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1/18 23:27:43 ID : DwHu8ksjeNt
생년 월일 시 + 성별을 12자리 숫자로 주세요 생년 월 일 시 - 예 ) 202202031423 이런식으로 그리고 고민은 구체적으로. 그러면 보는 내가 편해요 ㅋㅋㅋㅋ

102 이름없음 2023/01/29 00:14:26 ID : DwHu8ksjeNt
>>101 배워서?? 신기같은건 없슈

103 이름없음 2023/01/29 01:11:47 ID : e1u1g589tju
20070911 1606 여자 입니다.. 고등학교 발표가 31일날 나오는데 지금 좋아하는 친구랑 같은 고등학교 붙을까요..? 같은1지망인데 경쟁률이 굉장히 높은 학교고..만약 떨어지더라도 그친구랑 잘 될수 있을까요ㅠㅠ너무너무 불안합니다..

104 이름없음 2023/01/29 01:58:25 ID : 4ZhdTSHBbBe
20080506 쓰레기들한테 너무 많이 데여서 진짜진짜.. 제대로 된 멀쩡한 남자랑 오래 연애하고싶어요 ㅠㅠ..... 할 수 있을까요,,

105 이름없음 2023/01/29 04:14:59 ID : i3BbwpRB9eE
200304301140 여자 제가 친구 사귀는것도 잘 못하고 사람 대하는게 어려워요 ㅜㅠ 지금 같이 다니는 친구 있긴한데 그 친구들은 다른 애들이랑 두루두루 친한데 저는 그 친구들이랑만 그나마 친하고 왼전 끈끈한 사이도 아니라서 이번학기에 같이 다닐 친구 없게되버리는건 아닌지 너무 불안하고 이런 걱정때문에 지치고 학교가기가 너무 싫어요 ㅠㅠ 올해 저 학교 생활 잘 하고 그 친구들과도 잘 지낼 수 있을까요? 또 올해 전반적인 운세도 궁금해요

106 이름없음 2023/01/29 15:13:26 ID : DwHu8ksjeNt
>>103 >>103 ㅋㅋㅋㅋㅋ 그건 모르죠 근데 너무 큰 걱정은 마 일단은 좀 기다려보는거죠 뭐 >>104 에구... 아직 앤데 ㅠㅠ 근데 너 자체가 워낙 괄괄해서 만만하게 볼 애들은 많지 않을겨 너무 걱정 마 >>105 일단 계유에 병진이면 이번 년도 자체는 인연이 강하니 친구 문제는 좀 덜 걱정해도 될거야 학교 문제나 친구 문제보다는 건강을 잘 챙겨야 하는게 올해가 아닐까 싶네요

107 이름없음 2023/01/30 00:54:26 ID : e3SNzcE4Fco
19 여자 저번에 19탄이었나 18탄이었나.. 그때도 봐줬었는데 도움 많이 됐어. 첫직장 들어가서 이제 거의 1년째 되어가니 갑자기 프리랜서의 삶을 동경하는 병에 걸려버렸다. 이 길이 과연 내 길일까? ㅇㅈㄹ하는 중인데 쓸데없는 생각일까?

108 이름없음 2023/01/30 04:42:28 ID : pdRzPg0so3R
.

109 이름없음 2023/01/30 19:58:50 ID : DwHu8ksjeNt
>>108 ㅜㅜㅜ 야 이거는 변호사를 찾아가야지 아니면 법률 자문을 받거나 ㅠㅠㅠ 뭘한겨 ㅠ대한법률구조공단 이런데 찾아가 봐 ㅠㅠㅠㅠㅠ 아 진짜 ㅠㅠ >>107 ㅋㅋㅋㅋ 일단 뭐 너 자체가 워낙 질기고 그런 사람이니까 ㅋㅋㅋㅋ 프리도 괜찮지만 일단은 한 2년정도는 잘 버티고 너가 나가서 연락할 고객을 만든다는 마인드로 가야죠 ㄴㅋㅋㅋ 그런 사람이 있으면 프리도 괜찮을거 같아요 ㅋㅋ

110 이름없음 2023/01/31 00:29:36 ID : 8o2FjwILfhx
안녕 200608310214 여자!! 이번 2월 운세가 궁금해!!

