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역경을 이겨내다 보니 (5)
2.. (3)
3.. (3)
4.우울하고 무기력할때 (4)
5.어떡할까 (4)
6.공구주가 환불금을 안주는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4)
7.내일 생일인데 죽고싶어 (6)
8.나는 왜 눈을 편하게 뜨면 (1)
9.. (1)
10.. (3)
11.친구가 내 뒷담화를 했는데 (6)
12.남자친구가 직업이 군인인데 , 선임이랑 술만 먹으면 연락이 잘 안 돼 (4)
13.썸녀가 다른 남자랑도 계속 연락을 한다는건 (3)
14.아빠만 집에 오면 집안 분위기 얼음장 됨 (9)
15.트위터 계정을 터트리려고 하는데 (4)
16.14살 차이 무리인가 (57)
17.엄마랑 사이 안 좋아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음 (6)
18.봇 돌려본사람 있음? (2)
19.다리 컴플렉스인데 봐줄 사람 ㅠㅠ (17)
20.나 용기와 위로좀 줄래? (3)
1
이름없음
2023/02/10 15:57:24
ID : Ap81dyHu7e0
0
요컨데 겜상에서 내 잘못으로 크게 싸웠고
결국 내가 사과하고 탈퇴함 이걸 계기로 평소에
내가 예민하다는것도 깨달았고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그게임 유저들에 대한 질투와 아니꼬움이 쌓였다는걸
깨닫고 내가 많이 꼬였구나 깨달아서 고치려고 함.
있는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할 수 있다고 용기좀 줄래?
그리고 내 사과 진심이 그 유저에게 안닿아서 씁쓸한데 위로도
해줄래... 다른 유저들이 나 많이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아직도
먹먹하다 근데 무조건 너탓이다 내탓이다 이라면서 잘잘못
따지기보다는 고쳐보려고. 모든 사람이 나 좋아하라는 법
없는거 아는데도 가슴에 멍울 진것 같아
2
이름없음
2023/02/10 16:03:36
ID : jxWi5O05Rxv
0
사람의 멋진 점은 성장할 수 있다는 거 아니겠어?
이미 네가 고치려고 마음 먹은 순간부터 한 단계 발전한 거야. 적어도 난 그렇게 생각해.
완벽하게 순수하고 깨끗한 사람은 없어. 우리가 교육을 받는 이유도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인걸!
분명 할 수 있어!
3
이름없음
2023/02/10 16:57:42
ID : Ap81dyHu7e0
0
고마워. 덕분에 최선을 다해서
그유저에게 사과했어. 무슨 댓글이 달릴지
무서워서 쓰고 안볼건데 그래도 덕분에
출발점에 슨거같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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