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얘들아 내가 손목을 꺾었는데 (17)
2.ㄴㅏ는 심심할때 언더속눈썹 마스카라질한다 (3)
3.초딩 때 교사들은 왜이렇게 학생들 일기에 집착했던 걸까?? (20)
4.내 특징들 보고 떠오르는 사람이나 느낌,이미지같은거 알려주라 (3)
5.코로롱 (7)
6.미래 배우자가 이것만큼은 안했으면 좋겠다 싶은 것 (15)
7.아 진짜 끔찍해. (15)
8.코로롱 걸렸는데 (8)
9.말랑 복숭아 너무너무 먹고싶다 진짜… (3)
10.만약에 너네가 가출했을 때 미래의 '나'도 같이 공존한다면 (11)
11.나보다 발볼 넓은 사람 있으면 나와봐라~~ (25)
12.오늘 왁싱하러간다 (9)
13.우리 집안 이상함 (11)
14.노래 잘 부르는 건 타고나야 하는 것인가.. (14)
15.흥청망청 노는 걸 뭐라그러지 (13)
16.누가 익명 사이트나 커뮤니티 사이트 하는 거 있냐고 물어보면 (14)
17.여고 국룰 말하는 스레 (1)
18.미니언즈에 나오는 꼬마악당(?) 그루 있잖아 (1)
19.정신병원다시입원해야되나 (3)
20.편견 없는 우리 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일기에 쓸 만한 일이 없어서 안 쓸 수도 있는데 하루도 빼먹지 말고 쓰라고 강요하고
남의 일상 훔쳐보는 악취미!!!!!
는 뻥이고
애기들은 뭐하고 지내나~하고 보고싶으셨던건가..아니면 창의력발달이나 서술 능력 향상..?
그 혹시 따돌림 당하는지 아닌지 확인할려고 일기는 애들이 잘 안보니까 비밀 스럽기도하고 선생님만 보는거잖아 ? 혹시 거기에 피해자든 피해자가 아니든 따당하는 걸 목격했으면 쓸 수 도 있고.
나 초딩때 한창 인소 유행할 때라
일기장에 자작소설 썼었는데 ㅋㅋㅅㅂ
것도 조선시대 빙의물...
파란 글씨로 적힌 '**이는 글 잘 쓰는 구나~'
아직도 기억남
나는 그때부터 남한테 사생활을 읊는 게 싫어서 대외적으로 적어도 되는 내용 아니면 안 적음. 그냥... 체계적으로 구라치는 실력만 얻었어.
와 ㄹㅇ 나 초딩때 쌤이 일기 써오라면서 필수는 아니고 선택이다 이러길래 걍 몇주였나 안썼는데 반 애들 앞에서 꼽줌 왜 안써오냐고
근데 조금이라도 크니까 알 것 같은데 커서 보면 진짜 새롭고 추억여행.. 진짜 좋긴 함..물론 거의 다 버려서 없긴 하지만 찾아서 한 번 씩 읽어보면 좋던데 약간 앨범 보는 기분
그냥 일기는 관습적으로 전 학교가 다 쓰게 하는거고 거기에 무슨 의미를 부여하는지는 쌤들마다 달랐던 걸로 기억함.
문장구사력 글쓰기연습 그니까 습작같은거임
초 저학년:일기
초 고학년:독서감상문
이렇게 단계 밟아가며 논술연습시키는거
ㄹㅇ 도움 하나도 안되고 그 전날에 일주일치 주작썰로 일기 몰아서 씀 ㅋㅋㅋㅋㅋ
ㅈ같은 일 밖에 없었는데 뭘 쳐적으라는거임
초등 교사는 특히 어린 아동들을 교육하니까 더 주변에 취약한 아이들이 어떤 폭력이나 내면의 아픔이나 그 외에 여러 문제들이 있는지 조금이라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는 가장 대표적이고 일반적인 수단 중 하나가 일기이기도 하고 어린 애들이 일기를 씀으로 인해 글쓰기 실력을 늘리고 자아성찰 하라는 의미로? 그런 것 같아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게임 찾아줄사람ㅠㅠ
밤에 뭐 안 먹는거랑 잠 잘 자는게 피부에 좋은듯
이번 스벅사태로 한국사람은 아직도 남눈치 많이본다고 느낌
수능끝난 고3인데 스무살이 되는게 너무 무서워
한번 입은 옷 바로 빤다 vs 안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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