111 이름없음 2023/01/31 00:58:34 ID : byE4Fio0nwo
20080701 오후6시15분 여자 또왔다아 이번년도 신년운세가 궁금하고 내인생팔자? 그런것두 궁금해용 그리고 제가 언어쪽이랑 돌아다니는게 잘맞다고 하는데 대충 어떤느낌인지 감이 잘안와서 ㅠㅠ 직업관련쪽에서두요 그리고 사주로보는 저의성격?흐름 그런게 궁금합니닷!

112 이름없음 2023/01/31 07:55:41 ID : 2HDAmGtz9bj
2000 1109 1430 여자 입니다 저 괜찮을까요?

113 이름없음 2023/01/31 09:43:22 ID : q1u3yLgmK42
20030716 1900 여자구 올해 조심해야할 점이 있을까? 이미 내 소문은 안좋게 났구 같이 다니는 애는 남친뿐이라... 이번학기 망한것같아서 ㅜㅜ

114 이름없음 2023/01/31 11:33:56 ID : clipdQnxA1B
20011103 0000남자야 올해 몸을 키우고싶어 근데 잘 될지 모르겠어 엄청 느릿느릿하고 미루는것도 많이하는데 진짜 진심으로 몸을 바꾸고싶은데 내가 날 못믿겠어 스스로 자책하고 아무것도 못할것같아서 고민이야 그리고 요즘 스트레스 때문에 뭘 먹고 스트레스 받으면 다 토해버려서..

115 이름없음 2023/01/31 15:06:47 ID : bjy7BBwFfU1
19990728 2214 여자야 요즘 안정적으로 살고싶은 마음이 커져가는데 지금 만나는 사람이랑 끝까지 갈 가능성은 얼마나될까? 혹시 내 사주상 결혼운이 가장 클때는 언제일까?

116 이름없음 2023/01/31 22:17:48 ID : 2oE3CoZa1a7
안녕 오랜만이야

117 이름없음 2023/01/31 22:39:22 ID : DwHu8ksjeNt
>>110 ㅋㅋㅋㅋ 아니 왜이리 직설적이야 ㅋㅋㅋㅋㅋ 2월은 아마 무언가 만나고 표현하고 말하고 그런 계기?? 그러니까 말 조심하는것도 좋고요 ㅋㅋㅋㅋ 대신 행동거지를 조심하면 얻는것도 많을거야 >>111 아닠ㅋㅋㅋㅋ 뭐 임인일주니 계묘년은 뭐 사람들사이의 갈등도 있지만 또 얻는것도 있다?? 너도 하반기에는 말 조심하는게 좋고 뭐 일단은 아직 어리니까 언어공부 잘하고 그러면 나중에 도움이 될겨 아직은 어리니 일단 언어나 외국어부터 잘 공부하는게 의미가 있을거고요 ㅋㅋㅋ 뭐 너 일주는 아마도 조용하고 진중하지만 한번 뒤집어지면 대번 뒤집어질 느낌이니 좀 조심하는게 좋죠 주변사람이 ㅋㅋㅋ 그것도 있는데 또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건 직진하는 모습도 있으니 그런것도 조금 조심하는게 좋죠 뭐 바르게 사는게 좋긴 하지만 >>112 ?? 글쎼다 뭐가 괜찮을지 사실 뭘 묻고싶은지 잘 모르겠다 ㅠ >>113 >>113 경인년이면 뭐 일단 계묘년 자체가 나쁜 해는 아니니까 큰 일은 없을거 같은 느낌? 뭔 소문이 난 건지는 모르겠다만... 음... 사실 뭐 올해가 친구나 이런거로 말이 나올 해는 아니니까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같은 느낌이라고 보면 될거야 >>114 에오 뭘 그런걸 걱정하나 ㅠㅠㅠ 근데 본인 자체가 에너제틱해서 너는 사실 돌아다니고 그런게 좀 맞다. 운동도 집안에서 하거나 짐에서 하는거 말고 좀 돌아다니면서 풀면 괜찮을겨 내가 볼 때는 그게 맞아보여 >>115 ㅋㅋㅋ 어린데 디게 벌써부터 고민하네요 ㅋㅋㅋ 아마 28 - 30살 즈음이 아닐까 싶은데 말이지

118 이름없음 2023/01/31 22:39:59 ID : DwHu8ksjeNt
>>116 안녕안녕 반갑다 ㅠ

119 이름없음 2023/01/31 23:01:16 ID : DwHu8ksjeNt
암튼 이제 퇴근했어 힘들다 ㅠ

120 이름없음 2023/02/01 09:26:42 ID : 2oE3CoZa1a7
>>118 갑자기 생각나서 들렸어!!

