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09/08 20:56:02 ID : lfWlA6ry0ml 0
레더들이 만약에 부모가 됐다고 가정할게. 레더들은 부모로서 자녀에게 매달 10만원씩 용돈을 주고있어. 근데, 자녀가 용돈을 굴려서 제법 큰 돈을 만든거야.(단, 돈을 굴린 방법은 합법적인 수단이었어.) 자녀의 나이는 중학교 3학년 이하. 위의 상황에서, 레더들이 돈을 가져간다, 혹은 터치하지 않는다. 어느쪽이야? 주관식으로~
2 이름없음 2022/09/08 20:57:01 ID : lfWlA6ry0ml 0
'제법 큰 돈'은 3억원 이하로 한정합니다~(੭•̀ᴗ•̀)੭ 자유롭게 대답해줘!
3 이름없음 2022/09/08 21:02:22 ID : bDxVgp9dDz9 0
터치는 안함 근데 합법적인거면 주식 비슷한거같은데 그건 못하게할거같음 주식에 돈 꼬라박고 다 날린 사람을 너무 많이봐서
4 이름없음 2022/09/08 21:09:28 ID : pSK3TPbbdDt 0
나도 똑같음
5 이름없음 2022/09/08 21:10:27 ID : E3yIIHzSE7g 0
3억이하....... 부럽다 마음 같아서는 가져가고 싶지만.... 걔한테 저축 추천하고 원금 10만원만 받고 합리적인 소비를 하도록 도와줄 거 같아... 이상한데 안쓰도록
6 이름없음 2022/09/08 21:13:29 ID : O7f9bcttdxC 0
나도 아직 학생이고 자식 입장에서 봤을 땐 터치 안하는게 맞긴 한데 부모님 입장에서 보면...양심에 손을 얹고 아예 터치를 안하지는 못할 것 같네ㅠㅠ 나도 윗레더처럼 합법적인 수단을 주식이라고 생각해봤을 때 더이상 주식에 투자하게 허락하지는 않을 것 같음 이번에 한번 운이 좋아서 큰 돈을 만들었을 수도 있지만 주식이 인생을 책임질 것도 아니고 위험요소가 너무 커서..이후로는 못하게 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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