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원쌤한테 선물 주면 안돼? (3)
2.알약 랜섬웨어 오진으로 컴 맛간 레더 나 뿐임? (25)
3.살려줘수업중인데똥마려우ㅓ (18)
4.너네들은 그런적 있어? (3)
5.기부, 후원 등에 대한 생각 (7)
6.모 의 고 사 (1)
7.. (1)
8.이거 내가 말 실수 한 건지 좀 봐줄래?? (28)
9.. (1)
10.전공/직업관련 쓸데없는 로망 있음? (22)
11.내 인사만 무시하는 쌤(+추가 (20)
12.어제 층간소음때문에 시끄럽다고 소리질렀거든? (3)
13.안 자는 사람 (1)
14.. (15)
15.고2 남고생 학교가는 버스 다른거 타버림 (9)
16.엄마한테 나 왜 낳았냐고 (7)
17.진짜 이런 생각머리를 가지고 있는 애들이 있구나를 느꼈어 (7)
18.여사친들 앞에서 팬티공개했다... (8)
19.하복 셔츠 안에 나시 입고 단추 풀기 (9)
20.밤에 지하철 타면 안 좋은 점 (5)
친구들이랑 강아지 얘기 하고 있었음 근데 친구 중 한 명이 나보고 강아지가 그렇게 좋으면 한 번 키워보지 그래? 라고 말하길래
"나는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고 키우고 싶은데도 아직 나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못 키우겠다 , 새끼 때야 당연히 이쁘고 귀엽겠지만 늙고 병든 노견이 됐을 때도 내가 그 개를 새끼 때랑 똑같이 이뻐해 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없어서 못 키우는 중이다" 라고 말했는데
친구 중에 강아지 키우는 친구가 갑자기 정색하면서 강아지 키우는 사람 앞에서 그딴 식으로 말 하는 거 아니다 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나도 똑같이 정색하면서 그래서 안 키우고 있다는 건데 그게 정색할 말이냐고 라고 말 하면서 싸우게 됐거든...이거 내가 말 실수 한 거야? 아니면 그 친구가 예민한 거야??
나도 강아지 키우는 입장으로 말하자면 지금 스레주 말은 그냥 "애기 때 작고 귀여운 강아지만 좋고 예뻐해 줄 수 있다"라는 말로만 들려 다 큰 강아지도 마냥 사랑스럽고 예쁜데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왜 똑같이 예뻐해 줄 수 없다고 생각하는 거야?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 강아지 꼬리를 자르고 귀를 자르는 사람들이랑 다를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 신중해서 강아지를 지금까지 안 키운 게 다행이다 절대 키우지 마
동물을 키우는데 들어가는 비용, 노동, 책임이 싫어서 주변에 기르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군. 이라고 생각하는 1인
가끔 가서 예뻐해주고 귀여워해주는 정도면 충분하지.
다음엔 걍 키울때 책임져야 하는 무게가 나한텐 너무 무거워 그러고 끝내
근데 막상 키우면 기른정이 있어 늙고 병든 노견이여도 네 눈에는 귀염둥이일걸.
+걔가 예민한것 같음. 아니 그래서 안키운대잖아 ㅋㅋㅋ 오히려 그렇구나 그런생각이니 안키우는게 잘한거다 라고 두둔해줄수도 있는거 아님?
속으로 다 같은 생각하고 있는 주제에 너는 키우고 있잖아? 라고 일반화 시키면서 싸잡아 욕한것도 아니고
개 키울 준비, 마음가짐이 안됐으면 안키우는게 맞고 스레주는 잘 하고 있는건데
걍 좀 어려서 기분 안좋은말에 짜증 확 나면서 그런듯. 성격&생각 차이.
진짜 개오바하지마 똑같이 사랑을 줄 것 같다는 확신이 없어서 안키우겠다고 하는 사람한데 뭔 즐거움을 위해 강아지 꼬리를 자르고 귀를 자르는 싸이코패스들이랑 동급으로 만들어 ㅋㅋㅋ 무지성 개빠들이네 그냥 나도 강아지 키우는데 너네 너무 창피하다
난 스레주랑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그냥 스레주 잘못 없어 보임 내가 저 상황이었어도 그랬을 거
난 개 고양이 귀여운데 똥오줌 다 챙겨주고 밥주고 야밤중에 깨우고 울고 집나가고 내가 사는 데 다 들어오고 구석에 낑겨서 먼지 묻히고 돌아오고 병 걸리면 보험없이 수백만원 깨지고 이런거 다 감당할 생각하면 눈 깜깜해서 난 생명 책임질 자격이 없구나 받아들이고 유튜브만 열심히 보고 있음...
??병원비 때문에 버리기도 하고, 어릴때 예뻐하다 노견되면 버리는 사례가 워낙 많잖아. 본인에게 그런 상황이 왔을 때 온전히 책임질 수 있다는 확신이 서지 않아서 못기르고 있다는 뜻 아님...??? 그 상황 오면 버리겠다는 뜻이 아니잖아... 이게 왜 욕 먹을 일인지 모르겠음. 온전히 책임질 수 있다는 확신이 섰을 때 기르겠다는 말 아님...??? 이게 왜...???