121 이름없음 2023/02/01 10:09:48 ID : eK43Phe7y6q
>>120 ㅋㅋㅋㅋ 착하네 ㅋㅋㅋㅋ 고맙다 야 요즘 많이 심심하기는 했어 잡담하는 사람도 많이 없고 ㅠ ㅋ

122 이름없음 2023/02/01 23:06:09 ID : 7fdU1va5Xvu
0505020032 여 그냥 평소에 사주를 재미로 믿거니 말거니로 봤었는데 솔직히 사주본내용 반은 흘려들어서 막상 전에 내가 무슨질문했는지 그런것도 기억나는것도 한두개야ㅋㅋ 사주에 너무맹신하면 현생에서 대충산다는 그런말도있어서 한동안 사주를 아얘 안봤어 근데 어제 인스타 스토리보는데 친구네 부모님이 내친구사주를 봤다는식으로 올렸어 거기에는 대충 어느년도에 대학간다는 식의 내용이나 몇살때부터는 이러이러한 일을 해보는게 좋다는 식등의 내요이 있었어 그걸본순간 나는 뭘해야할지 갑자기 막막해지는??기분이 들더라고 솔직히 수시로는 운이좋아야 대학갈수있기때문에 정시로돌린상태야 나는 재수는 너무하기싫어서 최대한 계획짜서 공부하고있어 근데 공부하는중에도 친구가 사주본 내용이 자꾸생각나는거야... 그래서 물어보러왔어 위에 내용이 너무긴거 미안해 ㅜㅜ 내가 어떻게 공부하는지에 따라 성적이 달라지는건 당연히 알아 근데 해도해도 불안한 생각만들고 점점더 부정적이게 생각해 지는것같아 아직까지 하고싶은것도 없어..... 그래서 내가 정확히 어떠한 직업에 어울리는지,어떤성향을 가졌는지,대학입시관련 이나 합격운 같은것들을 알고싶어...

123 이름없음 2023/02/02 00:10:28 ID : lioZjs3A440
이번에 보안관련하는 직업으로 이직하는데 적성에 잘맞을까? 돈은 많이 벌수있을까...올해 조심해야하는건 없을까?

124 이름없음 2023/02/02 00:45:24 ID : yE5VbA6qkq5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알아보려고 해도 다들 제대로 된 답을 안 해줘서 여기에 물어봐.. 내가 15:30분인 경계시에 태어나서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신시일 수도 미시일 수도 있더라구 천문학으로 태어난 지역별 편차 계산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어서.. 한 번 알아봐 줄 수 있을까? 부탁해

125 이름없음 2023/02/02 00:58:27 ID : BtjzaqY3A3P
20021026 여자예용 올해 연애운 봐주세요!! 자세히 봐주실 수 있을까요?🥹

126 이름없음 2023/02/02 01:07:10 ID : yE5VbA6qkq5
>>124 아 참고로 포항에서 태어났어!

127 이름없음 2023/02/02 06:24:38 ID : 0pPeK5ak05W
20051007(9시~10시 사이) 여자에요! 올해 연애운 알 수 있을까욥🫠🫠

128 이름없음 2023/02/02 14:09:11 ID : pcK0smE2twK
20021026여자 연애운 봐주실 수 있을까용?!

129 이름없음 2023/02/02 14:39:40 ID : 9zdTO2nu3vd
200509101730쯤! 연애나 도화 쪽이 궁금해… 늘 내가 끌리는 사람들은 좀 나쁜 스타일이고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스타일이 많았어서ㅠ

