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가라이브 모음 (11)
2.잠 안 와 (1)
3.살면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 본 적 있다 하는 거 있어? (16)
4.살면서 갑작스러운 충동으로 이거까지 해봤다 하는 거 있어? (75)
5.내 동생 자랑하기 (7)
6.. (1)
7.눈치 심하게 보는 애 너무 짜증나 (5)
8.이거보고 대답 좀 해줘! 너희들이라면 어떻게 할거야? (6)
9.자취하는 대학생들아 명절에 (1)
10.통통한데 크롭티 입으면 꼴불견인지 의견좀 (7)
11.🎼오늘의 아침 선곡 말하는 스레! 🎶 (5)
12.뭔가 오래 못 살 것 같지 않아? (3)
13.편의점에서 이래도 괜찮아? (4)
14.기숙산데 핸드폰 안 낼 거임 (3)
15.가족들이랑 사이안좋은 사람 우울이나 나누자 (4)
16.인스타 스토리 못보게 해놨어 (2)
17.원래 모르는 사람한테도 읽으면 연락가는 거 다 가는 거야?? (4)
18.이거 내가 잘못한건가 판단해조 (1)
19.컴퓨터 잘 아는 사람 있어? (2)
20.학교 축제부스 예산 맞냐 이게? (5)
1
이름없음
2022/09/02 22:14:41
ID : k2raq2Mrs1h
0
귀여운 일탈이라던가.. 그런 거!
2
이름없음
2022/09/03 01:15:22
ID : 7dV9h9ck1dv
0
이분야 갑은 고백이지
3
이름없음
2022/09/03 01:21:10
ID : Gtze6mMrzdS
0
개웃김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2/09/03 01:36:15
ID : Pg2Ns9y6mGk
0
혼자 쟈철 타고 인천간거?
주변 사람들에게는 다 계획이 있어서
인천 간거라고 했고 실제로도 졸업작품이
월미도 인천 관련이긴 한데 이유는 나중에
붙인거고 가고 싶었었음
5
이름없음
2022/09/03 02:04:15
ID : lwrgjg3O8i7
0
방에서 갑자기 춤추고 싶어서...
몸을 흔듦
6
이름없음
2022/09/03 04:16:21
ID : L9fPdzWp9gY
0
머리 기르고 있었는데 그냥 새벽에 혼자 칼단발로 잘라버렸음 ㅋㅋ
근데 미용사가 잘라 준 것 마냥 존나 예쁘게 잘 잘려져서 뿌듯했어
가족도 칭찬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2/09/03 05:08:24
ID : gmNvA5fasmK
0
개초딩때 절 갔는데 갑자기 종을 직접 치고싶은 충동이 들어가지고 스님이 종 치실 시간 됐을때 였는지 천천히 종을 향해 걸어가시길래 화장실 겁나 급한 사람마냥 우다다 달려가서 잠시만요..!!!!!! 제가!! 대신 !! 치게 해주세요!!!!!! 라고 하니까 곤란해 하시다가 너무 간절하게 쳐다봐서 그런건지 허락 해주셨었담 신나게 꽝꽝치고 약수터가서 물 마시고 기분좋게 절 나옴
8
이름없음
2022/09/03 10:24:37
ID : IMi8i08o6oY
0
갑자기 머리 자르러 간 거
9
이름없음
2022/09/03 10:28:48
ID : qqoZfQk3Dze
0
돈모아야하는데 예쁘기만하고 쓰잘데기없는 물건보고 눈돌아가서 바로 결제한거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항상 후회함...
10
이름없음
2022/09/03 11:12:57
ID : cmmpWnWmGq4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1
이름없음
2022/09/03 11:27:01
ID : NvDBuoHA2KY
0
핸드폰 씹어서 액정 깨트린거
12
이름없음
2022/09/03 11:31:53
ID : a2rfgkrcJRC
0
난 ktx 타고 부산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2/09/03 11:38:36
ID : 9xWo588i2pV
0
직업 삼으려 했던 일 때려친거 지금은 다른 일 찾아서 잘 사는 즁
14
이름없음
2022/09/03 13:39:52
ID : Zg1wnyLgmMj
0
중학교 졸업하기 전에 문뜩 고등학교가 머니까 등교하기 귀찮을 것 같아서 그냥 검정고시 지향으로 바꿨음.
하루만에 앞으로 이렇게 살면 되겠군!해서 부모님한테 말씀드렸더니 ok해주심.
