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2202031423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701 무자도 꽤 좋죠 무자일주 나쁘지 않어 돈을 확 끌어 안는다 그런거니 ㅋㅋㅋㅋ 무자면 아무래도 좀 호탕하고? 남자다운 성격도 강하고 ㅋㅋㅋㅋㅋ 술은 뭐 즐기는거죠 찾아가서 마시나? ㅋㅋ

>>702 돈,.돈이 최고지 ㅋㅋㅋ 성격은 호구같아 소심하고 그냥 ㅋㅋ어차피 재미로 보는거지만.. 찾아가서 마시기도하고 집에서도 한번씩 마셔요 ㅋㅋ 유전인가..

>>703 ㅋㅋㅋ 전혀 아닐껴.. 자신감을 가져... 원래 부자들이 무토에 많데...(소근소근) 물도 좋아하죠 무토가 계수를 꽉 잡으니 뭐 계수를 돈으로 보기도 하니까 부자라고 하기도 하고

>>704 ㅋㅋㅋㅋ내가 토만 4개지 후하 공무원 될건데 뭐 나중에복권이라도 당첨되려나ㅋㅋㅋ 난 돈을 갖고싶은거지 벌고싶은게 아니라구~~~모든 사람이 이러겠지만 ㅋㅋㅋㅋ

>>667 흐음 그렇구나 사리면서 조용히 지내야겠다...ㅎㅎ 고마워!! 아휴 이놈의 입이 문제야 요즘 말이 너무 날카롭게 나가ㅠㅠ

>>706 ㅋㅋㅋㅋ 이번달만 사려 달이 사나운거지 너가 사나운게 아니니까 >>705 ㅋㅋㅋㅋㅋㅋㅋ 토다자구만 검색해보면 재밌는거 많다 토다자는 어쩌느니 뭐니 하고... 뭐 나도 3개지만 다 기토 이런거라 쭈굴쭈굴이지 뭐

>>707 ㅋㅋㅋ기토는 또 뭐 다른건가?..난 무토라..두개라고 했었나 올해에 인목이 뭐 좀 아픈 관성이라고 무언가 배우는 느낌이 크다고 스레주가 작년에 봐줬을걸ㅋㅋㅋ

>>708 네 맞아요 기토는 촉촉하고 작은 땅이라 갑목 인목같은걸 품기 적당한 땅이고 무토는 넓고 너른 땅이라 풀이 자라기 좋은 곳, 그래서 을묘목이 좋죠 ㅋㅋㅋ 너는 내년이 훨씬 나을겨 넓은 들판에 봄비와 풀이 자라는거니 ㅋㅋㅋㅋ

>>688 그냥 너무 드러워어억 우웩 점심도 못먹었어

>>710 ㅋㅋㅋㅋㅋ 배는 안고프냐 이럴 때 일수록 잘 챙겨먹어야 하는데

>>709 표현이 예쁘다 넓은 들판에 봄비와 풀이 자란다니 ㅋㅋㅋㅋㅋㅋ 예..거의 두달만 지나면 되겠네 버티고만다 ㅋㅋㅋ 24년은 베스트랬으니 더 기대할 것도 없겠당 ㅋㅋㅋ

>>712 ㅋㅋㅋㅋ 그려 멋지다 하긴 이제 한창 좋을떄긴 하다 을사년때 참 좋을거 같은 인상이여

>>711 입맛 떨어져서유...

>>714 헐.... 근데 내가 챙겨먹으라기도 좀 글타 너무 입맛떨어지는 일이라

>>713 고맙수.. 흑ㄷ스급 힘든 마음 여기서 다 치유 받는구먼 내가 공무원 합격하면 스레주 있는 방향쪽으로 절도 한다고했었는디 ㅋㅋㅋㅋㅋㅋ

>>716 ㅋㅋㅋㅋㅋ 숭배하라 찬양하라 이거야 잘 될겨 이렇게 좋은 운이 들어왔는데 ㅋㅋㅋ

>>717 ㅋㅋㅋㅋㅋㅋ찬양하라!ㅋㅋ아 순간 욕부터 적을 뻔 했네 ㅋㅋㅋ 그치 재미지만 잘 나와있으니 뭐 희망 붙잡고 사는거져 허헣힣 인생 넘 재밌다

