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8/31 07:35:02 ID : E5O3Be5cMp9 0
어제 야밤 열두시에 누가 소리지르길래 시끄럭 하고 외치고 다시 누웠거든 내 목소리는 조금 큰 기침소리 정도로 컸다고 생각하면 될 듯 거기가 방도 좁고 벽도 다 울려서 크게 말하면 다 울려 그래서 들리면 좀 조용히 해라, 하는 마음으로 크게 말했는데 이후에 조용해지더라고 문제는 그 후에 무슨 쿠당탕 소리나더니 밖에서 누가 차 경적을 빠앙- 딱 한번 누르는 거야. 그리고 조금있다가 또 쿠당탕소리가 나고. 그래서 설마 내가 시끄럽다고 해서 나와가지고 차 경적 울리고 올라온 거임? 이 생각이 들었는데 아니겠지? 이후에 조용해 지길래 바로 처자가지고 기억은 안나는데... 보니까 열두시 쯤에 랜섬웨어건 터졌다고 해서 그것 때문에 뭐 파일날라가거나 컴퓨터망가져서 순간 난리난 거라면 이해가 가. 아무튼 그래서, 너희라면 야밤에 시끄럽게 하고있다가 누가 시끄러워 하고 외치면 나가서 차 경적 울리고 조용히 있을 것 같니,,?
2 이름없음 2022/08/31 08:35:53 ID : Y03Ds5Pbcny 0
경적 소리가 그렇게 큰게 아니었다면 그냥 화났나 정도로 생각하고 넘길 듯.. 밖에서 한거라ㅜ 어쩔 수 없다 싶어
3 이름없음 2022/08/31 09:38:50 ID : E5O3Be5cMp9 0
그치..? 원래도 소음문제가 있어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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