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약속 잡았는데 다른 사람도 부르자고 하는 건 좀 예의 없나? (12)
3.흥미는 없지만 연봉 높음vs흥미있고 소질있지만 연봉 낮음 (10)
4.나 어떡해야되지 이제 머리가 안돌아가 (1)
5.. (4)
6.손절한 친구가 너무 착해... (7)
7.너희는 가장 무너졌던 순간 있어? 어디 가서 못했던 얘기들 풀어 놓고 가자! (2)
8.나 뭐든지 너무 느리게 하는것 같아 (6)
9.. (3)
10.죽고 싶을 때 (7)
11.. (10)
12.외롭지만 사람만나는 건 힘들어 (3)
13.. (1)
14.사회성이 너무 없어서 죽을 거 같아....... (5)
15.옛날에 같이 연락했던 겜친구 찾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주라 (2)
16.. (12)
17.. (4)
18.직장생활 권태기온거같아 (16)
19.나 나나나 어쩌지 미안해 (2)
20.얘드라이거 상대가 이상하게생각할거같음? (9)
1
이름없음
2022/08/23 16:12:33
ID : a60ldzSGr88
0
난 엄마가 내가 뭘하든 아니꼽게 본다는 걸 알아차렸을 때~
항상 엄마한테 압도당하며 살아서 그런지 엄마가 내 하늘 같았거든
물론 좋았던 적도 있지만 저걸 인정했을 때 엄마가 나한테 못되게 했던 것들이 전부 생각나면서 너무 속상하더라
2
이름없음
2022/08/23 17:22:07
ID : 89wE3va5Qsr
0
어릴 적에 내 세계나 다름없던 사람에게 실망했다는 말을 들었을 때. 명백히 내 잘못으로 일어난 일이었고, 그날 이후로는 한번도 그렇게 행동한 적 없어. 오히려 다소 규칙과 규율에 민감한 사람으로 자랐지... 화를 냈다면 그렇게 반응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정말 실망한 표정으로 우니까 그제서야 내가 잘못한 걸 알았어. 지금도 그때 일은 후회해. 되돌릴 수 있다면 되돌리고 싶을 정도로.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대학 동기 졸업하면 손절할건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1레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12레스약속 잡았는데 다른 사람도 부르자고 하는 건 좀 예의 없나?
34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10레스흥미는 없지만 연봉 높음vs흥미있고 소질있지만 연봉 낮음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1레스나 어떡해야되지 이제 머리가 안돌아가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4레스.
2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7레스손절한 친구가 너무 착해...
2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2레스» 너희는 가장 무너졌던 순간 있어? 어디 가서 못했던 얘기들 풀어 놓고 가자!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6레스나 뭐든지 너무 느리게 하는것 같아
192 Hit
고민상담
🍤
22.08.23
0
3레스.
1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7레스죽고 싶을 때
1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10레스.
2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1
3레스외롭지만 사람만나는 건 힘들어
22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3
1레스.
8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5레스사회성이 너무 없어서 죽을 거 같아.......
1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2레스옛날에 같이 연락했던 겜친구 찾고 싶은데 방법 좀 알려주라
12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12레스.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4레스.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16레스직장생활 권태기온거같아
2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2레스나 나나나 어쩌지 미안해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3
0
9레스얘드라이거 상대가 이상하게생각할거같음?
2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8.22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