15
이름없음
2022/09/03 14:59:49
ID : Gsi2pSK7tcp
0
고삼인지라 짜증나서
코노가서 25곡불럿음
그러고 목 쉰채로 학교감ㅋㅋㅋㅋㅋㅋ
16
이름없음
2022/09/03 16:28:45
ID : hgkr83vjumr
0
갑자기 그림 시작하고 싶어서 그림도구 종류별로 20만원 가까이 지름…ㅋㅋㅋㅋㅋ 미쳤었나봐
17
이름없음
2022/09/03 21:49:34
ID : lfTTRu79bbd
0
집에서 히메컷 도전
18
이름없음
2022/09/03 22:06:50
ID : MlBdU1xCo7x
0
심심해서 소중이 털 면도칼로 반 자르고 10초 만에 후회함
19
이름없음
2022/09/03 22:12:18
ID : nA5gjcpPg1w
0
안경점 갔다가 집 가기 아쉬워서
그대로 혼자 홍대가서 밤까지 놀다옴 (지하철타고 한시간)
20
이름없음
2022/09/03 23:34:34
ID : k2raq2Mrs1h
0
zzzㅋㅋㅋㅋ그렇게라도 마음을 전한거라면.. ㅋㅋㅋㅋㅋ
21
이름없음
2022/09/03 23:35:07
ID : k2raq2Mrs1h
0
우와 즉흥여행!! 나도 나중에 한 번 가보고 시퍼 ㅋㅋㅋㅋ 그래도 되게 추진력 있다 멋있네
22
이름없음
2022/09/03 23:35:34
ID : k2raq2Mrs1h
0
죄송하지만.. 그건 원래 누구나 다 하는 게 아니던가요ㅋㅋㅋㅋㅋ
23
이름없음
2022/09/03 23:35:59
ID : k2raq2Mrs1h
0
옼ㅋㅋㅋㅋ 의외의 재능 발겨 ㄴ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22/09/03 23:36:18
ID : k2raq2Mrs1h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22/09/03 23:36:32
ID : k2raq2Mrs1h
0
오.. 신기하구만
26
이름없음
2022/09/03 23:36:50
ID : k2raq2Mrs1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ㅋㅋㅋ쿠ㅠㅜㅜ
27
이름없음
2022/09/03 23:37:10
ID : k2raq2Mrs1h
0
?? 와 ㅋㅋㅋㅋ 대단한데...? 나 같았으면 그러고 다음날 못 일어남ㅋㅋㅋㅋ
28
이름없음
2022/09/03 23:37:27
ID : k2raq2Mrs1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일이야 ㅋㅋㅋㅋ 한 번 물어보고 싶었던건가
29
이름없음
2022/09/03 23:37:42
ID : k2raq2Mrs1h
0
우와 ㅋㅋㅋ 즉흥여행 22 ㅋㅋㅋ 부산은 대박인데...?
30
이름없음
2022/09/03 23:38:33
ID : 2Fbclg582q6
0
아빠한테 폰으로 덕질하던거 들키고 쪽팔려서 아아아악 왜 잠금이 안걸어져 있던거야 하고 앙 물었는데 그대로 뽀각...
31
이름없음
2022/09/03 23:39:46
ID : cslu7cK0rhx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2
이름없음
2022/09/03 23:56:23
ID : Pg2Ns9y6mGk
0
한번 날씨좋은날 1호선 타고 종점까지
가봐 딱 좋아♥️
33
이름없음
2022/09/04 01:49:12
ID : k2raq2Mrs1h
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당당하게 덕질하자구 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귀여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2/09/04 01:49:30
ID : k2raq2Mrs1h
0
오오.. 사소하지 않은 일탈..!!! 아 나도 여행가고 싶다 ㅜㅜ
35
이름없음
2022/09/04 02:20:22
ID : k2raq2Mrs1h
0
오오오오오 좋은 생각!1
36
이름없음
2022/09/04 02:20:49
ID : k2raq2Mrs1h
0
오 다행이다!!
37
이름없음
2022/09/04 02:21:18
ID : k2raq2Mrs1h
0
오.. 상당히 자유로운 집안이네 ㅋㅋㅋ 되게 실행력도 있고.. 결단력도 있는 머싯는 친구구만 ㅋㅋㅋㅋ 파이팅
38
이름없음
2022/09/04 02:21:40
ID : k2raq2Mrs1h
0
앗 너도 고3...? 가끔 분노가 막 일 때가 있지
39
이름없음
2022/09/04 02:21:54
ID : k2raq2Mrs1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대생이야 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22/09/04 02:22:04
ID : k2raq2Mrs1h
0
헐 어떻게 됐어??
41
이름없음
2022/09/04 02:42:04
ID : k2raq2Mrs1h
0
헐.. ㅋㅋㅋㅋ 아니 그걸 자를 생각을 했다는 것도 대단하네..