130 이름없음 2023/02/02 21:39:56 ID : Rwre0k9y7uo
19950826 0945 여 일단.. 예전에 힘얻고 이 사이트를 좋아하게 된 게 이 사주덕분이었어 고마움 먼저 전하고 시쟉!!! 1. 올해 이별수가 있는 지 궁금해. 예전에 누가 나보고 이별수 많다고 한 걸 들은 적이 있어서.. 애인이 221231부터 해외로 7개월간 떨어져있게 돼서 이별수가 있다면 이걸까 싶었는데 요새 상처를 받게돼 더 궁금해.. (2020 09부터 만난 사이) 2. 해외취직을 10년이내로 하고 싶어. 그게 사주에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어떤지 있다면 어느 시기인지 좀 궁금해. 막상 나가서 힘들어도 사주로 내 운명이다- 하고 극복하고 싶은 심리인가봐 3. 내가 아픈 시기가 자주 있는 지 궁금해. 천을귀인에서 보고 내가 사주 볼줄 몰라서 이것저것 검색했는데 육해살이 안좋은거더라구. 34살부터 육해살이 있어서 덜컹했어. 무릎에 종양이 자라는 병을 이미 걸려서 사실 무섭거든. 4. 올해 나에게 좋은 점 안좋은 점 한개씩 듣고싶어! 지식으로 누군가를 즐겁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 이번에도 감사히 잘 기다릴게!

131 이름없음 2023/02/02 22:28:31 ID : DwHu8ksjeNt
>>122 ㅋㅋㅋㅋㅋ 뭐 언제 무언가를 한다기 보다는 언제 무언가를 하는게 자연스럽다는 의미로 받아들였으면 해 뭐 일단은 병술일주니 환한 태양이기도 하고 또 그 아래 개가 하나 있기도 하죠 그러니까 밝고 환하지만 나름 성격은 있는? 그런 사람이라고 봐야지 ㅋㅋㅋ 해가 지는 모양이라 노을녘이기도 하고 ㅋㅋㅋ 그러니 좀 철학적인 모습도 있고요 성질이나 직업이라면 아마 회계나 금고 이런걸 지키는것도 괜찮고요 그게 아니면 사람 살리는 그런 일도 괜찮은 편이죠 사람 만나는 일도 괜찮고 그런 쪽으로 알아보면 괜찮을겨 ㅋㅋㅋ 입시나 그런것도 음 좀 자유롭게? 새로운 시도를 하면서 하는게 여러모로 네 성미에 맞단 느낌이 있죠 그러니 그런 직업쪽으로 알아보는것도 좋아요 ㅋㅋㅋ >>123 ㅋㅋㅋㅋ 물이 좀 많군요 이러면 노는걸 좀 조심하는게 좋지. 뭐 너도 뭔 말인지 알지도 ㅋㅋㅋㅋ 돈 자체는 잘 버는데 너는 그걸 어떻게 쓸지의 문제라고 생각해 좀 조심하고 아끼고 그런 태도만 있으면 괜찮을거야 보안 관련인건 재밌네 밤일? 그런 느낌인데 뭐 보안도 밤 일이니 ㅋㅋㅋ 그것도 잘 쓴 편이고요 그러니까 잘 해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잘 풀린다는 느낌?? 그리고 옳래는 말이나 친구 이런쪽으로 좀 조심하면 괜찮을거야 >>124 사주는 태양의 위치를 보지요 태양 자체가 어디 떠있는지가 핵심이라 ㅋㅋㅋ 조오금 늦는(그러니까 나도 경계시인데 21시 32분이거든? 그래서 해신가 술신가 하는데 이게 출신지 고려해도 경계시라 조금 아래로 보면 될거야 그러니까 미시요 ㅋㅋㅋ 조금 더 깊게 말해주면 태양이 제일 높을떄가 오시, 제일 낮을때가 자시(그래서 자정 정오가 있는거지만) 그리고 나머지는 이걸 나눈거고요 그러니까 그때 일중고도가 최고점일떄를 찾아서 그걸 12개로 나누고... 그래야 하는데 너무 복잡하고 그때 그걸 쓰긴 그러니 ㅋㅋㅋㅋㅋ 뭐 간단하게만 말해주면 그렇고 너는 나랏일 하는게 좋겠다 신시도 괜찮은데 개인적으로 파고드는것 보다는 좀 넓고 크게 쓰는게 여러모로 좋지. 뭐 병자일주니 조금 성격이 급변하는게 있다고 보는거고 ㅋㅋ 그런쪽으로 하면 돈 벌기는 좋을겨 뭐 사실 나랏일 하는게 돈하고는 거리가 멀긴 한데... 내가 볼때는 좋게 쓰는게 그쪽같아요 >>125 ㅋㅋㅋ 연애운?? 뭐 올해 연이 있긴 하지 ㅋㅋㅋ 겨울도 괜찮고 가을도 괜찮고요 자세하게가 뭔지 모르겠다만 아마 사귀는 사람 있었으면 갈아탈지도 모른다 그런 말이 나왔을수도 있겠어 ㅋㅋ >>127 ㅋㅋㅋㅋㅋ 매우 당차구만 ㅋㅋㅋ 아마 겨울? 사실 지난달 정도가 ㅉ딱이죠 사실 올해는 연애보다는 약간 남자를 조심하는것도? 논느것도 좋지만 올해는 조금 사리는게 좋을겨 ㅋㅋ 전체적으로 디게 바른편이니 곧게 목푤르 향해 매진하는 삶이 괜찮을거고요 본인 성정 자체도 무언가를 시작하는 편이니 >>129 >>129 뭐 너가 나쁜남자 좋아하는 편인거지 ㅋㅋㅋ 뭐 남자였다면 바람둥이? 그런 느낌도 조금 있고요 ㅋㅋㅋ 아마 남자를 남자로 안보는 그러니까 니 아래로 보는? 사주가 좀 꼰대같은게 있긴 한데 그런 느낌이 강해요 ㅋㅋㄴㅋ 근데 뭐 그게 너니까 그렇게 사는것도 괜찮고 >>130 이별수를 뭘로 정의하냐의 문제죠 근데 내가 볼때는 굳이? 그냥 너무 신경쓰지 말고 살어 그러다 진짜 그럴라 늘 하는 말이지만 그런 생각이 박히면 ㅋㅋㅋㅋㅋ 취직 자체는 해외로 하는거 괜찮아 보인다? 아마 31살 34살 이맘때즘이 괜찮아 보이는데 33살을 넘어서는 좀 쉴떄니까 그런거만 좀 조심하면 괜찮죠. 살은 너무 신경쓰지마 내가늘 하는 말인데 살은 늘 있는거니까 ㅋㅋㅋㅋ 언제 무슨살이 있고 그러는건 뭐... 그리고 살만 보면 좋은걸 못봐 ㅋㅋ 좋고 나쁜건.... 일단 올해 자체는 일하고 평가받는 그런 시기? 무언가 설과를 거두기 보다는 이때의 노고를 인정받는다 그리 생각하는게 좋을겨

