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1/10 00:10:11 ID : 4IHwnA1AY9x 0
.
2 이름없음 2018/01/10 15:48:17 ID : Wo6kttg1Co0 0
잘읽엇성. . . . . 오컬트쪽은 잘 모르겠어서 뭔 의미였던건진 모르겠지만...
3 이름없음 2018/01/10 15:59:22 ID : wtvyINAkrhy 0
뺏길수도 있었을거라고 생각해. 잘 아는건 아니지만 집안이 종교관련으로 일하는 집안이라 귀신같은 악령에 씌인 사람을 종종 보곤 했어. 나는 영 자체를 직접 볼 수 있는건 아니지만 골목길의 거울 같은 것을 통해 간접적으로 본 건 몇 번 있고. 씌인 사람들은 보통 주변사람들이 정신이 나갔다거나 미쳤다 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데 내가 봤던 사람들은 확실히 귀신이 씌였던 사람이었어. 정신병을 앓고있다고 하기엔 많이 달랐고 느낌이 이상했거든. 몇 시간 간격으로 제정신으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고 아예 씌인 채로 사는 경우도 있어. 남의 몸을 뺏는다는 행위가 좋은 목적이 있는 거라곤 생각하기 힘들어. 나중에라도 무당이나 절, 교회같은데 한 번 가보는게 좋을 거 같고, 몸 뺏기지 않게 조심해.
4 이름없음 2018/01/10 18:02:45 ID : 7y3Vfe47uld 0
있을 수 있는 일이지.. 스레주 다행이라고 생각해.
5 이름없음 2018/01/10 19:14:26 ID : 4IHwnA1AY9x 0
나 스레주야. 웅 고마워!! 다들 걱정해줘서 고마워! 이게 약 10년전 일이라 지금은 괜찮긴한데 어제 그 친구가 무당집 후예라는 스레에 질문해서 사실 답을 들었었어. 뺏겼을텐데 잠깐이었을거래 애초에 친구기도하고 그렇게 나쁜 애가 아니었으니까ㅠㅠ 그 스레주 친구가 잘 갈수있게 빌어준댔으니 내친구가 이제 편안했으면 좋겠어. ㅠㅠ
6 이름없음 2018/10/20 21:00:40 ID : zU46qmJO7ao 0
요즘은 어때? 즐거워~?ㅎㅎ
7 이름없음 2018/10/20 21:10:26 ID : zU46qmJO7ao 0
즐겁냐고 행복해? 살만해? 흥겨워? 놀아나?
8 이름없음 2018/10/20 21:19:58 ID : nxyJQmty1u0 0
고대스레 갱신해서 뭔 지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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