36)
엔티제로서 그냥 내가 느끼는 특징들을 적어볼게
엔티제인 사람 있으면 덧붙여서 말해도 좋고
아닌 것 같다 싶으면 피드백해도 좋아!
공감해도 좋고 할 수 있는 얘기 다 해주길 바라
맞춤법 칼같이 지킴. 안 지키는 사람 보면 고쳐주고 싶고
그래서 이상형도 맞춤법 잘 지키는 사람임
쓴 내용 다 공감 이건 개인적일지 모르겠지만 사소한 거짓말이라도 거짓말 치는 거 극도로 싫어함 근데 이건 누구나 싫어하긴 해
내가 관심 있다고 표현했는데 반응이 좋지 않다, 혹은 거절했다, 그러면 바로 깔끔하게 접고 내 할 일에 집중함.
그 사람한테 관심 있다고 표현하기까지 시뮬레이션을 엄청 돌림. 어떻게 하면 그 사람에게 ‘나’라는 존재가 각인되는지 하나하나 발판을 쌓고 계획을 짜고 시뮬레이션 돌리고 됐다 싶으면 바로 직진함.
와 엔티제 재밌다 ㅋㅋㅋ 현실에서도 만나보고 싶은데 주변에 없어... 나랑 잘 통할 것 같은데...
일 잘하는데 악랄한 거 vs 일 못하는데 착한 거
둘 중 고르라고 하면 닥전임. 일이 먼저지
인성이 효율에 영향을 미치지만 않는다면 노 상관임.
계획 세우는 거 좋아하고 하나하나 이룰 때마다 성취감 오짐.
여행가면 보통 앞장서서 세우는 편. 세세하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서 너무 빡빡하지 않게끔 조정함. 내후년 여행도 이미 계획 대충 짜놓음.
술자리에서 다같이 취했는데 혼자 진상짓 하는 애가 있다? 그러면 그냥 버리고 감. 안 챙김. 만일 챙기더라도 집 가게끔만 만들어주고 감. 집 데려다주기? 절대 없음. 본인이 자초한 일인데 내가 굳이,, 나도 힘들고 집가고 싶음. 아무리 취하더라도 귀소본능 오져서 죽어도 막차 안 놓침.
은근 즉흥적인 면 있음. 친구가 번개로 만나자고 하는데 딱 그때 스케쥴 비어있다? 그러면 나감.
나름 다정함. 감정도 느낄 줄 알고 굳이 감정적으로 표현을 하지 않는거지 슬픈 영상보면 가끔 눈물 흘림. (감정이입하거나 내가 잘 아는 부분이라면) 그렇다고 펑펑 울지는 않음. 그냥 또르륵,,, 뚝 뚝,, 훌쩍,, 끝.
솔직히,, 좀 뭐야,, 싶을 수도 있는데 나 아니면 누가 성공하냐 마인드 항상 가지고 삶. 난 언젠가 꼭 성공하고 말거야 라는. 근데 생각만 하는 거 아님. 성공하기 위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고 그만큼 노력, 계획도 짬.
본인이 하고자 하는 거에 열심이면 호감. 생각 없이 산다? 그럼 아웃. 그게 친구든, 연인이든, 가족이든, 옆에서 보면 한심함. 만약 잔소리하면 그 사람을 굉장히 나의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임. 관심없으면 잔소리의 ㅈ자도 안 꺼냄. 지 알아서 살던지 말던지 이런 느낌.
자존감 높음. 내 자신에 대해서 항상 성찰하고 반성할 건 반성하고 고칠 건 고치기 위해서 노력함.
개개인마다 다를 수 있는데 나같은 경우는 내 외모 좋아함. 좀 살이 찌더라도 어차피 또 운동하고 만들면 되니까! 마인드임. 남이 내 외모에 대해서 평가질 하는 거 제일 극혐. 너가 뭔데? 내 외모에 대해서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나뿐임. 가족이라도 친구라도 평가질 하는 순간 개빡침. 그러는 너는 뭐 되세요? 멘트 바로 장전.
꽂힌 거 있으면 죽어도 계속 팜. 예를 들어 배라 뉴치케가 맛있다! 라는 생각 들면 주구장창 그 맛만 먹는다던지, 심리가 너무 재밌다! 싶으면 주구장창 끝자기 심리만 파면서 공부함.
근데 내가 만난 엔티제들(한 4명됨) 모두 말은 번지르르하게 하면서 본인들은..그렇게 철저한 타입은 아니더라.. ㅋㅋㅋ 근데 본인은 매우 멋있는 사람인줄 착각...하드라고...찐으로 멋있는 엔티제들은 유튭같은데에서만 봄..
근데 나도 엔티제임 ㅋㅋㅋ(?) 난 겸손한거 좋아해서 걍 자랑안하는 타입이 최고더라..
오ㅋㅍㅋㅍㅋㅍㅋ ㅇㅈ 나도 그래서 그냥 조용히,, 할 일 하는 편이야 결과로 보여주면 과정은 인정받기 마련이니까~
내 사람인 사람이 화나면 약간 어떡하지 싶음.
내 바운더리에 없는 사람이 화난다? 그럼 어쩌라고 싶음.
나 말 화려하게하는 엔티제인데ㅋㅋ
말을 화려하게 하는걸 좋아하지만 그 말을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내야해. 그래서 과정이 다소 철저하지 못해도 결과는 꼭 완벽하게! 안그러면 스스로에게 엄청 실망함.
엔티제 약간 거만한 면이 있어ㅋㅋㅋㅋ 능력도 없는데 거만하게 굴면 꼴값도 그런 꼴값이 없겠지만 대부분 능력이 있으니까 자신감 있는 걸로 보이기도 해 자신감과 자만 그 중간 어딘가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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