나도 강아지 기르고 싶은데, 귀엽다고 경솔하게 키웠다가 후회할 것 같아서 영상만 봄. 매일 1~2시간 같이 뛰어다닐 체력도 없고, 큰 수술 해야할 경우가 생겼을 때 온전히 책임지기에는 경제력이 부족해서... 다들 맹목적인 사랑을 생각하는거임...?? 현실적인 부분은 어디로...??
레주 책임감있는 사람같은데 왜 저렇게 꼬아 듣냐;;;;
+
실제로 레주가 예시로 든 이유로 버린 사람들 많고 그게 가시화된지 된 시간이잖아 지금은? 충분히 걱정할수 있다고 혹시 모르니까 그렇게 되기 싫어서 알아서 조심하는 건데 잘하는 거지...레주가 상대한테 너는 그럴 준비 다 되어있어? 하고 물어본것도 아니고
나는 레주 말 들으면 그렇구나, 하고 진지하게 받아들일 것 같은데... 뭐 사람마다 다른 것 같긴 하지만 나는 걍 ㅇㅇ,, 이럴 것 같음.
???나도 개 키웠던 사람인데 저게 왜 문제?? 나는 오히려 그런 생각하는 레주야말로 진지해보이고 좋아. 당연히 키운다는 가정을 해본다면 저런 생각도해보면서 본인의 책임감이라던가 따져보고 그러는게 정상 아니야? 본인도 스스로 부족하다 생각되면 안 키울텐데 왜 그런 생각을 했다고 정색을 하지..
이건 내 뇌피셜인데
새끼 때야 당연히 이쁘고 귀엽겠지만 늙고
병든 노견이 됐을 때도 내가 그 개를 새끼 때랑
똑같이 이뻐해 줄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없어서
못 키우는 중이다
----> 뭔가 이부분이 친구의 정색 버튼을 누른게
아닐까 생각한당. 사실 레주말이 현실적이긴 하고
맞는 말이지. 나도 레주랑 똑같이 강아지둘사랑해주고
책임질 자신 없어서 강아지 안키우는 중이고 근데
듣는 사람에 따라서 약간 [늙고, 병든] 단어도 들어가있고
어쩌면 강아지가 늙고 병들면 뭐 가치없고 예쁘지 않고
그렇다는 거야 뭐야?! --->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어서 정색한거 아닐까 싶음
스레주의 말을 정리해보면
1. 개가 새끼일때는 당연히 이쁘고 귀엽다.
2. 그러나 시간이 지나 늙고 병든 노견이 되었을 때, 새끼일때와 똑같은 강도로 이뻐해줄 확신은 없다.
3. 그래서 개를 못 키운다.
여기서 2번. <강아지와 노견을 똑같은 강도로 이뻐해줄 확신은 없다> ≠ <나는 강아지만 좋아하고 예뻐할거고 노견은 싫다>라고 볼 수 있음. 같은 뜻이 아니란 말이지.
전혀 같지 않은 말을 왜 같은 뜻이라고 지들 멋대로 오해하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막 싸움까지 갈 일은 아니고 .. 그냥 친구가 좀 오해한 것 같은데 노견 어쩌고 파트에서
스레주가 딱히 잘못한 말은 없다고 봐
그래도 너무 선 넘는 욕은 하지 말자 ...
급발진 하는 레더들 보이는데 좀 진정하고 !! 레주 말은 강아지만 이뻐한다는 소리 아니잖아? 그저 추측일 뿐인거구~ 난 레주 말 공감해 ㅋㅋㅋ ㅠ 어릴때랑 똑같이 사랑을 주기 힘들 것 같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도 안 키우는 중! 금전적으로도, 그리고 커가면서 일도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텐데 개한테 소홀할 것 같아서 못 키우겠음 ㅠ
그니깐 몇몇 사람들 진짜...
그래 말 뜻 이해 못하고 잘못 받아들일 수 있지 근데
화내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기 전에 물어보던가 갑자기 이상한 사람 만들어 버리네
왜 있는 그대로 안 받아들이고 왜곡해서 듣냐... 에휴
레스 작성
3레스학원쌤한테 선물 주면 안돼?
277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25레스알약 랜섬웨어 오진으로 컴 맛간 레더 나 뿐임?
383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18레스살려줘수업중인데똥마려우ㅓ
266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3레스너네들은 그런적 있어?
97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7레스기부, 후원 등에 대한 생각
179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1레스모 의 고 사
111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1레스.
116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28레스» 이거 내가 말 실수 한 건지 좀 봐줄래??
395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1레스.
110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22레스전공/직업관련 쓸데없는 로망 있음?
346 Hit
잡담
만창과
22.08.31
0
20레스내 인사만 무시하는 쌤(+추가
322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3레스어제 층간소음때문에 시끄럽다고 소리질렀거든?
125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1레스안 자는 사람
77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15레스.
92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1
0
9레스고2 남고생 학교가는 버스 다른거 타버림
366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0
1
7레스엄마한테 나 왜 낳았냐고
517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0
2
7레스진짜 이런 생각머리를 가지고 있는 애들이 있구나를 느꼈어
254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0
0
8레스여사친들 앞에서 팬티공개했다...
418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0
0
9레스하복 셔츠 안에 나시 입고 단추 풀기
311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0
0
5레스밤에 지하철 타면 안 좋은 점
305 Hit
잡담
이름없음
22.08.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