42
이름없음
2022/09/04 02:42:19
ID : k2raq2Mrs1h
0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쫌 귀엽다
43
이름없음
2022/09/04 12:06:59
ID : lfTTRu79bbd
0
걍 앞쪽 더듬이 생긴 인간됐어 생각보다 티안나서 기르고 다듬었다ㅋㅋㅋ
44
이름없음
2022/09/04 12:08:20
ID : 4E9By1CnXwL
0
나 암사역 근처에 살거든? 모란역 찍어봄
45
이름없음
2022/09/04 12:16:59
ID : re7s4MlzO7d
0
머리 길이 어깨 넘는 길이였는데 그냥 충동적으로 숏컷으로 자름. (귀 안 넘는 길이)
부모님이랑 싸우고 홧김에 가출했는데 하필 코로나 개심각할때라... 갈 곳 없어서 마냥 걷다가 정신차려 보니 집에서 걸어서 40분 거리인 곳에 와있었음. 심지어 돈도 쥐똥만큼 들고 나와서 근처 가게에서 산 물 한병 들고 하루종일 밖에서 걷다가 집 돌아갈때 다리 터져 디지는 줄.
스트레스 받아서 혼자 노래방 3시간 조짐.
4D 영화 보고 싶은데 집이 조카 시골이라 집 근처에 4D 영화 지원해주는 영화관이 없음... 그래서 전날 예매해서 담날 버스 + 지하철로 1시간 걸리는 곳까지 영화 보러 갔다 옴. 남들 보기엔 별건가 싶을수도 있긴 한데 그 전까진 혼자서 버스로 30분 이상 걸리는 곳에 가본적이 단 한번도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 이 분야 갑은 대학 원서 넣을때... 원래 생각하던 전공이 갑자기 너무 하기 싫어져서 충동적으로 그 전까지 생각도 못했던 전공으로 맘 바꿔서 원서 넣었음... 다섯군데 넣었는데 다섯군데 다 똑같은 전공으로 넣었음 ㅎㅎ... 다행히 한군데 붙어서 지금 거기 다니는 중임...
46
이름없음
2022/09/05 15:25:22
ID : 1zUZfVgrxPf
0
더듬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티 많이 안 났으면 괜찮았을수도...?
47
이름없음
2022/09/05 15:25:30
ID : 1zUZfVgrxPf
0
와우..
48
이름없음
2022/09/05 15:26:08
ID : 1zUZfVgrxPf
0
오 ㅏ인생이.. 스펙타클하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ㄴ 지금 고3이라 이제 한참 수시 원서 쓰고 있는데 ㅜㅠㅜㅜ
49
이름없음
2022/09/05 20:56:03
ID : i6Y3Ds1hfe3
0
갑자기 감성에 젖어서 버스 타고 내가 1살 때 부터 9살 때 까지 살았던 동네 혼자 가서 몇 시간 동안 구경하면서 돌아다님ㅋㅋ진짜 좋은 경험이었음ㅋ어릴 때 회상도 되고ㅋ지금 그 동네가 내 마음의 안식처임ㅋㅋ
50
이름없음
2022/09/05 21:29:52
ID : glyIFg1CmL9
0
부모님한테 친구집에서 자고 온다고 하고 해외 나갔다옴 3일째부터는 연락 안받음
51
이름없음
2022/09/05 21:32:34
ID : cGk2rbyNyY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2
이름없음
2022/09/05 21:32:49
ID : cGk2rbyNyY9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3
이름없음
2022/09/05 21:32:59
ID : tio40k1irxT
0
하..아직도 후회합니다 중3때 혼자 어떤 남자애 짝사랑하고 맨날 선톡하고 고백했다가 차이고...지금 고3 같은반^^
54
이름없음
2022/09/05 21:41:58
ID : 1zUZfVgrxPf
0
보니까 계속 신고 당하시던데 이런 사이트에서 구하지 마시고 그냥 상담을 받아보시는 게 더 도움이 될거에요..
55
이름없음
2022/09/05 21:42:26
ID : 1zUZfVgrxPf
0
엌ㅋㅋㅋㅋ 왜 하필.. 그 하고 많은 학교 중에.. 그 하고 많은 반 중에 같은... 저런... 파이팅하십쇼
56
이름없음
2022/09/05 21:42:51
ID : 1zUZfVgrxPf
0
와우.. 이거 약간 ㅍ.. 부모님이 걱정 많이 하셨겠어요 ㅋ큐ㅜㅜ
57
이름없음
2022/09/05 22:12:26
ID : mGrcIGrgp9e
0
일탈은 아니고 갑작스러운 충동(+불안감)으로 인해 취준+취업
58
이름없음
2022/09/07 10:18:25
ID : 1zUZfVgrxPf
0
오잉 너무 건전한 일탈(?) 인걸? ㅋㅋㅋㅋ 이걸 ㅋㅋㅋㅋㅋ 음.. 뭐랄까 마치 국어 풀다가 졸려서 수학을 풀고 만점을 받았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보는 거 같아
59
이름없음
2022/09/07 11:10:21
ID : clii9ta4LeZ
0
여잔데 충동적으로 투블럭했었어 친구가 자꾸 자기 머리 짧다고 찡찡대서 홧김에 내가 진짜 짧은게 뭔지 보여주마! 하고 투블럭!