132 이름없음 2023/02/02 22:34:02 ID : Rwre0k9y7uo
>>131 130인데 고마워 ! 33살을 넘어서는 좀 쉴때니까 조심하라는 건 무슨 말이야??

133 이름없음 2023/02/02 22:40:22 ID : DwHu8ksjeNt
>>132 뭐 나가거나 큰 일 벌이지 말라고 ㅋㅋㅋㅋ

134 이름없음 2023/02/02 22:49:37 ID : 5Wi5U42FeMm
>>133 ㅇㅅㅇ 자꾸 물어서 미안해 나근데 너무 궁금해서 이건 꼭 질문하고 싶어 나도 34 즈음 나가고 싶다생각했어 그런데 34는 나가기 좋는 시점같아보이는데 33부터 나가거나 큰일 벌리지 말라는건 둘중 하나 선택해야하는 그런 건가??

135 이름없음 2023/02/02 22:58:07 ID : DwHu8ksjeNt
>>134 34 즈음에 나가면 아마 나가는건 좋은데 2년 정도는 고생한다?? 그런느낌

136 이름없음 2023/02/03 00:22:50 ID : lDz801a2pU3
>>135 아 삼재구나.. 크 고마워 -!!! 레주도 위안이 되는 존재가 있길

137 이름없음 2023/02/03 05:42:19 ID : CnO9AnO2rdV
20030911 여자 시간은 낮인거 말고 모르겠어 유튭에서 우연히 봤는데 내가 화개살이나 도화살이 있어? 화개살이 있으면 인생의 굴곡이 많다는데 내 인생이 스펙타클한거 같아서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

