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터넷 인연 짝녀 (10)
2.볼 수 없는 사람을 그리워 한다는 것 (1)
3.상대 성향 자연스럽게 물어보는법.. (2)
4.여고에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는데 (2)
5.카톡;; (6)
6.잊을 수 없을 사람 (3)
7.전하질 못할말들 (3)
8.보고싶은 사람 (1)
9.너무너무보고싶다 (3)
10.. (64)
11.오늘 인천퀴퍼 못 간 사람의 스레 (2)
12.여자 처음 좋아하는데 그게 회사 대리님이야 씨발... (6)
13.헤테로들도 이런 말 하나? (5)
14.두 사람이 동시에 좋은데... 이게 맞나 모르겠네 (7)
15.겹친이 너무 많아 (2)
16.펑 (1)
17.ㅡ (5)
18.포기하는 법 (2)
19.동경일까 사랑일까 (3)
20.내 짝녀 진짜 이쪽이 맞는데 (1)
2
이름없음
2022/09/02 01:20:04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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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01:20:25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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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2 08:47:04
ID : Xtijg0k8mFb
0
누군가를 좋아할 때는 그사람이 행복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게 되기도 하죠. 그 좋아하는 마음 때문에 직접적으로 표현해줄 수가 없다는 점은 안타까운 부분이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이렇게 행복을 빌어줄 수 있었을 정도로 좋은 사람이라는 것 만은 분명한 것이니 반드시 행복해지리라 믿어요.ㅎㅎ
5
이름없음
2022/09/03 02:52:02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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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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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3 02:52:46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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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3 04:31:36
ID : nO9s5Qk9xSF
0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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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3 10:35:53
ID : A4Y1dA6i2lj
0
너무 내마음 같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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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00:59:59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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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01:01:05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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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01:02:40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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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01:02:58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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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4 01:49:57
ID : nO9s5Qk9xSF
0
여기서 아무리 행복을 빌어도 상대방이 정작 힘들 때 아무런 위로와 다정함이 되어줄 수 없다는게 답답하고 아프네요.. 무슨 사연이 있어서 이렇게 숨어서 빌 수 밖에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14
이름없음
2022/09/05 01:41:07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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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01:41:25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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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5 01:41:51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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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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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02:14:18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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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02: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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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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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02:16:32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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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02:46:09
ID : dzWmIHxBe7v
0
비슷한 처지라서 비슷한 마음일까?
연락 한번도 마음편히 못하겠고
만나자는 말도 제대로 못했어
얼굴 안보게 되니까 더더욱
확실해 지더라
만나면 고백 할꺼야
날 위해서
너도 널 위해서 생각하고 살아
24
이름없음
2022/09/07 03:28:24
ID : qklcpPbfU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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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07 13:47:38
ID : 5e40pPeII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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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 좀 솔직할 수는 없을까요. 저 믿어도 된다는 거 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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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9/11 00:22:46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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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9/12 01:08:07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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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2 01:08:56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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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01:34:58
ID : 1imLhy4Y1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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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01:37:09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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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01:37:31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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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08:05:22
ID : nO9s5Qk9xSF
0
날 위해서 한번만 다가와주면 안될까? 그럼 그 후엔 내가 힘껏 당길게
나에게는 그게 나라는 단 하나의 확신만 있으면 되
너무 보고싶다..
33
이름없음
2022/09/28 22:18:06
ID : pUZcldu61D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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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09/30 02:30:01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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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01:07:55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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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0/05 01:10:40
ID : pUZcldu61D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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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5 01:12:18
ID : pUZcldu61D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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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0/05 01:16:52
ID : pUZcldu61D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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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름없음
2022/10/05 18:12:10
ID : GnCrs9uleN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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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0/05 18:32:30
ID : nO9s5Qk9xSF
0
왜?
41
이름없음
2022/10/05 18:41:12
ID : GnCrs9uleNB
0
알면서도 속아주는게 분해서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내가 너무 아파서
42
이름없음
2022/10/05 18:54:14
ID : nO9s5Qk9xSF
0
같이 행복할 수는 없는거야?
에고 아픈거 티 좀 내면 상대방이 알아주려나....
43
이름없음
2022/10/05 19:37:55
ID : fcMlCpcL89t
0
짝녀든 친구한테든 직접 얘기 해주지 않으면 전혀 모를 가능성 99.999999% (나같은 눈치 엿바꿔 먹은 사람 포함)이라고 봄.^^;
44
이름없음
2022/10/08 20:55:27
ID : cqZeMi5UZh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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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0/08 20:56:05
ID : cqZeMi5UZhg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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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이름없음
2022/10/08 21:20:01
ID : nO9s5Qk9xSF
0
저도 그래요..항상 늘
47
이름없음
2022/10/09 23:23:15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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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0/09 23:24:37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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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9 23:40:05
ID : fcMlCpcL8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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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없음
2022/10/10 00:07:55
ID : cmoGpQtwLdO
0
너무 즇아하면 행복을 빌어주고 싶더라
내가 너무 작아보이고
한발 다가서려다가도
그사람 말 한마디에 이게 아닌가 싶은..
좋아한단 말 한마디가 이렇게 어려운건지
많이 좋아해요 당신이 늘 행복하길 빌어요
내 삶은 이미 당신으로 가득 차버렸어요
51
이름없음
2022/10/10 21:52:59
ID : GnCrs9uleN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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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0 22:10:30
ID : GnCrs9ul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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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02:36:41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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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02:36:54
ID : pUZcldu61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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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0/12 02:38:01
ID : pUZcldu61D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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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2 22:23:03
ID : GnCrs9ule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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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0/12 22:24:22
ID : fcMlCpcL89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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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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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2/10/13 23:15:21
ID : GnCrs9uleN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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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이름없음
2022/10/14 00:20:21
ID : IHxA7BvA2Hv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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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4 01:11:33
ID : 3veLhula5Pd
0
당신이 나와 함께 보낸 시간들을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61
이름없음
2022/10/14 09:43:04
ID : GnCrs9uleN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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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름없음
2022/10/15 21:45:29
ID : dWnQpPcsjba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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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름없음
2022/10/15 22:58:37
ID : pUZcldu61Dx
0
?
64
이름없음
2022/10/15 22:58:55
ID : pUZcldu61Dx
0
뭐라는거야 뭔 말을 못하겠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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