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겨울 굼뜨는거 때문에 너무 힘들다.. (1)
2.그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 내가 이상한 행동을 해 (3)
3.우울하다 (3)
4.손등 갈라지고 피나는거 (8)
5.좋아하는 감정이 오래 안 가 (3)
6.부모님 싸움 지긋지긋하다 (3)
7.교통카드 말야 (1)
8.하...친구 손절 마려움 (2)
9.엄마가 계속 성적 보여달라는데 (3)
10.이거 알바 그만둘 사유가 될까? (25)
11.9년지기 친구랑 손절하고 싶어 (2)
12.입냄새.. (8)
13.정말 진심으로 멘탈 관리법을 모르겠어. (5)
14.친구가 의미심장한 말을 했는데 (5)
15.ㅇㅇㅇ씨가 누군지 알아요? (5)
16.손절이 맞는걸까 (3)
17.커피숍 겸 빵집(?에서 알바해본 레더한테 물어볼 거 있어 (9)
18.베이비 시터 알바 고민있음 (11)
19.. (4)
20.시험 본 중2인데 (1)
1
이름없음
2022/12/12 22:39:51
ID : nzVhtijjulb
0
오늘 함 해봤는데 애기들 두명 봤거던..? 3살 6살 남자애들..
애들이 진짜 장난감으로 잘 놀긴 하는데 이게 내가 창의력이 개바닥인건지 일정 이상으로 애들 놀아주기가 넘 힘들더라고.... 보통 애기들이랑 놀아줄때 뭐하고 놀아줘..? 짘짜 소재고갈 심하게 옴 ㅋ ㅋ ㅋ ㅋ ㅋ ㅋ ㅜㅜ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 돈은 되서 좋긴한데 진짜 넘 고민....... 애들이랑 대체 뭘 해야해..?
2
이름없음
2022/12/12 22:55:04
ID : nWmK41u3Be7
0
푸슝파슝 푸파파바바박하고 놀아주는데... 너가 6세가 된다고 생각하고 놀아봐
나도 내동생 놀아줄때 세상에서 제일 유치한 어른이 되는듯ㅋㅋㅋ
3
이름없음
2022/12/12 22:55:21
ID : sklio3WnQts
0
공룡 좋아하지 않나?? 그 나이쯤이면 공룡 좋아하기 시작할 것 같은데 나 어렸을 땐 오빠랑 티라노사우르스 흉내내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2/12/12 23:03:58
ID : nzVhtijjulb
0
하쒸 집에 동생두 없구 갑자기 제의 와서 받은건데 애처럼 놀아줄 수 있을지 문제다 증말..
5
이름없음
2022/12/12 23:04:11
ID : nzVhtijjulb
0
ㅋㅋㅋㅋㅋㅋ 아 징짜 유치해져야 하는구나 오케오케....
6
이름없음
2022/12/12 23:36:50
ID : jimJO659hbB
0
똥 좋아해… 더러운거 좋아함…
7
이름없음
2022/12/13 00:23:13
ID : 9h88lzQty44
0
헐 레주 몇살이야??
8
이름없음
2022/12/13 00:24:20
ID : VdRu8nTO9Bu
0
그냥 뇌 빼고 보이는대로 행동하면 됨. 물론 위험하지 않는 선에서. 그리고 화장실에 간다거나 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알려주고.
9
이름없음
2022/12/13 01:36:30
ID : ry7vB867Btg
0
근데 난 레주가 어리면 베이비시터는 안하는게 낫다고 본다..
생명을 보살피는건 진짜 막중한 책임을 가지고 해야하는거라...
걔네가 장난감 갖고 놀다가 눈 찌르거나 발꺾여서 넘어지거나 다치면 다 레주 너 책임이야.... 진짜 언제 어디서 어떻게 사고가 날지 모르는게 애들임 ㅠㅠ 걔네를 보고잇건 너 책임이라고!!! 감당할수있어?! 나이를 묻는게 이런 이유때문임!!!책임질수 있는 나이인가 해서!!
아마 이분도 나랑 비슷한 생각..일듯?아님 말궁ㅎㅋㅎㅋ
10
이름없음
2022/12/13 12:12:50
ID : nzVhtijjulb
0
악 나 스물하나인데 아무래도 안 하는게 나으려나 싶다ㅠㅠㅠㅠㅠ
11
이름없음
2022/12/13 18:32:11
ID : usrBvDvzUZe
0
아는분이나 친척집 아기들이면 그냥 잠깐 봐드리고 용돈받는거 정도는 할수있는데 모르는사람 집에서 애 봐주는거는 관련 경력 없는데 하기 좀 위험할거같당
레스 작성
1레스겨울 굼뜨는거 때문에 너무 힘들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5
0
3레스그러고 싶지 않은데 자꾸 내가 이상한 행동을 해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5
0
3레스우울하다
22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5
0
8레스손등 갈라지고 피나는거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5
0
3레스좋아하는 감정이 오래 안 가
2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3레스부모님 싸움 지긋지긋하다
3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1레스교통카드 말야
11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2레스하...친구 손절 마려움
1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3레스엄마가 계속 성적 보여달라는데
1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25레스이거 알바 그만둘 사유가 될까?
3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2레스9년지기 친구랑 손절하고 싶어
1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8레스입냄새..
25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5레스정말 진심으로 멘탈 관리법을 모르겠어.
18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5레스친구가 의미심장한 말을 했는데
2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5레스ㅇㅇㅇ씨가 누군지 알아요?
2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3레스손절이 맞는걸까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9레스커피숍 겸 빵집(?에서 알바해본 레더한테 물어볼 거 있어
3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4
0
11레스» 베이비 시터 알바 고민있음
27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3
0
4레스.
33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12.13
0
1레스시험 본 중2인데
196 Hit
고민상담
온도
22.12.13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