138 이름없음 2023/02/03 06:41:01 ID : yE5VbA6qkq5
>>131 나 124인데 답변해줘서 고마워! 내 진로를 그런 쪽으로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조금 당황하긴 했다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사실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데 다른 학교로 편입을 목표로 하고 있어 2년동안 학교랑 병행하면서 영어공부를 잘 할 수 있을까? 아 참고로 25년 1월에 원서 접수랑 서류 제출하고 2월에 합격 발표가 날 것 같아 편입영어는 무리일 것 같아서 공인영어(토익)을 보는 대학으로 준비하려고 하는데 괜찮을까? 그리고 만약에 붙는다고 해도 잘 적응할 수 있을지 고민이야 동일계가 아니기도 하고 원래 지금 들어간 학과에서 대학원을 가서 이쪽으로 방향으로 틀려고 했는데 생각을 좀 하다 보니까 편입을 하기로 마음 먹었어 아무튼 나 붙을 수 있을까? 그리고 레주가 생각하기에는 내가 진로를 어느 쪽으로 가야 성공할 것 같아? 정말 나랏일이야..? 공무원 쪽은 생각해 본 적 없어서ㅠㅠ (내가 가려고 하는 학과도 얘기하고 싶고 그런데 혹시 오픈채팅 같은 걸로 얘기할 순 없을까? 여기서 말하기는 좀 그렇기도 하고 말이 길어질 것 같아서! 불편하다면 미안해!)

139 이름없음 2023/02/03 22:13:02 ID : DwHu8ksjeNt
>>136 ㅋㅋㅋ 그래그래 ㅋㅋㅋ >>137 화개나 도화나 다 의미가 있죠 화개는 꽃으로 덮은거니 마지막을 의미하고 마무리를 의미하는거고 그래서 죽음이다 이런 느낌인데 뭐 생명체는 다 죽는걸 현명하고 똑똑하고 각성을 하는 순간이기도 하고 ㅋㅋㅋ 보 통 그런데서 읽어주는건 재미가 목적이라 이런 이야기는 안해주지 다만 화개의 근본적인 의미는 그렇다는거야. 도화도 꽃이 핀건데 이건 살은 아니고... 뭐 다 살은 아니지 다들 어떤 이름을 붙이고 싶어하는게 목적인거니 ㅋ 그래서 내가 큰 의미 두지 말라고 하는거고요 그걸 떠나서 너 자체는 고요하고 정적이고 그러면서도 몰입하는 힘이 있으니 그런걸 살려서 일을 하는게 좋을거야 ㅋㅋ >>138 흠 내가 아는게 맞다면 결국 편입영어를 해야 할 느낌이긴 한데 ㅋㅋ 난 잘 모르니까 편입은 건너건너 들은거 밖에 몰라. 병자일주면 뭐 일단 환하다 그러면서도 잘 돌아다닌다 그런 느낌이긴 하니까 그런쪽으로 가면 좋을거야. 뭐 년주를 잘 쓴다는건 나랏일도 되지만 스케일이 크단 의미도 되니 외국으로 가는것도 괜찮고요 ㅋㅋ

140 이름없음 2023/02/04 00:40:48 ID : yE5VbA6qkq5
>>139 나 124 138이야! 그럼 25년 1~2월에 편입 합격운이 있을까? 내가 사실 지금은 심리학과에 입학을하고 대학원을 인지심리학이나 hci (인간과 컴퓨터간의 상호작용에 관한 연구)관련 쪽으로 가려고 생각을 했어 근데 일단 심리학과에 입학을 하고 편입을 hci 관련 학과로 가서 대학원도 hci 쪽으로 가는 게 낫다고 생각이 바뀌었단 말이야 만약에 간다고 해도 내 적성에 잘 맞을까? 레주가 알지는 모르겠지만 hci 쪽으로 가면 UX UI 디자인도 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 나랑 잘 맞을까?

141 이름없음 2023/02/04 11:05:47 ID : DwHu8ksjeNt
>>140 ㅋㅋㅋㅋ 거까지 가면... 이제는 관련쪽에서 일하는 분들하고 여쭤봐야짘ㅋㅋㅋㅋ 내가 잘 모르는 분야라 말이 조심스럽다 야 ㅋㅋㅋㅋ 근데 뭐든지간에 여러가지를 미리 만들어보고 테스트 하는건 늘 좋은거 같아요

142 이름없음 2023/02/04 22:56:14 ID : fSE79a0061w
임오년 신해월 병신일 기해시에 태어난 여잔데 진로 의료계열(의사,수의사)이랑 it계열 둘중에 뭐가 더 나한테 이득일까..? 둘 다 욕심나는 전공인데 카테고리가 완전 다른 것들이라 좀 고민되네. 그래서 이왕이면 내 사주에 좀 더 잘 맞는걸 하고 싶어. 의사가 보통 더 잘 번다곤 하는디 그런건 신경쓰지 않고 말이지 스레주는 뭐가 더 나아보여? 참고할 의견이 필요행...