60
이름없음
2022/09/07 15:33:49
ID : 5gjjuk1dwq2
0
충동적으로 삭발조짐 22살때였고 나는 여자야
61
이름없음
2022/09/07 15:45:24
ID : oNBy7wE5TWp
0
새벽에 친구랑 통화하다가 바다갈래? 해서 그날 밤샌뒤에 3시간 정도 버스랑 지하철타고 바다가서 친구랑 바다에서 놀고왔어 칼국수 맛있었당
62
이름없음
2022/09/07 16:26:52
ID : 6Zhfe2E66kr
0
바람에 머리 날리는 거 짜증나서 투블럭 3미리
63
이름없음
2022/09/07 16:38:38
ID : 4HwmmoGpVcN
0
내 전공 살리고 싶어서 기존에 다니던 직장 때려치움
거기도 공장이었지만 회사 대표님이 전공살려서 사무직 넣어준다고 약속했는데도
좀 더 편한곳을 갈망하는 마음에 걍 때려치고 취업준비생으로 이직함
64
이름없음
2022/09/07 20:27:12
ID : 1zUZfVgrxPf
0
오오오 ㅋㅋㅋ 완전 충동 ㅋㅋㅋ 어떻게 됏ㅆ어?
65
이름없음
2022/09/07 20:27:39
ID : 1zUZfVgrxPf
0
우와 멋있다.. 나도 삭발 한 번 정도 해보고 싶은데 ㅋㅋㅋ 남들 시선을 너무 많이 의식해서 못하겠어 ㅠㅠ
66
이름없음
2022/09/07 20:27:52
ID : 1zUZfVgrxPf
0
헐 나도 칼국수 조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
이름없음
2022/09/07 20:28:16
ID : 1zUZfVgrxPf
0
크으 잘돼서 다행이다 ㅜㅠㅠ 멋있네
68
이름없음
2022/09/07 22:06:25
ID : 5gjjuk1dwq2
0
나도 그래서 비니쓰고 댕겼는데 암환자같대^^....
69
이름없음
2022/09/07 23:15:10
ID : clii9ta4LeZ
0
그 다음부터 친구 완전 침묵ㅋㅋㅋㅋㅋㅋ 암말도 못하더라
70
이름없음
2022/09/08 08:47:44
ID : cE05SNBy1B8
0
고3 수시기간 때 원서 하나를 이상한 학교 학과에
충동적으로 넣었다? 근데 거기부터서 다니는 중ㅜ
자소서랑 이런거 준비 때문에 머리가 돌아서
한 미친짓인데 이거 혹시라도 보는 고등학생 친구들
찐 신중하고 계속 생각하세용ㅜㅜㅠ
71
이름없음
2022/09/08 11:02:37
ID : HzVhy2L9eLd
0
지방 끝자락에서 인천까지 간거
72
이름없음
2022/09/09 00:21:07
ID : k2raq2Mrs1h
0
아닠ㅋㅋㅋ 누가 그래 ㅋㅋㅋㅋ 너무해 ㅋ큐ㅜㅜ
73
이름없음
2022/09/09 00:21:33
ID : k2raq2Mrs1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침묵할 수 밖에..
74
이름없음
2022/09/09 00:22:12
ID : k2raq2Mrs1h
0
헐 제가 지금 자소서 쓰고 있는 고3인데 ㅋㅋ큐ㅜㅜ 주의할게요 .. 안 그래도 요새 정신이 좀 피폐해지는 거 같긴 한데 정줄 잘 잡아야겟따 ㅠㅠ
75
이름없음
2022/09/09 00:22:30
ID : k2raq2Mrs1h
0
키야... 전국일주를 하셨구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먼저 연락하고 그후로 답장 안읽는건 무슨 심리임?
전화로 뭔 어쩌구저쩍 무료상담 된다면서 연령대 물어보는데
신기하네
이런거 이해 돼? 아니면 이해 안 돼?
먹고 화장실에서 피똥싼 음식 말해보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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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a079fO9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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