>>718 아 왴ㅋㅋㅋㅋㅋㅋ 나 그런거 좋아한다고 뭐 나름 용한거 보면 나도 신기하긴 하더라고요 다들 슬슬 풀리기 시작할겨 내가 봐준애들 다 잘되는게 최고라 후훗

>>719 아니ㅋㅋㅋ스레주한테 말고 ㅋㅋ나한테 ㅋㅋㅋ 스레주 복받을겨 진짜

>>720 껄껄껄 야 그래도 내가 얼마나 애들에게 잘하는데 그정돈... ㅋㅋㅋ 저어는 이만 수면을... 내일 또 출근이여 ㅠ

>>721 당연 ㅋㅋㅋ 더 받아 팍팍 받아 싹 받아버려 어유 잘자슈 출근 파이팅이여

>>707 앗...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그냥 내 성질이 요즘들어 더러운거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 탓하려고 했다니 부끄럽넹

>>722 ㅋㅋㅋㅋ 그려그려 >>723 아니 걍 운탓하세요 뭐 어때 ㅋㅋㅋ

0505020032 여 나 금전적인 운좀 봐주라 현재말고 미래

큰일나따 30대 아조씨를.좋아하게되엇다.

>>726 ??? 누굴 좋아하게 된겨? >>725 병술에 경진이라 돈은 잘 벌거 같은데 왜 뭔일인데

>>727 . 진짜 완벽한 내 취향이셔

>>728 ㅋㅋㅋㅋ 난 또 그래 그런 사람은 뭐...

>>729 저는 유교걸이라 일반인 성인 남성분은 아직 좋아하지 않습니다^^ 담임쌤 같은 남자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으요

>>73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나중에 커서 그런 사람 만나렴 ㅋㅋ

>>731 근데 레주가 한 말 곰곰이 생각해보고...그냥 안하려구^^

>>7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나중에 니가 30대면 그런 사람 만나는거지... 아니면.. 음...

>>733 아뉘 사주에 내가 결혼을 꼰대에 나이 많은 남자(통제 성향이 강함)랑 결혼한다고 나와있다고 했었거든 레주가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내가 약간 통제하는거에 설렘을 느끼는 좀..구시대적 취향이 맞는데 그건 연애나 재밌지 결혼하면 발 묶일 것 같어 ㅠㅠ 그럴바엔 안하는게 낫지 근데 진짜 그렇게 되어잇습니까..?

>>734 ㅋㅋㅋ 헛소린데 뭐 너가 맘 가ㅏ는 사람 만나는거지

>>735 근데 취향이며 뭐며...그런거 보니까 그럴 것 같아서 그려ㅠㅠㅠㅠㅠㅠㅠ 아무래도 나는 좀 어른스러운...꼰대취향이라 나는 연상 좋아하거든요 동갑이나 연하는 진짜 시러해요 좀 오빠같고 든든한 사람 찾는듯요 동갑 중에서도 어른스럽고 다정한 애 조아햐

>>736 게다가 금사빠야요ㅠㅠㅠㅠ

>>737 금사빠면서도 또 금사식이기도 하면서 ㅋㅋㅋ 뭐 어떠냐 그러다 어느 사람에게 정착하는지 그런것도 있을수 있는데

>>738 헐 그런것도 사주에 나와유..??

>>739 아뇨.... 설마... ㅋㅋ

>>740 ㅋㅋㅋㅋㅋㅋ빅데이터가 쌓이셨군뇨 방금 친구가 사주사이트 보네줘서 재미삼아 입력해봤는데 레주 나 말년운 조아?? 근데 이런건 대부분 그런거 아닌가 다른데다 입력해봐도 맨날 초년은 꽝인데 말년운이 엄청 좋대

>>741 말년운이 좋다는건 시주가 좋단거죠 근데 시주를 내가... ㅋㅋㅋㅋ 미안 그정도까지 기억력이 좋은건 아니라

>>742 기억하는것도 ㄷㄷ하긴해 ㅋㅋㅋㅋ

>>743 아 그리고 나 맨날 객지로 가게된다는 운만 나와유

>>743 음... 을유에 미시면 나쁜건 아니죠 쉴 땅이 있는거니

>>744 ㅌㅌㅌㅌㅋㅋㅋ 그건 을유라 그려 을유는 늘 그말이 나올 수 밖에...