143 이름없음 2023/02/04 23:02:18 ID : WjgY09tdCmH
정축년 신해월 무진일 무오시에 태어났어! 별 고민은 아니고 나 올해 여친 만날까? 아 참고로 나도 여자야ㅋㅋㅋ

144 이름없음 2023/02/04 23:47:35 ID : DwHu8ksjeNt
>>142 ㅋㅋㅋㅋ 저라면 아이티쪽?? 근데 의사 갈 수 있으면 의사도 괜찮지 아마 좀 날카롭고 섬세한 계열의 직업의 느낌이 강해요 ㅋㅋㅋ 그런 쪽으로 가면? 사실 직업이 뭐냐기 보다는 어떤 사람인가 그 직업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그게 문제니까 ㅋㅋㅋ >>143 ㅋㅋㅋㅋㅋㅋㅋ 뭐 일단 올해가 나쁘지 않고 만나면 아마 가을 즈음에 만날지도요??zz

145 이름없음 2023/02/05 02:07:53 ID : zVdQtBthbDx
19890523(양력)2230(해시) 이직준비중인데 올해초에 취업할 수 있을까요? 미래 배우자가 한국사람인지 외국사람인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려요

146 이름없음 2023/02/05 02:52:58 ID : lBe7wGtwNus
19961015 0005(자시) 여자 1인 사업 생각중인데 사업이 저랑 잘 맞는지 궁금해요 그리고 재산을 많이 모을 수 있는지도 궁금해요..!

147 이름없음 2023/02/05 02:53:08 ID : DwHu8ksjeNt
>>145 ㅋㅋㅋㅋㅋ 성별줘야지 보지요 대운이라도 봐야 할 거 같은데

148 이름없음 2023/02/05 02:54:36 ID : DwHu8ksjeNt
>>146 일단 돈 벌기 좋은 환경은 있는데 그 돈을 취하려다 너가 좀 다칠 느낌? 건강 문제가 좀 보이긴 하니까 그런걸 조심하고 가을이나 원숭이띠 해 이맘떄 즈음이 좋을거야 그때 즈음에 시작하면 괜찮을 느낌. 다만 뱀 말 양띠해에는 좀 사리고요

149 이름없음 2023/02/05 02:56:39 ID : lBe7wGtwNus
>>148 146이에요 정말 감사합니다 참고할게요!

150 이름없음 2023/02/05 07:54:35 ID : dRBeY4LhwMk
920730 14시 20분 여자 나 남자운은 좋을까? 스쳐가거나 놓친 인연들이 너무 많은것같아 한명한테 정착하고 싶고 남편운이 좀 좋았으면 좋겠어... 남편운이 어떨까? 내사주로 미래시부모님이 어떨지까지 볼수있어? 알고싶다 나의미래ㅋㅋㅋ

151 이름없음 2023/02/05 10:35:41 ID : zVdQtBthbDx
19890523(양력)22시30분(해시) 남자 이직준비중인데 올해초에 취업할 수 있을까요? 올해 외국으로 나가게 되나요? 미래 배우자가 한국사람인지 외국사람인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려요

152 이름없음 2023/02/05 11:54:25 ID : eMo1wsi8nU7
2000.10.7.여.양력.사시.국내 출신 안녕 나는 지금은 영어 공부 매일 하고 있고 요리도 열심히 공부 하고 있는 사람이야! 20대 후반에 캐나다로 워홀을 간 다음 요리사로 일 하면서 캐나다 영주권을 얻고 살 계획이 있어. 그 때 나는 해외로 갈 수 있을 것이며 나는 그 때 미래에 어떤 분위기로 살지가 궁금해

153 이름없음 2023/02/05 13:42:31 ID : LfaljxRDs00
200301180953 나 IT쪽으로 진로 잡고 공부하고 있는데 잘 맞아보여?? 취업은 언제가 가장 잘 풀릴지, 국내 해외 중 어디가 맞을 것 같아??

