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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3/04/09 20:47:52 ID : i5Wry3QpO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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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3/04/09 21:17:17 ID : 0ranDthaqY6 0
그런 말 들으면 처음에는 충격받고 상처받고 멘탈완전 깨지고 그러겠지만... 자주 들으면 네~ 네~ 음~~ 네~ 안 보여줄거구요~ 굳이 이유는 묻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여~ 하면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고 핸드폰 뺏어가면 난 적반하장급으로 과장되게 화내면서 다시 뺏어감 너도 이런식으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그러는게 제일 좋을거야 오늘도 수고많았어
3 이름없음 2023/04/09 21:42:08 ID : smFg442JRBb 0
하 나도 레주네 아버님처럼 할머니가 맨날 그러시거든.. 그 고통 잘알지.. 근데 아빠는 할머니보다 더 자주볼거아니야ㅠㅠㅠㅠㅠ 화이팅이야.. 나는.. 그냥 한술 더 떠서 더 과장해서 얘기했어. 할머니가 남자 어쩌구 하면서 시동 걸면 '만날 남자가 있어야 만나지 요즘 남자애들 다 쭉정이인데 뭘 만나? 나 눈 높아 할머니가 나랑 나이차이 얼마 안나고 나보다 돈 잘벌고 학력좋고 키크고 잘생긴놈으로다가 소개시켜주면 어디 한번 만나나 볼게 증손주 보고싶으면 그렇다 말을 하지 맨날 남자타령이냐~'고 개머라했어 근데 이런다고 상황이 머 나아지진 않았는데.. 걍 내가 할머니 말로 갈구니까 기분은 좋았음^_^♡
4 이름없음 2023/04/09 23:54:06 ID : i5Wry3QpO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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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3/04/09 23:55:16 ID : i5Wry3QpO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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