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2/12/23 22:51:59 ID : Gq0rglzUY9s 0
너무 섭섭한데 왜이럴까..? 짝녀가 나보다 3살 연상인데 같이 다니는 무리 중에 내가 젤 막내고 다른 언니가 짝녀 언니보다 1살 어리거든 근데 나는 나름 그 언니보다 내가 좀 더 친했다고 생각했어 방학인데도 둘이서 자주 놀고 전화도 하고 그랬거든.. 근데 유독 최근 들어 짝녀 언니가 그 1살 어린 언니만 찾아.. 나랑 같이 있을때 찾는건 기본이고 예를 들어 내 이름이 A고 다른 언니 이름이 B라고 하면 B언니 의견 먼저 묻거나 B언니 이름 먼저 불러..심지어 내가 있는데 나한테 B언니 이름 부른적도 있음.. ㅠ 그렇다고 이름이 비슷한것도 전혀 아냐 실수겠지만 뭔가 속상했어 내가 그렇게 존재감이 없나 싶기도 하구.. 그리고 항상 B언니한테는 우리B~ 이렇게 부르는데 나한텐 맨날 이름만 부르고 우리 라는말 붙여준 적 진짜 1번 말곤 없어 .. 근데 웃긴건 장난 같은 스킨십이나 (볼콕, 목에 손 넣기) 말 거는거나 이런건 나한테 더 많이해 이런거 하나하나 신경쓰기 싫은데 넘 스트레스 받아
2 이름없음 2022/12/23 23:34:54 ID : U3XunzXAqkq 0
좋아하면 어쩔 수 없는거 같아ㅠ 진짜 스트레스 받겠다ㅠㅠ 그런걸로 뭐 말할 수도 없고 혼자 끙끙 앓는거지 뭐...난 결국 못참고 레주랑 비슷한 일 있을 때 짝녀한테 질투난다고 말해버렸는데 후회중...ㅋㅋㅋㅋㅠㅠㅠ
3 이름없음 2022/12/23 23:54:20 ID : Gq0rglzUY9s 0
ㅠㅠ그래도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뭔가 위로가 된다.. 매일 봐야하는 사이라 내가 외면 하려해도 할 수도 없고 혼자 속으로만 그낭 계속 앓는거 같아.. 역시 말 하지 않는게 좋겠지..? 왜 후회하는지 혹시 물어봐도 될까?
4 이름없음 2022/12/24 01:11:58 ID : U3XunzXAqkq 0
나는 좋아하는 티도 많이 안 났으면 좋겠고 속 좁은 사람으로 보이고싶지 않았는데 질투난다고 말해버린순간 그런 사람으로 보인거 같아서 후회했어.... 그리고 짝사랑이니까 당연한거지만 질투하는거 티내봤자 짝녀는 똑같이 행동해서 연애대상으로는 난 완전 관심밖이구나 라는걸 완전 확인한 느낌이라 마음이 더 힘들었어ㅠ
레스 작성
퀴어 실시간
1레스 411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5 0
3레스아니,, 나 얘 좋아하나? 878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5 0
1레스짝녀한테 고백했는데 424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5 0
1레스헷갈려 473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5 0
2레스 346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5 0
3레스짝녀의 하루에서 나는 405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5 0
1레스애인이랑 왁싱하러 왔어ㅋ 450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4 0
2레스포기해?아니면 말아? 댓글좀 518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4 0
1레스에휴 355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4 0
1레스논바이너린데 요즘 넘 힘들다.. 547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4 0
4레스» 별거 아닌걸로 471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4 0
1레스진짜 너무 우울하다 363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4 0
1레스크리스마스날 342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3 0
1레스 289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3 0
14레스친구에게 고백 받았을 때 어떻게 대해주면 됨? 1731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3 0
2레스이브에 다들 뭐해 501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3 0
2레스급해 한번만 도와줄 수 있을까?! 370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3 0
7레스찼는데(차였는데) 다시 친구 할 수 있다 없다? 640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3 0
4레스도와줘 269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3 0
4레스좋아하는 동성 친구 생기면 이런 거 맞나 1769 Hit
퀴어 이름없음 22.12.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