154 이름없음 2023/02/05 22:21:09 ID : DwHu8ksjeNt
>>150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작년에 연이 좀 강했죠 뭐 지금도 없는건 아니고 아마 여름? 이맘떄 즈음이 아닐까 싶어. 사실 딱 보기에는 무언가 디게 몰입하는 느낌이 강하거든? 그러니까 뭐 사실 남자가 많았다는건 조금 신기하기도 한데 뭐 너안에 쌓인 열정을 거기에 풀은거라고 생각하면 ㅋㅋㅋ 아마 연애결혼이나 그런 열정을 쌓아내는 그런 느낌이 강하니까 그게 아니면 아마 36살 즈음 이런 느낌이 있기도 해 >>151 흠 지금 막 그렇게 움직일 시기는 아닌데 ㅋㅋ 일단은 좀 사리는걸 추천하고 싶긴 해 아니면 외국으로 떠나던지 ㅋㅋㅋ 배우자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올해 연이 있는건 맞슴다 잘 찾아보세요 ㅋㅋ >>152 ㅋㅋㅋ 너는 올해 연이 있으니 일단은 연부터 잘 생각해봐라 언어 잘하고 그런건 좋네 일단 성격 자체가 좀 호탕하고 시원하니까 멀리 나가보는게 좋은거 같아요 시기도 30살 즈음이면 적당하게 잡은거 같고요 ㅋㅋㅋ >>153 어떤 분야보단 어떤 역할을 하는지의 문제가 아닐까? 아마 남들을 좀 이어주고 이런쪽으로 가면 좋을거 같아요 취직은 국내가 괜찮을거 같고요

155 이름없음 2023/02/05 23:40:57 ID : AmJRwk1jy3W
안녕하세요.. 저 인간관계에 고민이 있어서 연락 드려요. 친한 친구들이 있는데 가끔씩 그 친구들이 선을 좀 넘는다? 저에게만 유독 과격한 장난을 해올 때가 있고 식당이나 이런 곳 가서 밥을 먹을 때에도 반찬 퍼온다거나 그런 배려도 좀 부족할 때도 있고 그래서 거리를 두고 싶기도 합니다.. 그 애들이랑은 거리를 좀 두고 학교 가고 친구들이나 다른 애들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운세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합니당

156 이름없음 2023/02/05 23:54:47 ID : DwHu8ksjeNt
>>155 뭐 일단 올해는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런 시기인건 맞아 작년이 약간의 갈등이 시작되고 그러면서도 다른 결론을 낸다는 느낌이니 아마 그런 면에서는ㅋㅋㅋ 딱 그대로 된 느낌이네. 너 자체가 좀 조용하고 일을 마무리 짓고 그런 편이라 강하게 나가는건 무리인건 아니까 너무 막 푸싱하지는 말고 그냥 다양한 사람으로 스펙트럼을 널린다는 그런 마인드로 생각하는게 좋을거야 거리 둔다는건 그 애들이 느끼게 하진 말고 ㅋㅋ

157 이름없음 2023/02/05 23:59:55 ID : AmJRwk1jy3W
>>156 오… 그러면 그냥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라는 건가요… 아무튼 그 애들이랑은 접점할 부분들을 최소화하는 게 좋긴 하겠네요. 혹시 친구는 어디 분야에서가 좋을지…도 알 수 있을까요? 늦은 시간인데도 답 달아주시고 얘기 정말 감사합니당… 🫰🫰💗💗

158 이름없음 2023/02/06 00:19:33 ID : DwHu8ksjeNt
>>157 ㅋㅋㅋ 거까지는 모르지 ㅋㅋㅋㅋ 다만 너 자체가 조용하고 마무리 짓는 역할이니까 그런 부류의 애들이 좋을지도?

159 이름없음 2023/02/06 03:13:06 ID : 2ljthhxXAja
20011116.17시12분.여자 남자는 계속 들어오는데.. 너무 금방 금방 헤어쟈요.. 조만간 다시 연애할 수 있을까요?

160 이름없음 2023/02/06 07:28:30 ID : y2GtAmKY1dA
20090130 2125 갑자기 생각난건데 나 도화살이나 애정운에 유리한 그런거 잇어? 이상하게 이성한테는 인기 없는데 동성한테만 많어... (+ 나 언제 연애할까 나 한번도 연애 못해봣어... 애정운 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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