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내가 손목을 꺾었는데 (17)
2.ㄴㅏ는 심심할때 언더속눈썹 마스카라질한다 (3)
3.초딩 때 교사들은 왜이렇게 학생들 일기에 집착했던 걸까?? (20)
4.내 특징들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나 느낌,이미지같은거 알려주라 (3)
5.코로롱 (7)
6.미래 배우자가 이것만큼은 안했으면 좋겠다 싶은 것 (15)
7.아 진짜 끔찍해. (15)
8.코로롱 걸렸는데 (8)
9.말랑 복숭아 너무너무 먹고싶다 진짜… (3)
10.만약에 너네가 가출했을 때 미래의 '나'도 같이 공존한다면 (11)
11.나보다 발볼 넓은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25)
12.오늘 왁싱하러간다 (9)
13.우리 집안 이상함 (11)
14.노래 잘 부르는 건 타고나야 하는 것인가.. (14)
15.흥청망청 노는 걸 뭐라그러지 (13)
16.누가 익명 사이트나 커뮤니티 사이트 하는 거 있냐고 물어보면 (14)
17.여고 국룰 말하는 스레 (1)
18.미니언즈에 나오는 꼬마악당(?) 그루 있잖아 (1)
19.정신병원다시입원해야되나 (3)
20.편견 없는 우리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노래 잘 부르고 싶다 근데 그거 때문에 막 노래 학원 그런 곳은 돈 아까울 거 같고 너네들은 노래 잘 부르니…
가수급은 아니지만 잘 부른다는 소리를 많이 들은 입장으로 소리를 배에서 꺼내서 밖으로 민다 생각하면 잘 불러져!
취미반으로 다닌 거긴한데...
응... 타고 나야하는 듯...
잘 부르는데 부족하다? 정도는 발성법 문제라던지 습관 같은 거 바로 잡으면 훨 잘부르겠지만 좀 답 없게 노래 부르는 사람(나)은 답 없음... 배우면 쪼매 나아지겠지만 목소리라던가 음정 맞추고 노래 부를때 자기 색깔의 창법으로 부른다던가 등등... 이런 건 타고 나는 거 같음... 흑...
노래는 유전도 아니고 온전히 타고 나야한대…
나도 가수급은 아니지만 잘 부른다는 소리 많이 듣는데 기본기만 어느정도 있으면 연습 좀 하면 될 거야
나 초딩 중딩 때 가창시험 보면 애들 다 놀렸을 정도로 못 부르는 퉁퉁이였는데, 고딩 때부터 코노 맛들려서 맨날 가다 보니까 요즘은 애들이 잘 부르는 편이네? 해주는 정도까진 옴!! 계속 부르면 늘긴 느는 것 같아
나도 초딩땐 b 받았는데 요즘엔 애들이 잘한다 그러드라
집에서 혼자있을때 부르고 녹음하고 듣고 그랬어 옛날거 지금은 ㄹㅇ 듣기가 민망한데 그래도 녹음해서 개선해나가는거 좋은거같아
어느정도 타고 나는 건 있는데 그걸 진지하게 진로로 생각하고 그런 수준 아니면 그냥 자주 하면 늘긴 함... 나 어릴때 노래 진짜 개 못 불렀는데 하도 불러대니 많이 나아져서 지금은 맨날 억까 하는 찐친들한테도 노래 잘 부른다 소리 들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도 잘 부르는 편이기도 하고. 딱히 학원 가고 이런 건 아니었고 걍 노래방 자주 가서 자주 불렀음. 친구들끼리도 가고 혼자도 가고... 근데 당연히 걍 일반인 사이에서 잘 부르는 수준이고 학원 다니거나 하는 사람들이 보면 하찮긴 하겠지? ㅋㅋㅋㅋㅋㅋㅋ 노래 관련 된 분야를 진로로 잡는 건 꿈에도 생각 못하고. 여튼 진지하게 해보고 싶은거면 어느정도 타고 나야 하는 게 맞겠지만 그런 거 아니면 그냥 자주 부르고 연습하면 잘 부른다 소리 들을 정도로 늘긴 하더라. 내 동생도 노래 뒤지게 못 불렀었는데 하도 불러대니 지금은 많이 늘었음 ㅋㅋㅋㅋ
나 노래방가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내 친구도 좋아해서 생일 때마다 + 내친구, 내 언니, 내 친구 언니 생일 때마다 노래방갔었거든. 그런데 내 친구가 정말 넘사로 잘 부르가 소리도 빵빵 나오니까 신기하면서 기가 팍 죽는거야. 그래서 질투가 나가지고 언젠가 내 생일에는 일부러 소리지르면서 노래부르고 그랬어. 원래 노래부르는 걸 좋아해서 흥얼거리고 노래방도 자주 가고 그랬는데, 자주 불러서 그런건지 몰라도 언제부턴가는 고음도 잘나오고 엄마도 옛날에는 따라하면서 놀리다가 지금은 노래 잘 부른다고 해주더라. 참고로 일년 노래방으로 혼자 오만원 이상은 써... 노래 잘 부르고 싶다는 욕심도 있긴한데 그냥 소리 크게 지르면서 노래부르면 재밌어서 노래방 광인된듯. 그 친구랑은 10년넘은 소꿉친구라 지금도 친하게 지내. 진짜 자주 부르다보니 스스로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
다른 악기는 그래도 노력으로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데 노래는 타고난 성대가 너무 좌지우지함...ㅠㅠ 나 음감 좋다는 소리 어렸을 때부터 진짜 많이 들었고 음정 다 맞출 줄 아는데 소리 내는 법을 몰라서 노래만 부르면 소음머신됨 ㅋㅋㅋㅋㅋ 음정만 맞는 삑삑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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