>>746 근데 나는 대학 다 타지로 쓰긴 했어 ㅋㅋㅋㅋㅋㅋ

>>745 아닛 막 부귀영화가 넘친다는데 다 오바였던가

>>748 ㅋㅋㅋ 그 말이 맞겠죠 난 잘 몰라 ㅋㅋ

>>749 하..... 큰일입니다 위에 좋아하게 되었다는 남성과 결혼하고 싶오졌습니다. 11살 차인데 나이도 뭐 사주에 많은 사람이랑 결혼한다고 했구...^^ 그 분이 꼰대이실수도 있으니까 아무래도 운명인 듯 싶습니다^^

>>7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려 맘대로 해라 그렇게 설래랔ㅋㅋ

>>751 아 뭐죠 ㅡㅡ 저 진지하단 말입니다 그 남성...갖고싶습니다...

>>7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안말린다니까 츄라이 츄라이

>>753 아니 나 진지하다고오!! 근데 레주랑 동갑이란 말입니다. 하..갑자기 거리감이 생기는군뇨 지금쯤 선 보러 다니지 않을까요.

>>754 뭐 그럴수도 있고요 근데 연예인들은 뭐 사람 많이 만나니까... 글쎼요 선은 안볼지도

>>755 하......괴롭읍니다....... 이렇게 주접을 떨어대도 일생에 한번도 못만나겠지요 레주도 결혼압박 들어오시나요

>>756 사알짝요 근데 뭐 저야 ㅋㅋㅋ

>>757 레쥬 근데 나 2023년에 연애운 없나유

>>757 연애하면 안된대 ㄷㄷㄷ

>>759 음 늘 있는데 가을즈음??

>>760 아니 늘 있다는 말은 머여 ㅋㅋㅋㅋㅋㅋㅋㅋ

>>760 하........2023년에 연애하지 말라고 하는데도 있는데 어디는 2023년의 운을 잡으라 그러고 역시 사주는 미신이 맞다... 근데 대충 가을쯤에 오는 그 사람 어떤지 볼 수 잇나요...?? ㅎㅎ..

>>760 어...? 잠만 요즘 푹 빠져있다던 그분 가을에 전역하시는데....?? 이건 운명이 맞다.

>>76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 맘대로 해라 맘대로 해라 글고 누군지는 모르죠 연이라는게 그런건데

>>764 맘대로 한다면 전 이미 혼인신고까지 했으요.

>>76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그래 마음속에서라도... ㅋㅋ

>>766 30번째라도 좋다구요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1등신랑감 결혼하고싶네요. 담임쌤이랑 동갑인거 알 때마다 괴리감 씨게 오긴 하는데 사랑해요....ㅠㅠㅠ

>>7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몰겠다 니 맘대로 하렴 ㅋㅋ

>>768 그분은 갑오일주 남성분이셔. 어쨌든 나랑 운명인 것 같아.

>>7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공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0 갑목이 공공재야??

>>771 아니 사주가... 뭐 자기 생일을 알면 다 아는거니 친구들끼리는 다 오픈하는거지만 뭐

>>772 쩝...어쩔 수 없죠 연예인이께

>>773 ㅋㅋㅋㅋㅋㅋ 난 내가 모르는 사람이 나를 아는게 무섭더라고 뭐랄까 감시당하는 느낌?? ㅋㅋ 연예인들은 참 그런게 힘들거 같어

>>774 원래 그렇게 생각했는데 요즘은 통장잔고만 보면 기쁠 것 같다는 생각이 먼저..크흠

>>77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 가진 사람은 또 반대일수도요 ㅋㅋㅋ

>>776 걍 저는 아직 어려서 그런지 동종업계의 미남들과 연애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여돌들이 부럽군뇨

