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여친이 다른남자랑 술 마신다는데 말려야함? (15)
2.만약 나와 같은 아파트 다른 동에 부모님이 산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6)
3.호적메이트에 대한 진지한 고찰을 하는 스레 (17)
4.얘들아 해피뉴이어다 (17)
5.얘들앙 매운라면 어떻게 끓여 (5)
6.제목에 출생년도를 붙이는 이유가 뭘까? (6)
7.직장에서 실수함 (3)
8.좋아하는 냄새있어?? (142)
9.대학 안 가도 잘 살 수 있을까? (4)
10.지하철인데 옆에 앉은 어떤 사람이 나 때림 (11)
11.펑 (1)
12.아 미쳤나봐 (3)
13.스레딕 어떻게 끊지 (34)
14.아빠 코로난데 졸업식오시는거 (7)
15.하쒸 개명하고싶었는데 (5)
16.너네도 가슴 딱딱해?? (12)
17.존댓말로 대화할 사람 없나요? (4)
18.백인우월주의는 틀렸다 (3)
19.갑자기 궁금한 게 생겼어 (3)
20.나 찬 애랑 좋으 친구로 남는 법 (2)
1
이름없음
2023/01/03 21:23:59
ID : pcJRCklcmrb
0
제목만 거창하게 적어놨지 호적 메이트 까는 스레나 다름 없을 것 같음ㅋㅋㅋㅋ
2
이름없음
2023/01/03 21:27:29
ID : pcJRCklcmrb
0
우리 호적 메이트는 일단 키가 작음 나랑 10cm 차이날정도니 말 다했지 덕분에 좀 요정같음 키작고장난잘치고.... 차라리 요정이었으면 좋았을듯 말레ㅍ센트처럼 철로 제압할 수 있을테니까........ 하지만 우리 호적메이트는 오크라서 철 따위는 잘근잘근 씹어먹음ㅋㅋㅋㅋ
3
이름없음
2023/01/03 21:29:46
ID : pcJRCklcmrb
0
오크라고 적어놨지만 예쁘기는 예뻐ㅋㅋㅋㅋ 엄마가 예쁘게 낳아줘서....... 진심 순한 팅커벨? 닮음 대학 과여신일정도........... 팅커벨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성격.... 아니다 팅커벨도 한성깔하니까 팅커벨이라고 하는게 맞을라나......
4
이름없음
2023/01/03 21:33:12
ID : pcJRCklcmrb
0
대학 과여신 얘기 나왔으니까 언급하는건데 우리 호적 메이트 공부는 잘해서 대학은 잘감ㅋㅋㅋㅋㅋ 심지어 공부 욕심도 많아서 대학원 노리고 있을 정도......
5
이름없음
2023/01/03 21:35:18
ID : pcJRCklcmrb
0
대학원 노릴 머리도 되고 깜냥도 되고 심지어..... 교수들의 총애까지 받을 정도임 조그마한 애가 똘똘하고 열심히하고 궂은일도 마저하지 않는데다 학구열도 엄청나니 교수님 입장에서는 얼마나 스카웃하고 싶은 인재겠음
6
이름없음
2023/01/03 21:36:44
ID : pcJRCklcmrb
0
심지어 항상 웃으면서 부모님께 잘함
7
이름없음
2023/01/03 21:37:21
ID : 02k8pgnTO8r
0
걍... 호적메이트 자랑인데?
8
이름없음
2023/01/03 21:37:37
ID : pcJRCklcmrb
0
따로 사는데 1학년 2학기부터 생활비도 일절 안 받는다고 함 장학금+알바비로 어찌저찌 충당 가능하담서
9
이름없음
2023/01/03 21:38:24
ID : pcJRCklcmrb
0
설마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23/01/03 21:39:16
ID : pcJRCklcmrb
0
생각해보면 호적 메이트는 어릴때부터 잘났음 교내외 대회 가리지 않고 항상 1등만 싹쓸이했으니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23/01/03 21:40:43
ID : pcJRCklcmrb
0
심지어 자기관리도 철저함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 있어도 절제하고 항상 운동하고 술 담배도 학업에 방해된담서 끊고
12
이름없음
2023/01/03 21:43:01
ID : pcJRCklcmrb
0
하지만 좀 4차원적인 면모가 있음 공부가 안 될때는 소주 한 병 딱 들이키면서 공부함ㅋㅋㅋㅋㅋ 그것도 병나발 불면서 크아아 가리는데 뭔 큰아버지 같음
13
이름없음
2023/01/03 21:54:04
ID : pcJRCklcmrb
0
호적메이트가 이런 어른으로 성장한 이유는 우리 부모님 때문인듯 우리 부모님은 우리를 자유롭게 키우심 공부에 대한 지원도 아낌없이 해주시고 게다가 차별 없이 키우려고 많이 노력하심
14
이름없음
2023/01/03 22:00:08
ID : pcJRCklcmrb
0
엄마썰도 풀어볼까 우리엄마는 걸걸한 여걸 스타일임 하지만 내면에는 여린 소녀가 숨어있음
15
이름없음
2023/01/03 22:03:46
ID : pcJRCklcmrb
0
중딩때 내가 엄마가 내 롤모델이야! 라고 했을때 구석에서 몰래 우시고 고딩때 처음으로 꽃다발 선물 했을때도 몰래 우시고.... 펑소에는 바퀴벌레도 때려잡는 분이.......... 게다가 옷도 귀여운 스타일을 더 좋아하심 노란색 귀여운 옷 있으시면 바로 장바구니에 직행할 정도임
16
이름없음
2023/01/03 22:06:07
ID : pcJRCklcmrb
0
방금 술드시고 볼 부풀리면서 애교부리셨는데 음......... 하하 어머니 제가 사랑하시는거 아시죠?
17
이름없음
2023/01/03 22:08:23
ID : pcJRCklcmrb
0
트로트 보시면서 깨를 발산하시는 어머님.... 제가 사랑하시는건 아시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만 같이 춤추지는 말죠 엄마 나 몸치인거 알잖어......ㅠㅠㅠ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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