>>777 ㅋㅋㅋㅋㅋ 여돌들.... 음... 극한직업이죠 정말... ㅠ

아.... 나는 언제쯤... 모솔을 탈출할 것인가.... 가 고민이야. 왠지 남들 다 해도 나만 끝끝내 못 할 것 같은 느낌? 인기도 없고 접점도 없고~ 엄청 연애하고 싶다는 건 아닌데 그래도 친구들 다 연애하는데 나만 모솔이면 그렇잖아. 나 한번도 누굴 짝사랑해본 적도 없어. 고백은 몇번 받아봤는데 이제 너무 옛날이야.. 혹시 그때가 나의 리즈!?...!? 안돼.... 나도 로맨스영화같은 사랑 해보고 싶다ㅜㅜ 과연 나는 언제쯤... 그리고 어떤 사랑을 하게 될지 너무 너무 너무 궁금해

레주야 2023년 재물운과 연애운이 궁금해 .... ㅠㅠ

>>653 그쵸..뭐 고등학교니까 공부도 또 해야하니까.. 내년이 사주상 가을이니 괜찮기를 빌어봅니다

0608310214 여자인데 혹시 건강 쪽도 사주로 볼 수 있을까?? 지금 피어싱때매 귀에 염증나서 대학병원 맨날 가고있는데 너무 아파서ㅜㅜ

20060303 여! 저 결혼은 어떤 사람이랑 하나요?!!!

>>781 ㅋㅋㅋㅋㅋ 사주쟁이 다 된 느낌이다 야 잘보네 ㅋㅋ >>779 뭐 제가 늘 하는 말인데 다 짝은 있고요 딱 지금도 있지만 아마 내년초나 한겨울? 그떄 생길겨 ㅋㅋㅋㅋ 뭐 너야 대범하고 시원시원하니 좀 받아주고 상대가 좀 예민한걸 케어해주고 그럴거 같긴 합니다요 ㅋㅋ >>780 경자에 병신이면 돈은 잘 벌텐데? 막 너무 걱정말고 ㅋㅋㅋ 아마 제작년 작년 즈음에 연이 있었을텐데 잡지 그래써 ㅋㅋㅋ 근데 없는건 아니고 겨울 말에서 봄 중순? 그떄 즈음에 연이 있어보인다 야 ㅋㅋㅋ >>782 에구 애기가 고생한다 야 근데 뭘 찌르거나 그런건 너에게 좋은편은 아니고요... 음 암튼 건강은 큰 걱정 없어보여 뭐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건 아니니 다만 성격이 급변하는 그런건 좀 조심해야죠.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ㅠㅠㅠ >>783 ㅋㅋㅋㅋㅋㅋ 몰라요! 다만 너 자체가 좀 욕심이 많은것도 있고 음 상대가 정말정말 순해서 너에게 먹히거나 아니면 너가 먹히는? 그런 면은 보이죠 ㅋㅋㅋ 서로 잘 맞춰줘야 할 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

에구 회식에 술마셨더니 멍하네

>>784 오늘 사주에 관심있는 친구가 저보고 “넌 너가 죽으라면 죽는 시늉 하는 사람 만나야해”라고… ㅋㅌㅋ… 얼굴 적당히보래요ㅠ..ㅎ.. 그나저나 레주님 숙취해소 음료 사셨습니까??? 회식.. 신기하당…

>>7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 그만큼 꽉 잡으라고?? 아 그정도까진 아냐 그냥 배불러서 좀 이따 잘려고

>>787 호..호… 그러면서 학생 땐 그냥 공부하고 자리 잡고 연애나 하라고…ㅌㅋㄴㅋ 뼈 맞았어요ㅠㅠ 레주님! 저 궁금한 게 있습니다. 레주님은 이판 정말 꾸준히 여시던데 이런 거 보는 거 힘들지 않으세요? 가끔도 아니라 하루에 몇번씩 오시던데. 갑자기 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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